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둘째주 마을보고
    첨부파일 1개
    참석- 정동식안수집사님,김성덕집사님,황미진집사님,안진남권사(이수연집사님은 개인 통화로 교제)

     오늘은 김성덕집사님의 전도를 위한 기도로 마을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나눔-1. 교회에서 세례를 베풀려면 우리마을 에선 어떻게 해야할지 구체제인 계획?  
    마을 식구 전반적으로 지금은 코로나로 전도도 힘들고 사실 sns 보내는것도 경험상으로 믿음이 없을때는 큰 의미를 못 느꼈다. 교회와서 말씀듣고 성도들과 교제하면서 믿음도 큰것같아서 sns를 통해서 얼마나 감동이올까 의구심이 생긴다.  그래서 지금 교회 나오지 않는 성도들을 돌아보고 예배가 1.2부로 나뉨으로 성도들 간에도 못보고 지내고 있기에 성도들간의 교제가 더 필요한 때인것 같다는 의견들과 우리마을에서는 우선 가까이에 있는 세례 받을 대상자는 황미진집사님 동생들이기에 그 분들을 놓고 기도를 더 열심히 하기로 했습니다.
    2. 말씀핵심, 나와 교회에 하신 말씀, 나의 반응? 
    정동식-믿음으로 산다면서도 생활을 하다보면 순간순간 주님의 일보다 직장이 우선일 때가 있었다. 크게는 하나님의 일 작게는 마을모임부터 우선 순위에 둬야겠다 
    김성덕-회사 건물에 확진자가 있어서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렸는데 중간에 방송사고가 나 제대로 못 들어서 다시 들으며 예수님이 하신 말씀에 의문점도 들었지만 예수님을 즉시 따른다는 것이 쉽지 않은것 같다. 그래도 나를 따르라는 말씀에 순종하도록 노력해야겠다. 
    황미진-믿음 생활하면서 주일성수는 꼭 해야지 하면서도 지키지 못 했을때 못지킨것에 대한 합리화를 만들었다. 내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기에 못 드린 예배시간에 예수님을 증거하는 시간으로 지냈다. 믿는자의 본이 되도록 해야겠다. 
    안진남-예수님을 따르지 못한 세사람을 통해서 예수님을 따르려면 버려야 할 것도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작은것 조차도 핑계로 안 하려던 것들을 버리고 사도바울의 결단을 배워야 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마무리로 이수연집사님 가정을 위해 한 목소리로 기도하고 순장의 기도로 마을모임을 마쳤습니다.


    • 황미진2021.04.15 00:54

      순장님
      보고서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수연 집사님의 새로운 터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정동식2021.04.19 10:05

      개떡 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해석하고 기록해주는 순장님
      항상 고생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