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4:8-11 / 예수 똑바로 믿기 ⑨ 마귀 물리치기

     


    마태복음 4:8-11 / 예수 똑바로 믿기 ⑨ 마귀 물리치기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우리가 믿음으로 살고 하나님을 예배하며 사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이고 복되고 복된 일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셨을 때도 보시기에 심히 좋아하시며 기뻐하셨습니다. 그 이후 인간이 타락하고 하나님을 멀리했을 때도 여전히 변함이 없는 그 사랑으로 기다려 주시고 말씀해 주시고 선지자들을 보내시면서 포기하지 않으신 사랑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요한복음 316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바울은 로마서 8장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신명기 10:13 내가 오늘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33:29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여호와의 구원을 너 같이 얻은 백성이 누구냐 그는 너를 돕는 방패시요 네 영광의 칼이시로다 네 대적이 네게 복종하리니 네가 그들의 높은 곳을 밟으리로다.

     

    눈물의 선지자로 알려진 예레미야도 29장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성경은 곳곳에 이렇게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분명합니다. 하나님은 오늘도 함께 예배드리는 여러분을 향한 마음에 변함이 없으십니다. 믿습니까?

    그런데 아담과 하와를 하나님으로부터 떠나게 만들었던 사탄은 마지막 심판 때까지 활동하는데 그때도 지금도 여전하게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아야 합니다. 안타까운 것은 이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데 있습니다. 심지어는 예수님까지 유혹하며 다가온 겁이 없는 존재입니다.

     

    그리고 성경에 역시 이 사탄의 존재에 대하여 밝히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래서 예수님이 하셨던 모습을 보면서 우리들 역시 예수님을 따라 배워서 똘똘한 예수님의 제자로 살기 원합니다.

     

    오늘 읽었던 본문에 분명하게 사탄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탄의 또 다른 이름은 마귀요 귀신이고 악한 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3:39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마태복음 25: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누가복음 8:12길 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가서 그들이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요한복음 13:2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에베소서 4: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에베소서 6: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야고보서 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베드로전서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이런 정도만 해도 마귀의 존재와 그의 활동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에게 다가오는 다양한 사탄의 유혹들 앞에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하고 또한 그를 대적하면서 생활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말씀 해 주신 마태복음 5장의 팔 복을 잘 아실 것입니다. 먼저 그 팔 복을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그런데 더글라스 파슨즈의 성공적인 신앙생활을 위한 잠언에는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마귀의 팔복에서 복을 화로 고쳐 마귀의 팔 화로 소개하는데 그럴 듯 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교회에 나가지 않는 자는 화가 있나니 그들이 나의 가장 믿을 만한 일꾼이 될 것임이요.

    목사님 트집만을 잡으려고 교회에 오는 자는 화가 있나니, 설교를 듣고도 은혜를 받지 못할 것임이요.

    등록한 교회이면서도 나오라고 사정해야만 나오는 자는 화가 있나니, 그들은 교회에서 말썽꾸러기가 될 것임이요.

    험담하고 소문 퍼트리기를 좋아하는 자는 화가 있나니 그들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다툼과 분쟁을 일으킬 것이요.

    걸핏하면 교회에 삐치는 자는 화가 있나니 작은 일에도 화를 내고 교회를 곧 그만 두게 될 것이요.

    하나님의 일에 인색하고 헌금하지 않는 자도 화가 있나니, 그들은 나의 일을 가장 잘 돕는 자가 될 것임이요.

    성경 읽고 기도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쁜 자는 화가 있나니 그들은 나의 유혹에 쉽게 넘어갈 것이요.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자기의 형제와 이웃을 미워하는 자는 화가 있나니 그들은 지옥에서 나의 영원한 친구가 될 것이니라.”

     

    교회를 출석하고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해서 안전지대라 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도 못하는 방식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멀리하게 하고 끊어 버리게 하는 전략이 숨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스포츠의 다양한 종목을 보아도 이기려면 어떠해야 합니까? 자신의 기본 훈련은 말할 것도 없고 훈련의 강도를 높일 뿐 아니라 상대 팀이나 선수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만 잘 하면 되지 하면서 상대를 알아가지 않으면 쉽게 무너질 수 있다는 것을 잘 압니다. 믿음으로 주님을 따르는 생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를 대적하는 세력의 꼼수와 함정과 위장하여 다가오는 일에 이르기까지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해서 마귀가 원하는 목적은 하나님으로부터 떠나 멸망에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생명의 길을 가는 동안 여러 가지로 유혹하며 공격해 오는 마귀를 대적하며 싸워야 하고 물리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심각한 문제는 사람들이 이 사실에 대해서 너무 느슨하게 생각하고 안일하다는 것입니다. 전혀 영적인 싸움이 없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서 싸우게 될 때가 있는데 마귀와 싸우는 것이 아니라 마귀가 노리는 성도들 사이에서 마귀의 대리전을 치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속한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에베소서 6장에 그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우리가 예수 똑바로 믿기라는 주제로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기 위해 마귀를 대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너무 다양하게 공격해 오기 때문에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어떤 때는 하나님이 주신 구원의 큰 은혜를 믿지 못하게 하고 구원에 대해 의심하게 하고 확신이 없어 흔들리게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성경을 가르치고 공부합니다. 늘 새롭게 배워 익혀야 합니다. 이런 부분이 막히면 또 다른 것으로 공격합니다. 이런 일은 마지막 주님이 재림하시는 순간까지 그럴 것입니다.

