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4:19-24 /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사람들

    0315 요한복음 4:19-24 /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사람들

     

    19. 여자가 이르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20.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우리는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라고 하는 전염병을 만나게 되면서 3주차 온라인으로 예배드리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예배당에 모여서 예배드리는 교회도 있지만 대부분은 온라인으로 예배하거나 가정 예배로 대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방식으로 예배드리게 되는 것은 분명 특별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오늘 말씀에는 사마리아 여인이 말한 자신들의 조상들이 예배 한 이 산(알려지기는 그리심 산)이라고 했고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에서 예배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때 예수님이 대답하신 말씀은 이 산도 저산 혹은 예루살렘도 아닌 다시 말하면 장소가 아닌 때, 시기를 언급하신 것입니다.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예수님도 사실은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린 것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유월절 절기를 지키시기 위해 예루살렘 성전에 가시기도 했지만 매주 돌아오는 예배는 회당에서 드리셨습니다.

     

    마태복음 4: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의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마태복음 9:35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마태복음 12:9 거기에서 떠나 그들의 회당에 들어가시니

    마태복음 13:54 고향으로 돌아가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니 그들이 놀라 이르되 이 사람의 이 지혜와 이런 능력이 어디서 났느냐

     

    마가복음 1:21 그들이 가버나움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곧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시매

     

    사도행전 15:21 이는 예로부터 각 성에서 모세를 전하는 자가 있어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그 글을 읽음이라 하더라

     

    이렇게 볼 때 예수님도 당시에 있었던 회당에 들어가셔서 안식일을 지내시며 가르치신 것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모이게 된 회당은 언제부터 생겼습니까?

     

    회당의 역사를 간략하게 언급한다면 유대인들이 나라를 잃고 바벨론의 포로가 되었을 때 생기게 됩니다. 그들은 예루살렘 성전을 중심으로 제사하며 살았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더 이상 예루살렘에 갈 수도 없는 처지가 되자 그 성전을 대신하게 될 대안으로 모이게 된 것이 회당의 시작입니다. 회당(Synagog)이라는 말은 함께 모이다라는 뜻의 synagein에서 유래된 말이며, 회당의 전통적인 기능은 그것이 갖고 있는 3가지 히브리어 이름인 베트 하테필라(기도하는 집), 베트 하크네세트(집회하는 집), 베트 하미드라시(학습하는 집)입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유대인들은 회당에서 신앙교육과 예배와 기도를 통하여 결속하게 됩니다.

     

    이렇게 회당 이전에는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고 포로 시대에는 회당에서 그러다가 다시 나라를 찾아 돌아왔을 때는 회당 모임이 없어지지 않고 병행되었습니다. 여전히 느헤미야나 에스라 같은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성전을 재건하지만 회당에서 모이던 방식은 그대로 유지되기도 했습니다. 이런 병행 되는 모습이 예수님 당시에까지 있었습니다.

     

    아마 이런 세심한 것 까지도 하나님의 역사 가운데 드러나게 됩니다. 구약시대 성전에서 드리던 제사의 중요한 정신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순종이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제사의 중심도 중요한 핵심도 망각하고 반복하게 된 것입니다. 철저하다시피 제사를 엄격하게 하며 지내오고 지켜 왔지만 더 중요한 것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사야 1장에서 선지자도 이렇게 말합니다.

    10.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11.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미가 선지자는 6장에서 이렇게 외칩니다.

    6.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로 일 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7. 여호와께서 천천의 숫양이나 만만의 강물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로 말미암아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예수님도 마태복음 23장에서 말씀하셨습니다.

