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6:13-17 / 예수 똑바로 믿기⑥ 살아 계신 하나님

    마태복음 16:13-17 / 예수 똑바로 믿기살아 계신 하나님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피라미드는 당시 백성 위에 군림하던 파라오가 사망한 후 묻히는 왕묘로 사용됐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집트에는 약 85기의 피라미드가 있는데, 이중 최대 규모인 쿠푸왕의 피라미드는 총 면적 260(축구장으로 따지면 360개 정도), 사방 230m, 높이 146m라는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평균 2.5t 무게의 커다란 돌이 약 230만 개 이상 사용됐다고 합니다. 이들은 영혼 불멸을 믿으며 영혼이 다시 몸으로 돌아올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파라오도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부활주일입니다. 그 누구도 감히 상상할 수 없었던 일 그것은 부활입니다. 예수님 당시에도 그랬고 그 이후라고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혹 부활을 믿었다고 해도 성경에서 밝히고 있는 것과는 다른 모습이기도 했습니다. 아마 지금도 부활에 대한 논의를 지금 한다고 해도 마찬가지 일 것으로 봅니다. 다만 부활주일을 맞으면서 또 예수 똑바로 믿기 설교를 진행하면서 베드로가 고백한 그 고백을 우리가 받아들이고 우리들 역시 그렇게 고백하며 살고 있는데 조금은 더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할 영역입니다.

     

    여러분 부활을 믿습니까? 아멘? 부활을 믿지 않는다면 저와 여러분이 오늘 여기에 있어야 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칼 막스는 종교를 거부했지만 특히 부활을 말하고 천국을 말하는 것은 이 세상의 일을 태만히 여기는 것으로 간주해서 기독교를 적극적으로 거부했습니다. 그렇다면 부활이 무엇입니까?

     

    죽었다가 다시 영원히 살아나는 것을 말합니다(고전 15:4, 52). 죽었다 다시 죽을 몸으로 되살아나는 것하고는 다릅니다(5:35-43).

     

    35. 아직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회당장에게 이르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36.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37.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38.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떠드는 것과 사람들이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39. 들어가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40. 그들이 비웃더라 예수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41.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42.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가 열두 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43.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그들을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부활(에게이로 έγείρω), 다시 살아남. 일시적인 것이 아닌 영원한 상태로의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중심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사역 기간 동안에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11:25-26)라고 선언하셨습니다.

     

    부활에 대한 힌트를 구약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창세기는 사람을 중심으로 볼 때 아담과 하와가 창조되어 살아 있는 생령이 되었다고 시작합니다.

     

    창세기 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하지만 창세가 마지막 장인 50장에서는 죽음으로 끝이 납니다. 26. 요셉이 백십 세에 죽으매 그들이 그의 몸에 향 재료를 넣고 애굽에서 입관하였더라.

     

    하나님께서는 이런 죽음이 오기 전에 먼저 말씀해 주셨습니다. 생령이 된 아담과 하와에게 하나님은 계속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에는 죽음도 등장합니다.

     

    창세기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안타깝게도 창세기 3장은 그 죽음이 선포됩니다. 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이어서 창세기 4장에는 실제로 죽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8.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말하고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이니라

     

    창세가 5장을 보면 족보가 등장합니다. 그런데 모두 죽음을 말합니다. 3. 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4. 아담은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5. 그는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6. 셋은 백오 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7. 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8. 그는 구백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이렇게 죽음을 나열하다가 멈춘 기록이 나옵니다. 21. 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22.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23. 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히브리서는 믿음으로 살았던 사람들이 지닌 부활 신앙을 증언하면서 에녹을 이렇게 말합니다. 히브리서 11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계속해서 아브라함을 말합니다. 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18.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35절에는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들을 부활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또 어떤 이들은 더 좋은 부활을 얻고자 하여 심한 고문을 받되 구차히 풀려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으며

     

    죽음도 있었고 부활도 이미 믿음으로 믿음의 사람들에게는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계시던 그때에도 드러내고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마가복음 12장에 나오는 사두개인들입니다. 이들은 이스라엘의 종교 분파 가운데 한 분파로 정치적 이슈를 중심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이들이 어느 날 예수님을 곤란하게 하려는 마음으로 이렇게 질문 합니다.

    마가복음 12

    부활이 없다 하는 사두개인들이 예수께 와서 물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모세가 우리에게 써 주기를 어떤 사람의 형이 자식이 없이 아내를 두고 죽으면 그 동생이 그 아내를 취하여 형을 위하여 상속자를 세울지니라 하였나이다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가 아내를 취하였다가 상속자가 없이 죽고

    둘째도 그 여자를 취하였다가 상속자가 없이 죽고 셋째도 그렇게 하여

    일곱이 다 상속자가 없었고 최후에 여자도 죽었나이다

    일곱 사람이 다 그를 아내로 취하였으니 부활 때 곧 그들이 살아날 때에 그 중의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을 말할진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여기에서도 예수님은 부활에 대하여 분명하고 확실하게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하지만 사두개인들만 그런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들까지도 부활에 대한 기대나 소망은 없어 보입니다. 그것도 구체적으로 3번을 언급하셨는데도 그랬습니다. 예수님을 떠나지 못하고 계속 십자가 앞에서 그리고 무덤에 장사지낼 때도 온 정성을 다한 그여자들 역시 부활을 기대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부활의 주님을 만나기 위해 무덤에 간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죽은 자를 위한 향품을 준비해서 새벽에 무덤을 찾았고 예수님의 시신을 찾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마가복음 16. 1.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2.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3.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사두개인들에게 하신 말씀이지만 모든 사람들에게도 하신 말씀입니다. 부활이 없다고 하거나 의심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이 말씀 하십니다.

