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23:6-11 / 하나님을 가까이하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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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수아 23:6-11 / 하나님을 가까이하라(2)

     

    그러므로 너희는 크게 힘써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 행하라 그것을 떠나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너희 중에 남아 있는 이 민족들 중에 들어 가지 말라 그들의 신들의 이름을 부르지 말라 그것들을 가리켜 맹세하지 말라 또 그것을 섬겨서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라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가까이 하기를 오늘까지 행한 것 같이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강대한 나라들을 너희의 앞에서 쫓아내셨으므로 오늘까지 너희에게 맞선 자가 하나도 없었느니라

    너희 중 한 사람이 천 명을 쫓으리니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 같이 너희를 위하여 싸우심이라

    그러므로 스스로 조심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지난 주일에 설교 본문이었던 말씀에서도 베드로전서 38절에 마지막으로 말하노니로 시작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며 그것을 따르라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의인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주의 얼굴은 악행하는 자들을 대하시느니라 하였느니라.

     

    새해 첫 시간 첫 예배 때는 야고보서 4:8절이었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물론 지난 열흘 동안 수요일 저녁 기도회(누가복음 6:12-19)도 있었고 금요기도회(요한복음 9:1-3) 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하는 큐티를 통해서 요한일서를 묵상했습니다.

    교회가 공식적으로 진행한 시간을 통해서 오늘까지 주일예배 2, 수요기도회 금요기도회 각각 1, 새해 첫 예배 1, 큐티 8번 이렇게 13번의 기회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찬양을 드리며 예배하는 시간이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베드로 사도가 마지막으로 말한다고 했던 것처럼 여호수아도 24장까지 있는데 그가 나이 많아 늙었다고 하며 고별 설교를 하는 장면입니다. 여호수아 231절부터 읽어 보겠습니다.

     

    여호와께서 주위의 모든 원수들로부터 이스라엘을 쉬게 하신 지 오랜 후에 여호수아가 나이 많아 늙은지라

    여호수아가 온 이스라엘 곧 그들의 장로들과 수령들과 재판장들과 관리들을 불러다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는 나이가 많아 늙었도다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이 모든 나라에 행하신 일을 너희가 다 보았거니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그는 너희를 위하여 싸우신 이시니라

    보라 내가 요단에서부터 해 지는 쪽 대해까지의 남아 있는 나라들과 이미 멸한 모든 나라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제비 뽑아 너희의 지파에게 기업이 되게 하였느니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 앞에서 그들을 쫓아내사 너희 목전에서 그들을 떠나게 하시리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가 그 땅을 차지할 것이라

     

    그러면서 오늘 읽었던 6부터 말씀이 나오고 8절에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가까이 하기를 오늘까지 행한 것 같이 하라고 한 것입니다. 우리가 계속해서 하나님을 가까이하라는 금년도 표어처럼 하나님을 가까이 하나님께 가까이 하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 여호와께 가까이 하기를에서 가까이 한다는 표현을 할 때 쓴 단어는 히브리어 다바크(דבק)'착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다(hold fast to him)'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우리 한글 번역에서 가까이라고 한 표현이 더 의미가 깊어 보입니다. 그냥 직역을 하면 하나님을 꽉 붙잡으라, ‘붙들어라로 하지 않고 여호와게 가까이 하기로 했을까요?

     

    국어사전에서는 가까이라는 부사를 설명할 때 [부사] 1. 한 지점에서 거리가 조금 떨어져 있는 상태로. 2. 일정한 때를 기준으로 그때에 약간 못 미치는 상태로. 혹은 동사로 사용할 때는 가까이하다1.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친밀하게 하다.

    2. 좋아하거나 즐기다, 혹은 친근감 친밀함으로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가까이 하라는 이 번역은 심정적으로 더 이해하기 쉽고 의미 전달도 잘 됩니다.

     

    여호수아는 지금 어떤 심정으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고 했을까요? 여호수아는 자신이 늙고 이제 이 땅을 떠나야 할 시간이 가까이 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지난 인생을 돌아보고 앞으로 자손들이 살아갈 날들을 생각할 때 그 해답은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 뿐이라는 사실을 고백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도 우리의 인생을 돌아볼 때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날들을 생각할 때 멀리 갈 것 없이 금년 2021년을 살아갈 때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럴 때 여호수아는 달리 해 줄 말이 없었습니다. 그는 누구보다도 험한 시간을 살아온 사람입니다. 그가 처음으로 등장한 기록을 보면 출애굽기 17장입니다.

