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3:21-23 / 하나님을 가까이 한 사람(다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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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 13:21-23 / 하나님을 가까이 한 사람(다윗)

     

    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오늘 말씀은 사도 바울이 비시디아 안디옥이라는 곳에 있는 회당에서 했던 설교의 일부분입니다. 현재는 터키, 얄바츠라고 불리는 곳입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지금은 바울이 설교 했다는 그 회당 자리만 남겨져 있을 뿐입니다. 왕성한 복음의 역사가 있었던 곳이라고 믿어지지 않을 뿐입니다. 물론 그들을 파송했던 안디옥교회 역시 현재 터키 지역입니다. 안티키야로 불리며 그 귀한 일을 시작했던 흔적은 유적으로 찾아야 할 정도일 뿐입니다.

     

    저는 이런 일을 볼 때 마다 우리나라가 복음으로 왕성하던 시기가 지나고 이런 일이 없어야 할텐데 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게 되고 우리 모두 기도해야 합니다. 역사는 멈춰 있지 않고 계속 진행 됩니다. 우리들의 믿음도 마찬가지고 우리 다음 세대인 자녀들의 믿음 역시 그 어떤 것으로도 보장할 수 없습니다. 그냥 육체적으로 한 가족이었을 뿐 주님의 나라에서 볼 수 없다는 것은 분명 비극이고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비시디아 안디옥 회당에서 처음 말씀을 전했을 때 반응은 매우 좋았습니다. 13장입니다.

     

    바울과 및 동행하는 사람들이 바보에서 배 타고 밤빌리아에 있는 버가에 이르니 요한은 그들에게서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고

    그들은 버가에서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러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앉으니라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은 후에 회당장들이 사람을 보내어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만일 백성을 권할 말이 있거든 말하라 하니

    바울이 일어나 손짓하며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광야에서 약 사십 년간 그들의 소행을 참으시고

    가나안 땅 일곱 족속을 멸하사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기까지 약 사백오십 년간이라

    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이때 다윗을 택하시는 장면이 사무엘상 16장에 나옵니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사울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였거늘 네가 그를 위하여 언제까지 슬퍼하겠느냐 너는 뿔에 기름을 채워 가지고 가라 내가 너를 베들레헴 사람 이새에게로 보내리니 이는 내가 그의 아들 중에서 한 왕을 보았느니라 하시는지라

    사무엘이 이르되 내가 어찌 갈 수 있으리이까 사울이 들으면 나를 죽이리이다 하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암송아지를 끌고 가서 말하기를 내가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러 왔다 하고

    이새를 제사에 청하라 내가 네게 행할 일을 가르치리니 내가 네게 알게 하는 자에게 나를 위하여 기름을 부을지니라

    사무엘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여 베들레헴에 이르매 성읍 장로들이 떨며 그를 영접하여 이르되 평강을 위하여 오시나이까

    이르되 평강을 위함이니라 내가 여호와께 제사하러 왔으니 스스로 성결하게 하고 와서 나와 함께 제사하자 하고 이새와 그의 아들들을 성결하게 하고 제사에 청하니라

    그들이 오매 사무엘이 엘리압을 보고 마음에 이르기를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주님 앞에 있도다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이새가 아비나답을 불러 사무엘 앞을 지나가게 하매 사무엘이 이르되 이도 여호와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니

    이새가 삼마로 지나게 하매 사무엘이 이르되 이도 여호와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니라

    이새가 그의 아들 일곱을 다 사무엘 앞으로 지나가게 하나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들을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고

    또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이새가 이르되 아직 막내가 남았는데 그는 양을 지키나이다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오라 그가 여기 오기까지는 우리가 식사 자리에 앉지 아니하겠노라

    이에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 하시는지라

    사무엘이 기름 뿔병을 가져다가 그의 형제 중에서 그에게 부었더니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영에게 크게 감동되니라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

     

    오늘 말씀 25절에서는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그가 어떻게 했길래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고 하셨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가 하나님의 마음에 들었다, 합당하게 여겨졌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 이유를 생각해 보면 우리가 하나님과 어떻게 하면 친밀하고 하나님께로 가까워질 수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사무엘상 13장에 보면 블레셋과 전쟁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과 싸우려고 모였는데 병거가 삼만이요 마병이 육천 명이요 백성은 해변의 모래 같이 많더라 그들이 올라와 벧아웬 동쪽 믹마스에 진 치매

    이스라엘 사람들이 위급함을 보고 절박하여 굴과 수풀과 바위 틈과 은밀한 곳과 웅덩이에 숨으며

    7. 그를 따른 모든 백성은 떨더라

    사울은 사무엘이 정한 기한대로 이레 동안을 기다렸으나 사무엘이 길갈로 오지 아니하매 백성이 사울에게서 흩어지는지라

    사울이 이르되 번제와 화목제물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여 번제를 드렸더니

    번제 드리기를 마치자 사무엘이 온지라 사울이 나가 맞으며 문안하매

    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행하신 것이 무엇이냐 하니 사울이 이르되 백성은 내게서 흩어지고 당신은 정한 날 안에 오지 아니하고 블레셋 사람은 믹마스에 모였음을 내가 보았으므로

    이에 내가 이르기를 블레셋 사람들이 나를 치러 길갈로 내려오겠거늘 내가 여호와께 은혜를 간구하지 못하였다 하고 부득이하여 번제를 드렸나이다 하니라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내리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리하였더라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나라를 영원히 세우셨을 것이거늘

    지금은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령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여호와께서 그를 그의 백성의 지도자로 삼으셨느니라

     

    그리고 16장에는 이렇게 나옵니다.