    마가복음 12

    2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므로 오해함이 아니냐 25.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26. 죽은 자가 살아난다는 것을 말할진대 너희가 모세의 책 중 가시나무 떨기에 관한 글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27.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누가복음 241.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2.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겨진 것을 보고 3.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4. 이로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5.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6.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하나님에 대한 오해와 성경에 대한 오해로 부활을 믿지 못하고 믿지 못하니 현세만 바라보며 그것으로 끝이라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그러다가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만나면 포기하고 절망하며 혹은 내가 알게 무엇이냐는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베드로의 신앙고백을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에 대한 답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알려주셨다고 하셨으니 더하거나 뺄 것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너의 주님이시다. 예수님은 너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그리스도 너를 구원하신 분이시다. 그리고 예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죄 값을 치르기 위해 십자가에서 희생 제물이 되셨고 화목제물이 되셔서 너의 죄를 온전하고 완벽하게 지워버리시고 너를 깨끗하게 하셨다는 사실을 알리신 것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 그것은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처럼 너를 대신하여 죽으신 예수님으로 너와 나와 사이에 막혔던 모든 것이 헐렸으니 너는 내 앞으로 마음께 주저함 없이 나오기를 바란다고 하신 것입니다. 히브리서 4장이 이 사실을 증언하고 있습니다.

     

    14.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예수님의 부활은 단순히 예수님 혼자 다시 살아나신 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대제사장들과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합세하여 죄목을 만들고 모함하며 시기하여 죽였던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에게는 그런 죄가 없다. 예수님이 행하시고 가르치신 모든 것이 옳다는 사실을 공표하는 것이 부활입니다. 이 부활은 오늘 저와 여러분에게 효력을 나타내어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의 죄도 용서 받아 예수님이 부활하심과 같이 너희도 부활하게 될 것이라는 확증을 하신 것이기도 합니다.

     

    예수님을 알기 이전에는 죄가 죄인것도 모르며 살았습니다. 죄가 죄인 것을 알면서도 그것을 이길 힘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부활로 악한 죄의 근원이 되는 사탄을 궤멸하셔서 죄가 나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신 것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인데 그 사망까지도 물리치신 것이 부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예수님 안에서 더 이상 이전의 사람이 아닙니다. 거듭난 사람이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아담의 불순종으로 망가진 세상이고 우리 인생이었다면 이제 예수님 안에서 회복되고 새로워진 현재와 그리고 앞으로 부활의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 창조하시며 계획하신 일고 주신 복을 누리며 살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17절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바요나, 즉 요나의 아들 시몬아 네가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믿고 따르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자녀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주셨고 말씀해 주셨고 그 끝은 어떻게 되는지도 부활로 확증해주셨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이 사실을 알고 믿는 여러분에게 이 사실이 어떤 영향을 주고 있습니까? 살아계신 주님을 통하여 어떤 유익을 얻고 누리십니까?

     

     

    히브리서 724.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나의 모든 죄를 해결하시고 심지어 죽음까지도 해결하시고 영원한 생명을 주신 부활하셔서 지금도 살아계신 예수님이 여러분을 위하여 기도하시는데 여러분을 힘들게 하는 모든 환경에서 주님과 함께 힘차게 일어나시길 축복합니다.

     


    • 김옥숙2021.04.04 17:22

      오늘은 특별히 부활절 예배로 드릴수 있어서 더욱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시고 또 주님을 믿는자에게 똑같이 부활과 영생을 주시고 모든죄도 해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같이 감사하고 축복해야할 부활절에 아직도 코로나 환경가운데 자유롭지못함에 안타까움이 있지만 어려운 코로나 환경도 넉넉히 이겨내고 부활의 주님과 함께 늘 승리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도 귀한말씀 감사드리고 복된주일 예배드릴수 있어 감사합니다.

    • 김성년2021.04.05 09:48

      살아계신 하나님을믿고 죽음에서 다시살아나시며 영원한생명에 대한소망을 우리에게 주신 예수님을 진지하게 믿고의지하기를 기도합니다.
      부활의 의미와 뜻을 깊이묵상하며 삶으로 실천하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김선애2021.04.05 11:58

      부활을 생각하기 전에 먼저 죽음을 생각해야합니다.
      죽음은 한 사람의 모든것이 끝임을 선고하는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죄를 찾을수 없었지만 죄를 만들어 죽이면서
      모든것을 거짓이라 마감하고 싶어한 무리들의 계락의 결과입니다.
      그러나 부활하시면서 모든것을 참으로 만들어 따르는제자들과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는 사람들에게 확증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거짓이 없음이 증명되었고 영원한 생명의 소망을
      보여주셔서 공허한 신념이 아닌 실재임을 보여주셨습니다.
      다시살아나심 놀라운 간증만이 아니고 부활은 우리모두에게
      살아계셔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알게하신것입니다.
      믿습니다. 의지합니다.

    • 정동식2021.04.05 12:07

      죽음에서 부활하신 예수를 통하여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고 더 가까이 갈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안진남2021.04.09 10:57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믿기에 예수님의 부활도 전적으로 믿습니다. 사람을 죽었다 소생이라는 이름으로 잠시 살아날지는 몰라도 예수님은 영원히 사시는 부활의 주님임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순종하길 소망합니다.

    • 박경숙2021.04.10 13:40

      주님이 자녀삼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부활을 믿기에 살아계신 하나님앞으로 나아가는게 감사와 찬양으로 임합니다.게으르지말고 성실함으로 살아계신 주님을 따르는 일에 실천으로 믿음으로 임하게 하시옵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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