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12:9-11 / 서로를 축복하라

    로마서 12:9-11 / 서로를 축복하라

     

    9.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책에 나오는 한 부분을 읽어드리겠습니다. “엄마가 죽었는데 우리 엄마에 대해 한마디 묻지도 않으면서 무심히 돌아가는 세상이 서럽다. 엄마가 죽었는데 개나리가 피고, 만개한 목련이 달빛에 아름답다니. 치과에 가서 접수를 하다 이렇게 말할 뻔했다. “저의 엄마가 돌아가셨거든요.” 엄마가 존재했었다는 것, 그리고 사라졌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 엄마에게 미안하다. 미안함을 달래고자 쓴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어머니가 살아계실 때 대한 기억은 또 다르다.

     

    "예배, 주일, 주일성수에 대한 엄마의 집착과 고집이 얼마나 나를 옥죄었던가. 엄마 잔소리의 8할은 예배, 주일성수였다. '하나님 두려운 줄 알고 살어. 주일성수 혀라. 주일날 돈 쓰지 마라. 너 가정 예배 드리니? 애들 기도로 키워야 혀. 기도밲이는 옶다.' 어려서부터 들었던 잔소리를 쉰이 넘도록 들었다. 어릴 적엔 정말 고통스러웠지만, 그저 엄마 존재하는 곳의 BGM(배경음악?)이라고 생각했다. 반골 기질이 강한 나는 어려서부터 일단 반발하고 봤다. 엄마의 모든 것, 특히 신앙생활에. 반발하고 미워하면서도 엄마의 그것을 고스란히 내 것으로 가져왔으니 비극이었다. 마흔 무렵 뒤늦게 신앙의 사춘기를 겪었다. 엄마와 교회를 싸잡아 미워했다. 10여 년의 방황이었다." (220)고도 했습니다.

    정신실슬픔을 쓰는 일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은 어떻게 보면 없으면 그리워하고 아쉬워하면서 있으면 싸우고 속상해하고 미워하며 살아가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애증이라는 표현을 하겠지요. 그래서 우리는 다양한 교육을 통해 훈련을 받기도 하고 지식을 얻으며 자신을 성장시키고 성숙해져 가는 인품을 가지려고 합니다. 신앙적으로도 믿음의 품위가 있고 깊이기 있는 사람으로 살기 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교육의 대부분은 보고 듣는 것으로 통해서 이루어 집니다. 특히 신앙교육은 더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혼 전에 배우자를 위한 기도를 할 때 신실한 장로님이나 권사님 가정의 자매를 보내주시기를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기도한 대로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신실한 믿음으로 교회와 목회자를 사랑으로 섬기신 권사님 가정이었습니다. 그리고 결혼한 이후 10년간 그런 신실한 모습을 지켜보고 사랑을 받으며 지내는 은혜를 제게 주셨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시간이 얼마인지 얼마나 남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사람들은 나름대로 가치관을 가지고 무엇인가를 추구하며 그 목적을 이루려고 수고합니다. 헨리 나우웬의 말처럼 성별, 피부색, 빈부와 학식의 차이, 그 모든 차이가 태양 볕 아래 눈처럼 녹아 버리는 순간에 우리는 하나라는 기쁨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그 어떤 것으로도 자신을 대신할 수 없는 순간이 우리에게는 옵니다. 그런 날이 오기 전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사도 바울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9. 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항상 선한 일을 하라.

     

    선한 일 그것은 거짓이 없는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거짓이 없는 사랑은 진실하고 순전한 사랑입니다. 그렇습니다. 이런 사랑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이런 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흔히 말하기를 아가페적 사랑이라고 하는데 아무런 조건이나 계산이 없는 상태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셨고 지금도 이렇게 사랑하십니다. 이 아가페 사랑의 실제적인 모습은 있는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아마도 자녀를 사랑하는 것이 제일 힘들지도 모릅니다. 가장 쉬운 것 같으나 어려운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이 보내신 그 존재 자체로가 아니고 내가 원하는 무엇을 더하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부모의 입장에서 자식 잘 되라고 하는 것이지만 부모의 욕심이 그 속에 들어 있기도 하고 자신의 체면이 숨겨져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것은 빼고 그냥 사랑해 주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이렇게 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것을 알려주고 가르쳐 주어도 깨닫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하며 아무런 유익이 없습니다.

