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전서 3:8-12 / 좋은 날 보기를 원하거든
    첨부파일 2개



    0103 베드로전서 3:8-12 / 좋은 날 보기를 원하거든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며 그것을 따르라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의인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주의 얼굴은 악행하는 자들을 대하시느니라 하였느니라.

     

     

    우리가 새해를 시작하면 늘 하는 인사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세요”.라고 합니다. 오늘 설교 제목이 되는 13절을 다시 한 번 보겠습니다. 10. 그러므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여기서 말한 좋은 날이 우리가 말하는 복 받는 일입니다. 좋은 날로 쓰인 단어 아가도스(ἀγαθς)는 구약에서 쓰인 토브(טוב)라는 단어를 번역한 것입니다. 좋다, 선함, 축복, 기쁨이란 뜻입니다. 토브는 구약성경 히브리어에서 가장 긍정적인 의미의 낱말입니다.

     

    담임목사의 마음은 모든 성도들과 그들의 가정과 사업장과 직장과 자녀들에 이르기까지 이렇게 좋은 날을 보며 살기 원하고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저 보다 하나님께서 더 원하시는 일입니다. 얼마나 원하셨으면 독생자 아들을 내어 주시면서까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셨고 지금도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그렇게 사랑하고 계십니다.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신 것은 모든 창조물의 정점이었습니다. 모든 창조물이 그렇지만 특별히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시고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여기 한 사람 한 사람을 바라보시며 보시기에 여전히 좋은 사람들입니다. 아주 심히 좋은 사람들입니다. 베드로 사도 역시 같은 마음으로 이 편지를 보냈던 것이고 우리들 역시 동일한 마음으로 이 말씀을 대하는 것입니다.

     

    특히 8절에 마지막으로 말한다는 표현이 마음에 걸립니다. 이 표현은 다르게 보면 그만큼 간절함도 묻어 있습니다.

    그러면 새해를 시작하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대하시며 베드로 사도도 부탁하고 오늘 담임목사 역시 같은 마음으로 여러분이 좋은 날 보기를 원합니다. 2021년 좋은 날, 복된 날 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 10절 말씀을 저는 샌드위치처럼 보게 됩니다. 8-9절과 10절 후반부에서 12절 사이에 있는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다 같은 마음을 품으라는 것입니다.

     

    어떤 마음인지는 8-9절에 나옵니다. 동정하는 마음을 같이 품으라,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을 같이 품으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같이 품으라, 겸손한 마음을 같이 품으라,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어주는 마음을 같이 품으라고 하신 것입니다.

     

    아주 동일하게 말씀하신 부분이 사도바울에 의해서도 증거됩니다. 빌립보서 2장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우리는 모두 예수님 닮기 원하는 사람들입니다. 믿습니까? 믿음으로 살았던 베드로나 바울처럼 신실한 선배들을 따라가기 원합니다. 그렇습니까? 그러면 그냥 두말할 것 없습니다. 잘하든 못하든 그냥 따라 하는 것입니다. 흉내라도 내는 것입니다. 기도를 왜 하느냐면 그렇게 주님을 따라가고 닮고 싶은데 화도 나고 욕심도 여전하고 세상 즐거움도 버리지 못하고 머물고 싶고 그러다 보니 기도하는 것입니다. 내가 여기에 이렇게 머물지 않고 주님을 닮아갈 수 있도록 이런 시험을 이기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도 우리들의 이런 처지를 잘 아시기에 시험에 들지 않게 기도하라고 또 악으로부터 구해주시라고 기도하라며 가르쳐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를 하지 않는 것은 능력이 있어 그렇게 살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못하면서도 마음까지도 없기에 기도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여전히 악은 악으로 갚아야 속이 시원합니다. 더 나아가 혹시라도 하나님께서 저 사람을 용서해 주실까 염려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예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무시하고 반대로 하기도 한 사람이 바로 구약성경에 나오는 요나입니다.

