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3:21-23 / 하나님을 가까이 한 사람(다윗)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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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 13:21-23 / 하나님을 가까이 한 사람(다윗)

     

    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하나님을 가까이한 사람 다윗을 살피고 있습니다. 다윗을 말하려면 많은 시간을 들여 여러 번 해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계속하고 있는 하나님께서 다윗을 마음에 든다고 하셨던 그 다윗은 그의 생애 가운데 아주 초반에 해당하는 부분입니다. 그가 뭔가 대단한 일을 이루었기에 감탄하신 것이 아닙니다. 어찌 보면 아주 소소한 일상에서 나타날 수 있는 일들이었습니다.

     

    첫 번째 그는 양을 지키는 목동으로 생활하면서도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을 대면하며 지냈던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양떼를 지키지만 대충이 아닌 맹수들과 싸우면서 지켜 낸 다윗입니다. 사무엘상 1734.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35.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나이다. 37. 또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사무엘이 아버지 이새의 집에 왔을 때도 그는 들에서 양떼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 때 사무엘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장면은 이렇습니다. 사무엘상 16입니다. 1.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사울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였거늘 네가 그를 위하여 언제까지 슬퍼하겠느냐 너는 뿔에 기름을 채워 가지고 가라 내가 너를 베들레헴 사람 이새에게로 보내리니 이는 내가 그의 아들 중에서 한 왕을 보았느니라 하시는지라.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보고 계셨습니다. 그가 매사 어떤 자세로 살았는지 그리고 하나님을 어떻게 생각하고 하나님을 어떻게 마음에 새기며 섬겼는지를 알고 계셨습니다. 이새의 아들들 중에 다윗이 8번째 아들로 막내였으니 다 같은 믿음이었다면 큰 아들 엘리압을 택하셨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믿음은 모두 같은 믿음이라고 할 수 없었습니다.

     

    두 번째는 다윗이 성실함을 넘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것을 견디지 못해 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가려지고 하나님의 이름이 더럽혀지는 것을 두고 볼 수 없었습니다.

     

    물론 사울 왕도 형들도 다른 군사들도 마찬가지였을 것으로 봅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나서서 그 일을 바꾸거나 대치할 만한 믿음은 없었던 것입니다. 믿음이란 한순간에 폭발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상에서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그 믿음의 연장선에서 믿음은 담대함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다고 히브리서 116에 말씀 하신 것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오늘은 다윗이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생활에서 세 번째로 볼 수 있는 장면을 소개합니다. 이 장면은 다윗이 아닌 사울에게서 찾을 수 있습니다.

     

    삼상 15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어 왕에게 기름을 부어 그의 백성 이스라엘 위에 왕으로 삼으셨은즉 이제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여호와의 말씀이 사무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내가 사울을 왕으로 세운 것을 후회하노니 그가 돌이켜서 나를 따르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행하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하신지라 사무엘이 근심하여 온 밤을 여호와께 부르짖으니라.

     

    아말렉과의 전쟁은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 나오는 장면입니다. 계속해서 사무엘상 15장입니다.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가만히 계시옵소서 간 밤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신 것을 왕에게 말하리이다 하니 그가 이르되 말씀하소서

    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 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여호와께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시고

    또 여호와께서 왕을 길로 보내시며 이르시기를 가서 죄인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되 다 없어지기까지 치라 하셨거늘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께서 악하게 여기시는 일을 행하였나이까

    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나는 실로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여 여호와께서 보내신 길로 가서 아말렉 왕 아각을 끌어 왔고 아말렉 사람들을 진멸하였으나

    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끌어 왔나이다 하는지라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민수기 25장에서는 출애굽기 17장에서 일어났던 일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 유명한 전투입니다.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이 내려오면 이스라엘이 지는 현장이 된 것입니다. 12.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가 그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한 사람은 이쪽에서, 한 사람은 저쪽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그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너희는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 아말렉이 네게 행한 일을 기억하라

    곧 그들이 너를 길에서 만나 네가 피곤할 때에 네 뒤에 떨어진 약한 자들을 쳤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어 차지하게 하시는 땅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사방에 있는 모든 적군으로부터 네게 안식을 주실 때에 너는 천하에서 아말렉에 대한 기억을 지워버리라 너는 잊지 말지니라.

