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3:31-35 / 예수 똑바로 믿기⑩ 가정 세우기

    마가복음 3:31-35 / 예수 똑바로 믿기가정 세우기

     

    그 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

    무리가 예수를 둘러 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대답하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둘러 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오월입니다.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5월은 푸르고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19485월부터 해마다 어린이날이면 듣게 되는 윤석중 작사 <어린이 날 노래>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피천득 시인은 <오월>이라는 시에서

     

    오월은/ 금방 찬물로 세수를 한/ 스물 한 살 청신한 얼굴이다/

    하얀 손가락에 끼어 있는/ 비취가락지다/

    오월은 앵두와 어린 딸기의 달이요/ 오월은 모란의 달이다/

    그러나 오월은/ 무엇보다도 신록의 달이다/

    전나무의 바늘잎도 연한/ 살결같이 보드랍다.”고 예찬했습니다.

     

    2021년 오월을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서양에서도 메이퀸(May Queens) 이라고 해서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고 불렀습니다. 아마도 농경 시대에 만물이 푸르러 가고 온갖 형형 색들의 꽃들을 보면서 더 그렇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원하기는 주님 안에 있는 우리 모든 성도들의 삶에도 오월처럼 푸르러 가고 꽃처럼 피어나기를 축복합니다.

     

    오월 가정의 달을 시작하면서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 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에 이르기까지 좋은 의미를 담아 기억하고 지내는 시간들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 2021년은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문제들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각은 이미 이전에 살았던 사람들의 가르침이나 생활 방식을 따르지 않고 나름 자신들이 생각한 새롭고 가치 있다고 여기는 것을 따라 살아갑니다. 이런 일은 어느 시대이건 마찬가지였습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수많은 갈등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특히 가정을 두고 생각해도 그렇습니다. 가정이 무엇이냐? 국어사전에는 이렇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가정(家庭) 1. 한 가족이 생활하는 집. 2. 가까운 혈연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생활 공동체.

     

    그러면 다시 여기서 말하는 가족이 누구냐입니다. 역시 국어 사전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가족(家族)[명사] 주로 부부를 중심으로 한, 친족 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집단. 또는 그 구성원. 혼인, 혈연, 입양 등으로 이루어진다.

     

    부부를 중심으로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부부> 부부(夫婦) [명사] 남편과 아내를 아울러 이르는 말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너무도 당연하게 보이는 말들입니다. 이런 가르침은 성경에서 가르치고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초로 하지 않았지만 생래적으로 알게 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는 전혀 다른 문제에 부딪혀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젠더입니다.

     

    ‘Gender’라는 단어는 생물학적인 성별과는 전혀 상관 없이 사람에 의해 교육되고 숙련된 사회적인 역할만을 묘사하는 단어입니다. 이 용어의 도입은 뉴질랜드의 심리학자인 존 머니(John Money, 1921-2008)를 말하게 됩니다. 그는 유아들을 대상으로 극도로 위험한 실험(1)을 하였는데, 그 실험 결과를 토대로 성별 역할을 특정 지우는 결정적인 것은 생물학적인 천성이 아니라, 양육과 교육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프랑스의 철학자인 시몬느 드 보봐르 (Simone de Beauvoir, 1908-1986)의 주장도 그와 일치하였습니다: “여자로서 이 세상에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여자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1) 1965822, 남아 일란성 쌍둥이가 태어났다. 이름은 브루스, 브라이언이었다. 브루스가 생후 8개월에 포경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로 생식기를 잃는 끔찍한 일이 발생한다. 브루스의 부모는 텔레비전 유명 시사 프로그램을 시청하다 존스홉킨스 병원에서 <성전환수술 클리닉> 설립으로 명성이 최고조에 달한 존 머니 박사를 보게 된다. 고민 끝에 브루스의 부모는 머니에게 편지로 자초지종을 설명하자, 머니는 당장 수술을 재촉하며 여자아이로 키우면 된다며 확신에 찬 자신감을 보였다. 머니로서는 유아를 상대로 성전환수술을 실시할 절호의 기회를 잡았던 것이다. 머니는 1950년 발표한 논문에서 신생아 성 심리는 남녀 차이가 분명하지 않은 중립성을 띈다고 주장한 바 있었다. 브루스는 생후 두 살인 19677월 성전환수술을 받고 이름을 브렌다로 바꾸었다. 하지만 브렌다는 본래의 성별인 남자아이의 성향을 그대로 보이며 성장하였다. 본성보다 양육의 힘으로 얼마든지 여자로 키울 수 있다고 장담하는 머니의 주장과는 달랐던 것이다. 다시 남자가 되기 위한 투쟁에 들어갔다. 그러나 수술 후유증에 인공 요도가 막히고 감염되는 증상으로 첫해 열여덟 번이나 입원하기에 이른다. 데이비드는 여러 차례 자살시도를 한다. 남자로 태어나 여자가 되었다 다시 남자 몸이 되자 또 다른 고통이 그를 괴롭혔다.

