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8:33-38 / 질문 있습니다(6) 진리가 무엇이냐

    요한복음 18:33-38 / 질문 있습니다(6) 진리가 무엇이냐

     

    33.  이에 빌라도가 다시 관정에 들어가 예수를 불러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는 네가 스스로 하는 말이냐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네게 한 말이냐
    35.  빌라도가 대답하되 내가 유대인이냐 네 나라 사람과 대제사장들이 너를 내게 넘겼으니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3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37.  빌라도가 이르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태어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음성을 듣느니라 하신대
    38.  빌라도가 이르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 나가서 이르되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였노라

     

    사실 질문이라고는 했지만 거의 독백처럼 들리기도 하는 빌라도의 말입니다. 38절에 빌라도가 이르되 진리가 무엇이냐는 제사장들이 고소하여 데리고 온 예수님을 보고 몇 가지 질문을 한 빌라도는 진리? 무슨 진리, 이 사람이 말하는 것이 진리라고? 이게 무슨 진리야? 라면서 나는 이 사람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겠다. 그러니 데리고 가라고 한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빌라도가 말한 그 진리가 무엇이냐고 한 그 말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진리가 무엇입니까?

    국어사전에서는 진리는 명사로 참된 이치. 또는 참된 도리. 철학 명제가 사실에 정확하게 들어맞음. 또는 논리의 법칙에 모순되지 아니하는 바른 판단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헬라어 알레데이아(ἀλθεια)는 히브리어 에메트”(אמת)를 번역한 것으로 두 사람 사이에 진실함을 말하며 특히 언약적 관계에서 사용된 단어입니다. 객관적 사실과 주관적 경험에서 나온 진실과 진리로 상대적이 아니라 절대적인 의미입니다. 하지만 당시 로마 사람들은 성경적인 의미보다는 보편적인 것으로 이해하고 사용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진리를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진리란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이다. 세상에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은 없습니다. 동쪽에서 해가 뜨고 서쪽으로 진다는 것은 진리일까요?

    지구가 매일 한 바퀴씩 돌기 때문 스스로 돌고 있고 해뜨는 시각이 매일 달라지는 이유는 지구가 23.5도 기울어진 채로 돌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시에 태양 주변을 타원형으로 1년에 한 번 돌고 있습니다. 지구의 자전과 공전이라고 하는 것을 통해서 우리가 그렇게 느끼고 말할 뿐입니다. 지구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우주의 질서도 영원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운행하시는 날까지 그렇게 보이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도 종말의 날에는 달라질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29.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 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31. 그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베드로전서 1

    24.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25.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오직 하나님만 변함이 없으십니다. 하나님이 변함이 없으시니 하나님의 말씀 또한 변함이 없습니다. 진리라는 단어를 바울 사도가 30번 정도 사도 요한이 또한 30번이 넘게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요한복음에만 20번 가까이 나오는 진리를 사도 요한은 증언하면서 그 진리가 예수님이시라고 밝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요한복음을 통해 볼 때 진리는 예수님이십니다.

     

    요한복음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런데 이 진리 되신 예수님을 진리가 아닌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없었습니다.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167년에 설립된 영국의 옥스퍼드 대학 엠블럼은 많은 대학에서 쓰고 있는 성경을 근거로 하는데 여기에 적혀 있는 라틴어 도미누스 일루미나티오 메아(DOMINVS ILLVMINA TIO ME)주님은 나의 빛이라는 뜻입니다. 하버드대학교도 1937년 공식 채택된 이 방패 문장은 학교의 표어인 베리타스(Veritas)라는 라틴어 문구 역시 진리라는 뜻입니다. 서울대학교 역시 베리타스 룩스 메아(VERITAS LUX MEA) ‘진리는 나의 빛이라는 학교 문장으로 쓰고 있습니다. 미션스쿨인 연세대학교는 요한복음 832절을 문장으로 쓰고 라틴어로도 표기하고 있습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라는 베리타스 보스 리베라빗(Veritas vos liberabit)

     

    이렇게들 많이 쓰고 있고 추구하고 있는 진리를 안타깝게도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들이 모두 말하는 그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세상은 늘 바뀝니다. 여러분 이렇게 기독교 정신으로 다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가르치겠다고 세워진 학교에는 교목 제도가 있습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을 말씀으로 인도하는 목사입니다. 그런데 저는 최근 한 뉴스 기사를 읽고 내가 잘못 본 것인가 한참을 보았습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가 교목으로 무신론자를 선출했다고 지난 8월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하버드대 성직자협회는 무신론자인 그렉 엡스타인(Greg Epstein)을 교목으로 임명했다. 베스트셀러인 하나님이 없는 선’(Good Without God: What Billion Nonreligious People Do Believe)의 저자인 그는 유대인 가정에서 자랐다. 그는 우리가 서로의 해답이기 때문에, 인간이 해결책을 얻기 위해 하나님께 의지해서는 안 된다고 믿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것만이 아닙니다.