     

    분명 니느웨로 가라 하셨는데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탄 것입니다. 1장은 니느웨 도시가 악행이 심하여 그들의 죄악이 하늘에 닿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너는 가서 심판을 외치라고 하신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잘 되었다고 할 수 있었겠지만 요나는 싫어 했습니다. 하나님은 죄악에 대하여 무섭게 심판을 하시지만 동시에 회개하는 자들을 품어주시고 용서하심을 알기 때문에 혹시라도 내가 가서 심판을 외치면 그들이 듣고 회개할까봐 그래서 하나님이 용서하실까봐 다른 곳으로 가는 배를 탄 것입니다. 그러다가 풍랑을 만난 배는 요나 선지자들 결국 바다에 더지게 되고 그는 큰 물고기가 삼켜 3일 동안 그 뱃속에서 지내게 되었는데 요나 선지자는 그 속에서 회개하는 장면이 2장입니다. 그래서 3장에는 니느웨로 가서 회개한 대로 말씀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그런데 회개를 하기는 했어도 겨우, 아주 조금 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회개한 대로 가서 전하는데 아주 성의 없이 합니다.

     

    요나 3

    요나가 여호와의 말씀대로 일어나서 니느웨로 가니라 니느웨는 사흘 동안 걸을 만큼 하나님 앞에 큰 성읍이더라

    요나가 그 성읍에 들어가서 하루 동안 다니며 외쳐 이르되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하였더니

    니느웨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높고 낮은 자를 막론하고 굵은 베 옷을 입은지라

     

    그러자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리지 않으신 것입니다. 그래서 마지막 4장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요나가 매우 싫어하고 성내며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러하겠다고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므로 내가 빨리 다시스로 도망하였사오니 주께서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이신 줄을 내가 알았음이니이다

    여호와여 원하건대 이제 내 생명을 거두어 가소서 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내게 나음이니이다 하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가 성내는 것이 옳으냐 하시니라

     

    다시 말씀드립니다.

    동정하는 마음을 같이 품으라,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을 같이 품으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같이 품으라, 겸손한 마음을 같이 품으라,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어주는 마음을 같이 품으라고 하신 것입니다.

     

    지난 1<궁금한 이야기 Y> 라는 한 방송사가 지난 1일에 방송한 내용입니다. “새벽을 깨우는 공포의 초인종, “밖에서 오토바이 소리 조금만 들려도 저희는 무서운 거예요.” 새벽만 되면 울리는 초인종 소리에 잠을 못 이룬다는 정식(가명) 씨와 소영(가명) 씨 부부. 이들은 일주일 가까이 일명 배달 테러를 겪었다고 했다.

     

    감자탕, 치킨, 피자 등. 시킨 적도 없는 다양한 음식들이 새벽만 되면 부부의 집으로 배달됐고, 그때마다 남편 정식 씨는 연신 고개를 숙이며 배달을 온 직원들에게 사과를 전해야 했다.

     

    장난이라기엔 도가 지나친 이 테러는, 주변 음식점 사장님마저 부부를 안쓰럽게 여길 정도로 빈번하게 일어났다. 결국, 부부는 문 앞에 배달을 시킨 적이 없다는 안내문까지 붙여놓게 되었다. 의심이 가는 사람이 있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부부는 자신들을 향한 의문의 전화 테러에 대해 조심스레 입을 열었다.

     

    피해자는 재작진과의 인터뷰중 "밤잠도 없는지 (전화가) 하루에 300통까지 온 적도 있었어요.그런데 한 번은 말을 하는 거예요. 남편 이름 부르면서 죽을래?"라며 "거기에서 얘(남편)를 알고 있는 사람이구나.. 생각이 드는 거예요"라고 털어놓는다.

     

    201810, 정식 씨에게 온 첫 전화를 시작으로 하루 평균 100통 가까이 걸려오는 의문의 전화. 특정 지역 번호로 수신된 전화의 발신지는 바로, 공중전화였다. 범인은 지난 2년간, 특정 지역에서 백여 개의 공중전화 부스를 돌아다니며 부부에게 전화 테러를 가해온 것이다.

    정식 씨가 번호를 차단하자, 범인은 소영 씨의 번호까지 알아내 전화를 걸어왔다. 심지어는 부부가 함께 번호를 차단하자, 정식 씨의 개인 정보로 여러 대출 사이트에 상담 접수신청까지 일삼기 시작했다.

     

    제작진은 추적 끝에, 실시간으로 걸려오는 공중전화의 위치를 파악해 범인을 찾아낼 수 있었다. 그런데, 범인인 남성은 제작진에게 뜻밖의 말을 전해왔다.

     

    그는 "근데 만약에 제가 전화를 했다고 해도 저한테 잘못을 묻기는 좀 그렇지 않나요? 걔는 (저한테) 더 심한 짓도 했는데."라고 한다.

