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6:21-24 / 예수 똑바로 믿기 ⑧ 자기 십자가를 지고

    마태복음 16:21-24 / 예수 똑바로 믿기 자기 십자가를 지고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여 이르되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우리나라 청년들이 군대를 갈 나이가 되면 육해공군으로 나뉘어 입대를 하게 됩니다. 그냥 있으면 육군으로 가게 되고 해군 공군 해병대 모두 자신이 지원하여 가게 됩니다. 그런데 군인으로 사는 것이 군인이지만 그래도 좀 수월한 군대가 있고 많이 힘들고 훈련의 강도가 쎈 곳도 있습니다. 특히 해병대 같은 곳을 지원할 때 청년들이 나름 각오가 있습니다. 가장 힘든 훈련을 통해 자신을 강하게 만들고 싶은 것입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고생할 줄 알지만 각오하고 다짐하고 결단하고 간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는 것은 해병대를 지원하여 가는 것 보다 더 중요한 일이고 더 신중한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믿음 생활은 훈련소에 들어온 훈련병 보다 무질서하거나 연약한 것은 아닐까 생각 됩니다. 실제로 군대 훈련소에 입소하면 그냥 곧 바로 군인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건강 검진을 정밀하게 하고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훈련을 받을 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불합격 처리해서 집으로 돌려보내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일에도 명확하게 원칙과 기준을 말씀해 주셔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게 하셨습니다. 오늘 말씀 24절이 그 근거가 됩니다. 그러면 누가 어떻게 하면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있을까요? 또 어떤 경우에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지 못하는 것일까요?

    먼저 24절을 다시 봅니다.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지원 자격을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만 조건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동일한 사건을 기록한 마가는 834절에서도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마가만 그런 것이 아니라 누가도 동일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9장입니다. 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보면 분명 다른 조건이 없습니다. 제자들에게만 하신 말씀이 아니고 무리들을 향하여 말씀하셨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학력이나 집안 배경이나 재산 유무도 남자와 여자도 심지어는 나이도 조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모두에게 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이미 이렇게 외쳤습니다. 이사야 55장입니다. 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2.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3.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영원한 언약을 맺으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

     

    예수님 당시에도 세리와 죄인들이 예수님을 따르며 함께 했고 여자들이 그렇게 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아무런 제약이 없습니다. 서울에서도 어느 교회는 어느 지역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 교회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또는 특수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만 모인다거나 학력 수준이 높은 사람들이 모이는 교회로 뭔가 다른 사람들과 다른 교회와 차별을 두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아주 잘 알려진 예화가 있습니다. 미국 어느 지역에 아름답게 지어진 멋있는 예배당에 아름다운 옷으로 단장을 한 신사 숙녀들이 속속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예배당으로 모이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 지역으로 출장을 오게 된 한 크리스챤이 주일 아침 그곳에서 예배를 드리기 위해 토요일에 봐두었던 그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기 위해 찾아갔습니다. 모두가 성경책을 가지고 교회당으로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이 사람도 설레이는 마음으로 예배당을 들어가려고 할 때 참으로 아름다운 옷을 입고 예배당 입구에서 안내를 하던 멋지게 생긴 안내위원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하는 말이 당신은 여기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우리 교회는 백인들만 모여서 예배드리는 교회입니다. 그러면서 들어가지 못하게 막아섰습니다.

     

    당신은 흑인이기 때문에 들어갈 수가 없다라고 해서 이 흑인은 결국 예배당을 들어가지 못하고 예배당 밖에서 눈물을 흘리며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는데 누가 와서 등을 두드리면서 하는 말이 '형제여! 왜 여기서 울고 있느냐?' 하기에 등을 돌려 바라보니 예수님이 거기 서 계시더라는 것입니다.

     

    너무나도 반갑고 서럽기도 해서 예수님 품에 안기면서 하는 말이 저는 오늘이 주님의 날인지라 이곳에서 예배를 드리고 싶어서 들어가려고 하니까 흑인이라고 못 들어갔습니다. 주님! 어떻게 주님의 교회에서 이럴 수 있습니까? 그때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형제여! 나도 저 예배당을 못 들어가게 해서 들어가지 못했다며 위로해 주셨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교훈을 주기 위해 만들어 낸 이야기일 수도 있고 실제로 일어난 이야기 일 수도 있습니다.

     

    2020년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흑인 여성 공학자 메리 W. 잭슨의 이름을 따 워싱턴DC 본부 명칭을 바꿨다고 뉴욕타임스(NYT)625(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잭슨은 NASA 최초의 흑인 여성 엔지니어로, 2016년 개봉한 영화 '히든 피겨스'(Hidden Figures·숨겨진 인물들)의 실제 주인공입니다. 흑인이라는 이유로 800m 떨어진 유색인종 전용 화장실을 사용해야 하고, 여자라는 이유로 중요한 회의에 참석할 수 없으며, 공용 커피포트 조차 용납되지 않는 따가운 시선에 점점 지쳐 가던 때 우주궤도 비행 프로젝트는 난항을 겪게 되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 탁월함을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우리 예수님 앞에 누구라도 올 수 있습니다. 차별하지 않으시고 받아주시는 주님이십니다.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2. 지원 자격에는 조건이 없지만 지원 한 후에는 조건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일, 믿음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따르고 닮아가기 위해서는 조건이 3가지 필요합니다.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첫째 자기를 부인해야 합니다.

