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6:13-17 / 예수 똑바로 믿기④ 나와 무슨 상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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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16:13-17 / 예수 똑바로 믿기나와 무슨 상관?

     

    13.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14. 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15.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97년 서울대 논술에 이런 문제가 출제됐습니다.

     

    여우는 자기 이야기로 말머리를 돌렸다.

    "내 생활은 늘 똑같애. 나는 닭을 잡구, 사람들은 나를 잡는데, 사실 닭들은 모두 비슷비슷하구, 사람들도 모두 비슷비슷해.

     

    그래서 나는 좀 따분하단 말이야.

    그렇지만, 네가 나를 길들이면 내 생활은 달라질 거야.

    난 보통 발소리하고 다른 발소리를 알게 될 거야.

    보통 발자국 소리가 나면 나는 굴 속으로 숨지만 네 발자국 소리는 음악 소리처럼 나를 굴 밖으로 불러낼 거야.

     

    어린왕자. 장미. 여우가 만나는 장면의 내용을 제시하면서 두 가지를 쓰라고 했습니다. 첫째, 이 글에서 다루고 있는 문제가 어떠한 사회적 조건에서 비롯된 것인가를 간략히 밝히고, 둘째, 그러한 사회적 조건에 비추어 볼 때, 참다운 인간 관계를 형성하는 데에이 글에서 암시하고 있는 개인적 차원의 노력이 어떠한 의의와 한계를 지니고 있으며, 그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가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논술하라. (16백자 내외).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에서 그는 기계화되고 대량화된 현대사회에서 나와 너 사이의 관계의 중요성을 말한다고 봅니다. 저는 여우가 말했던 것 가운데 네가 나를 길들이면 내 생활은 달라질 거야. 난 보통 발소리하고 다른 발소리를 알게 될 거야. 보통 발자국 소리가 나면 나는 굴 속으로 숨지만 네 발자국 소리는 음악 소리처럼 나를 굴 밖으로 불러낼 거야.” 라는 표현이 인상적으로 남아 있습니다.

     

    어린 왕자에게 수많은 여우일 뿐이지만 그중에 한 마리와 관계를 설정하면 특별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도망가고 숨는 것이 아니라 음악 소리처럼 들려 굴속에 숨어 있다가도 설레임을 가지고 나올 수 있게 되는 것처럼 달라집니다.

     

    우리는 지난 주일에 그리스도라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말씀드렸습니다. ‘기름 부음’, 오늘은 그 기름 부음을 받게 된 예수님의 3가지 역할(선지자, 제사장, )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아니 무슨 상관이 있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선지자

    선지자(Prophet).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을 받아(1:5;7:12)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사람을 말합니다(1:6-7, 9). 히브리어로는 נָבִיא(나비), 헬라어로는 προφήτης(프로페테스)라고 부르는 선지자는 자기의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자기를 부르신 분의 뜻을 전하는 대언자라는 사실입니다.

     

    예레미야 선지자가 부름 받는 순간을 보겠습니다. 예레미야 1장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내가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말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너는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모세는 신명기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신명기 18장입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가운데 네 형제 중에서 너를 위하여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을지니라.

     

    모세가 장차 자신과 같은 선지자 하나를 하나님이 일으키실 것을 말씀하는데, 여기 모세와 같은 선지자는 바로 예수님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이런 배경을 가지고 이렇게 말합니다. 1장입니다.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계속해서 마태복음 5장을 보겠습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22절에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라고 하셔서 자신이 말씀하시는 명령하시는 주권자이심을 분명하게 밝히고 계십니다. 선지자들은 말씀을 받아서 전했다면 예수님은 직접 말씀하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보이신 것입니다. 여기서도 중요한 것은 선지자이신 예수님, 주는 그리스도시라고 고백한다면 그 선지자의 말을 들어야하고 따르며 순종해야 하는 것이 그 고백에 합당한 것입니다.

     

    우리 기독교 신앙은 지적인 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 들은 말씀을 따라 살면서 주님을 닮아가려고 하는 사람들입니다. 한 순간에 안되는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신앙고백이 분명하다면 진실이고 거짓이 아니라며 노력하며 훈련하며 성장해 가야 할 것입니다.