    2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그렇다면 오늘 말씀에서 사마리아 여인이 말한 내용의 중심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미가 선지자가 외치던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사마리아인이라는 특수성이 있었지만 그들에게 그리고 그 여자에게는 장소의 문제가 커 보입니다. 어디에서 예배드리느냐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19. 여자가 이르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20.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물론 사마리아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기에 그들이 정한 장소에서 하나님을 섬겼던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예수님의 답변을 보면 장소의 문제가 아님을 알게 됩니다.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중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일단 장소가 아닙니다. 장소 보다는 즉 지금이 어느 때인가가 더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라고 하신 것입니다.

     

    사마리아인들이 모르면서 하는 예배와 유대인 아니면 제자들이 아는 것을 예배하는 것의 차이라고 하십니다. 무엇을 알고 모르고 입니까? 이미 앞부분에서 말씀해 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9. 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상종하지 아니함이러라 1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하나님의 선물이신 예수님을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성경의 중심이시고 모든 제사의 중심이시며 우리가 드리는 예배의 관문이십니다. 예수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도 없고 하나님을 알 수도 없고 그가 주시는 선물을 받을 수도 없습니다.

     

    예수님은 21절에서 이미 여자에게 믿으라고 하셨습니다.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25.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

     

    28. 여자가 물동이를 버려 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사람들에게 이르되 29. 내가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와서 보라 이는 그리스도가 아니냐 하니 30. 그들이 동네에서 나와 예수께로 오더라.

     

    비록 우리가 함께 한 장소에 모이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지만 우리 예수님과 더불어 예수님과 함께 예수님이 말씀해주심을 따라서 예배드리기 원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성령의 이끌림을 받아 예배하게 됩니다. 이 순간에도 성령님의 이끄심을 따라 예배하며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 이렇게 예수님을 알고 하나님의 선물을 알고 영원한 생명수가 되시어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하시는 예수님을 만나 물동이가 아니라 그 보다 더한 것이라도 뒤로하고 예수님을 당당하게 가슴 벅차게 간직하고 말하고 전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 박민자2020.03.15 18:14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언제나 산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리기를 원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자신 앞에 나타나신 예수님을 알아봤다
      나는 그 자리에 있었다면 예수님을 알아볼수 있었을까?
      그러나 최소한 신천지 교인들처럼 이만희를 하나님이라 구원자라 착각하는어리석음은 분별할수는 있다
      물동이를 버려두고 예수님을 알리고 싶어 하는 여인을 닮고 싶다

      애쓰고 수고하신 목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 박경숙2020.03.15 20:32

      예배의 중심은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것이다 예수그리스도로 성령으로ㆍㆍ마음에 중심을 하나님께 두고 예배드리면 성령의 이끌림을 받게 된다. 성령충만 은혜충만함으로 항상 주님을 자랑하는 자녀가 되도록 인도하시옵소서아멘

    • 김옥숙2020.03.15 22:09

      성령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하나님께 참되게 예배할수 없음을 생각해봅니다
      주님께서는 예배의 장소가 문제가 아니고 때와 시기가 문제이며 지금이 어느때인가
      예배의 중심이 무엇인가에 대해 거듭 말하고 영과 진리로 예배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3주째 온라인으로 예배드리고 있는데 마음의 중심이 늘 교회를 향해 주님을 향해 온전히 향하길 기도합니다
      새벽기도 금요기도 성경공부 교회활동을 안하면서 개인시간도 많아졌는데 안일하고
      편안한 생활이 되지 않고 장소에 상관없이 있는자리에서 기도하고 말씀보고 또한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는데 흐트러지지 않고 다시 성도들을 만날때 기쁘게 만날수 있도록 늘 성령님의 인도하심따라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온라인으로라도 예배드릴수 있어 감사하며 텅빈 예배당에서 수고하신 목사님,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 안진남2020.03.16 07:06

      오늘도 영과 진리로 예배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이단들은 예수님을 믿는다 말하면서도 자기가 중심이된다.이만희가 그렇고 안상홍이 그렇다 그래서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사람들의 자리에 있음 또한 너무도 감사한 일이다. 성경의 중심이고 모든 제사의 중심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배하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예배하여 승리하는 삶이길 소망하며 영상이 제대로 되지 않아 간절하셨을 목사님과 사모님께도 감사하고 다음주는 예배당에서 예배드릴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도 예배를 받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아멘