     

    또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이새가 이르되 아직 막내가 남았는데 그는 양을 지키나이다

     

    단순하게 양을 지키는 정도인데 그를 마음에 들어하셨을까요? 그 형들도 양을 지키며 함께 했을 것입니다.

     

     

    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하나님이 약속하신 대로 이 사람의 후손에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구주를 세우셨으니 곧 예수라.

     

    사무엘상 16장에는 블레셋과 전쟁을 앞두고 심리전이 극한 상태에 있던 때였습니다. 아버지 이새는 세 아들이 이 전쟁에 나갔으니 근심되고 불안하여 다윗에게 그 형편을 알아오도록 보냈던 것입니다. 그때 다윗이 서로 자극하며 전투가 벌어지기 일촉즉발 상황에서 현장을 보게 됩니다.

    그 순간이 그 유명한 골리앗과 다윗의 대결이 있게 된 때입니다. 사무엘상 17장입니다.

     

    블레셋 사람들의 진영에서 싸움을 돋우는 자가 왔는데 그의 이름은 골리앗이요 가드 사람이라 그의 키는 여섯 규빗 한 뼘이요

     

    그는 여섯 규빗 한 뼘(2.9m정도)에 달하는 거대한 키에 놋 투구와 5,000 세겔(57kg정도) 나가는 갑옷을 입고 이스라엘을 계속하여 모욕하고 있었습니다.

     

    그가 서서 이스라엘 군대를 향하여 외쳐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서 전열을 벌였느냐 나는 블레셋 사람이 아니며 너희는 사울의 신복이 아니냐 너희는 한 사람을 택하여 내게로 내려보내라

    그가 나와 싸워서 나를 죽이면 우리가 너희의 종이 되겠고 만일 내가 이겨 그를 죽이면 너희가 우리의 종이 되어 우리를 섬길 것이니라

    그 블레셋 사람이 또 이르되 내가 오늘 이스라엘의 군대를 모욕하였으니 사람을 보내어 나와 더불어 싸우게 하라

     

    다윗이 심부름차 갔을 때도 그렇게 하는 소리를 듣게 됩니다. 23. 블레셋 사람의 싸움 돋우는 가드 사람 골리앗이라 하는 자가 그 전열에서 나와서 전과 같은 말을 하매 다윗이 들으니라 24.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그 사람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그 앞에서 도망하며...

     

    사울을 비롯한 모든 이스라엘 군대는 두려워하고 나서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다윗이 말합니다. 26. 다윗이 곁에 서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이 블레셋 사람을 죽여 이스라엘의 치욕을 제거하는 사람에게는 어떠한 대우를 하겠느냐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 누구이기에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하겠느냐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그로 말미암아 사람이 낙담하지 말 것이라 주의 종이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우리이다 하니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가서 저 블레셋 사람과 싸울 수 없으리니 너는 소년이요 그는 어려서부터 용사임이니라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나이다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또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여기서 우리는 다윗이 단순하게 양떼를 지키는 정도가 아니라 어떤 자세였는지를 보게 합니다. 무슨 말씀입니까? 어떤 일이든지 그냥 하는 시늉만 내는 것이 아니라 프로의식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하고 자기 책임을 다하고 사명을 다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다윗을 마음에 맞는자라고 평가하시고 그를 칭찬하신 것은 바로 이런 다윗의 태도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은 그냥 동일한 일을 반복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날이 그날 같고 그 일이 그 일 같은 상황에서도 늘 최선을 다하는 그 마음과 자세와 행동입니다.

     

    바마 정부의 건축자문위원으로 선정될 정도로 뛰어난 건축설계회사의 CEO인 티모시 하 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의 회사가 미국의 10대 주차장 건물 설계회사 중 하나로 명성을 날리고 있지만, 회사 창립 초창기에 모든 면에서 연약할 때, 공사 입찰에서 최종 후보까지 올라갔다가 떨어진 적이 있었습니다.

     

    입찰을 냈던 그 회사는 상대적으로 훨씬 더 규모가 큰 다른 회사를 선택했습니다. 그날 팀 하스 회장은 낙심했지만 크리스천으로 에티켓을 지켰습니다. 자기를 떨어뜨리고 다른 회사를 선택한 고객에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감사편지를 썼습니다.

     

    우리에게 경쟁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최종 입찰 후보로까지 고려해주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당신이 선택한 경쟁사는 우리보다 규모도 크고 훌륭한 회사니까 일을 잘 해낼 것입니다. 당신의 가정과 삶에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1년 후, 그 고객이 큰 프로젝트가 하나 더 있는데 관심 있느냐라며 전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관심 있다 입찰에 응할 테니 서류를 보내달라고 했더니, “공개입찰 아니다. 그냥 당신 회사에 주겠다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했다는 것입니다.