     

    그 때에 아말렉이 와서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 꼭대기에 서리라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그는 에브라임 지파인 눈의 아들로(13:8, 16) 이름의 뜻은 여호와는 구원이시다입니다.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군대 지휘관으로 혁혁한 공을 세웠고(17:8-16) 모세의 수종자로 모세와 함께 시내 산에 올라가는 특권을 누렸던 사람입니다(24:13). 32장에 보면 17절에 여호수아가 백성들의 요란한 소리를 듣고 모세에게 말하되 진중에서 싸우는 소리가 나나이다.

     

    그는 가나안을 정탐한 12명의 정탐꾼 가운데 갈렙과 함께 하나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의 모본을 보였던 사람입니다(14:6-9). 모세의 후계자로 임명되어(27:22-23)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했습니다(1-24). 에발 산에서는 율법의 말씀을 들려주었으며(8:30-35), 가나안 땅을 12지파에게 분배했던 사람입니다(13-19).

     

    그리고 오늘 우리가 읽은 23장에 고별 설교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지난 시간에 영웅담을 말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가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고 한 이유는 이 모든 것을 행하신 분이 아니 자기 인생을 이렇게 인도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잘 알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전쟁도 쉬운 전쟁은 없습니다. 그는 수많은 전쟁을 치러야 했습니다. 그때마다 그는 자신의 전술이 뛰어나거나 자신의 칼 솜씨가 좋아서가 아님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심지어 가나안을 정탐하고 돌아와 보고하던 날 갈렙과 함께 돌에 맞아 죽을 뻔한 순간도 있었습니다.

     

    민수기 1410.

    온 회중이 그들을 돌로 치려 하는데 그 때에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나시니라.

     

    여리고 성을 함락시키던 날을 그가 어찌 잊겠습니까? 여호수아는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고 당부한 이유는 이 모든 것을 행하신 분이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의 그 은혜로 자신이 여기에 이르렀다고 확신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 말고는 다른 방법이 없음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직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가까이 하기를 오늘까지 행한 것 같이 하라.

     

    우리가 살아가야 할 2021년 도 뿐 아니라 앞으로 우리 인생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여기까지도 오지 못할 것이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그러므로 더 마음에 새겨들어야 할 말씀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까요?

     

    말씀을 붙들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크게 힘써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 행하라 그것을 떠나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는 또 다른 인생 지침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 뿐입니다. 사람들이 온갖 지혜를 말하고 있지만 다른 길은 없습니다. 잠언에는 두 번 언급된 말씀이 있습니다.

    14:12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16:25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의 특징입니다. 오늘 여호수아처럼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고 인정하고 증거하고 살아가야 하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그래서 신명기 8장에 이미 언급하셨던 것입니다.

     

    내가 오늘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법도와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삼갈지어다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주하게 되며

    또 네 소와 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너를 인도하여 그 광대하고 위험한 광야 곧 불뱀과 전갈이 있고 물이 없는 건조한 땅을 지나게 하셨으며 또 너를 위하여 단단한 반석에서 물을 내셨으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그러나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말할 것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2. 어떤 우상이라도 멀리하라

     

    너희 중에 남아 있는 이 민족들 중에 들어 가지 말라 그들의 신들의 이름을 부르지 말라 그것들을 가리켜 맹세하지 말라 또 그것을 섬겨서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라.

     

    하나님이 아닌 그 어떤 것도 앞설 수 없습니다. 우리에게 어떤 일이든 첫 번째는 하나님이 되십니다. 예배를 받으실 분도 하나님이시고 영광을 받으실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해 사랑해야 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사실 이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지만 범죄하고 하나님을 떤 난 죄인들의 마음에 하나님이 아닌 자신과 돈과 세상 영광과 욕심과 탐욕으로 채워지기 시작할 때 우상은 뿌리를 깊이 내리게 됩니다.

    3. 하나님을 신뢰하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는 여호와께서 강대한 나라들을 너희의 앞에서 쫓아내셨으므로 오늘까지 너희에게 맞선 자가 하나도 없었느니라

    너희 중 한 사람이 천 명을 쫓으리니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희에게 말씀하신 것 같이 너희를 위하여 싸우심이라

    그러므로 스스로 조심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여호수아가 치른 수 많은 전쟁에서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승리의 비결은 하나님께서 하신 것이라고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과거 지난날도 그렇게 하셨지만 앞으로도 그렇게 하실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믿습니까?