     

    2. 제사장

     

    제사장은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거룩해 지도록, 하나님을 섬길 수 있도록 하려고 세운 사람이고 직분입니다. 출애굽기 28장입니다.

     

    너는 그것들로 네 형 아론과 그와 함께 한 그의 아들들에게 입히고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거룩하게 하여 그들이 제사장 직분을 내게 행하게 할지며

     

    레위기 8장에 말씀하심을 그대로 진행합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함께 그 의복과 관유와 속죄제의 수송아지와 숫양 두 마리와 무교병 한 광주리를 가지고

    온 회중을 회막 문에 모으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매 회중이 회막 문에 모인지라

    모세가 회중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행하라고 명령하신 것이 이러하니라 하고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물로 그들을 씻기고

    아론에게 속옷을 입히며 띠를 띠우고 겉옷을 입히며 에봇을 걸쳐 입히고 에봇의 장식 띠를 띠워서 에봇을 몸에 매고

    흉패를 붙이고 흉패에 우림과 둠밈을 넣고

    그의 머리에 관을 씌우고 그 관 위 전면에 금 패를 붙이니 곧 거룩한 관이라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과 같았더라

    모세가 관유를 가져다가 성막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발라 거룩하게 하고

    또 제단에 일곱 번 뿌리고 또 그 제단과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에 발라 거룩하게 하고

    관유를 아론의 머리에 붓고 그에게 발라 거룩하게 하고

    모세가 또 아론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속옷을 입히고 띠를 띠우며 관을 씌웠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과 같았더라.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없는 상태의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용서하시려고 제사장을 세우셨던 것입니다. 특히 죄를 용서 받기 위해 드리는 속죄제사는 반드시 짐승이 대속적인 죽음, 희생되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이제 마지막 때에 더 이상 아론이나 그 아들들과 같은 제사장이 아닌 예수님이 직접 제사장으로 그 일을 감당하신 것입니다. 제사에는 제사장과 제사자와 그리고 제물이 있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예수님이 제사장으로 직접 그 일을 행하셨습니다. 더 이상 짐승을 희생시켜 제사하지 않고 자신이 희생 제물이 되셔서 그 일을 행하셨습니다. 히브리서 9장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예수님은 말로만 그리스도가 아니셨고 그 일을 온전하게 하신 분입니다. 우리가 받은 작은 직분이라도 소중하게 여기며 주님을 따라 행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주님이 하셨던 것처럼 따라 하고 닮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제사장과 나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로마서 12장에 어떻게 말씀하십니까?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3. 왕입니다.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어디 계시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의 별을 보고 그에게 경배하러 왔노라 하니”(2:2).

     

    이렇게 말한 사람들은 동방박사들이었습니다. 이 일로 예루살렘에는 큰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당시 그 지역에 왕이었던 헤롯은 이 말을 듣고 당황하고 분노하여 베들레헴에 사는 두 살 이하의 남자 아이들을 모두 죽이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태어나실 때만이 아니라 사역을 마무리하는 때에도 빌라도 총독이 물었습니다.

     

    예수께서 총독 앞에 섰으매 총독이 물어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이 옳도다 하시고”(27:11). 예수님은 자신의 왕 되심을 부정하지 않으시고 당당하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하지 않았다고 하셨습니다.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요한복음 18:36).

     

    왕은 통치자입니다. 세상의 통치자들은 군림하려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우리 왕이신 예수님은 그 왕의 자리에서 내려오셔서 섬김의 자리에 서셨습니다. 우리 왕이신 예수님의 통치 방식은 강압이 아니라 섬김이고 자원하는 방식입니다. 세상의 모든 왕은 대단한 권세를 부리다가 사라지고 흔적도 기억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우리 왕이신 예수님은 지금도 살아계시며 만왕의 왕으로 계십니다. 섬기시고 희생하시고 자신을 내어 주셨지만 세상의 왕들과는 반대의 결과를 얻으셨습니다.

