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옥경마을모임 보고


    참석인원: 이창남, 이훈갑, 이병례, 김춘순, 박옥경 (강봉균집사님은 개인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지난주에 말씀을 나누면서 모두 기도의 필요성에 공감했었는데 얼마나 실천했는지 돌아보며 마을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나눔:

    이훈갑: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삶의 힘든 부분을 크게 느끼지 못했다 그래서인지 간절히 기도도 안하게 되고

              기도를 많이 하지도 않은 것 같다 하지만 지난주 말씀을 듣고 지난 주간에 기도하려고 노력했고

              조금씩 더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다니엘이 세 친구에게 기도부탁을 했듯이

              나도 마을 식구들에게 내가 하는 일이 잘 되도록 기도부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창남: 오늘 설교제목을 보면서 이디야 커피전문점 사장이 생각났다 오랫동안 전도하려고 힘쓰고 있는데 쉽지 않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복음을 전할 것이다.

              요즈음 이 땅의 삶이 얼마 남지 않았고 천국이 가까이 옴을 느낀다. 감사한 것은 까탈스러운 내 성품이 예수를

                믿음으로 변화된 것 같다. 예전에는 교회안에서도 마음에 싫어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다 다 좋고

                  교회 안에서 함께 하는 모든 것이 감사하다. 얼른 교회가 부흥하고 성장되었으면 좋겠다.

     

    이병례: 나를 붙들어 일으킬 수 있는 것은 말씀인 것 같다. 큐티 하면서 말씀을 생각하며 겸손하게 되고 힘을 얻는다.

              그리고 자녀들이 있음에도 감사하다 아이들이 있어 지금까지 견디고 살아 온 것 같다. 오늘 삼겹줄 말씀처럼

                가정도 교회도 뭉쳐야 더 힘이 된다. 코로나19로 온라인예배를 2달 넘게 드리면서 교회에서 함께 예배하고

              믿음생활을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김춘순: 오늘 설교제목을 보면서 남편이 생각났다. 지난 주 상가를 갔다 오면서 차에 이상이 있었는데 그 순간 남편과       

              함께 있기 때문에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없었다 좋은 것, 나쁜 것 함께 하면서 서로를 일으킬 수 있는 관 계가 되었다

                 오늘 말씀 들으면서 누군가에게 지푸라기라도 되라는 것 같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라고 하시는 말씀으로 들린다

                 누군가에 힘이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둘러봐야겠다.

        

    ** 함께 기도해 줄 수 있도록 마을 톡 방에 기도요청하기

    ** 수요 온라인예배, 금요기도회 적극 참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