     

    저는 이 방송을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먼저는 중학생 때 상처를 입은 그 학생이 청년이 되었지만 여전히 그 아픔과 상처가 계속되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방송 말미에 현재 피해자에서 과거 가해자가 된 그는 미안하다는 사과를 방송 제작자를 통해 영상으로 전했을 때 그 청년은 그 마음이 진실인지 아닌지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안 들은 것보다 낫지만 허무하다고 했습니다. 늘 그렇습니다. 가해자는 잘 모르거나 잊어버리거나 장난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상처를 입는 사람 쪽에서는 쉽지 않습니다. 잊어버리라고 해도 잊어지지 않습니다. 용서하라고 해도 더 속이 상합니다. 우리 사람에게는 용서할 힘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힘을 주실 때 내 죄가 용서받는 것처럼 넘어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하여 동정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

    악을 악으로, 욕을 욕으로 갚지 말고 도리어 복을 빌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이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이렇게 하라고 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렇게 하라고 우리를 부르셨다, 구원하셨다. 이렇게 하라고 너를 대신 해 내가 십자가에서 죽었다. 그러니 너희들도 날마다 자신을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하신 것입니다(마태복음 16:24). 한 가지 더 말씀하십니다. 이렇게 하라고 하신 이유는 복을 이어받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주시는 복,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복, 하나님을 닮은 복, 하나님이 주신 그 은혜와 생명을 누리는 복입니다.

     

    사도바울은 에베소 교회 성도들에게 당부하며 기도한다고 말했습니다. 에베소서 1장입니다.

    내가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그러므로 우리는 말하는 것 행동하는 것 하나까지도 조심하고 성숙해져야 합니다. 생각 없이 말을 해서도 안 됩니다. 장난 말이라고 쉽게 해서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0절 말씀에서 생명을 사랑하고 좋은 날 보기를 원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 악한 말을 그치며 그 입술로 거짓을 말하지 말고 11.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화평을 구하며 그것을 따르라 하신 것입니다.

     

    오드리 햅번은 스물네 살에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주연으로 데뷔해,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이후 수많은 명작들을 탄생시키며 오늘날까지 많은 여성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돌연 은퇴를 선언하고, 유니세프의 친선대사가 되어 남은 인생을 어려운 이들을 위해 살았던 그녀가 63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나기 1년 전 두 아들에게 남긴 한 편의 시입니다. 이 시는 Time Tested Beauty Tips / Sam Levenson 아름다운 삶의 비결 / 샘 레벤슨의 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름다운 입술을 갖고 싶으면 친절한 말을 하라.

    사랑스런 눈을 갖고 싶으면 사람들에게서 좋은 점을 보아라

    날씬한 몸매를 갖고 싶으면 너의 음식을 배고픈 사람과 나누어라.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하루에 한 번 어린이가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를 쓰다듬게 하라.

    아름다운 자세를 가지고 싶다면 너 자신이 혼자 걷고 있지 않음을 명심하라

    기억하라 ! 만약 내가 도움을 주는 손이 필요하다면 너의 팔 끝에 있는 손을 이용하면 된다. 한 손은 너 자신을 돕는 손이고 다른 한 손은 다른 사람을 돕는 손이다.

    나는 결코 나 자신을 우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는 것이 내 마음속에는 없다. 나는 단지 나의 일을 할 뿐이다.

    성공이란 중요한 생일이 다가왔는데 당신은 전과 똑같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것과 같다.

    돌아가 보라. 당신이 더 어렸을 때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었던 것을 찾아보라. 우리 모두는 다 큰 아이들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돌아가서 자신이 사랑했던 것과 진실이라고 믿었던 것을 찾아봐야 한다.

    나는 애정을 받을 엄청난 욕구와 그것을 베풀 엄청난 욕구를 타고났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베드로 사도는 이렇게 말합니다.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의인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주의 얼굴은 악행하는 자들을 대하시느니라 하였느니라.

     

    2021년 우리 모두 좋은 날을 보며 살기를 축복합니다. 주님의 눈은 여러분을 보시면서 기뻐하시고 우리 주님은 여러분의 기도 소리를 기울여 들으시며 흐뭇해 하시며 여러분을 품어주시는 한 해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 김성년2021.01.03 15:01

      좋은날(선함 축복,기쁨)을 원하거든 다같이 한마음을 품으라는것입니다 우리가 노력한다고해서 예수님처럼 될수는 없지만 닮아가려고 노력하며 기도한다면 새로운2021년 좋은날을 살수 있을거라고 위안을 가져봅니다. 가족에게 마을식구들에게 교회안에서 이웃들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모든일에 기도하는 한해가 될수있기를 소원하고 기도합니다. 아멘!

