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 마음모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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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밀폐된 좁은 공간에서의 모임을 피하고 옥상에서 마을모임을 가졌습니다.
    참여자.. 박민자 박희석 김성덕 성은경 김선애
    일주일간의 각자의 생활을 잠깐이야기한후에 말씀을 받은 후에 생각들을 나누었습니다.

    설교제목과 말씀을 통해 마음에 감동받은 내용과 교훈.

    김성덕집사.. 함석헌님의 시를 들으면서 어릴때부터 지금까지의 친구들이 떠오르며 그래도 나는 그런 사람이 있다는 생각에
                     행복했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가족들이 나에게 가장 소중하고 내가 가족들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성은경성도.. 말씀을 듣는 내내 나에게는 이런 사람들이 아직은 없다는 생각을 할수있었고 앞으로 이런 관계로의 발전을 위해
                     교회에서 어떻게 할까 내가 무엇을 할까 행동해야겠습니다.

    박민자권사.. 시인의 시를 들으면서 내가 그런사람인가 하는 생각을 할때 위험한 상황에서 먼저 나를 지키기위해 행동했던것이
                    생각나 부끄러웠습니다. 누구나 그런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겠지만 나는 그런 사람이 아직 아니기에
                     조금씩 달라져 시간이 지난후 나보다는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박희석집사.. 오늘 말씀의 핵심은 교회에 다니지 말고 교회가 되어라 라고 정리하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나의 생각이나 
                     계산을 버리고 나누고 베풀어 교회를 세워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김선애집사.. 본문말씀과 제목에서 이시대에 참 필요한 말씀이다하는 감동으로 시작하여 말씀을 받는 내내 교회의 중요성을
                     필요성을 깊이 생각하였습니다. 교회는 예수님께서 머리되시지만 몸을 이루는 우리가 없이 나만 있다면 
                     외롭고 슬프고 결국에는 이루어가야하는 사명을 할수없습니다.  우리가 되어야하는 중요한 사명 교회입니다.

    마지막으로 구체적인 행동은 서로 기도부탁을 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마을모임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수요기도회에 각자의 장소에서 참여할수 있도록 마을톡에 알리기로 하였습니다.
     

    • 박민자2020.05.19 16:06

      똑순이 우리순장님 기억력도 좋으시네~~!!!!똑부러진 논리와 확신에찬 신앙적 권면하는 말들이 우리마을 가족들을 잘 어우러지게 해서 감사한 마음 입니다
      지나친 똑부러짐이 혹여 누구에게는 거부감을 느끼게도 할 수 있으니 조금의 유연함도 겸비되는 우리 순장님이 되시길 바라고 기도 합니다^^

    • 박희석2020.05.21 18:43

      순장님의 노고와 대화내용의 간단 명료에 새삼 감사함을 전합니다
      순장님의 열정과 기도가 울 마을을 1등 마을로 이끌줄을 믿습니다
      주님의 한량없는 은혜가 울 마을식구 모두에게 임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