    둘째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셋째 예수님을 따라야 합니다.

     

    그러면 자기를 부인한다는 말은 무엇입니까?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죄가 무엇입니까? 자기 자신을 주장하며 내세우는 것입니다. 내가 누구 입니까?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내 스스로 존재할 수 없는 피조물입니다. 나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의존해야 만 존재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그런데 죄는 하나님 없이 나 스스로 존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주 무서운 죄입니다. 아담이 하나님 없이 아니 자신도 하나님처럼 될 것이라는 거짓에 빠져 죄를 지었던 것입니다. 바벨탑을 쌓던 사람들 역시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고 그의 영광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이름을 내자고 했던 그 죄입니다.

     

    요한복음 15장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그러므로 자기를 부인한다는 것은 더 이상 내가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님을 분명하게 하는 것입니다. 또 예수님이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을 말씀하셨을 때 베드로가 강력하게 항의하며 반대했습니다. 베드로의 그 마음에는 자신이 생각하는 예수님의 제자로서 누릴 영광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고난당하시고 죽기까지 하신다니 절대 그러시면 안 된다고 했던 것입니다. 그 순간 크게 책망을 받게 됩니다. 너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한다며 그런 생각은 사탄의 생각이라고까지 강력하게 책망하시면서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마치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던 사탄의 그 모습이었습니다. 단호하게 물러가라고 하신 이유입니다. 그러므로 자기를 부인하라는 것은 하나님이 아닌 자기가 영광을 얻고 누리기 위해 갖는 생각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로마서 14장에서 바울이 고백한 그대로입니다. 7.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두 번째는 십자가를 지되 자기 십자가를 지라 하셨습니다.

     

    십자가를 진다는 것에 대한 오해를 먼저 정리해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다른 사람을 위해 내가 십자가를 질 수 없습니다. 예수님과 같은 십자가는 예수님 만이 하실 수 있었던 십자가입니다. 내가 누군가의 십자가를 대신 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다른 한가지 오해는 내가 살면서 당하는 힘들고 어렵고 고난을 받을 때 흔히 십자가라고 하는 것 역시 그것은 십자가가 아닙니다.

     

    그러면 자기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여러분에게 주어진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사명을 따라가는 삶입니다. 그 사명을 감당하는데 다가오는 어려움이나 고난은 예수님처럼 십자가의 죽음을 앞에 두고서도 자신을 뜻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뜻이 아닌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르고 순종하기 원하는 것이 그 십자가를 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명을 받으셨습니까? 그리고 그 사명을 지금 어떻게 감당하고 있습니까? 그 십자가는 주님 앞에 서는 그 순간까지 지고 가야 할 십자가입니다.

     

    세 번째는 예수님을 따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가르침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씀하실 때를 다시 한번 보면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이렇게 말씀하심은 억지가 아닌 자발적인 자기 의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좁을 길을 가셨는데 나는 탄탄대로를 달라며 그렇게 살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할 수 없습니다. 그냥 예수님처럼 살기를 힘쓰는 것입니다.

     

    이 시대는 더욱 자기 유익과 자기 이익을 위해 살아갑니다. 공부하는 것도 직장에 들어가는 것도 많은 돈을 벌려고 하는 것도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것도 혹은 낳지 않는 것도 모두 자기 편리를 위해서 하려고 합니다. 자기 유익을 위해서 하려고 합니다. 우리 예수님은 그렇게 살지 않으셨고 그렇게 가르치지 않으셨습니다.

     

    군대 입대하면 장정이라고 분류해서 민간인도 아니고 군인도 아닌 상태입니다. 그러다가 신체검사와 건강 검진을 받고 합격을 하면 장정이라는 신분에서 훈련병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때 하는 일이 있습니다. 입대하면서 입고 왔던 모든 옷을 벗어 택배 상자에 넣습니다. 그리고 국가에서 주는 옷으로 갈아입고 입고 온 옷은 집으로 돌려 보냅니다. 심지어는 말하는 것까지도 사회에서 하던 말투를 하지 못합니다. ‘, 알겠습니다’, 혹은 아닙니다시정하겠습니다그리고 늘 자신의 신분을 밝힙니다. ‘, 훈련병 안 정 은이런 식으로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신분에 맞는 행동을 하게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늘 숙지하게 합니다.

     

    국군의 이념 / 국군은 국민의 군대로서 국가를 방위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며 조국의 통일에 이바지함을 그 이념으로 한다.

     

    국군의 사명 / 국군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독립을 보전하고 국토를 방위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나아가 국제 평화유지에 이바지함을 그 사명으로 한다.