     

    무엇이 불안하게 하고 염려하게 합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으로 우상을 만들고 하나님을 대신하여 그것을 의지하려 하십니까? 우리가 할 일 그것은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여러분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연애하는 사람들도 사랑의 감정을 느끼면 흔히 물불을 안 가린다고 합니다. 뭐라도 해서 잘 보이고 싶기도 합니다. 나쁜 모습은 보여주고 싶지 않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어떻게 표현하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하면 됩니다. 지금 여러분의 마음을 어떤 생각으로 채우면 좋아하실까?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복음 전하며 전도하는 일은 또 어떠실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마음을 품고 예배당에 오는 그 발걸음을 어떻게 보실까를 생각하면 됩니다. 저는 군대가기 전 눈이 많이 오던 날, 믿음도 대단하지 않았던 내가 20대 초반 새벽기도에 다녀오던 날들의 그 기쁘고 상쾌하고 하나님과 대화하듯 기도하며 오가던 순간을 잊을 수 없습니다. 그때 제가 할 수 있던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이었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일상이 여러분을 복되게 하여 유쾌한 날들이 계속되기를 축복합니다.

     


    • 김선애2021.01.10 14:19

      나이가 점점 많아지고 이제 살아온인생보다 남은 인생이 적어질때 나는 무슨 유언을
      남길까. 여호수아 이야기를 보면서 생각해봅니다.
      나역시 하나님을 떠나지 말고 언제나 신뢰하며 바라보라는 말을 남기고 싶습니다.
      사는날 동안 곤고한날에도 기쁜날에도 주님이 함께 하시기에 당당히 살아갈수
      있었습니다. 말씀을 붙들어 더욱 지헤가 풍성하여지고 나의 믿음은 든든히
      성장하여 기쁨이 충만한 삶을 소망합니다.

    • 박민자2021.01.10 19:01

      종종 이 세상을 떠나는 마지막 순간을 상상해 본다
      비록 허물도 연약함도 많았던 인생 이었지만 아름답게 복된 모습으로 주님 품에 안기는 상상을 해본다
      그래서 남은 내 인생이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잘 살아 보고 싶다
      성령충만 기쁨충만의 내삶이 히나님이 기뻐하시리라 믿는다

    • 김옥숙2021.01.10 20:03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는 올해 교회 표어이기도 하고 지난주에도 이번주에도 설교말씀으로 해주셨는데 올해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하나님이 좋아하시는일이 무엇일까 더 생각하며 변화되는 한해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예배드릴수 있어서 감사하고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 황미진2021.01.10 23:29

      확고한 믿음의 표본이었던 베드로와 여호수아의 삶의 마지막 순간에 남긴 메세지는 하나님 여호와께 가까이하기 였습니다
      누구보다 하나님의 은혜에 체험과 고백,간증이 많은 두사람의 이스라엘 백성에게 남긴 메세지의 오늘의 말씀은 저에게도 특별하게 와 닿았습니다
      저에 아버지는 지금 삶의 마지막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저와 동생들에게 남기고자 하시는 말씀들이 많으실텐데 코로나로 인하여서 만날수도 없는 상황이어서 저희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말씀조차 들을수도 얼굴도 못보고 있는 지금
      오늘 말씀을 통하여서 하니님께서 대신 저에게 아버지의 심정을 전해주신것 같습니다
      누구보다 선하게 살아오셨던 저희 아버지 이시기에 저희들에게도 분명 아버지의 삶이 헛되거나 잘못된 길이 아니었음을 말씀 하시고 싶으실겁니다
      사는날까지 하나님 말씀만을 붙들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것
      그것이 영생이며 하나님이 주시는 기적,은혜임을 명심하며 살겠습니다 아멘!!

    • 정동식2021.01.11 09:59

      말씀을 가까이 하는 것이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임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을 늘 가지도록 기도합니다.

    • 안진남2021.01.11 13:14

      하나님을 가까이 한다는것은 늘 말씀을 가까이 함이다. 올해 진남마을 가족이 성경1독을 다짐한것 같이 늘 말씀을 가까이하고 하나님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야겠다. 내 후손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데 부끄럽지 않기를 소망한다.

    • 김성년2021.01.13 08:43

      일상에서 힘들고어려운 일들을 만나고 좋은일 기쁜상황을 만나도 언제어디서든지 내자신의 생각이아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좋아하시는 일을 생각하며 하나님을 가까이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박희석2021.01.14 11:31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것은 그의 백성이면 기본으로 해야 된다
      그런데 삶의 고난 가운데 있으면 하나님을 멀리하고
      세상에서 답을 찾으려고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심지어 교회에 출석하는 사람 가운데 점을 보러 무당을 찾아가는 어리석은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된다
      하나님의 백성이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거하여만 가까이 할수 있다
      고난의 삶에 오직 하나님만이 답인것을 깨닫고 말씀가운데 거하기를
      간절히 소원 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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