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6:13-17 / 예수 똑바로 믿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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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16:13-17 / 예수 똑바로 믿기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이르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성경에 예수 그리스도라는 기록이 많이 나옵니다. 예수라는 단어는 1390번 정도 나오고 그리스도는 552번으로 검색 됩니다. 너무 쉽게 사용하는 단어이기도 하지만 정확하게 의미를 모르기도 하고 혹은 알고 있다고 해도 그 뜻에 따라 살지 못하기도 한 표현이고 고백이기도 합니다. 지난 2주간에 <>, 혹은 <주님>이라고 해서 내 인생의 주인이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과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이어서 베드로의 고백 가운데 나오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려고 합니다.

     

    그리스도(Christ ),

    그리스도는 기름 부음을 받은 자란 뜻입니다. 본래 히브리어 마쉬아흐’(מָשִׁיחַ),를 헬라어로 번역할 때 크리스토스’(christos)로 번역한 것입니다. 우리 한글로 그리스도라 번역했습니다. 이 뜻은 메시아란 의미이고 메시아는 구원자를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그리스도라는 의미는 하나님께서 기름을 부어 세운 사람입니다. 특히 구약 성경 시대에 왕을 세우거나 제사장 혹은 선지자를 세울 때 기름을 부어 공인되게 하셨습니다.

     

    예를 들면 출애굽기 29장에 제사장을 세울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그들에게 나를 섬길 제사장 직분을 위임하여 그들을 거룩하게 할 일은 이러하니 곧 어린 수소 하나와 흠 없는 숫양 둘을 택하고

    무교병과 기름 섞인 무교 과자와 기름 바른 무교 전병을 모두 고운 밀가루로 만들고

    그것들을 한 광주리에 담고 그것을 광주리에 담은 채 그 송아지와 두 양과 함께 가져오라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회막 문으로 데려다가 물로 씻기고

    의복을 가져다가 아론에게 속옷과 에봇 받침 겉옷과 에봇을 입히고 흉패를 달고 에봇에 정교하게 짠 띠를 띠게 하고

    그의 머리에 관을 씌우고 그 위에 거룩한 패를 더하고

    관유를 가져다가 그의 머리에 부어 바르고

    그의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속옷을 입히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띠를 띠우며 관을 씌워 그들에게 제사장의 직분을 맡겨 영원한 규례가 되게 하라 너는 이같이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위임하여 거룩하게 할지니라.

     

    이번에는 왕을 세울 때 사무엘상 9장에 실제로 나옵니다.

     

    사울이 오기 전날에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알게 하여 이르시되

    내일 이맘 때에 내가 베냐민 땅에서 한 사람을 네게로 보내리니 너는 그에게 기름을 부어 내 백성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삼으라 그가 내 백성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리라.

     

    열왕기상 19장에는 선지자를 세우때도 기름을 부으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이사야 선지자는 앞으로 나타날 일들에 대하여 특히 예수님이 오실 것에 대한 분명한 말씀을 언급한 내용이 나옵니다. 이사야 61장입니다.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구약시대에 기름을 부어 왕과 제사장과 선지자를 세우신 것은 하나님이신 성령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상징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신약으로 오게 되면 이런 상징이 아닌 직접 성령 하나님이 임하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구약시대에 수 많은 제사장과 왕과 선지자들을 세우셔서 그 시대마다 말씀하시고 일하게 하셨지만 사람이 유한하기에 또 세우고 또 세워야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시게 되어 더 이상 반복되는 일은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히브리서 7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23. 제사장 된 그들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으로 말미암아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24.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그래서 더 이상 구약 시대에 하던 기름을 부어서 하시지 않고 성령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 하시므로 그 위상이 달라진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러면 언제 기름 부음을 받으셨는가? 구약시대처럼 기름 부음을 받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성경에는 이제 친히 성령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누가복음 3장입니다.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

    요한이 또 증언하여 이르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 같이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정리해 보면 기름 부음 받은 사람이라고 하는 <그리스도>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세우셨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그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시려고 기름을 머리에 붓게 하셨고 그 사람이 그 일을 할 수 있게 하신 것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미약하고 부족하고 문제점을 지닌 인간은 근본적으로 해답이 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약속하시기를 영원한 왕을 주시겠다. 영원한 구원자를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으로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는 구원자이십니다.

     

    예수님은 처음부터 끝까지 이 사실에서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노예가 되어도 전쟁을 치르고 가난하고 고달플 때 미다 자신들을 그들의 그 어려운 형편에서 건져줄 구원자를 기다렸습니다. 그들에게 메시야, 그들이 기다리는 그리스도는 이런 일을 해 줄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수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따라 다니며 기대감을 키워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정말 어떤 때는 이런 예수님을 자기들의 왕으로 삼으려고 한 적도 있습니다. 요한복음 6장입니다.

