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8:20-31(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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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상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따라 내게 갚으셨으니
    21.  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하게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
    22.  그의 모든 규례가 내 앞에 있고 내게서 그의 율례를 버리지 아니하였음이로다
    23.  또한 나는 그의 앞에 완전하여 나의 죄악에서 스스로 자신을 지켰나니
    24.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 의를 따라 갚으시되 그의 목전에서 내 손이 깨끗한 만큼 내게 갚으셨도다
    25.  자비로운 자에게는 주의 자비로우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26.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악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르심을 보이시리니
    27.  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
    28.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29.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을 향해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넘나이다
    30.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순수하니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
    31.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반석이냐

    다윗은 하나님 앞에 어린아이 같은 모습이다.
    내 의를 따라 상을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따라 내게 갚아 주셨다고 했다.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내가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내가 하나님의 율례를 버리지 않았고
    내가 내 죄악에서 나를 지켰고....

    어린아이처럼 순수함을 느끼게 하는 표현으로 다가온다.
    그만큼 다윗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마음을 다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나님 앞에 누가 완전하고 온전하고 흠이 없고 깨끗하겠는가?
    다윗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마음 중심에는 늘 이런 마음으로 주님을 향하였다는 것을 알게 한다.
    나 역시 그렇고 우리들 역시 마찬가지다.
    연약함과 부족함과 어리석음에 고집까지 더해지면 대책없는 존재가 된다.
    그럼에도 그런 중에도 하나님을 바라보며 잘못을 회개하고 주님을 바라보고 의지한다.
    나에게는 하나님 말고 누가 나의 반석이 되어주고 힘이 되고 의지가 되어주겠는가?
    가족도 있고 친구도 있고 교회 안에 성도들도 있어 기쁨이고 위로고 힘이되게 하시지만 
    그래도 그 근본에는 반석이신 주님 뿐임을 고백하게 한다.
    달 표면에도 상처가 많아 보인다. 꼭 천연두를 앓은 것처럼...
    • 김옥숙2021.07.27 07:56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순수하니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자의 방패시로다.아멘
      공의로우신 하나님앞에 악에서 떠나 말씀을 온전히 지키고자 애쓰는 자의 방패와 반석이 되시는 하나님앞에 말씀을 붙잡고 늘 하나님을 경험하며 살기 원합니다 아멘

    • 김성년2021.07.27 08:13

      나의힘이되신 여호와 하나님 나의반석이시고 의지가 되시며 구원자이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드립니다 아멘!

    • 김성덕2021.07.27 08:37

      아멘

    • 이수연2021.07.27 10:29

      아멘

    • 박희석2021.07.27 11:17

      삶 가운데 내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온전한 백성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 합니다.아멘

    • 김춘순2021.07.27 12:36

      나의 힘이되신 하나님이 계시고 목동주심교회와 가족들이 있으니 감사해요
      더운 날씨로 힘들지만 힘들지 않다~ 행복하다~~
      생각을 바꿔야겠어요

    • 안진남2021.07.27 13:56

      하나님의 도는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순수하니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아멘

      세상의 완전한 것은 없다 오직 하나님뿐이시다. 다윗과 같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길 소망하고 그 하나님이 계시기에 안심된다.

    • 박경숙2021.07.27 14:08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아멘
      밝은 빛으로 내가 갈길을 인도하시는 주님과 함께 오늘도 승리하게 하시옵소서아멘

    • 박민자2021.07.27 16:04

      하나님을 향하는 간절한 마음을 하나님이 알아주시길 바래 본다
      비록 내 행실은 온전치 못할지라도 주님께 높은 점수를 받고 싶어하는 내 얄팍함인가?
      오늘도 나를 보고 계시는 하나님을 의지 합니다

    • 김선애2021.07.28 11:04

      의인의 고난과 악인의 형통함이 마음을 답답하게 하는걸 경험하면서 살고 있다.
      마음에서는 하나님께서 행한대로 갚아주시기를 그것이 공의 라고 생각해왔다.
      다윗의 마음도 같다고 느낀다.
      인간적인 다윗에게 친근함을 가진다.

    • 배달민2021.07.28 11:29

      저는 말씀을 읽으며 다윗의 고백이 참 당당하고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손이 깨끗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잘 지켰다고 이렇게 당당하게(?) 고백할 수 있을까.
      물론 다윗 자신도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부족함을 잘 알고 있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고백할 수 있었던 것은 다윗이 그만큼 언제나 마음과 힘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중심에 늘 하나님을 모시고 있었기 때문이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윗과 같은 고백 하나님께 드릴 수 있길 소망합니다!

    • 황미진2021.07.28 13:22

      "내 손의 깨끗함을 따라 내게 갚으셨으니" 아멘~
      이 말씀이 가장 마음깊이 울림이 있습니다
      내 손을 통하여 하나님의 의와 하나님이 사랑이 전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강봉균 2021.07.29 10:09

      나에게있는 여러 악습들을 끊어내어 하나님앞에 깨끗해져야 하겠는데 굳어진지 오래서인지 좀처럼 넘어서기가 어렵습니다. 내의지로 되지않기에 이것에대하여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겨낼수있기를 기도합니다.

    • 김선애2021.07.29 23:44

      말씀은 지혜와 교훈을 줍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면서 많은것을
      배우고 힘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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