     

    3:13 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

     

    오늘 말씀에서처럼 예수님을 유혹한 마귀는 어떻게 했습니까? 8.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9.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말씀에 분명하게 드러나는 것은 마귀가 천하 만국과 영광을 보여 주면서 마귀에게 엎드려 경배한다면 이 모든 것을 너에게 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마귀의 거짓말이 무엇입니까? 천하 만국의 주권자는 하나님이십니다. 마귀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마치 자기 것인냥 허세를 부리며 거짓으로 유혹하는 것입니다. 또 예수님의 답변을 통해서도 볼 수 있는 것은 결국 마귀가 자신을 섬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예배드리고 하나님만 섬기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가려고 할 때 우리 주변은 마치 지뢰를 묻어 놓은 지뢰밭과 같습니다.

     

    미국 기독교 전문 설문조사 업체인 바나그룹은 미국 전역에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겪는 가장 이겨내기 힘든 유혹에 대해서 조사하여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가장 견뎌내기 힘든 유혹은 무엇이었을까요?

     

    조사결과 상위 항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과식과 탐식의 유혹

    2. 일을 미루고자 하는 생각의 유혹

    3. TV와 인터넷 같은 미디어 탐닉의 유혹

    4. 게으름을 피우고 싶은 유혹

    5. 음란물에 대한 유혹

     

    그리고 응답자의 대부분은 이런 유혹을 이겨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하나님께 기도하기라고 대답했습니다. 유혹을 이겨내는 사람이나 그렇지 못한 사람이나 기도가 최선의 방법이라는 것은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 유혹은 대부분 여러 종류로 찾아오지만 그 유혹을 이겨내는 방법은 오직 하나입니다. 예수님이 마귀를 물리치셨고 우리에게도 그 능력을 주셨습니다. 그 능력은 주님을 전적으로 의지하고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01.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태복음 17

    14. 그들이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려 이르되 15. 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그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16. 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니라 18.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 때부터 나으니라 19. 이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마가는 929절에서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할 수 없다고 하셨다고 기록했습니다. 이제 저와 여러분에게는 잠시 머물며 일하시는 것이 아니라 성령 하나님이 임하셔서 함께 하시고 우리 주님이 함께 하시기에 마귀는 전혀 두려워 해야 할 존재가 되지 못합니다. 다만 내가 그 예수님을 전적으로 믿고 의지하고 따르며 순종하는 삶을 사느냐에 달린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29.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10.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11.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예수님 믿는다고 겉으로만 무늬만 그리스도인이 아니라 속 사람이 온전히 주님과 연합되어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 되시길 축복합니다.

     

     

    • 김옥숙2021.04.25 21:57

      믿음의 삶은 크고 작은 영적싸움을 지속적으로 행하여 나가는 전쟁과도 같다 할수 있는데 이 싸움은 또한 혈과 육에 속한 것이 아니기때문에 긴장하지 않을수 없으며 이싸움에서 이기는 방법은 주님 말씀하신 팔복에 따라 살아가는 삶인것 같습니다.
      우리를 낙심하게 하고 구원에 이르지 못하게 할려고 다양한 방법으로 다가오는 마귀를 대적하여 능히 이기고 늘 영적싸움의 승리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과 예배드릴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 김성년2021.04.26 09:30

      마귀사탄의 유혹에 빠지지않고 이세대를 따르지않는 믿음을 지키려면 말씀에 순종할뿐만아니라 잘알고 이해해야한다 특히 코로나 로 인하여 여러형태로 유혹해오는 영적싸움에서 승리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김선애2021.04.26 12:17

      예배에 잘 참석하고 있고 일상이 똑같으니 아무일 없는것이라
      안심하였던것이 착각일수도 있습니다.
      나의 믿음은 언제나 시험받고 있습니다.
      마귀라는 존재에게 게으름으로 유혹받아 점점 열정에서 멀어지고 있으면서
      몸이 교회에 있으니 안심하는 중입니다.
      이번주에는 나의 기도내용중에 나의 영적인 눈이 확장되고 밝아져서 영적인
      일들을 잘 분별하고 말씀을 잘 기억하여서 주님을 향한 열정이 식어가는것에
      대해 경계할뿐 아니라 적극적 물리침을 하도록 도와주시길 요청하려합니다.

    • 안진남2021.04.27 19:11

      마귀는 언제든 나를 공격해옴을 압니다. 예수님까지 시험한 마귀를 물리치기 위해서는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깨어 기도 하는것임을 다시 깨우쳐주는 말씀이었습니다.말씀을 붙잡고 승리하길 기도합니다.

    • 박경숙2021.04.29 23:57

      예수님이 만들어 놓으신 보혈,십자가의 길로 나아가 마귀를 물리치게 하시고 사모하는 맘으로 말씀을 대하고 기도함으로 마귀의 어떤 유혹에도 흔들림없는 주님의 자녀로 인도하시옵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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