     

    여기서 하나님께서 악하게 여기시는 것은 불순종입니다. 반대로 하나님께서 다윗을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고 하신 것은 그의 순종하는 자세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 그것은 하나님 말슴 앞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 하면서 어려운 일 가운데 하나가 순종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사울 왕처럼 생각하기 쉽습니다. 좋은 것으로 하나님께 제사하려는 생각은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 같으나 사무엘은 탈취한 것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하신 것입니다.

     

    22.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23.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22.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다윗이 순종하는 모습을 언제 보셨을까요? 그것은 다윗이 아버지 이새의 가르침과 말씀에 순종하는 모습을 보셨을 것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눈에 보이는 부모님과 교회 목회자를 통해 말씀하시고 일하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나는 하나님과 직접 대면하고 하나님만 아시면 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자기 고집대로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요한일서 4장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물론 우리가 하나님을 직접 대면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놓으셨고 우리 모두가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하나님 앞에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우리의 연약함을 강건하게 우리의 부족함을 온전하게 하시기 위해 교회를 주시고 목회자를 세우시고 성도들로 한 몸을 이루어 가게 하신 것입니다.

    다윗의 순종은 전쟁이 난 순간에도 아버지의 심부름을 순종으로 하게 됩니다. 전쟁이란 현대전이나 고대의 전쟁이나 모두 두려움이 임하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여 형들의 안부를 알기 위해 전쟁터로 갔습니다. 이런 모습은 한순간에 있다 사라진 것이 아닙니다. 다윗은 그의 생애를 통해 계속됩니다.

     

    사울 왕에게 악한 영이 임하여 사울 왕을 괴롭힐 때 그에게 가서 다윗은 수금을 연주하고 그러면 악한 영이 떠나가는 치료되는 일들을 경험하게 됩니다.

    사무엘상 18

    그 이튿날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힘 있게 내리매 그가 집 안에서 정신 없이 떠들어대므로 다윗이 평일과 같이 손으로 수금을 타는데 그 때에 사울의 손에 창이 있는지라

    그가 스스로 이르기를 내가 다윗을 벽에 박으리라 하고 사울이 그 창을 던졌으나 다윗이 그의 앞에서 두 번 피하였더라.

     

    이후에도 사울왕은 다윗을 죽이려고 사무엘상 18장에 따르면 사위를 삼겠다며 다윗을 자꾸 전쟁터에 나가도록 유인합니다. 그것은 전쟁에서 자연적으로 전사하기를 바라는 속임수였습니다. 사무엘상 19장에 가면 아들 요나단과 신하들에게 다윗을 죽이라고 명령합니다. 그래서 결국 다윗은 도망자 신세가 됩니다. 이렇게 되자 이번에는 사울 왕 자신이 직접 군사를 이끌고 다윗을 죽이려 찾아 나섭니다.

     

    사무엘상 24장입니다.

     

    사울이 블레셋 사람을 쫓다가 돌아오매 어떤 사람이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소서 다윗이 엔게디 광야에 있더이다 하니

    사울이 온 이스라엘에서 택한 사람 삼천 명을 거느리고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찾으러 들염소 바위로 갈새

    길 가 양의 우리에 이른즉 굴이 있는지라 사울이 뒤를 보러 들어가니라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그 굴 깊은 곳에 있더니

    다윗의 사람들이 이르되 보소서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원수를 네 손에 넘기리니 네 생각에 좋은 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시더니 이것이 그 날이니이다 하니 다윗이 일어나서 사울의 겉옷 자락을 가만히 베니라

    그리 한 후에 사울의 옷자락 벰으로 말미암아 다윗의 마음이 찔려

    자기 사람들에게 이르되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내 주를 치는 것은 여호와께서 금하시는 것이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됨이니라 하고

    다윗이 이 말로 자기 사람들을 금하여 사울을 해하지 못하게 하니라 사울이 일어나 굴에서 나가 자기 길을 가니라

     

    다윗의 생활에서는 늘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순종하는 것 말씀을 따르는 것 결코 한순간에 되지 않습니다.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태도입니다. 그렇다고 다윗에게 흠이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도 여전한 죄인일 뿐입니다. 이후에 왕이 되고 살인 교사를 하며 간음을 행하는 죄로 큰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그런 중에 회개하며 자신의 믿음을 회복하게 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순종 그것은 하나님의 마음에 드는 행동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1895년에 출간된 앤드류 머레이의 대표작으로 수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하나님은 자기를 받을 준비가 되어있는 모든 자녀에게 자신을 주기를 기뻐하십니다. , 그런데 완전한 순종, 이 한 가지가 없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방해하는 주범 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평생을 경건하게 살기 위해 힘쓴 그가 고백한 내용입니다.

