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6:13-17 / 예수 똑바로 믿기⑤ 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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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16:13-17 / 예수 똑바로 믿기확증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보조 본문으로 한 곳을 더 읽겠습니다. 마태복음 2657-68 절 입니다.

     

    예수를 잡은 자들이 그를 끌고 대제사장 가야바에게로 가니 거기 서기관과 장로들이 모여 있더라

    베드로가 멀찍이 예수를 따라 대제사장의 집 뜰에까지 가서 그 결말을 보려고 안에 들어가 하인들과 함께 앉아 있더라

    대제사장들과 온 공회가 예수를 죽이려고 그를 칠 거짓 증거를 찾으매

    거짓 증인이 많이 왔으나 얻지 못하더니 후에 두 사람이 와서

    이르되 이 사람의 말이 내가 하나님의 성전을 헐고 사흘 동안에 지을 수 있다 하더라 하니

    대제사장이 일어서서 예수께 묻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이 사람들이 너를 치는 증거가 어떠하냐 하되

    예수께서 침묵하시거늘 대제사장이 이르되 내가 너로 살아 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게 하노니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인지 우리에게 말하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말하였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후에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보리라 하시니

    이에 대제사장이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그가 신성 모독 하는 말을 하였으니 어찌 더 증인을 요구하리요 보라 너희가 지금 이 신성 모독 하는 말을 들었도다

    너희 생각은 어떠하냐 대답하여 이르되 그는 사형에 해당하니라 하고

    이에 예수의 얼굴에 침 뱉으며 주먹으로 치고 어떤 사람은 손바닥으로 때리며

    이르되 그리스도야 우리에게 선지자 노릇을 하라 너를 친 자가 누구냐 하더라

    고난주간입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1주일에 해당하는 고난의 시간들을 묵상하며 경건하게 보내는 주간으로 지냅니다. 오락을 그치기도 하고 금식을 하며 혹은 고기를 먹지 않는 등 어떻게 해서라도 예수님의 고난을 더 가까이 느끼려고 하는 시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좀 더 지나치게 하다 보니 성경에서 본래 가르치는 의미를 넘어 서게 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고난 주간을 통해서 어떤 형태의 고난이든 그 고난이 공로가 되거나 자기 의로움, 자기 자랑이 아닌 철저하게 하나님의 은혜를 깨우치고 감사하며 나의 죄악을 미워하고 멀리하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따르고 순종하는 일이야 말로 고난 주간을 참되게 보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베드로가 했던 그 신앙고백이 오늘 나에게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가를 확인하는 기회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향하여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에서 예수님이 내 참된 주인이신가? 나는 진실로 예수님의 종이요, 청지기로 살아가고 있는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나에게 구원자 되시는 메시아이신가?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신가?에 대답해야 하며 이 모든 질문에 라고 답한 사람이라면 마땅히 그 대답에 합당한 생활을 해야 하는 것이 본질입니다.

     

    그리스도’, ‘메시아’, 나의 구원자사람들은 언제부터 이렇게 그리스도를 필요로 했을까요? 놀랍게도 아담 때부터입니다. 아담이 필요로 느껴서라기 보다는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된 것입니다. 아담은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도 정확하게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 살면 어떻게 되는지를 아담은 알지 못했습니다. 이전에 없던, 이전에는 모르던 불편함과 두려움이 찾아왔으나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는 오직 두려움에 떨며 살아야 했습니다. 이런 아담에게 먼저 이야기 하시고 약속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타락하여 두려움에 떨며 살아야 하고 마지막에는 죽음과 파멸, 멸망으로 끝나게 된 인류를 구원하여 자기에게로 돌리기로 작정하셨던 것입니다. 인류 중에서 한 사람을 일으켜서 아담을 그리고 인류를 파멸로 몰고 간 사탄을 파멸하실 것을 분명히 하셨습니다. 그 말씀이 창세기 315절입니다.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불순종으로 인한 책임을 물으셨고 불순종으로 인하여 나타나게 된 결과를 고통으로 받아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이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오히려 위로하시며 소망을 주셨던 말씀이 이후에 계속되었습니다.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아담이 그의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 불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가 됨이더라

    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그래서 인간을 구원하는 그 구원의 일을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 자기의 일로 자신이 이루시고 이 구원을 인류에게 선물하시려고 작정하셨던 것입니다. 성경은 사실 이 일에 대한 증거라 할 수 있습니다. 그 약속을 따라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사탄의 머리를 깨뜨리는 일은 그리스도의 구속,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사탄을 완전히 멸망시키는 것은 예수님 오셔서 이루신 그 구속 말고는 할 수 있는 사람도 방법도 없기에 유일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의 약속으로 오신 예수님이라는 사실입니다.