     

    지난 1월 미국 제 117차 미연방 하원이 새로 개원되었습니다. 연방 의회는 전통적으로 회의를 시작할 때마다 목사님의 개회기도’(opening prayer)로 개회됩니다. 의회가 개회할 때 기도로 시작하는 것은, 그 옛날 1차 대륙회의때부터 내려오는 전통입니다.

     

    그런데 그날 개회기도는 낸시 펠로시의장의 지시로 미주리 출신, 아프리칸계인 이마누엘 클리버(Emanuel Cleaver)의원이 했습니다.

     

    미 상하원에는 공식적으로 의회 목사’(chaplain)가 각기 재직하고 있는데도 그날 낸시 펠로시 의장은 의회 원목을 세우지 않고 한 의원에게 개회 기도를 시켰습니다.

    그런데 그 의원은 클리버 의원으로 목사 출신입니다. 그는 캔사스에서 Saint Paul 신학교를 졸업하고, UMC(연합감리교회) 목사로 활동했던 사람입니다. 물론 현재는 그가 목사직을 수행하지 않고 하원 의원으로 정치인입니다. 문제는 이날 클리버 의원이 행한 특출한 기도 내용이 문제가 되어 논쟁거리가 되었습니다.

     

    클리버 의원은 2분간 짧은 기도를 했는데 그의 기도문은 이렇게 끝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일신교의 하나님, 브라만 그리고 많은 다른 신앙에 의해 많은 다른 이름으로 알려진 하느님의 이름으로 구합니다. 에이멘 그리고 에이 우먼. (We ask it in the name of the monotheistic God, Brahman and 'God' known by many names by many different faiths. Amen and a woman). ‘일신교의 하나님, 힌두교의 신 브라만 그리고 다신교적 하느님으로 불리는 모든 신의 이름으로기도를 행한 것입니다.

     

    기도 끝에 하는 아멘부분 역시 이해하기 어려운 모습입니다. 아멘(에이멘)이 아니라 에이멘 그리고 에이 우먼’(Amen and Awoman)이라는 용어로 기도를 마친 것입니다. Amen을 미국인들은 대체로 에이멘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젠더 이론으로 갑자기 에이 우먼이라고 기도한 것입니다. 그의 주장에 의하면 ‘Amen''은 남성을 의미하는 'men'이 들어있으므로 성차별적 용어이기에 여성을 의미하는 'woman'도 넣어야 포괄적이 된다며 그런 용어를 쓴 것입니다. 이것은 아멘을 이해하지 못한 무식한 일이기도 합니다. 아멘은 영어가 아니고 히브리어로 진실로 그렇게 되기를 원한다는 의미인 아멘입니다.

     

    28 그들이 예수를 가야바에게서 관정으로 끌고 가니 새벽이라 그들은 더럽힘을 받지 아니하고 유월절 잔치를 먹고자 하여 관정에 들어가지 아니하더라.

     

    여기서 말하는 그들은 대제사장의 종들과 로마 군인들이었습니다. 누가복음 2252. 예수께서 그 잡으러 온 대제사장들과 성전의 경비대장들과 장로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 같이 검과 몽치를 가지고 나왔느냐 66. 날이 새매 백성의 장로들 곧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모여서 예수를 그 공회로 끌어들여 67.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이거든 우리에게 말하라 대답하시되 내가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할 것이요

     

    누가복음 23장에서도 이렇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1. 무리가 다 일어나 예수를 빌라도에게 끌고 가서 2. 고발하여 이르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매 우리 백성을 미혹하고 가이사에게 세금 바치는 것을 금하며 자칭 왕 그리스도라 하더이다 하니 3. 빌라도가 예수께 물어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 말이 옳도다 4. 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무리에게 이르되 내가 보니 이 사람에게 죄가 없도다 하니 5. 무리가 더욱 강하게 말하되 그가 온 유대에서 가르치고 갈릴리에서부터 시작하여 여기까지 와서 백성을 소동하게 하나이다 6. 빌라도가 듣고 그가 갈릴리 사람이냐 물어 7. 헤롯의 관할에 속한 줄을 알고 헤롯에게 보내니 그 때에 헤롯이 예루살렘에 있더라.

