2020년9월6일 마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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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미진 집사님의 은혜로운 기도로 마을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 참석인원 5명 안진남,박경숙,황미진,김성년,이대호  허금적(장기불참)


    1. 자신이 가장좋아하는 찬송을 한곡 소개하고 1절만 불러보세요!

    김성년 : 나의 힘이되신 여호와 -언제나 나의 힘이되신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박경숙 :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질병과 고통 가운데 있을때 찬양하면서 힘이 되었던 찬양입니다.

    황미진 : 빈들에 마른풀 같이-교회나 사업장에서 혼자 기도할때 항상 즐겨부르는 찬양입니다.

    이대호 : 나 무엇과도 주님을-무엇보다도 주님을 사랑하려고 합니다.

    안진남 : 주와같이 길가는것-주님과 동행하며 어려움을 이겨내기를 기도합니다.

    *. 다같이 1절씩을 따라부르며 찬양하는시간 즐겁고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다같이 모여 마음껏 찬양할수있는 시간이 속히오기를 기도합니다.


    2. 오는말씀의 핵심과 내자신(교회공동체)에게 하신말씀,그래서 어떻게 하려고 하십니까?

    김성년 : 현재의 한국 기독교에 대한 사회적 신뢰도가 바닥인 가운데 우리 종교인(기독교)들이 사회에 어떤 역활을 하여야 하는가? 우리자신들을 돌아보며 성경본문 말씀에 바리새인들과 죄인,세리,등의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것처럼 우리자신이 외식하는 바리새인들처럼 변하지 않았나 우리 믿음에 대하여 점검하는 시간 이었습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믿음안에서 있는가?우리안에 하나님이 계신줄을 스스로 아는가? 날마다 큐티 등의 말씀을 통하여 돌아보고 단련하고 배우고 기도하는 수밖에는 다른방법이 없다고 다시한번 교훈을 삼습니다.

    이대호 : 지난주간 가족들의 건강문제로 어려운일이 있어서 많은 생각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의 믿음생활에 문제가 있어서 이런일이 생기지 않았나 죄때문인가 자책도하고,한편으로는 현재의 현실이 안타깝고 기독교인들이 이사회에 질책을 듣는 여러가지 일들로 위축되기도 하였습니다, 말씀을 벗어나서 이기적인 행동들로 인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야 됨에도 실천하지 않는 사람들의 욕심 때문입니다. 저하나라도 회개하여 다시 예수님을 닮아 가도록 노력하고 믿지않는 자들의 본이 되어 그리스도인들이 달라졌다하고 느낄수 있도록 잘행동하며 실천하겠습니다.

    황미진 : 지금까지 항상 십자가가 자랑스러웠고 사업장 에서도 찬양,설교말씀, 등을 크게 들을때가 많았는데 요즈음 조금 위축되어 소리를 조금 줄이고 있습니다. 언론의 선입견과 나쁜 이미지들이 많이 방송되고 있지만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면 이정도의 문제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며 이런때일수록 삶의모습에서 언행일치가 중요하며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제자신 하나라도 신앙인으로서의 본분을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내믿음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박경숙 :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나의 믿음을 돌아보았는가 자문하며 돌아보지 않을때가 많았지 않았나 회개합니다.  세리나,죄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즉각적으로 "네, 하면서 따르는 것처럼 바른교회 바른믿음이 얼마나 중요한가? 새삼 상기하며 요즘세대에 우리교회의 바른믿음이 더욱 자랑스럽습니다. 설교말씀을 주일에만 한번듣고 잊는것이 아니라 목사님 말씀처럼 주중에 한번더듣고 되새겨서 묵상하고 매일매일 큐티 말씀을통해 저의 믿음을 점검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안진남 : 한국교회의 현실을 안타까워 해야하지만 함부로 판단하면 안된다 생각하며, 각자가  판단하지말고 우리가 바로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를먼저 돌아보고 회개하며 내자신이 죄인인을 인정하고 다른 핑계를 찾지말고 믿음으로 바로서고 나아가야 합니다. 목사님의 바른 말씀을 들으며 내자신에게 하는것처럼 받아들이고 큐티,성경공두,등을 통하여 매일매일 깨닫고 실천하며 하루하루 순종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진남마을은 예수님을 따라가며 칭찬받는마을 목사님과 하나님이 칭찬하는 마을 이 되기를 기도하며 태풍과 전염병 등,을 무사히 이겨내고  모든 가족들이

    건강하며 주님과 동행하기를 통성으로기도하며 순장님의 은혜로운 마무리기도로 마을모임을 마칩니다.  아멘!

     







    • 박경숙2020.09.08 15:19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통해 모든 전염병,질병,고통 어려운 환경 등 이 멀리 떠나가는 우리 마을 우리교회 우리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하나님 역사하여주시옵소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