     

    빌립보서 2장입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왕이신 예수님, 나의 왕이신 예수님, 우리의 왕이신 예수님이라고 고백하신다면 그분의 통치를 받는 것은 너무 당연한 일입니다. 어떻게 그분의 통치를 받고 계십니까? 사도 베드로는 베드로전서 2장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 김옥숙2021.03.21 17:38

      선지자로 제사장으로 왕으로 오신 예수님..친히 속죄의 제물이 되어 우리의 죄가 사함을 받게 하심, 왕으로 오셨지만 세상의 왕처럼 군림하지 않고 가장 낮은자리에서 섬김의 도를 보이신 예수님, 율법의 기본정신을 알려주시어 율법을 완전하게 하시고 지키게 하기 위해 늘 말씀하시는 예수님
      어두운데서 불러내어 기이한 빛으로 나오게 하신 주님으로 다른 눈으로 매일매일 즐거움과 기대 와 설레임과 소망을 가지고 살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또한 왕같은 제사장으로 불러주셨으니 우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물로 드릴수 있도록 늘 말씀을 가까이하여 지키는일 ,낮은자세로 섬기는일 맡겨진 일을 충성되게 할수 있길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도 예배드리며 귀한 말씀 듣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김성년2021.03.22 07:13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이땅에 오신 예수님이 나와 어떤관계인가? 왕으로 제사장으로 선지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높으신자리에 있지 아니하고 낮은자리에서 우리의죄를 대신하여 피흘려 죽으심으로 인해 우리가 다시산것을 알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과의 관계설정을 한시도 멀리하지않고 깊이생각하기를 기도하며 간구합니다 아멘!

    • 김선애2021.03.22 11:55

      왕이시고 제사장이시고 선지자이신 예수님을 잘 안다면 그리고 그분이 바로 하나님 자신인것을 인정한다면
      말씀 하나하나를 무겁게 깊이있게 생각하고 반응하여야한다고 이제야 느낍니다.
      하루하루 믿는 시간이 오래되어가지만 나의 부족함이 더 드러납니다.
      미련하고 부족한 나를 사랑의 눈길로 바라보시고 세심하게 인도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박민자2021.03.22 12:20

      주님과 나의 관계
      나의 기쁨이고 나를 이끄시고 나를 다스리시고 나를 다듬으시고 나를 사랑하셔서 아픔도 기쁨도 고민도 함께 하시고 잘못하면 꾸중하시고 품어주신분
      내가 슬퍼하면 위로해주시고 기뻐하면 활짝 웃으신분.....이런 관계 입니다

    • 황미진2021.03.22 21:00

      요즘 돌아가는 세상을 보면 보이지 않지만 철저히 계급사회처럼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많이 가지면 가질수록 높이
      적으면 적을 수록 낮게
      아직도 밥을 굶는 아이들이 30만명이 넘는다고 한다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 수치이다
      대한민국 사회복지가 월등한 수준이 되었다고 알고 있는데 30만명이라니...
      내가 굶지 않고 있으니
      내 아이가 굶지는 않으니...
      주위를 돌아봐야 한다
      내 이웃에게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몇일전 다리 난간위에서 자살 소동을 벌이던 20대 청년을 경찰과 119대원이 설득해서 회심하게 한 사건도 있었다
      남의 일이 아니다
      선지자,제사장,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사랑으로 오셨다
      오직 우리를 사랑하셔서
      죽게된 우리를 살리시려고..
      그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우리가 다시 살수 있게 되었으니
      우리도 누군가 한사람씩 이라도 살리는 인생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깨닫게 된다

    • 정동식2021.03.24 09:31

      관계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말씀
      하나님과 나의 관계
      가족과 교회와 사회와 국가까지

    • 안진남2021.03.25 19:32

      어떤 사람들의 말을 들을때 그게 나랑 무슨 상관야라고 했던 때가 있었다. 사랑의 마음과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이웃을 돌아보아 주님이 자녀삼아 주심으로 예수님과의 관계 맺음과 같이 이웃들과도 사랑의 관계로 제사장 되시고 선지자되시며 왕되신 예수님을 똑바로 믿기를 원한다.

    • 박경숙2021.03.27 20:16

      예수그리스도와 나와의 관계 설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왕이시고 선지자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잘 따르고 있는지 생각하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선지자,제사장 역활을 자신을 희생하시면서 감당하신것처럼 저도 저에게 맡겨진 직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예수님을 하루하루 더 닮아갈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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