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17일 마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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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로 인하여 한정된 시간에라도 마을 모임을 하게되어 반갑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대호 형제의 은헤로운 기도로 시작하였습니다

    참여인원 5명 안진남,박경숙,황미진,김성년,이대호  허금적성도 몸이아파 불참하였습니다.


    1. 오늘설교제목을 통해 어떤생각이 들었습니까?


    안진남 : 예전에는 서로에게 기도부탁도하고 기도해주기도 하였을때 눈물로 기도하곤하였는데 

               마음에 교만함이 생겼는지 간절함으로 눈물흘려본지가 오래됐다 생각이 들며 우리가 서로를 위하여 우리가 모르는 사정까지도 기도해주는것이 일으켜주는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황미진 : 누군가 나를 위하여 기도해주고 있다는것이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모릅니다 물론 저도 다른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지만 저를위한 기도를 생각하면 모두에게 감사할 뿐임니다.

    김성년 : 설교제목을 보면서 과연 나자신이 누구를 붙들어 일으킬수 있는 믿음과 힘과 용기가 있는가 묵상하며 말씀을 기대하였습니다.

    박경숙 : 무엇보다도 마을 식구들이 생각 났으며 특히 순장님의 세세한 지도와 기도가 너무 감사하게 생각되었습니다.

    이대호 : 우리교회와 마을 식구들이 생각났으며 항상 붙들어주는 마음들이 감사하게 생각하였습니다.


    2.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하신 말씀은? 그래서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안진남 : 말씀을 경청하면서 여러생각들을 하였지만 무엇보다도 가족을 위하여 

               또한 마을 식구들, 교회성도들등, 기도함에 있어 형식적인 기도가 아니라 간절함으로 눈물로 기도하며 다시금 이전의 기도습관으로 돌아갈수 있는 계기가 되고 회개가 되는 말씀 이었습니다.


    황미진 : 그동안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지금현재의 평안함이 저를 위하여 기도해주신 보든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하며 혼자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셋이 낫다는 말씀을 공감하며 

               많았던 세상친구나 아는분들 보다는 교회의 동역자들로 인하여 위로받고 

               특히 이번 청년들 동영상 선물을 보면서 크게 감동하고 보이지않게 엄마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었다는 사랑하는딸 윤주의 마음을 알고 둘이라는 의미를 더욱 되새기며 감사합니다.


    김성년 : 언젠가 여러번 들었던 설교 말씀인데도 오늘 또한 새롭게 저의 마음에 다가온 말씀입니다.

               저의 약한 믿음으로 누군가를 일으킬수 있나 생각하였지만 

               하나님 말씀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혼자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셋이 더낫고 어떠한 일이라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습니다.

               예배끝나고 미루었던 친구와 허금적성도님께 안부전화를 하고 나자신도 누군가를 일으킬수 있다는 자신감을 회복하겠습니다.


    박경숙 : 목사님 말씀을 듣는 내내 순장님과 마을 식구들을 생각하였습니다.

               순장님의 지도아래 각자의 장점들이 있어서 항상 저에게 도움이 되고 서로협력하여 무슨일이든지 적극적이고 조금 힘이 떨어지면

               같이 기도하자며 붙들어주고 이끌어주는 순장님 또한 인간적으로도 서로 붙들어주는 마음들이 너무좋습니다.

               썬다싱처럼 혼자가아닌 둘,셋 같이 믿음안에서 하나되는 순간순간이 감사합니다.


    이대호 : 말씀을 경청하며 개인적으로 마음에 찔림을 받고 양심에 가책을 느꼈습니다.

               많은분들이 저를 위하여 기도하고 마음써주고 받은것이 많은데 나는과연 무엇을 주었고 도움을 주었는가? 

               교회에 얼마나 헌신하며 봉사하였는가, 자신을 돌아보며 더열심히 할수 있는게 무엇이 있는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마을식구들 모두 대호형제에게 장점이 많으며 여러가지로 위로받고 

               교회에도 도움이 되었다고 교회의 자랑이라고 이구동성으로 칭찬하였으며 지금보다도 더잘한다면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멘!


    3. 개인기도를 넘어 교회가 함께 기도하는 일에 동참 지난주에 기도하는시간에 참여?


    수요온라인기도참여 -가정에서 사업장에서 참여하였고 집중도는 조금 떨어졌지만 말씀을 한번이라도 더들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금요기도회 참여 -오늘 예배참여 인원5명중3명 참여하였고 2명은 사업장에서 직장에서 있었지만 마음만은 늘교회에 있으며 형편이 허락하는데로 적극참여하겠습니다.

    *.진남마을 공통 기도제목 -온가족이 다함께 예배드릴수 있도록 기도합니다,마을식구들중에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고 있는 허금적성도님건강,김창오성도,전신애성도 위하여 기도합니다.

    *. 이번주 개인기도 제목

    이대호 : 아내가 새로운 직장에 나가게 되었는데 적응잘하고 믿음이 생기도록 기도합니다. 아멘!

    황미진 : 오늘 말씀처럼 혼자보다는둘 사업장에 믿음좋은 사람이 생겨 같이 일할수 있도록 (일이조금 많아져서 아르바이트1명 구하고 있음)기도합니다. 아멘!

    김성년 : 사업장에서 진행되어오던 공사가 이런저런 이유로 약간의 어려움이 있으나 잘헤쳐나갈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아멘!

    박경숙 :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원하며 특히 남편의 여러가지 안좋은 부분들이 치료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아멘

    안진남 : 사랑하는 딸 미림이가 직장이 이사 가게되었는데 모든것이 잘 작응 되도록 기도합니다. 아멘!


    코로나19와 교회를 위하여 붙들어 일으킬수 있도록 우리모든 성도들에게 믿음과 은혜주시도록 다같이 기도하고 마무리로 순장님의 은혜로운 기도로 마을모임을 마쳤습니다.



    • 박경숙2020.05.18 16:16

      진남마을식구들 한명한명에게 은혜받고 깨달음을 받는 시간이였습니다.짧지만 너무 은혜로운 시간 감사하고 진남마을식구들 하나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마을모임내용 더 은혜 듬뿍담아 올려주시는 김성년집사님 수고 많으셨어요.~^^

    • 안진남2020.05.18 22:16

      마스크 벗고 활짝 웃으며 나눔을 가지길 소원합니다~~
      우리마을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