     

    아담 이후에 등장하게 되는 수 많은 사람들은 불행중에도 고난 중에도 수고하고 고통중에도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이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살아야 했습니다. 아담이 실패하고 한순간 무너진 그 길을 따르지 않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살아온 사람들이 믿음의 사람들이고 여전히 더 악한 길을 걷게 된 사람들은 여전히 하나님을 거부하고 불신하며 아담이 속았던 거짓 약속처럼 자신이 하나님의 자리에 앉아 자신이 주권자로 자신이 주인으로 살아가기에 바쁜 것입니다. 시간은 계속 가면서 이제 하나님을 아예 기억조차 하지 못하는 지경에 까지 이르게 된 사람들은 그렇게 사는 것이 정상인 것으로 혹은 자신들이 만들어 낸 이상적인 이데아를 꿈꾸며 하나님의 약속을 대신하여 그것을 위안 삼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넓고 깊어 많은 시간이 필요로 하지만 오늘 말씀을 중심하여 다시 살피려 합니다.

     

    이스라엘은 오늘로 말하면 교회입니다. 구약시대 교회이고 노아시대 교회이며 아브라함 시대의 교회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을 따르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보다는 자꾸 사람들의 기대와 눈에 보이는 것을 우선하게 되었고 심지어는 메시아도 그런 메시아로 꿈꾸며 기다리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늘 자신들의 필요를 채워주길 원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향하여서도 여러차레 그리스도라고도 했고 어떤 때는 그리스도인가?’하면서 확인하려 했던 것입니다.

     

    요한복음 1장입니다. 먼저는 세례요한을 본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가 메시아인가 하여 그에게 묻습니다. 그들에 대한 세례요한의 대답이 나옵니다.

     

    유대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요한에게 보내어 네가 누구냐 물을 때에 요한의 증언이 이러하니라

    요한이 드러내어 말하고 숨기지 아니하니 드러내어 하는 말이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한대

    또 묻되 그러면 누구냐 네가 엘리야냐 이르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니라

     

    누가복음 3

    백성들이 바라고 기다리므로 모든 사람들이 요한을 혹 그리스도신가 심중에 생각하니

     

    이렇게 볼 때 그들은 분명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을 알수 있습니다. 사마리아 여자까지도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요한복음 4장입니다.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장을 계속해서 보면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르는 두 사람 중의 하나는 시몬 베드로의 형제 안드레라

    그가 먼저 자기의 형제 시몬을 찾아 말하되 우리가 메시야를 만났다 하고 (메시야는 번역하면 그리스도라)

    데리고 예수께로 오니 예수께서 보시고 이르시되 네가 요한의 아들 시몬이니 장차 게바라 하리라 하시니라 (게바는 번역하면 베드로라)

     

    이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메시아가 오셨는데도 그들은 오신 메시아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누가복음 22장은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날이 새매 백성의 장로들 곧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모여서 예수를 그 공회로 끌어들여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이거든 우리에게 말하라 대답하시되 내가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할 것이요

    내가 물어도 너희가 대답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말을 해 주어도 믿지 않을 것이라 했습니다. 여기에 문제가 있고 답이 있습니다. 기다리던 메시아가 아닌가? 하여 대답해 주면 믿지 않았던 것이 그들의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하나님이 보내신다 약속하신 그 그리스도를 기다리지 않고 자신들이 원하는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누가복음 23장에 그 장면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빌라도가 대제사장들과 관리들과 백성을 불러 모으고

    이르되 너희가 이 사람이 백성을 미혹하는 자라 하여 내게 끌고 왔도다 보라 내가 너희 앞에서 심문하였으되 너희가 고발하는 일에 대하여 이 사람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고

    헤롯이 또한 그렇게 하여 그를 우리에게 도로 보내었도다 보라 그가 행한 일에는 죽일 일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때려서 놓겠노라

    (없음)

    무리가 일제히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을 없이하고 바라바를 우리에게 놓아 주소서 하니

    바라바는 성중에서 일어난 민란과 살인으로 말미암아 옥에 갇힌 자러라

     