     

    세상에는 온갖 사랑의 노래를 불러도 거짓이 많이 녹아 있습니다. 거짓 없는 사랑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해 주시는 것처럼 다른 사람을 사랑해 주는 것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우리는 연약하고 믿음도 약하기에 이런 사랑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분명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도 생각도 아닙니다. 처음부터 하지 못하도록 거짓으로 사람들을 묶어 놓는 것이기에 이 시간 우리는 그 생각에서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서로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가족 사이에도 그렇지만 교회 안에서 서로 다른 성격과 기질 성장 과정 그리고 형편이 모두 달라도 우리는 서로를 사랑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우리 뜻 맞는 사람끼리라고 할 수 있지만 그런 사랑은 절반의 사랑입니다. 전혀 나와 맞지 않아도 할 수 있는 사랑이 나머지 절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훈련해야 합니다.

     

    2주 전에는 우리 자녀들에게 격려가 될 수 있는 마음을 전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22명의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모두에게 뭔가를 하기에는 너무 많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혹은 마음 편히 문자라도 보낼 수 있는 자녀도 있고 전혀 접촉점이 없는 경우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하는 것이 훈련입니다. 이렇게 교회를 통해서 훈련하고 이웃에게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2. 사랑하는데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존경하기를 먼저 하는 것으로 가르칩니다. 상대가 나에게 어떻게 하느냐를 보고 해야겠다는 생각은 계산적입니다. 내가 먼저 하는 것입니다.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당시 로마 제국은 악명 높은 네로(Nero, 37~68)가 다스렸습니다. 극악무도한 황제들의 핍박은 누가 누구를 사랑하거나 존중하거나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오직 자신의 몸 하나 지키기도 힘들고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사람이 살기 힘들고 어려울 때는 만사가 귀찮고 지치기 쉬운 환경입니다. 사랑은 실천하는데 있습니다.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하고 섬기는 모든 일을 먼저 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렇게 하고 싶지요. 그런데 우리 사람의 힘으로는 어렵습니다. 성품이 좋아서 늘 친절하신 분들도 있지만 우리는 우리의 힘이 아니라 주님이 주시는 그 힘으로 하기에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여러분에게는 우리 주님이 함께하십니다. 세상 끝날까지도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도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나는 어떤 때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고 기분이 하기 싫을 때도 있지만 내 안에 계신 주님께서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은 자기 주장이 앞서지 않고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따르게 되고 그 결과는 풍성한 열매로 나타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갈라디아서 2장에서 바울이 고백한 대로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고한 그대로입니다.

    그는 계속해서 5장에서도 이렇게 말했습니다.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여기서도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려는 마음과 믿음을 공격하고 흐트러지게 하고 나태하게 하는 것이 우리의 세속적 가치관을 따라 살게 하려는 것과 싸워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여러 가지 문제로 늘 소란스러웠던 고린도교회도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8장입니다.

    1. 형제들아 하나님께서 마게도냐 교회들에게 주신 은혜를 우리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2. 환난의 많은 시련 가운데서 그들의 넘치는 기쁨과 극심한 가난이 그들의 풍성한 연보를 넘치도록 하게 하였느니라 3.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힘대로 할 뿐 아니라 힘에 지나도록 자원하여 4. 이 은혜와 성도 섬기는 일에 참여함에 대하여 우리에게 간절히 구하니 5. 우리가 바라던 것뿐 아니라 그들이 먼저 자신을 주께 드리고 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우리에게 주었도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가 없이는 할 수 없습니다. 주님과 함께 하는 사람이 무엇이든지 먼저 할 수 있습니다. 섬김도 먼저하고 인사도 먼저하고 안부도 먼저 묻고 축복도 먼저 합니다. 우리 모두가 먼저 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3. 열심히 주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부지런함과 열심은 같은 마음입니다. 게으르지 않는 것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을 섬기는 일에서 이렇게 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어느 때 보다 더 열심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코로나 환경은 모든 것을 단절시키고 게으르게 하고 안일하게 하며 사랑도 식어지게 만듭니다. 우리는 코로나 환경에서 2가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하나는 코로나로 인하여 온라인 예배를 드리게 되었는데 이런 기회를 몇 달도 아니고 2년이 다 되어가도록 이렇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를 생각해야 합니다.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끝까지 예수님의 증인이 되라고 명령하신 것을 실행하게 하십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땅끝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곳에서 하나님을 온 가족이 예배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다른 한 가지는 편리함에 취하여 마음 중심에서 하나님을 향한 열심히 식어지는 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베드로전서 1:22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히브리서 10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우리 인간은 늘 연약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교회를 허락하신 것은 칼빈의 표현대로 어머니 같은 역할을 하도록 주신 것입니다. 말씀을 가르치고 가르침 받는 양육으로 성장하도록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연습하고 훈련해야 합니다. 사랑한다, 축복한다고 내 입술로 말을 해야 한다. 상담학자들이나 심리학자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은 자신의 입으로 말을 할 때 상대보다 자신이 먼저 그 복을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이 이미 말씀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누구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평안을 빌라는 말씀은 축복하라는 것입니다.

