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신앙(14) 섬김 / 누가복음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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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3 건강한 신앙생활(14)(섬김) / 누가복음 8:1-3

     

     

    1. 그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마을에 두루 다니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새 열두 제자가 함께 하였고 2.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병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3.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그들을 섬기더라.

     

    성경을 읽다 보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그 말씀을 받은 사람들이 그 말씀 하심을 따라 기다리기도 하고 어떤 것은 즉각 순종하기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하시는 일에 늘 사람들을 부르셔서 그 일을 이루어 가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어떤 한 사람의 큰일, 혹은 큰 업적으로 보이는 배후에는 수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을 생각하지만 그와 함께 한 가족들과 또 함께 섬겨 온 종들이 있었다는 것도 압니다. 다윗에게도 마찬가지고 솔로몬도 그렇습니다. 신약의 대표적인 사람이라면 사도 바울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그에게는 로마서에서 밝힌 대로 수 십 명의 사람들이 동역하고 헌신하고 섬겼다는 것을 압니다. 헌신도 선교비 얼마를 보내고 끝이 난 것이 아니라 심지어는 자신의 목숨까지도 내어 주고자 했던 부부가 있을 만큼이었습니다. 어려운 중에도 늘 바울을 보호했던 사람도 있었고 그와 동행하며 그의 건강을 챙긴 의사 누가도 있었습니다. 세세하게 말하지 못한 사람들은 또 얼마나 많겠습니까?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고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하는 것은 그 시대에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함께 하는 것이고 그 일을 이루어 가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누가 알아주어도 혹은 몰라주어도 그런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서 주신 그 은혜를 따라 살아간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21세기라고 하는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 함께 한 우리들 중 누가 2100년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앞서거니 뒷 서거니 하면서 모두 이 땅에 주신 사명을 마치고 주님 앞에 가 있을 것입니다. 그 자리에 함께 하기 원합니다. 그리고 우리들에 대한 이야기는 오늘 나오는 사람들처럼 그렇게 이야기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설령 이야기가 되지 않는다 해도 우리는 주님과 함께 또 다른 세상을 누리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구원에 놀라운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그때 어떤 사람은 놀라움으로 어떤 사람은 경계함으로 또 다른 사람은 예수님을 대적하며 해를 가하며 그 시대를 살아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나오는 사람들은 참으로 멋지고 귀하고 복되고 건강한 믿음을 소유한 사람들로 보입니다. 이들은 어떻게 한결같은 모습으로 주님을 섬길 수 있었을까요?

     

    그 시대도 그랬지만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교회를 출석하는 사람들 중에는 다양한 이유로 교회를 출석하고 출입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 중에 흐트러짐 없이 주님을 따르고 섬긴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배신한 사람도 있고 중간에 떠난 간 사람도 있으며 다시 돌아와 충성한 사람도 있을 만큼 다양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나오는 사람들 특히 여성들입니다. 그들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시작도 중간도 그리고 마지막도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들은 어떤 믿음으로 살았을까요?

     

    가장 눈에 띠는 사람은 막달라인 마리아입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막달라라는 지역 출신의 마리아라는 뜻입니다. 막달라는 갈릴리 바다의 북서쪽 해안 디베랴의 북쪽 5km 지점에 있던 성읍입니다. 마리아라는 이름도 모세의 누나 미리암(15:20), 을 히브리어로 했을 때 미리암이고 예수님 당시 사용되던 아람어로는 마리암입니다. 이것을 헬라어로 음역하면 마리아가 됩니다. ‘사랑받는’, ‘높여진이란 뜻을 가진 이 마리아라는 이름은 성경에 자주 등장하는 여자의 이름입니다.

     

    그런데 이 막달라 마리아가 어떻게 해서 변함이 없는 믿음으로 주님을 따르고 섬길 수 있는 건강한 믿음을 가질 수 있었을까요?

     

    먼저 그는 예수님으로부터 큰 은혜를 체험하게 됩니다.

     

    1. 그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마을에 두루 다니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새 열두 제자가 함께 하였고 2.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병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

     

    악한 귀신으로 질병에 고생하던 어떤 여자들 중에 막달라에 사는 마리아는 일곱 구신이 들렸던 여자 였습니다. 여기서 일곱이라는 숫자를 그대로 해석할 수도 있고 그만큼 완벽하게 귀신에게 시달림을 받았다는 의미로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성경에 숫자를 가지고 구체적으로 이렇다 혹은 저렇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7이라는 숫자를 완전수라고 말합니다. 그 근거는 창세기 2장을 가지고 그럽니다.

     

    2.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하지만 성경에서는 7이라는 숫자를 완전숫자라고 말한 적은 없습니다. 40환란, 시험의 의미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신약의 예수님 40일 광야 시험이 있었고, 구약의 대홍수 때도 40일 밤낮으로 비가 내렸으며. 이스라엘의 광야 생활도 40년간 이었는데 모두 고생스러웠다는 이유에서 그럴 것입니다. 하지만 모세가 40일 금식기도 한 시내산에서의 기간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있엇던 시간으로 해석할 수 있고 예수님의 40일 금식기도 시간도 성령 충만한 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숫자로 말하는 의미를 다르게 해석할 수 없습니다.

     

    막달라 마리아에 대한 오해는 구체적으로 591년 그레고리우스 1세가 제공합니다. 그는 막달라 마리아에 대해 설교하였습니다. 교황 그레고리우스 1세의 40개 설교(Gregory the Great Forty Gospel Homilies, Gorgias Press LLC, 2009) 33번에서 이렇게 설교하였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누가가 죄인이라 부르고 요한은 마리아로 부른 여인입니다. 마가는 그녀를 일곱 귀신이 나간 여인으로 묘사합니다. 이 일곱 귀신은 죄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형제 여러분! 이 여인은 금지된 성적인 행위를 위해, 자신의 몸에 향수를 뿌리기 위해 이 향유를 사용해왔습니다.