     

    이런 이야기는 As Nature Made Him: The Boy Who Was Raised as A Girl 국내 번역은 이상한 나라의 브렌다로 출판되었다. 저자 존 콜라핀토는 기자이며 작가로 이 책은 논픽션이다. 2000년 존 머니를 둘러싼 의학계의 추악함과 쌍둥이의 비극을 폭로하여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오늘 이런 이야기를 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성경을 떠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일반 상식에서도 벗어난 일을 하는 세상이 된 것입니다. 사실 우리들 역시 하나님을 믿고 예배하며 살지만 우리들도 경험도 부족하고 지식은 말할 것 없이 옅어서 모르는 것이 많은 게 아니라 아는 것이 무엇인가 할 정도입니다. 그러다 보니 성경을 이해하는 것 역시 어렵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성경 어떤 부분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모든 영역이 그렇지만 우리들도 성장하는 과정과 우리나라의 문화에 익숙하기 때문에 성경을 그대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입니다.

     

    앞서 국어 사전적 의미로 부부, 가족, 가정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런 가치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태어날 때 그렇게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남자로 여자로 결정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혼도 남자와 여자가 하는 것이 아닌 누구와 결혼을 해도 문제가 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남자와 남자 여자와 여자가 결혼하며 부부라고 말합니다. 우리나라는 보수적이어서 아직 버티고 있지만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세속적 타락한 가치관은 계속 더 큰 힘으로 밀고 들어올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보면 이해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기에는 힘들어 하는 부분입니다.

    특히 혈연 중심의 우리나라 문화에서는 더욱 그럴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무엇이며 우리는 그 말씀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까요?

     

    그 때에 예수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와서 밖에 서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를 부르니

    무리가 예수를 둘러 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대답하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둘러 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31절에 그 때에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동생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20.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 21. 예수의 친족들이 듣고 그를 붙들러 나오니 이는 그가 미쳤다 함일러라 22. 예루살렘에서 내려온 서기관들은 그가 바알세불이 지폈다 하며 또 귀신의 왕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예수님이 하시는 사역을 보면서 특히 귀신들려 고생하는 이들을 고치시고 귀신을 쫓아내시는 일을 보면서 사람들 특히 친족들은 예수님을 미쳤다고 하면서 오히려 예수님을 붙들러 왔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온 서기관(종교 박사들이고 학자들)은 예수님이 귀신이 들렸다고 폄하하던 때입니다. 사람들이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32절 무리가 예수를 둘러 앉았다가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과 누이들이 밖에서 찾나이다 33. 대답하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34. 둘러 앉은 자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내 어머니와 내 동생들을 보라 35.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여러분의 귀에는 어떻게 들리십니까? 아주 쉽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일반적으로 그냥 요셉과 마리아가 결혼하여 난 형제 자매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찾아왔으니 너무 정상적인 말로 들립니다. 오히려 예수님의 말씀이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듭니다. 누가 내 어머니냐, 누가 내 동생들이냐? 정말이지 듣고 있던 마리아나 동생들은 섭섭하게 들렸을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이제 너희는 내 동생이 아니라는 말입니까? 마리아도 어머니가 아니라는 뜻입니까? 답은 두 가지입니다. 그럴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아니라면 하나님의 뜻과 무관하게 살아간다면 그럴 것입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간다면 여전히 어머니요 동생들일 것입니다. 그런데 요한복음 19장에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하신 말씀입니다.

     

    26. 예수께서 자기의 어머니와 사랑하시는 제자가 곁에 서 있는 것을 보시고 자기 어머니께 말씀하시되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27. 또 그 제자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어머니라 하신대 그 때부터 그 제자가 자기 집에 모시니라.

     

    예수님은 여전히 마리아를 어머니로 불렀고 더 나아가 요한 사도에게 너의 어머니라고도 했습니다. 이 말씀은 오늘 본문과도 같은 맥락으로 보입니다. 마리아가 여전히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살았다는 것입니다. 야고보서를 기록한 야고보도 예수님의 형제 야고보로 전해집니다.

     

    이렇게 볼 때 교회 공동체는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로 결단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교회 공동체야 말로 한 형제이고 자매이며 한 가족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간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답은 에베소서에 또 골로새서에 명쾌하게 나옵니다. 오늘은 골로새서 3장에 말씀하심을 보겠습니다.

