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모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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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8일 마을모임




    참여자 박희석집사 박민자권사 김성덕집사 김선애순장
    저녁 8시에 시간을 정하여 온라인 마을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순장의 기도로 시작하였고 박희석집사님은 귀가하는자동차안에서
    시작하여 집에 도착하기까지 온라인모임이라 가능하였습니다.

    1좋아하는찬양을 말하고 불러보기 

    박민자권사  저 장미꽃위에 이슬...이찬양을 부르다보면 친근한 예수님을 느낄수가 있어서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김성덕집사  나의 힘이되신 여호와여.. 악기찬양단이 주일예배때 연주하던 영상을 탭으로
                    보니 뭉클한 감동과 감격이 있었습니다.
    박희석집사  우리어머니가 좋아하시던 찬양이 있습니다. 내주를 가까이 하게함은.. 
                    나도 그 찬양이 가장좋습니다.
    김선애순장  옳은길따르라 의의길을.. 믿는사람은 옳은길을 따르는 사람들이라는 평소의
                    나의 생각을 흔들리지 않고 힘을 얻을수가 있습니다.

    2 말씀에 대하여

    김성덕집사  본문말씀은 어릴때부터 익숙하고 또 너무 중요한 말씀이기에 잘 기억해야겠고
                    현재의 기독교가 왜 이렇게까지 문제가 되었는지 고민한 나의 결론은 더이상
                    문제가되는 일부 목사들과 신도들에 대해 교회들에 대해 목소리를 낼 필요
                    가 있습니다. 외면하거나 침묵하지 말고 잘못이라 표현하고 반성해야한다.
    박희석집사  코로나로 인한 지금의 상황에서 가장 먼저 나의 믿음을 살피고 알고 있는
                    교훈을 이제는 아는것에서 진보하여 행함과 구체적인 변화를 만들어야하겠다
                    는 생각입니다. 무엇보다 나는 죄인임을 깊이 깨닫는 시간들을 가져야겠습니다.
    박민자권사  믿음은 중요한 내용이고 나의 믿음을 살펴서 확증하는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거짓선지자노릇하는 가짜 목사와 교회를 잘 분별하는 지혜도 필요합니다.
    김선애순장  믿음으로 살아야하고 믿음을 가지고 주님앞에 가야하는 나는 지금 어느정도
                    인지 점검해야하는 중요성을 새삼 느낍니다.
                     나에게 가장 부족한 착한행실로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는일입니다.
                     나의 착한행실이 주변에 자주 일어나도록 적극적으로 임하겠습니다.

    김성덕집사님의 기도로 마쳤습니다.







    • 박민자2020.09.09 15:04

      우리 순장님이 애써서 영상으로 마을모임을 하고나니 반갑고 나눔속에서 유익한 말씀을 다시한번 기억하게 하니 참 감사합니딘
      어려움 속에서도 애써주신 순장님도 많이 고맙습니다^^
      8시면 저희집은 손자손녀가 가장 에너지가 넘칠때라 어수선 해서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