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3:21-23 / 하나님을 가까이 한 사람(다윗)⑤ 사모함

    사도행전 13:21-23 / 하나님을 가까이 한 사람(다윗)사모함

     

    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한 달 동안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고 평가를 받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가능하지 않은 일이고 다윗이 하는 일이라는 것이 대단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은혜로 받아주시지 않는다면 그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그럼에도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면서 놓치기 쉽고 지나치기 쉬운 일이지만 다윗에게서 배워야 할 부분은 분명해 보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금년에도 더욱 힘써야 할 부분이기에 다시 정리하고 시작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다윗의 성실한 태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한 다윗, 순종하는 다윗, 회개한 다윗의 모습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도 여전히 죄인이며 부족함이 많은 사람입니다. 연약한 사람이었고 처음에는 사람들 눈에 드러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심지어는 아버지 이새까지도 자랑스럽게 내놓을 만큼도 아닌 막내 아들이었을 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중심을 보고 계셨고 그 중심에는 늘 아버지 이새로부터 들었을 하나님에 대한 마음이 큰 사람으로 성장했던 것입니다. 오늘은 그가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고 칭찬과 인정받을 수 있었던 이유로 그의 예배 생활을 전하겠습니다.

     

    예배, 다윗 시대에는 제사였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제사는 일상생활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가르치고 가르침 받는 것은 이제 눈을 감아도 말할 수 있는 정도까지 된 사람들입니다. 이런 그들에게 반복되는 율법의 가르침과 제사의식은 자동화된 기계처럼 될 수도 있습니다. 그들의 마음이 어떤 상태이든지 혹은 어떻게 생활하고 있든지 의무적으로 지켜야 했던 종교의식으로 제사와 절기와 율법들이었습니다. 이렇다 보니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은 그들의 상황을 이렇게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1장입니다.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지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숫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숫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이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냐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내가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내 눈을 너희에게서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라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님이 오시기 800년 전에 활동한 선지자입니다. 그런데 그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의 일상이 그랬습니다. 그러면 그때만 그랬는가? 그 이전도 이후도 예수님이 오신 그때도 달라진 것은 없었습니다. 종교개혁이 일어나기까지의 모습은 또 어떻고 지금은 어떠할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결론부터 말씀드린다면 다를 거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 아침에 다윗을 통해 우리의 예배 생활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배워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 보조 본문으로 시편 말씀을 소개합니다. 시편 150편 가운데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 73편을 다윗이 지었으니 많은 부분에서 그의 예배생활 혹은 하나님을 사모하는 모습을 소개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 시편 몇 곳을 소개합니다. 먼저 시편 122편입니다.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섰도다

    예루살렘아 너는 잘 짜여진 성읍과 같이 건설되었도다

    지파들 곧 여호와의 지파들이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이스라엘의 전례대로 그리로 올라가는도다

    거기에 심판의 보좌를 두셨으니 곧 다윗의 집의 보좌로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네 성 안에는 평안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내가 내 형제와 친구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너를 위하여 복을 구하리로다

     

    이스라엘 남자들은 해마다 세 번은 성전에 가서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 사람마다 그 마음이 달랐겠지만 다윗의 마음은 기뻤다고 1절에 고백하고 있습니다. 우리로 보면 매번 드리는 예배가 그렇게까지 기뻐할 일이었을까?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그랬습니다.

     

    저는 군대 가기 전 20-21살 때 주일학교 교사를 했습니다. 9시에 시작하는 주일학교에 동네 아이들을 데리고 가려고 몇몇 집을 다니며 아이들을 텔레비전 앞에서 떼어 내야 했습니다. 당시 아이들이 즐겨보던 은하철도 999라는 만화영화였습니다. 문제는 그 방영 시간입니다. 주일 아침 8-9시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아이들이 몰이해서 보고 있는데 그만 보고 일어나 교회 가자고 하면 아이들이 힘들어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제가 다윗만큼은 아니어도 하나님을 섬기면서 기쁜 마음으로 교회를 가고 예배를 드리고 교사를 하던 때였습니다. 저뿐 아니라 그 시대에 하나님을 섬기던 사람들은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지가 중요합니다. 그때 보다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기를 기뻐하는지요? 혹시라도 그런 마음이 식어졌다면 오늘 이 시간을 통해 회복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예배하는 사람을 기뻐 하신다고 했습니다.

     

    다음 주일부터는 1, 2부로 현장에서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다윗과 같은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예배드릴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여전히 마음껏 찬양할 수도 없고 함께 음식을 나눌 수도 없는 형편이지만 그런 날이 속히 오기를 기도하며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늘 이런 예배를 드리기 원하지만 어느 순간 약해지고 식어 지기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교회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서로를 돌아보고 격려하고 이끌어주고 함께 하나님을 섬기도록 하신 것입니다.

     

    히브리서 10장입니다.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이렇게 볼 때 다윗은 하나님께 예배하기를 기뻐한 사람입니다.

     

    두 번째로는 늘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했습니다.