    여기에서 진짜 문제가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왜 예수님을 믿고 따르십니까? 여러분은 어떤 메시아를 기다리십니까? 아니 예수님은 여러분에게 어떤 구원자 이십니까?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내 죄에서 나를 건져내신 구원자이십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단절되게 한 그 죄로부터 나를 건져내셨고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셨고 10년 후에 사라지는 구원이 아닌 영원한 생명을 주신 구원자이십니다. 이 사실을 믿습니까? 예수님은 저와 여러분을 저의 죄에서 여러분의 죄에서 건져내시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그 일을 위해 오신 그리스도이십니다. 그 일이 십자가를 지시는 일이었고 십자가에서 죽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육체적인 고통을 당하면 실감하면서도 영혼이 하나님으로부터 단절 된 고통은 느끼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우리는 믿음을 선물로 받아 조금 아주 조금 그 사실을 알게 된 사람들입니다. 귀신들렸던 사람들, 육체적 질병으로 앞을 보지 못하던 사람들이 다윗의 자손 예수를 부르며 고침 받기 원했던 그 고통과 비교할 수 없는 고통이 기다린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우리는 그들보다 더 간절하게 예수님을 찾아야 하고 불러야 하고 따라야 할 사람들입니다. 앤드류 머리 목사님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죄인 뿐입니다. 용서 받은 죄인과 아직 용서 받지 못한 죄인이 있을 뿐입니다.

     

    다시 한번 확증하시기 바랍니다. 나를 영원히 멸망하게 하는 나의 죄에서 나를 구원하신 분이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이시라고... 아직도 다른 곳에 길이 있는가? 행복이 있는가? 소망이 있는가를 기웃거리거나 의심하는 인생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이심을 증언하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1:21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그리스도 예수를 확신한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디모데전서 1장입니다.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영원하신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아멘

     

    예수님이 똑바로 보이는 사람은 자신의 모습을 역시 똑바로 보게 되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죄인 됨과 그리스도로 구원받은 은혜의 사실을 동시에 보는 사람이며 이 사람이 누리는 복음의 기쁨은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는 것도 알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이번 주간에 더욱 주님과 친밀한 시간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 김옥숙2021.03.28 15:12

      저 또한 이 세상에 살면서 영혼에 대해 무관심하고 생각지도 않고 살뻔한 인생이었는데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로 믿음을 가지게 되니 보이지 않는 세상은 보이는 세상보다 더 크고 무한하며 보이지 않는 영혼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막연한 두려움과 불안만 있었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아담에게 구원의길을 약속하시고 구원자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약속을 지금도 이루어가시는 하나님..
      어떻게 사는것이 옳은것인지도 모르고 무지몽매한 상태로 살뻔한 저의 눈을 밝혀주시고 죄의 심각성과 그에따른 비참함을 알게해주시고 생명의길을 내신 주님에 대해 더 깊이를 더해가는 믿음과 사랑이 되길 기도합니다.아멘
      몸이 힘드신 가운데도 귀한 말씀 준비하셔서 설교해주심에 감사드리고 복된주일 예배드릴수 있어 감사합니다.

    • 김선애2021.03.28 18:37

      부활절을 한주 앞두고 지내게 될 한주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죽음과 고통을 맞이하는 고난주간입니다.
      어쩌면 반복되는 일상을 살고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특별히
      하여야할지 정하지 못하고 시간을 보낼지도 모릅니다.
      예수님께서 받으신 고난을 생각하면 한주의 시간들이 고난주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할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구원을 위해 힘들고 고통스러운 죽음을 감당하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면서 기도하는 한주를 보내겠습니다.
      나를 향한 그의 사랑을 느끼고 그를 향한 사랑을 확증하겠습니다.

    • 김성년2021.03.29 09:23

      예수님시대에도 그이전에 구약시대에도 눈앞에보이며 말씀하시는 구원자 그리스도를 몰라보거나 자신들이 원하는 메시아가 아닌까닭에 부정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을 보며 이시대에 우리도 우리가 나자신이 원하는 그리스도를 믿는것이 아닌가 뒤돌아보고 교훈을 얻었습니다 매일매일 훈련 하고 단련하지 않으면 내자신이 원하는대로 믿게될수있으므로 긴장하고 점검해야하겠습니다 아멘!

    • 정동식2021.03.29 11:16

      힘든 가운데 말씀 전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을 믿고 그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확실한 믿음이 점점 성장해 가길 기도합니다.

    • 안진남2021.04.02 10:56

      예수님을 생각하고 묵상하는것이 고난주간에만 하는것이 아닌데 살다보면 무뎌지는것을 느낀다. 예수님 똑바로 믿기 위하여 십자가 사랑을 더 많이 생각하는 한 주간으로 살기를 원한다.

    • 박경숙2021.04.03 17:24

      영원한 멸망에서 우리를 구원하시려 메시야를 보내시어 너무나 큰 고통속에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하니 먹먹한 고통이 찾아옵니다.잊지 말아야될 그 큰 사랑에도 때론 세상속에 섞여 주님의 자녀에 합당하지않은 삶을 살아가는 제가 부끄럽습니다.주님을 묵상하며 변화되어 새롭게 살게 역사하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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