     

    아브라함도 다윗도 훌륭한 믿음으로 살았고 우리에게 큰 교훈을 남겼지만 역시 온전할 수는 없었습니다. 우리에게 온전한 본을 보여주신 분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이야 말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어떻게 해야 하나님과 가까워지는지를 선명하게 보여주신 분입니다.

     

    예수님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이렇게 표현하셨습니다. 누가복음 3장입니다.

     

    백성이 다 세례를 받을새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하실 때에 하늘이 열리며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의 위에 강림하시더니 하늘로부터 소리가 나기를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니라.

     

    히브리서 5

    8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9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예수님의 다른 특징을 말하라 하면 철저하고도 온전한 순종을 하셨습니다. 비록 예수님과 견줄 수 없으나 다윗을 통해서도 그가 어릴 때부터 순종하는 훈련을 받고 그 순종함이 생활이 된 사람입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하나님의 마음에 들었다고 하셨으니 순종하기를 지금이라도 배우고 훈련하여 복된 인생으로 이어지기를 축복합니다.

     


    • 박옥경2021.01.31 13:20

      사울이 자신의 욕심으로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하고 결국 멸망의 길로 가게 되는 모습을 보면서 나 또한 나의 생각과 판단으로 하나님의 일을 바라보지 못하고 불순종하는 죄된 마음이 없도록 성령께서 나를 이끌어 주시길 기도하며 이 한주간도 일상속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순종의 삶 되기 원합니다.

    • 김옥숙2021.01.31 14:55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위해 가장 필요한것이 온전한 순종임을 다시 생각해봅니다.
      순종또한 저절로 이루어지는 일은 아니기에 말씀에 따르는 일을 늘 훈련하여 온전하게 순종하심으로 본을 보여주신 주님을 닮아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 김선애2021.01.31 15:59

      다윗의 이야기를 통하여 일상에서의 그의 성실한
      삶의 태도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여 용감하게 두려움
      앞에 맞서 승리할수 있었음을 보고 나의 모습을 비춰볼수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사람
      입니다. 하나님과 친밀하여 그의 말씀듣기를 잘하고
      그 말씀을 따라 순종하면서 나의 이익을 우선하여 행하지
      않음을 느낍니다. 지금 말씀을 통해 가지는 나의 자세는
      하루의 삶을 살면서 조금 더 선한일을 다른사람의 불편함
      을 살펴서 마음을 나누는것입니다.
      착한일 하기를 힘쓰겠습니다.

    • 김성년2021.02.01 08:58

      일상에서 늘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신뢰하고 순종하는 마음을 가지고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어느상황에서나 믿고의지함으로 하나님께 쓰임받는 다윗의 모습을 본받아 이시대에 따르지않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믿음을 지킬수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박민자2021.02.01 11:38

      일상 생활속에서의 내 모습을 보고 계시늘 하나님앞에 나는 어떤 평을 들을까 너무 움추러든다
      마음과 행동이 늘 따로다
      다윗에게 내게 히ㅏㅂ한 자 라고 하신 하나님께 나도 합한 자로 살기를 애써 노력 해야겠다
      사실 아브라함처럼 비겁함도 다윗처럼사악한 음란죄는 저질르지 않았지만 그죄악 보다도 평상시에 일상을 하나님은 더 귀하고 합한일로 기억 하시나 보다
      래서 내 평상시의 내 모습을 다시 점검하고 새로워 져야겠다

    • 박경숙2021.02.04 18:32

      살아계신 하나님을 대면하는 삶을 살아온 다윗은 일상생활에서도 그리스도의 자녀다운 삶의 태도를 보이며 완전한 순종의 삶으로 주님의 흡족한 자녀로 쓰임받습니다.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을수 없다는 말씀에 부끄럽고 이웃을 형제를 더 사랑할수 있도록 성령충만 은혜충만함을 더하여 주시길 기도드립니다.아멘

    • 안진남2021.02.04 21:45

      다윗이 아버지인 이새의 가르침과 말씀에 순종하는 모습을 하나님께서 보셨을것이라는 말씀을 따라 나와 내 자녀들이 순종하는 모습으로 축복 받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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