     

    "꽃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꽃에 물 주는 것을 잊어버린 여자를 본다면 우리는 그녀가 꽃을 사랑한다고 믿지 않을 것이다. 사랑은 사랑하고 있는 자의 생명과 성장에 대한 우리들의 적극적 관심인 것이다. 이러한 적극적 관심이 없으면 사랑도 없다."

     

    에리히 프롬이 한 말입니다. 꽃을 사랑한다면 물을 줄 것입니다. 물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차리는 것이 곧 관심입니다. 사랑은 적극적인 관심을 기본으로 합니다. 관심 그리고 사랑이 존중을 넘어 하나님의 귀한 사람을 향한 축복을 할 수 있습니다. 겉치레 인사가 아닌 늘 사랑과 관심으로 서로를 돌아보며 축복하는 성도들 되시길 축복합니다.

     

     

    • 김선애2021.08.22 13:56

      서로라는 표현은 혼자서는 할수없는 반드시 관계안에서 이루어지는 일이기에
      마음에 뭉클하는 감동을 줍니다.
      서로 사랑하고 서로 축복하는일이 힘든 상황을 이겨나갈수 있는 능력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각에서 그치고 후회하지 않고 적극적 실천으로 기쁨을 소유하여야겠습니다

    • 김옥숙2021.08.22 14:24

      코로나 환경가운데 모든것이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다보니 특별히 신경쓰지 않으면 관계가 소원해지고 또 그것들이 익숙함으로 자리잡게 되어 무덤덤하게 지내게 되는것 같습니다.주일에 또 목사님을 통해서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 훈련하고 포도나무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있어 풍성한 열매를 맺는것과 같이 늘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을 의지하여 거짓없고 진실한 하나님의 사랑을 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을 더 관심과 사랑의 눈으로 보고 먼저 축복하는자의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도 복된주일에 예배드리며 귀한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박민자2021.08.23 13:34

      서로 사랑하라!
      아름다운 표현입니다.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특히 가족은 우애하며 사랑해야만 행복이 주어집니다
      그런데 참 아이러니 하게도 가장 사랑하는 가족이면서도 상처를 주고 상처를 받습니다
      그래서 무단히 노력하고 인내하고 배려해야 얻어지는 행복이 주어지는 결과 입니다.
      하늘에 있는 나의 엄마와 땅위에 있는 내 가족들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계획이얼마나 지혜롭고 엄청난 것인가를 생각 합니다
      <슬픔을 쓰는일>작가의 마음에 적극 동감 합니다.
      한때 돌아가신 엄마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죄책감에 시달릴때 사죄하는 어떤 방법이라도 행하고 싶다는 생각에 살아생전에 늘 가슴에 맻혀 하셨던 목회 하고 계신 오빠에게 엄마 몫까지 잘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맘처럼 잘 안됩니다
      나영이가 보내준 이사야서 말씀을 묵상 합니다.
      "지나간 일들을 기억하지 말라
      과거에 연연하지 말라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지 말라"
      이 세상에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이 얼 마나 주어질지 모르지만 머물러 있는 동안 말씀으로 무장 하고 노력하여 사랑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 정동식2021.08.24 12:04

      주의를 돌아보고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사는 것이 사랑임을 기억합니다

    • 김성년2021.08.25 17:45

      선한일을 행하며 서로사랑하는것이 우리의 사명인데 말로하는것과 마음먹는것은 쉽지만 생활에 실천은 힘든거 같습니다 꽃을 사랑한다면서 물은 주지않는 이중적인 삶이 되지않도록 말씀에 순종하고 훈련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 안진남2021.08.25 19:28

      사랑한다면 축복하는게 당연한 것인데 사랑한다면서도 축복의 말을 하는데는 참 인색하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로서 선한 일을 행하고 사랑하며 열심을 내어 섬기며 축복해야겠다.

    • 박경숙2021.08.27 15:32

      주님과 함께 하는 사람이 먼저 사랑하고 축복할 수 있다는 말에 깊은 깨달음이 되어 돌아왔다. 주님이 주시는 은혜와 축복을 나누며 전하며 주님 닮아가는 자녀로 부지런한 자녀로 살아갈수 있기를 소망하고 기도드립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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