    • 이대호2020.03.16 08:04

      예배를 드림에 있어 무엇이 중요한지 더 배웁니다. 드리는 장소보다 우리 안에 중심이 무엇이어야 하고 지금 우리가 예배를 드려야 하는 까닭과 그 의미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23절과 같이 주님이 찾으시는 자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하고 온라인상으로도 예배를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또한 텅 빈 예배당에서 성도들을 위해 예배를 준비해 주신 목사님,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김성년2020.03.16 09:18

      지금 이시간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장소가 아니라 때이며 예배하는시간 또는 모든시간에 주님을향한 우리마음에 중심이 있는가하는것이며 하나님께 의지하며 전적으로 찬양드리는 것입니다 비록 세상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같이모여 예배드리지 못하고 있지만 우리모두의 중심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모든것 이겨낼수 있음을 믿고 기도합니다 아멘!

    • 황미진2020.03.16 11:50

      주님을 향하는 마음과 예배는 때와 장소가 중요한것이 아님을 다시한번 깨닫게 하시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3주째 온라인 예배를 보고 있지만 주님은 언제 어디서나 우리의 예배를 기뻐받으실줄 믿고 우리의 기도를 들으실줄 믿습니다
      예수님을 알아보고 물동이를 버린 사마리아의 여인처럼 내가 인간된 욕심으로 붙들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내가 진정으로 붙잡고 살아야 하는것이 무엇인지를 다시한번 돌아보고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갖고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멘!!
      늘 애쓰시는 목사님,사모님 감사드립니다

    • 김선애2020.03.16 13:10

      참되게 예배하는 사람.
      누구를 경배하는지
      누구를 더욱 깊이 알아야하는지
      나의 사랑이 누구를 향하는지
      요한복음을 통해 잘알게 됩니다.
      내가 매일 예수님을 향하는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예수님을 보여주는 말씀으로 기뻐하고 성령으로 예배하는 참된예배자가 되기로 약속합니다.

    • 배달민2020.03.19 01:14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예배당에서 함께 예배드리지 못하는 상황이 몇 주째 이어지면서, 예배란 무엇일까?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참된 예배란 어떤 예배일까? 이런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질문에 오늘 예수님께서는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가 하나님 아버지께서 찾으시는 참된 예배자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드렸던 예배들은 과연 예수님께서 말씀해주신 영과 진리로 드리는 참된 예배였는지를 돌아봅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예수님안에서 마음을 다해 드린 예배였는지, 혹은 별 생각 없이 그저 형식에만 신경쓴 예배는 아니였는지... 예배당에 나오지 못하는 안 좋은 상황이지만 오히려 이런 상황을 통해 참된 예배에 대해 배우고 고민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어쩌면 돌아오는 주일도 계속 온라인으로 예배드려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만약 그렇다 하더라도 제가 지금까지 예배당에서 드렸던 그 어느 예배보다 더 마음을 다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릴 수 있길 기도합니다!
      저희가 온라인으로 예배드릴 수 있도록 수고하고 애써주시는 목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 정혜인2020.03.19 16:26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것이 참 안타깝고 모두가 겪고 있을 힘든 상황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비록 교회를 가서 예배를 드릴 수는 없지만 말씀내용처럼 중요한것은 장소가 아닌 때임을 다시 한번 더 되새겼습니다. 지금 모두가 어려운 이 때에 온라인이라도 진심을 다해 예배드리고 기도한다면 하나님께서 제 기도를 들어주시고 기쁘게 받아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카메라에 문제가 있어 목사님 노트북카메라로 화면이 나온 덕분에 목사님이 더 가깝게 있는것처럼 느껴져서 반갑기도 했고 그립기도 했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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