     

    18. 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마땅하니라

    19.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20. 자녀들아 모든 일에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는 주 안에서 기쁘게 하는 것이니라

    21.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지니 낙심할까 함이라

     

    여기에 무엇을 덧붙일 것이 있겠습니까? 이렇게 가족이 함께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가고 주일이면 더 큰 공동체로 교회로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생활이야말로 우리들이 살아가는 일에 가장 중요한 일이며 우선해야 할 일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주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함께 할 수 있는 것 만큼 큰 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미국의 애국가 "성조기여 영원하라" 보다 미국인이 애창하는 노래로 알려진 존 하워드 패인(John Howard Payne)"홈 스위트 홈"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남북전쟁이 한창이던 미국에서 이 노래 한 곡이 전쟁도 멈추게 했다는 이야기가 될 정도 였습니다.

     

    원제목은 홈 스위트 홈(Home Sweet Home)’이고 우리나라에서도 즐거운 나의 집으로 번안되어 소개된 시입니다. 노랫말을 지은 존 하워드 패인’(1791.6.9~1852.4.10)은 미국의 극작가이자 배우였는데 그는 열세 살 때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마저 세상을 뜨자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이후부터는, 그에게는 평생 집이 없었습니다.

    "아무리 초라해도 내 집만 한 곳은 없다"고 한 이 노래는 그가 어머니와 아버지하고 같이 살던 그 집 외에는 자기 집이라고는 평생 가진 적이 없이 프랑스에서 떠돌며 살다가 고향집이 그리워 쓰게 된 시로 알려집니다.

     

    즐거운 곳에서는 날 오라 하여도

    내 쉴 곳은 작은 집 내 집뿐이리

    내 나라 내 기쁨 길이 쉴 곳도

    꽃 피고 새 우는 집 내 집뿐이리

    ~~~~ 사랑 나의 집

    즐거운 나의 벗 집 내 집뿐이리

     

    시편 128편을 읽으며 여러분의 가정도 교회도 이렇게 되기를 바라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 배달민2021.05.02 16:40

      예수님께서 우리를 예수님의 형제,지매,부모라고 불러주신 것과 우리가 모두 동일하신 한 아버지를 둔 가족이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5월을 맞이하여 육신의 가족들, 영적인 가족들 모두 돌아보고 사랑으로 더욱 섬길 수 있길 기도합니다.
      또 부모에게 순종하라 하셨는데, 말씀 꼭 기억하고 순종하며 보내는 한 주 되길 기도합니다.

    • 김옥숙2021.05.02 17:24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라고 하신 말씀처럼 한하나님을 섬기고 믿음으로 한곳을 바라보는 영적인 가족으로 묶여진 교회공동체안에서 또한 이땅에 살면서 혈육으로 맺어진 육신의 가족들 모두 사랑으로 섬기고 세우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가족을 소유로 내뜻대로 하려하지 않고 자녀를 대할때도 노엽게 하지 않고 늘 사랑으로 이끌게 하시고 내자식 내가족에 국한된 사랑이 아니라 범위를 제한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따라 사랑으로 섬길수 있길 기도합니다. 아멘
      복된주일에 예배드리고 귀한말씀 준비하셔서 전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김성년2021.05.03 10:04

      가정의달에 여러가지로 생각하게하는 말씀입니다 성경말씀에 기록된대로 남편.아내.자녀의 본분을 다하여야 함에도 우리는 늘자신을 앞세우게 됩니다 다시한번 회개하며 주님안에서 하나된 형제.자매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내는 5월이되기를 원합니다 아멘!

    • 김선애2021.05.03 20:19

      우리 가족모두 그리고 우리 교회 형제 자매들 가족들 모두
      목동주심교회 한자리에 모여 예배할 날을 소망합니다.
      소망을 품고 기도하겠습니다.

    • 박경숙2021.05.04 08:24

      같은 마음을 품고 하나님 한분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우리목동주심교회 성도들 귀한 형제,자매,부모임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은혜로 함께하는 가족들 돌아보며 사랑전하는 5월이 되길 소망합니다.~~아멘

    • 안진남2021.05.06 17:08

      5월 가정의 달을 보내며 가정 세우기 말씀을 통하여 내가 원하는 가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는 가정을 세워가길 기도합니다.

    • 정동식2021.05.08 11:19

      하나님을 사랑하자 - 나의힘이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자기 자신부터 사랑하자 - 아모르파티
      아내를 사랑하자 -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가족들을 사랑하자 - 사철에 봄바람 불어잇고
      부모님을 사랑하자 - 나실때 괴로움 다 잊어시고
      교회를 사랑하자 - 부흥
      목사님과 성도들을 사랑하자 -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
      약한자를 사랑하며 돌보자 -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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