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겔 16:6(아픔)

    어린시절 교회에 출석하던 엄마가 20살에 서울에 상경했는데 혼전임신으로 이수영님이 태어남.

    독실한 불교집안 가정의 시댁의 시집살이와 지독한 가난과 아버지의 폭력, 너무 힘들었다.

    어느날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심 엄마나이 29살에 과부가 됨.

    이수영 29살, 여동생(?) , 남동생(100일?)

    정말 너무 힘들었던 시기를 보내고 이후 어머니의 재혼으로 더 큰 고통과 시련이 시작 됨


    노래를 잘 하던 그는 가수로 살기 위해 운동선수보다 더한 운동과 자기 절제로 보냈다.

    아버지와 같은 모습으로 어머니의 죽음과 그 이후 가까이 다가 온 친척의 사기로 집에 압류가 들어오고

    삶의 의욕도 잃은 상태에서 친구를 따라 다시 교회로 ​돌아오게 되었는데 눈물만 흐르고

    자신보다 더하게 느껴지는 다른 사람들의 고난에 대한 간증들을 들으며 무엇보다

    부보님을 전도하지 못한것,

    동생들과 주변 사람들이 구원받지 못한 것이 더 큰 슬픔이라고 울먹이며 기도하고 마친 그의 간증에 말로 다 하지 못한 부분까지도 느껴진다.


    에스겔 16장은 하나님 앞에 범죄하고 타락한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 아픈 내용이다.

    1.   여호와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인자야 예루살렘으로 그 가증한 일을 알게 하여 3.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 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되 네 근본과 난 땅은 가나안이요 네 아버지는 아모리 사람이요 네 어머니는 헷 사람이라 4.  네가 난 것을 말하건대 네가 날 때에 네 배꼽 줄을 자르지 아니하였고 너를 물로 씻어 정결하게 하지 아니하였고 네게 소금을 뿌리지 아니하였고 너를 강보로 싸지도 아니하였나니 5.  아무도 너를 돌보아 이 중에 한 가지라도 네게 행하여 너를 불쌍히 여긴 자가 없었으므로 네가 나던 날에 네 몸이 천하게 여겨져 네가 들에 버려졌느니라
    6.  내가 네 곁으로 지나갈 때에 네가 피투성이가 되어 발짓하는 것을 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다시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하고 7.  내가 너를 들의 풀 같이 많게 하였더니 네가 크게 자라고 심히 아름다우며 유방이 뚜렷하고 네 머리털이 자랐으나 네가 여전히 벌거벗은 알몸이더라 8.  내가 네 곁으로 지나며 보니 네 때가 사랑을 할 만한 때라 내 옷으로 너를 덮어 벌거벗은 것을 가리고 네게 맹세하고 언약하여 너를 내게 속하게 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9.  내가 물로 네 피를 씻어 없애고 네게 기름을 바르고 10.  수 놓은 옷을 입히고 물돼지 가죽신을 신기고 가는 베로 두르고 모시로 덧입히고 11.  패물을 채우고 팔고리를 손목에 끼우고 목걸이를 목에 걸고 12.  코고리를 코에 달고 귀고리를 귀에 달고 화려한 왕관을 머리에 씌웠나니 13.  이와 같이 네가 금, 은으로 장식하고 가는 베와 모시와 수 놓은 것을 입으며 또 고운 밀가루와 꿀과 기름을 먹음으로 극히 곱고 형통하여 왕후의 지위에 올랐느니라 14.  네 화려함으로 말미암아 네 명성이 이방인 중에 퍼졌음은 내가 네게 입힌 영화로 네 화려함이 온전함이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 김성덕2021.11.15 09:03

      아멘

    • 김옥숙2021.11.15 09:23

      자기의 간증을 들어야 할 한 영혼을 위하여 다니엘 기도회 섰다고 말하며 시작한 이수영 집사님의 간증은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한 더 아픔이 있다는것이 느껴졌고 마지막 기도할때 아픈 영혼들을 위한 피투성이라도 살아있으라 하며 울부짓는 기도가 마음에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어떤 상황가운데 있을지라도 하나님앞에 나올때 만나주시고 치유하시는 하나님앞으로 나올수있도록 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길 원합니다. 아멘

    • 김성년2021.11.15 10:00

      온가족의 영혼구원을 위하여
      다시한번 다짐하며 도저히 감당할수 없는 환경에서도 주님을 의지하고 믿고 따를수있는 믿음을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아멘!

    • 정동식2021.11.15 11:03

      아멘

    • 박희석2021.11.15 12:27

      고난의 삶과 영광의 삶도
      오직 하나님의 철저한 계획하심에 이루어짐을 믿으며
      가족과 이웃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주의 백성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아멘

    • 박민자2021.11.15 14:38

      간증을 듣는 시간 내내 마음이 아프고 주님을 부르며 신음 소리가 절로 나왔다
      어찌 이 여린 여인이 어려서부터 그토록이나 고통의 시간을 살아야 했을까
      하나님은 다양한 방법으로 만나 주시고 다스리신듯 하다
      다니엘기도회에서 많은 간증을 들은 참 많은 생각들이 들게 한다
      편안함과 행복함 속에서 만난 하나님은 아직 아무도 없는듯 하다
      너무 맘이 아프다
      의문점도 많이 생긴다
      그 엄청난 고통 속에 살면서 만난 하나님이 너무 좋아서 감사해서 뒤돌아보고 감사해하는 지선전도사님 아이에게 일어난일 한쪽 얼굴에 심한 점으로 인해 고통스럽게 살다가 막 행복할려하는 순간에 멀쩡한 그 반쪽 마져도 일그러져 버린 김희아집사님 어제밤 이수영집사님 숨이 턱 하고 막히는듯 했다
      물론 그 과정을 통해 더 깊고 높고 넓은 하나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지만 그분들이 겪었을 고통과 외로움이 느껴져 가슴이 무겁다
      그분들이 다시는 어러움 격지 않기를 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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