     

    “1년 전에 당신이 보낸 편지를 받는 순간, 내가 잘못된 결정을 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가 선택한 회사와 같이 일하면서 너무 문제가 많았고, 나는 1년 내내 그 결정을 후회했습니다. 입찰에서 떨어졌는데도 그렇게 예의 바르게 편지를 보내는 당신 같은 CEO가 경영하는 회사에 새로운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거절당했을 때도 예의를 잃지 않으니, 하나님이 예상치 못한 축복을 주신 것이라고 고백합니다.

     

    티모시 하는 지난 2012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으로부터 국립 건축과학원 이사 후보로 지명되어 2년간의 심사 기간과 국회 인준을 거쳐 2014년 위원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저는 그 자리를 꿈꾼 적도, 생각한 적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참 신기하게도 25년 전 대학 졸업 후 잠시 일한 토목협회의 회장직을 맡고 계신 분에게서 추천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때 잠시 알게 된 존 듀란 John Duran회장이 제가 건축설계 회사를 운영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저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뜻밖의 전화를 받고 티모시 하는 놀람과 동시에 감탄이 나왔습니다. 그는 그 모든 과정을 하나님의 뜻으로 돌리고 2년 동안 신원조사와 자신에 관한 내용으로 80페이지에 달하는 기본 서류를 작성해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해외출입국 기록, 기업의 직원채용기록, 세금기록과 금전 거래기록, 개인 생활과 교회 설교 기록 등 그의 삶에 관련된 모든 점이 조사대상이었습니다.

     

    모든 조회과정을 통과한 후 티모시 하는 백악관으로부터 이사 선임 소식을 접했다습니. 그리고 양당 국회의원과 백악관 스템이 참여한 가운데 국회 인준을 위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당신은 이 일을 할 수 있겠느냐?” 기도하는 마음으로 대답했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1명의 이사 중 대통령에 의해 임명된 6명은 본인이 사퇴하지 않는 한 임기가 지속하는 종신직이다. 건축가로서 최고의 명예직에 오른 티모시 하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선물로 주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일로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실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겸손하게 맡은 일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미국 5대 건축설계회사 '팀하스', 하형록 회장의 간증입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윗이 양들을 지키고 돌보며 최선을 다하던 것처럼 하나님은 최선을 다하는 것을 마음에 들어 하십니다.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방법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 김옥숙2021.01.17 17:45

      오늘 말씀에서 주시는 가장 큰 교훈을 최선을 다하는것이고 어떤 마음을 가지고 하느냐입니다.
      올한해도 맡겨주신 일들속에서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 그 마음을 품고 전도하는일이나 학생부 맡겨주신 일들을 해나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아멘
      오늘도 귀한 말씀에 많은 은혜받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 황미진2021.01.18 01:53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저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제가 되고 싶습니다
      주님 보시기에 바른 중심을 가지고 사는 제가 되고 싶습니다
      저에 의지로는 될수 없음을 압니다
      늘 지혜와 용기와 담대함을 주실 주님을 의지합니다
      아멘!!

    • 김선애2021.01.18 20:45

      말씀을 듣는 내내 나의 믿음이 연약함을 잘 알수 있었습니다.
      다윗은 항상 주님과 동행하면서 주님을 의지하였고 사자와 곰도 두려워하지
      않고 싸워이기었습니다. 그것이 골리앗앞에서도 주님이 지켜주실것을 믿은
      것입니다. 지난시간들속에 나에게 일어났던 많은 기적들을 체험하고도
      잊어버리고 다시 나약한 나의 모습을 반성합니다.
      주님 나와 함께 하시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여 선한 결과를 나타내길
      원합니다.

    • 안진남2021.01.19 09:24

      골리앗을 이긴 다윗에 대한 말씀을 많이 들었지만 들을때 마다 그 믿음이 대단하고 본받고 싶다. 주님을 신실하게 신뢰해야 가능한 일이기에 말씀에 순종하기를 소망하며 모든 순간마다 주님을 생각하고 기억하며 살기를 다짐해본다.

    • 정동식2021.01.19 10:53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 다윗
      골리상을 이긴 다윗
      세상을 이길 힘을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을 항상 가지도록 다짐해 봅니다

    • 박경숙2021.01.19 21:47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기신 아주 작은 일부터 최선을 다하므로 주님의 마음에 합당한 자녀로 살고 싶습니다. 인도하시옵소서아멘

    • 박희석2021.01.20 16:37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한 준비된 다윗였음을 알수 있다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한다 할지라도 평소에 최선을 다한 삶이라면
      그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원천임을 다시금 깨닫는 말씀임을 교훈 받습니다.

    • 김성년2021.01.20 17:15

      다윗과같은 믿음으로 우리생각으로는 불가능할거 같아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음으로 하나님께 의지하며 모든어려움을 극복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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