    • 김선애2021.01.03 15:38

      작년보다 올해 하나님의 말씀이 나를 선함으로 인도하여주시고
      그 마음을 지켜 선한 행동들을 많이 하여야겠습니다.
      그러다보면 나와 이웃모두 선한영향력이 확산되어
      좋은날을 보게 될것이라 믿습니다.

    • 김옥숙2021.01.03 18:18

      2021년 한마음 한뜻으로 서로 사랑함으로 모두가 행복한 성도 교회가 되길 기도하며 나가겠습니다.
      새해 첫주일 예배드리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주신 말씀 붙잡고 좋은날 복된날을 이루어 가겠습니다^.^

    • 안진남2021.01.03 21:49

      어떻게 사는것이 주님이 원하는 삶으로 살 수 있을까? 동정하고 사랑하고 긍휼히 여기며 겸손하고 복을 빌어주는 삶이라고 했다. 다른 사람을 위해 기도한다면 나의 삶은 분명 복 될 것이다. 올해는 예수님을 조금이라도 닮아가길 원하며 사랑해야겠다

    • 황미진2021.01.03 22:13

      오늘 말씀은 신앙생활을 함에 있어 제가 가장 중심으로 생각하고 중요하게 여기며 꼭 이루며 살고자 하는 것들을 함축하여 말씀해주시는 내용인것같습니다
      좋은 날 보기를 원하거든
      서로 같은 마음을 품고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라는 말씀에 아멘으로 화답합니다
      우리가족을,우리마을을,우리교회를,우리나라를 위하여 나 한사람의 마음이 모여서 우리가 되어 함께 기도하고 서로를 축복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닮기 프로젝트!! 우리 목동주심교회가
      이룹니다~ 아멘!!

    • 정동식2021.01.04 08:36

      남 잘되는 것을 배 아파하지 않고
      내가 잘되는 것에 교만하지 않고
      서로서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한해 되길 기도합니다

    • 박민자2021.01.04 10:27

      상처를 받았던 일 상처를 주었던 사람은 쉽게 잊혀지진 않지만 난 주의 자녀이기에 선한 말,선한 마음, 선한 눈빛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주의 백성으로 살아가기를 간구합니다
      좋은 날을 기대하며 선한 주의 자녀로 살아 갈 것을 다짐 합니다

    • 박희석2021.01.04 11:12

      좋은날을 보기 원하려면 먼저는 한마음을 품으라고 하십니다
      하나님 안에서 한마음
      주님 안에서 한마음
      무엇보다 주의 백성으로써 기본을 지켜야만 한마음을 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1년에는 기본을 지킴으로 하나님 백성답게 사는 귀한 한해가 되기를 소원 합니다.

    새글 0 / 463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 (이전 동영상 자료실) 설교말씀입니다.
    2012.06.05 8766
    463 마태복음 16:13-17 / 예수 똑바로 믿기 [6
    2021.02.28 50
    462 사도행전 13:21-23 / 하나님을 가까이 한 .. [6
    2021.02.21 72
    461 사도행전 13:21-23 / 하나님을 가까이 한 .. [10
    2021.02.14 99
    460 사도행전 13:21-23 / 하나님을 가까이 한 .. [9
    2021.02.07 72
    459 사도행전 13:21-23 / 하나님을 가까이 한 .. [7
    2021.01.31 78
    458 사도행전 13:21-23 / 하나님을 가까이 한 .. [7
    2021.01.24 91
    457 사도행전 13:21-23 / 하나님을 가까이 한 .. [8
    2021.01.17 87
    456 여호수아 23:6-11 / 하나님을 가까이하라(2.. [8
    2021.01.10 100
    455 베드로전서 3:8-12 / 좋은 날 보기를 원하.. [8
    2021.01.03 123
    454 야고보서 4:8 /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2021.01.02 40
    453 코로나 가운데 있는 우리들(송년주일) 욥.. [2
    2020.12.27 58
    452 기쁜 소식입니다 / 누가복음 2:8-11
    2020.12.26 42
    451 성탄 주일 / 이 남자의 믿음(마태복음 1:18.. [4
    2020.12.20 67
    450 건강한 신앙(14) 섬김 / 누가복음 8:1-3 [4
    2020.12.13 86
    449 건강한 신앙생활(13) 우선순위 / 누가복음 .. [6
    2020.12.06 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