     

    예수님의 제자 된 자신의 신분을 항상 외쳐야 하고 밝혀야 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 나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이전 것을 다 지나갔습니다. 이제 내가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나는 살아도 죽어도 주를 위하여 삽니다. 말씀을 암송하면서 내 신분을 잊지 않게 해야 합니다. 제자답게 살아갑시다.

    • 김선애2021.04.18 19:19

      십자가는 형벌입니다.
      생각하는것도 무섭습니다.
      십자가의 사건이 놀라운 일이 되어진것은 예수님께서 죄없이 달려돌아가시고
      부활하셨기에 기쁨입니다.
      만약 나에게 그런 사명이 주어진다면 감당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자기의 십자가를 지라고 하신것일까..
      십자가는 가볍고 즐거운일은 아닐터이기에 십자가앞에서 도망치고 싶은마음도
      생길수있습니다. 자기를 부인하는것도 너무 힘든일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일은 힘들고 힘들고 힘든일입니다.
      그렇지만 따릅니다. 그의 말씀을 신뢰하고 그의 사랑에 묶여서 주님을
      사랑하여서 기꺼이 나를 부인하고 말씀을 순종하기 위해 애쓰면서 갑니다.

    • 김옥숙2021.04.18 21:41

      주님의 제자로 살기 위해서는 자기를 부인하는 일과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는일 예수님이 가신길을 따라가는 삶인데 이제는 주님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하신것처럼 주님의 십자가의 희생으로 얻어진 삶에 늘 감사하며 죽어도 살아도 주님을 위해 살수있는삶 내게 주어진 사명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그 사명에 따라 사는 삶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이 될수 있도록 늘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
      오늘도 귀한 말씀 준비하여 전하여 주심에 감사하고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 김성년2021.04.19 07:46

      자기십자가를 지고간다는것은 너무어렵고 엄두가 나지않는다 하지만 예수님을 닮아가기를 원하고 따라가기를 원한다면 나의사명이 무엇인지 깊이생각하고 이전의나를 버리고 하나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조금이라도 예수님을 닮아가기를 기도하며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 정동식2021.04.19 10:03

      평소에 훈련을 게을리하면 전쟁에서 이길수 없다
      영적 훈련에 집중하자.

    • 박민자2021.04.19 10:51

      나는 나를 부인해야 할것이 무엇일까?
      나의 십자가는 무엇일까?
      예수님을 어떻게 따를 것인가?
      깊이 생각 해보았다
      지금 내가 할수 있는 모든일을 열심히 기쁜 맘으로 잘해내는 것이 내 사명임을 새삼 느끼게 한다
      자신의 일들을 열심히 잘 해내고 있는 가족들에게 어른으로서의 신앙의 본을 보이며 버팀목이 되어 주는 것 교회의 연약한 성도들 돌아보며 섬기는 것 등등 최선을 다해 아름다운 인생황혼을 만들어 가고 싶다
      부족한 나를 이끌어 주실 성령님을 전적으로 의지한다

    • 박경숙2021.04.24 18:39

      누구든지 구별없이 모든 사람들을 불러주신 예수님.하지만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데 필요한 결단 3가지 꼭 지켜야함을 깨닫게 하시는 말씀입니다.겸손히 하나님이 내게 주신 사명을 따라가 말씀대로 순종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것 예수님의 자녀로 합당한 삶의 자세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혜와 분별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아멘

    새글 0 / 479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 (이전 동영상 자료실) 설교말씀입니다.
    2012.06.05 9146
    479 미가 6:6-8 /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것은 [5
    2021.06.20 38
    478 느헤미야 8:1-6 / 예배자의 태도 [5
    2021.06.13 51
    477 고린도후서 13:5-9 / 예수 똑 바로 믿기(15.. [5
    2021.06.06 71
    476 고린도전서 15:1-2 / 예수 똑바로 믿기⑭ .. [6
    2021.05.30 94
    475 고린도전서 15:1-2 / 예수 똑바로 믿기 ⑬ .. [7
    2021.05.23 95
    474 마태복음 15:1-11 / 예수 똑바로 믿기 ⑫ 헛.. [7
    2021.05.16 117
    473 로마서 8:12-17 / 예수 똑바로 믿기⑪ 하나.. [9
    2021.05.09 128
    472 마가복음 3:31-35 / 예수 똑바로 믿기⑩ 가.. [7
    2021.05.02 94
    471 마태복음 4:8-11 / 예수 똑바로 믿기 ⑨ 마.. [5
    2021.04.25 108
    470 마태복음 16:21-24 / 예수 똑바로 믿기 ⑧ .. [6
    2021.04.18 122
    469 누가복음 9:57-62 / 예수 똑바로 믿기 ⑦ 따름 [6
    2021.04.11 132
    468 마태복음 16:13-17 / 예수 똑바로 믿기⑥ 살.. [6
    2021.04.04 141
    467 마태복음 16:13-17 / 예수 똑바로 믿기⑤ 확증 [6
    2021.03.28 121
    466 마태복음 16:13-17 / 예수 똑바로 믿기④ 나.. [8
    2021.03.21 148
    465 마태복음 16:13-17 / 예수 똑바로 믿기③ [6
    2021.03.14 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