     

    시편 84편에서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악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시편 27편은 어떻습니까?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악인들이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으나 나의 대적들, 나의 원수들인 그들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태연하리로다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둘러싼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의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며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이런 다윗이 일상생활에서는 대충 살지 않았을 것입니다. 여전히 성실하게 하나님을 사랑하며 말씀을 따라 살려 힘썼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성전에 나와 함께 예배하는 것은 또 다른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늘 경험하고 싶어 했고 그 경험은 또 다른 은혜를 기대하게 한 것이었습니다. 4절에서는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것이라고 했고 6절에서는 즐거운 제사를 드리고 노래하겠다고 찬송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시편 122편에서도 1절에는 여호와의 집, 5절에는 다윗의 집, 9절에는 우리 하나님의 집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 집에 살고 계시는 하나님 그 집에 계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며 살기 원했습니다. 그러면 무엇을 하려고 예배를 드리고 성전에 왔습니까?

     

    지파들 곧 여호와의 지파들이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이스라엘의 전례대로 그리로 올라가는도다.

     

    그렇습니다. 다윗의 마음에는 늘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 뿐입니다. 감사하기 위해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기 위해 오는 것입니다. 오늘날 믿음으로 산다며 교회를 출석하고 예배하기 위해 오는 사람들 중에 다윗처럼 하나님께 감사하기 위해 오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여러분이 다윗처럼 이렇게 하나님께 감사하는 예배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나온 다윗의 마음은 무엇이 있었을까요? 축복하는 마음입니다.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네 성 안에는 평안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함이 있을지어다

    내가 내 형제와 친구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에 평안이 있을지어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너를 위하여 복을 구하리로다.

     

    평안을 구하고 형통함을 기도합니다. 형제들을 위하여 함께 하나님의 백성 된 사람들을 향하여 평안함과 형통함의 복을 기도하고 있는 다윗입니다.

     

    마태복음 1012.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예루살렘을 향하여 우시면서 하신 말씀도 있습니다. 누가복음 1941.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42. 이르시되 너도 오늘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라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겨졌도다. 라며 안타까워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이후에도 제자들에게 오셔서 하신 말씀도 평강이었습니다. 요한복음 20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마음에 맞는자라 하시며 그를 기뻐하신 것은 이렇게 하나님을 사모하고 그 사모하는 마음에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살았기에 그를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고 하신 것은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사람들이 명절이면 먼 고향길을 왜 다녀오려고 합니까? 어릴 때 자라고 친구가 있고 자신의 삶에 어떤 부분이 녹아 있는 곳이기 때문에 그냥 고향이면 포근하기도 하고 감정적으로 안정감을 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안 계시는 고향은 그 모든 의미가 상실됩니다. 독일의 철학자 하이데거는 현대인은 정신적인 고향을 상실하여 살고 있다 말했습니다.

     

    우리의 본향은 하나님의 나라이고 하나님의 집입니다. 이 사실을 잊고 사는 것은 아닐까요? 다윗은 시편 84:10에서 이런 고백을 합니다.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라고 했습니다.

     

    다윗은 자기의 화려한 왕궁보다도 그 어떤 물질의 풍요보다도 하나님의 전을 그리워했고 그 임재를 갈망했으며 평생을 제사장처럼 하나님의 전에 거하며 하나님께 헌신하여 살기를 원한 것입니다. 지금 우리 모두에게는 이런 믿음이 필요합니다. 이런 축복을 누리며 살아가야 합니다. 주님을 사모하고 은혜를 사모하고 서로를 축복하며 살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

     

     

    • 김옥숙2021.02.14 16:17

      매번 드려지는 제사를 의무적으로 형식적으로 습관적으로 드리지 않고 매번 감사하는 마음 사랑하며 사모하는 마음을 예배드리며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며 나아왔던 다윗을 사랑하시고 축복하시고 또한 축복의 통로로 사용하여 주셨음을 묵상합니다.
      히브리서의 말씀대로 우리에게 교회를 주시고 서로 돌아보아 믿음이 식지않게 하시고 또한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성도들이 함께 모여 예배드릴때 그 예배를 기뻐받으시는 하나님께 늘 사모함으로 감사로 찬양으로 기쁨으로 드려지는 예배가 되길 원합니다.
      혹시나 코로나의 환경이 나태함과 게으름의 핑계가 되지 않게 하시고 더 마음과 몸이 하나님께로 가까이 할수 있길 원하며 모든 성도가 함께 모여 예배드릴수 날이 속히 오길 기도합니다.아멘
      오늘도 예배드리며 귀한말씀 듣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박경숙2021.02.14 20:30

      겉모습과 속마음 모두 감사하는 맘으로 사모하는 맘으로 매일 매주 주님앞으로 달려가길 소망합니다.받은 은혜대로 실천하고 항상 사모함으로 본향을 그리며 살아가는 자녀로 성장하게 인도하시옵소서아멘

    • 안진남2021.02.15 09:32

      몇주 동안 다윗의 여러모습을 보았다. 시편을 통하여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함과 예배자로서의 다윗을 보면서 성전이 건물이 아닌 하나님의 임재하심으로 운영되길 기도하고 기쁨으로 드리고 마음을 다하여 드리는 예배되기를 기도한다.

