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둘째주 마을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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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봉균집사님의 은혜로운 기도로  마을모임을 시작했습니다.

    1.내가 예수믿고 구원받아 살게 하심은 또 다른 사람을 살리기 위함입니다.
    제자를 삼아 세례를 베풀라고 하셨는데  우리마을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김춘순집사님:   가족 전도에 힘쓰고 있습니다.진희와 현일이가 아직도 마음이 열리지 않아  기도하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유수영집사님: 직장 직원들을 보둠고 사랑을 베풀어서 믿는 사람의 본을 보여
    전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봉균집사님: 요즘 교제를 나누는 사람도 없고 내마음이 권면할 상태가 아니라서  못하고 있는데 우선 직장에서 힘들게  하는 윗사람을 뒷담화하게 되는데 믿는 사람으로  그런 부분을 자제하고 예수님자녀다운 모습을 보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박경숙집사: 전도대상자 친구가 주중에 꼭 이번주에 교회가느냐고  묻고 하는데   그 뜻을 알기에  안전하게 방역에 힘쓰고 있으니 너도 같이 가쟈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큐티보내기,예배동영상보내기를 하고 있고   음식을 해서   나누어 주곤 합니다. 우리경숙마을은  예수님 자녀다운 모습보이기, sns보내기,이웃과 음식 나누기, 가족전도에 힘쓰기, 기도 하기 에 각자 힘쓰기로 하였습니다.

    2.설교말씀의 핵심,나(공동체)에게 주신  말씀,나의 반응은?

    *김춘순집사님: 무조건 예수님을 따른다는 사람,핑계를 대는 사람 ,사람들의 속성을 말해주시는 거 같았다.  말씀의 의미를 잘못알고 있었어서  말씀바르게 해석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공적인 교회모임에 빠지지 말고 꼭 참석해야겠다.

    *유수영집사님: 주님을 따르라! 예수님이  부르시면  자식도 필요없고 바로 따라 가겠다. 주님만 의지하고  살고 있는데 빨리오셨으면 좋겠다. 주님의 말씀대로 순종하고 실천해야 하는데 힘든 직장일로 기도회도 못 참석하고 있어서  죄송하고 기도회 참석하려고 노력하겠다.

    *강봉균집사님:  예수님이 부르시면 바로 알아보고 달려나가야되는데 지금 나의 상태로는  예수님을 몰라볼 것 같다.
    예수님을 깊이 알아야 되는데 그렇게 될수 있도록 교회 프로그램에 동참하도록 노력하고 잘 살아야 되겠다.

    *박경숙집사:  "따름"   예수님을 따르겠다는 사람은 자신을  높이려는 검은 속내를 가지고 있는사람이였고  따르라는 예수님 말씀에 이핑계 저핑계로 그자리를 모면하여 따르지않으려는 사람은 저를 보는거 같아 부끄러웠습니다.저또한 이핑계 저핑계로 주님과의 소통을 소홀히 하곤 하는데 부르심은 하나님이 기회주시고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즉각적으로 행할 수 있도록 기도생활,경건생활에 힘써 믿음을 더 확고히 해야겠습니다.

    ** 우리경숙마을식구들 모두  나눈대로  전도에 힘쓰고 교회 공적인 모임에 함께 할 수 있길 권면하고  순장의 기도로 마을모임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