     

    이렇게 시달리신 예수님이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다시 밝히십니다.

     

    33. 이에 빌라도가 다시 관정에 들어가 예수를 불러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는 네가 스스로 하는 말이냐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네게 한 말이냐 35. 빌라도가 대답하되 내가 유대인이냐 네 나라 사람과 대제사장들이 너를 내게 넘겼으니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3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37. 빌라도가 이르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태어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음성을 듣느니라 하신대 38. 빌라도가 이르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 나가서 이르되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였노라.

    빌라도는 총독으로 예수님에 대하여 관심이 없었습니다. 유일한 관심이라면 백성들이 시끄럽게 하지 않도록 하는 것 뿐입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입으로 몇 번이나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겠다고 했으면서도 십자가에 죽이도록 내어 준 것입니다. 유일한 이유라면 백성들이 소란해지고 민심이 동요되어 자신에게 피해가 될까 봐 두려워하는 것 뿐이었습니다.

     

    진리에 대하여 물어보기도 했지만 예수님이 말씀하신 말씀이 귀에 들려 올 리 없었습니다. 빌라도 그가 알고 있는 진리는 세상의 권력이고 정치력이고 자신이 지금 총독이라는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그 힘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를 유지하고 더 위로 오를수 있는 방법이 진리이고 그 길이 진리라며 몰라도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이 세상에 속한 것도 아니라고 하니 관심이 없었습니다.

     

    누가복음 8장 야이로의 딸을 살리시고 56. 그 부모가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경고하사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9장에서 베드로가 주님은 그리스도시라고 고백했을 때도 경고하시기를 21. 경고하사 이 말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명하시고

     

    그런데 37절에서는 예수님이 스스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 말과 같이 내 왕이다

    여기서 쓰인 말씀이 헬라어 성경에는 에고 에이미 γεμι 바실레우스 βασιλεύς로 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모세가 출애굽기 3장에서 하나님과 나누는 대화에서 볼 수 있습니다. 13.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의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스스로 하나님이심을 밝히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진리란 무엇입니까? 진리에 관심이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입니까? 그분이 여러분의 죄 값을 치러주시고 여러분을 죄에서 죽음에서 건져 구원해 주신 구원자이십니까? 예수님이 여러분에게 주신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소망이 변함없는 진리라고 믿습니까? 이 질문에 아멘으로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분명 귀가 열린 사람이고 하나님의 백입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진리를 가진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답은 단순합니다. 힘써 예수님을 따라야 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길은 주님이 하신 말씀을 듣는 것이고 순종하는 것입니다. 주라 하면 주고 사랑하라 하면 사랑하고 용서하라 하면 용서하는 것입니다.

     

    진리에 무관심하고 말씀해주셔도 귀 기울여 듣지 않았던 대제사장들과 유식하다며 뽐내던 지도자들과 종교인들 그리고 빌라도까지 그들이 예수님을 자신의 왕으로 모시는 것을 거부하고 가야 했던 마지막 길이 어디였는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언제고 주님과 함께 살면서 묻고 듣고 순종하고 말씀드리며 주님과의 교제를 넓히고 주님의 뜻을 알며 살아가는 기쁨입니다. 우리 주님을 더 많이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늘 서로를 돌아보며 격려하고 같은 마음을 품고 살아가기를 축복합니다

    • 김옥숙2021.11.14 18:18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신 주님을 알고 믿고 따라가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아직 믿음이 없는 가족,예수님이 누구신지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원 생명 소망 기쁨이 되심을 전하고 삶을 통하여서도 예수님이 증거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 김선애2021.11.15 23:16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는것에서 나아가 진리를 따르는 삶을 살아내야 하는 다음단계로 올라서야겠습니다.
      나의 모습은 미약하니 주님께서 성령으로 이끄시길 원합니다.

    • 정동식2021.11.16 09:45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오직 인간의 자유함은 예수님을 통하여 얻을수 있슴을 깨달아 묵상합니다

    • 박경숙2021.11.17 14:54

      진리를 따르는 삶, 주님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시니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성령님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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