    • 정동식2021.02.15 10:55

      헛된 예배를 드리는 수고를 하지 않도록 하자
      예배를 통해 경건하고 세상을 변화시킬수 있는 능력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박민자2021.02.15 12:03

      우리 모두는 하나님의 임재를 한결 같이 사모하는 심정이리라 믿는다
      하나님은 다윗의 그 마음을 기뻐 하셨고 마음에 들어 하셨다
      시편84편의 시 처럼 내 마음은 그에 미치지 못한다
      현실의 분주함, 게으름이 주의 전에 나아가는 것을 방해를 한다
      생활속에서 많은 일들 속에 하나님의 임재를 끝없이 때론 절박하게
      사모하며 간구 함도 있다
      ''주의 궁정에서 한날이 다른 곳에서 천날 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옵나이다''
      이 고백이 내 심령에 가득 차기를 간구 해 봅니다

    • 김성년2021.02.16 08:45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모하는 마음과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믿고 예배드리는 다윗의 교훈을 말씀으로 새겨들으며 우리도 본받아야될 예배준비자세입니다 예배중에 받은은혜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모든 은혜를 감사함으로 누리며 이웃들에게도 선한영향력이 전파뒬수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황미진2021.02.16 20:47

      늘 진심으로 예배드리는 자가 되도록,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온전히 드리워지는 예배를 올릴수 있기를 소망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김선애2021.02.17 17:23

      2021년을 시작하여 두번째달을 살면서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데 살피고 점검하면서 갖추어야할 요소
      들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고 그의 말씀대로 살면서 아버지의
      사랑을 날마다 느끼고 기쁘게 살아가려면 다윗을통하여
      성실한 날마다의삶의 모습.하나님을 경험하면서 믿음으로
      어려움을 이겨내기.말씀에 순종할뿐 아니라 부모님께
      순종하기. 죄를 지었다면 철저한회개의 모습.
      그리고 예배를 기뻐한 다윗의 모습입니다.
      제사때의 그의 마음은
      사모하는마음 감사하는마음 그리고 축복의 마음입니다.
      매주일 예배때에 나의 마음에는 이세가지를 가지고
      기쁘게 교회에 가겠습니다.

    • 박옥경2021.02.17 18:19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며 감사의 마음으로 드리는 예배자 다윗의 모습을 보면서 코로나로 인해 성전에서 예배드리지 못함이 안타까웠던 나의 마음은 어디 가고 온라인 예배의 편안함에 익숙해져 버린 나의 예배 태도를 돌아보게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다가오는 주일 비록 1,2부로 드려지지만 성전에 나가 예배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드려지는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복된 시간되길 기도합니다.

    • 박희석2021.02.19 11:23

      평소에는 하나님을 습관적으로 찾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러나 우리의 삶에 어려운 일이나 힘든 경우에는 간절히 하나님을 찾는다
      다윗의 인생에서 항상 최우선은 하나님 이셨다
      힘들때도 기쁠때도 오직 하나님 이셨다
      하나님에 대한 간절함이 삶에서 투영되었기에 하나님께
      칭찬을 받았고 본보기가 되었다
      저도 이런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새글 0 / 469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 (이전 동영상 자료실) 설교말씀입니다.
    2012.06.05 8864
    469 누가복음 9:57-62 / 예수 똑바로 믿기 ⑦ 따름 [6
    2021.04.11 60
    468 마태복음 16:13-17 / 예수 똑바로 믿기⑥ 살.. [6
    2021.04.04 81
    467 마태복음 16:13-17 / 예수 똑바로 믿기⑤ 확증 [6
    2021.03.28 70
    466 마태복음 16:13-17 / 예수 똑바로 믿기④ 나.. [8
    2021.03.21 87
    465 마태복음 16:13-17 / 예수 똑바로 믿기③ [6
    2021.03.14 71
    464 마태복음 16:13-17 / 예수 똑바로 믿기② [8
    2021.03.07 117
    463 마태복음 16:13-17 / 예수 똑바로 믿기 [7
    2021.02.28 87
    462 사도행전 13:21-23 / 하나님을 가까이 한 .. [6
    2021.02.21 104
    461 사도행전 13:21-23 / 하나님을 가까이 한 .. [10
    2021.02.14 134
    460 사도행전 13:21-23 / 하나님을 가까이 한 .. [9
    2021.02.07 97
    459 사도행전 13:21-23 / 하나님을 가까이 한 .. [7
    2021.01.31 102
    458 사도행전 13:21-23 / 하나님을 가까이 한 .. [7
    2021.01.24 117
    457 사도행전 13:21-23 / 하나님을 가까이 한 .. [8
    2021.01.17 115
    456 여호수아 23:6-11 / 하나님을 가까이하라(2.. [8
    2021.01.10 136
    455 베드로전서 3:8-12 / 좋은 날 보기를 원하.. [8
    2021.01.03 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