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4:1-8(기쁨)
    1.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2.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바꾸어 욕되게 하며 헛된 일을 좋아하고 거짓을 구하려는가 (셀라)
    3.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 줄 너희가 알지어다 내가 그를 부를 때에 여호와께서 들으시리로다
    4.  너희는 떨며 범죄하지 말지어다 자리에 누워 심중에 말하고 잠잠할지어다 (셀라)
    5.  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지할지어다
    6.  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추소서
    7.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8.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하나님을 알고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은 세상의 첫번째 해야 할 일이다.
    이것보다 더 급하고 귀하고 복된 일이 없기 때문이다.
    사람이 몸과 영혼을 가진 존재지만 사람들은 몸만 생각하거나 영혼이라고 하지 않고 지성 혹은 정신이라고 하여 몸의 일부로 여긴다.
    몸의 일부가 아니라 몸에 영혼이 없으면 죽은 것이다.
    그러므로 몸과 영혼이 동일하게 관리되지 않으면 건강성을 잃게 된다.
    그래서 믿음으로 산다고 하는 것은 몸과 영혼의 균형을 유지하게 하고 영혼이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해야 한다.
    몸이 즐거워 하는 것을 먹고 마시고 보고 누리는 것처럼 내 영혼이 기뻐하고 즐거워 하는 것을 찾아야 한다.
    오늘 시인은 7절에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 보다 더 기쁘다고 했다.
    쉽게 말하면 몸이 반응하는 즐거움이고 기쁨인 곡식과 새 포도주는 현실에서 돈을 뜻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그 돈의 많음 보다도 주님이 내게 주신 그 기쁨이 더 크다고 한 것이다.
    오늘은 이 말씀을 그대로 받으며 우리가 내 자신에게 물어야 한다.
    정말?
    8절에 인간의 살고 죽는 것이 오직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사실을 시인은 기억하고 있다.
    단순히 그렇게 안다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주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그 기쁨을 누리며 살았던 것이다.
    이런 말씀에 아멘으로 화답하고 시인 다윗이 멋져보인다.
    무단횡단하지 않고 ...
    • 김옥숙2021.06.04 07:55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때보다 더하니이다.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아멘
      오늘도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과 평안 가운데 감사하며 주님이 주시는것을 누리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아멘

    • 박경숙2021.06.04 08:24

      무엇보다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말씀이 기쁨이 되길 소망합니다.오늘도 세상에 나가 기쁨으로 주님을 전하게 하시고 보호하시고 축복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게하시옵소서아멘

    • 김성덕2021.06.04 09:25

      아멘

    • 김성년2021.06.04 10:18

      모든것을 하나님과 함께할수있기를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 박희석2021.06.04 11:24

      오늘까지도 나를 안전하게 살게 하신 내하나님을 찬양하며
      마땅히 아버지 백성답게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원 합니다.아멘

    • 배달민2021.06.04 11:51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쁨과 평안은 세상의 어떤 것이 주는 것과도 비교할 수 없고 또 바꾸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 사실을 생생히 느끼며 체험하는 하루가 되게 하시고, 또 그로 인해 감사하고 기도하는 하루 되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 박옥경2021.06.04 14:23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아멘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기쁨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정동식2021.06.04 15:34

      아멘

    • 이수연2021.06.04 19:28

      아멘

    • 안진남2021.06.04 23:12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아멘

      내 평안은 주님으로 부터 온다 내가 아무리 편안하려해도 환경이나 마음을 다스리시는 주님이 허락하시지 않으면 이루어질수 없다.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은혜 베푸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평안함을 늘 감사한다.

    • 김선애2021.06.05 16:57

      오늘의 말씀이 울컥하는 감동으로 다가온다.
      나의 기도는 현실에만 매여있는 아직 성숙의 단계에 이르지 못한 어린아이수준으로
      느껴진다. 날마다의 나의 기도는 크신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은혜에대해 인색하다.
      곤란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심이 무엇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깊은 기도를 하고 싶다.

    새글 1 / 4,121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4121 하박국 2:1-20(응답) [8 2021.11.29 53
    4120 하박국 1:1-17(오직) [5 2021.11.27 61
    4119 욥기 31:24-40(무엇) [7 2021.11.26 60
    4118 욥기 31:1-23(다짐) [8 2021.11.25 79
    4117 욥기 30:16-31(한계) [6 2021.11.24 46
    4116 욥기 30:1-15(기도) [9 2021.11.23 69
    4115 욥기 29:18-25(동일) [6 2021.11.22 65
    4114 시편 23:1-6(목자) [2 2021.11.20 49
    4113 요한복음 2:1-3(풍성) [4 2021.11.19 63
    4112 마태복음 14:22-33(배밖) [3 2021.11.18 51
    4111 마가복음 12:30-31(비전) [6 2021.11.17 65
    4110 에베소서 1:11-12(계획) [9 2021.11.16 81
    4109 에스겔 16:6(아픔) [6 2021.11.15 69
    4108 출애굽기 17:8-12(사명) [4 2021.11.13 63
    4107 고린도전서 10:13(감사) [7 2021.11.12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