     

    예수께서 떡을 가져 축사하신 후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나눠 주시고 물고기도 그렇게 그들의 원대로 주시니라

    그들이 배부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남은 조각을 거두고 버리는 것이 없게 하라 하시므로

    이에 거두니 보리떡 다섯 개로 먹고 남은 조각이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

    그 사람들이 예수께서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이 와서 자기를 억지로 붙들어 임금으로 삼으려는 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

     

    하지만 예수님은 그들의 요구를 충족시키려고 오신 분이 아닙니다. 요한복음 6장에서 밝히 말씀 하셨습니다.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다시 살리는 것을 여러 측면에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하게 보면 죽어있는 이들을 살리는 것입니다. 지금 이렇게 살았는데 왜 죽었다고 말합니까? 에베소서 2장에서 사도 바울도 이렇게 증언 합니다.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그리스도 즉 메시야로 오신 예수님은 우리를 죄에서 하나님과 멀어지고 끊겨버린 그 관계를 회복시키려고 오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이것은 단순히 육체적으로 죽는 것 뿐 아니라 영원히 죽는 멸망에서 건지시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고 순종하며 살아야 할 사람이 불순종하고 죄를 지으면서부터 생긴 것은 하나님은 잃어버리고 철저하게 자기 자신만을 지키기 위해 온갖 방법을 동원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무슨 말씀을 하셔도 모두 자기 방식으로 받아들이고 해석하게 되었습니다. 사도 요한의 방식으로 말한다면 요한일서 2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받았음이요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에서 끊기고 막히게 한 그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그러시면서 스스로 밝히셨습니다. 내가 그리스도라고 혹은 메시아라고 하신 것입니다.

     

    누가복음 4장입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된 데를 찾으시니 곧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이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

    요한복음 4장에서도 밝히셨습니다.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

     

    오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베드로가 고백한 그 그리스도, 그 메시아이신 예수님이 정말 나를 구원하신 분이라고 알고 있느냐입니다. 그렇게 믿느냐입니다. 아멘이십니까? 그렇다면 이제 내가 나를 구원하신 그분 앞에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입니다.

     

    애굽에서 노예로 살던 자신들을 구원하신 하나님 앞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렇게 했습니다. 출애굽기 15장입니다.

     

    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18. 여호와께서 영원무궁 하도록 다스리시도다 하였더라.

     

    시편 8편입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주의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린 아이들과 젖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들과 보복자들을 잠잠하게 하려 하심이니이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누가복음 8장입니다.

    그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마을에 두루 다니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새 열두 제자가 함께 하였고

    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병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와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그들을 섬기더라

     

    내가 지금 드리고 있는 예배가 주님께 합당한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 내 생활이 그런가, 내가 공부하고 사업하며 살아가는 목적에 나를 구원하신 그 말로 다 할 수 없는 그 은혜에 합당하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나를 죄에서 건져내셨는데 내가 그 죄를 미워하고 멀리하고 있는가도 보아야 한다.

     


    • 김선애2021.03.14 17:27

      나는 잘 알고 있는가에서 진보하여 나는 잘살고 있는가
      라는 물음을 스스로 하면서 매일 하루의 삶을 시작해야
      겠습니다. 구원받은자로서의 합당한 삶은 섬김과 나눔
      그리고 아버지의 뜻을 알아서 그뜻대로 살려고 애쓰는
      것임을 생각합니다.

    • 김옥숙2021.03.14 17:36

      허물과 죄로 죽을수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그리스도 즉 메시야 구원자를 우리에게 보내주셔서 영원히 살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고 죄로 막혔던 하나님과의 관계도 다시 회복시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얽매었던것에서 자유함과 눈을 열어 보게하시고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셨으니 구원에 합당한 모습으로 하나님이 뜻하시는것을 잘알고 순종하는 믿음되게 하옵소서.아멘
      오늘도 예배드리며 귀한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김성년2021.03.15 09:45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주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며 내자신이 죄인이며 하나님을 떠나면 죽어있다는 사실을 믿고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살고있음을 잊지않고 항상되새기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 정동식2021.03.15 17:07

      왕이요 선지자이며 제사장이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자
      이세상의 창조주이며 왕이시며
      우리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시며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주님.

    • 안진남2021.03.17 15:12

      주보에 우리 아이들 사진을 보면서 참 많이 컸다는 생각과 그 긴시간동안 나는 신앙생활을 바르게 잘하고 있는가 와 주님과 나의 관계는 더 가까와 졌는가 생각하게 되고 또한 나는 주님께 합당한 예배자인가? 내 생활 또한 그런가를 생각하게 하니 온라인 예배로 조금은 흐트러진 예배를 드렸음에 부끄럽다. 구원을 위해 오신 주님께 기뻐 받으시기에 합당한 모습으로 예배하는 예배자가 되어야겠다.

    • 박경숙2021.03.18 22:59

      그리스도는 나의 구원이시오.베드로의 고백처럼 나를 구원하신 주님의 은혜에 합당한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거듭난 삶을 통해 주님이 기뻐하시는 자녀되게 하시옵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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