     

    교황 그레고리우스 1세의 설교 이후 1400년 동안 막달라 마리아는 그냥 마리아가 아니라 이상하게 왜곡된 근거로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뮤지컬 지저스 크리스이스트 슈퍼스타역시 막달라 마리아를 창녀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문으로 돌아와서 봅니다. 우리는 막달라 출신의 마리아가 분명 악한 귀신에게 붙잡혀 온전한 생활을 할 수 없었던 사람이라는 것을 분명히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가 창녀라거나 사회적으로 비난 받았던 죄인이라거나 하는 식으로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단순하게 귀신이 들어도 힘든데 일곱 악귀(귀신)이 들렸으니 그 막달라 마리아가 얼마나 힘들게 지냈었는지는 충분히 상상할 수 있습니다.

     

    저는 청년 때 귀신들린 사람을 보았고 실제로 기도하면서 그 귀신을 쫓아내는 현장에서 함께 기도한 일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귀신 즉 사탄이 들어가면 그 사람의 삶을 망가지게 합니다. 자기 자신의 온전한 정신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악한 영이 그 사람에게 들어와 주인 노릇하며 노예로 부리는 것입니다. 이런 일을 너무 멀리 생각할 수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우리 모두에게 이렇게 말했기 때문입니다.

     

    에베소서 2

    1.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개인에게 들어가 막달라 마리아처럼 되는 경우도 있지만 사회 전체를 악한 영의 문화를 일반화 시켜서 사람들을 끌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지금 무슨 정신으로 사는지도 모르게 이; 세상이 하는 대로 끌려가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랬던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을 만나고 그 일곱 악귀가 쫓겨나고 새로운 사람이 된 것입니다. 어찌 보면 죽었다가 다시 사는 것이 된 것입니다. 이런 은혜를 입고 경험한 막달라 마리아는 주님께 받은 그 은혜를 그냥 지나치지 않았습니다. 이제 자신은 자신을 새로운 사람으로 살게 하신 예수님을 따르고 섬길 수 있다면 그 일이 무엇이라도 하겠다는 분명한 생각으로 결단을 가지고 예수님을 따르게 된 것입니다.

     

    교화를 출석한지 오래 되어도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이런 은혜의 경험이 없으면 여전히 밋밋할 뿐입니다. 교회를 다니기는 하지만 분명하지 못한 것입니다. 이럴 때는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를 잘하든 못하든 이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 저의 믿음이 지금 이 정도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듣기는 해도 직접 경험하지 못하고 주님이 주셔도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인지도 모르는 수준입니다. 제 눈을 열어 주님을 보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저를 새롭게 하여 주소서

     

    하나님의 은혜를 어떤 사람은 막달라 마리아처럼 놀라운 치유의 경험을 통해서 확신하기도 합니다. 물론 이런 치유를 받았다고 모두가 막달라 마리아처럼 되는 것은 아닙니다. 누가복음 17장을 보아도 그렇습니다.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한 마을에 들어가시니 나병환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소리를 높여 이르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보시고 이르시되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그들이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그 중의 한 사람이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하니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마가복음 15장에도 막달라 마리의 모습이 나옵니다.

     

    39.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숨지심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40. 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었는데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작은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 41. 이들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계실 때에 따르며 섬기던 자들이요 또 이 외에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들도 많이 있었더라.

     

    여기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갈릴리에 계실 때부터 따르며 섬겼다고 했습니다. 단순히 따라다닌 것이 아니라 3.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그들을 섬겼다고 했습니다.

     

    섬김에는 마음이 가지 않고서는 이렇게 따르며 할 수 없습니다. 그 마음에는 주님께 입은 은혜를 망각하고 할 수 없습니다. 혹 기억한다고 해도 얼마간 열심히 최선을 다하다가 나중에 식어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변함이 없듯이 그 은혜를 잊지 않는 것 역시 변함이 없었던 것입니다.

     

    3절에 소개된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도 마찬가지입니다.

     

    고뎃(Godet)과 같은 학자는 '구사'라는 관리가 다름 아니라 그 아들을 예수께서 낫게 하였던 요 4:46이하의 관리일 것이라고 추측하기도 합니다. 만약 그럴 경우 그의

    아내 요안나가 예수를 따르며 섬겼던 이유는 각별(恪別)할 수 밖에 없습니다.

     

    46. 예수께서 다시 갈릴리 가나에 이르시니 전에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곳이라 왕의 신하가 있어 그의 아들이 가버나움에서 병들었더니 47. 그가 예수께서 유대로부터 갈릴리로 오셨다는 것을 듣고 가서 청하되 내려오셔서 내 아들의 병을 고쳐 주소서 하니 그가 거의 죽게 되었음이라 4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표적과 기사를 보지 못하면 도무지 믿지 아니하리라 49. 신하가 이르되 주여 내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오소서 50.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아들이 살아 있다 하시니 그 사람이 예수께서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51. 내려가는 길에서 그 종들이 오다가 만나서 아이가 살아 있다 하거늘 52. 그 낫기 시작한 때를 물은즉 어제 일곱 시에 열기가 떨어졌나이다 하는지라 53. 그의 아버지가 예수께서 네 아들이 살아 있다 말씀하신 그 때인 줄 알고 자기와 그 온 집안이 다 믿으니라 54. 이것은 예수께서 유대에서 갈릴리로 오신 후에 행하신 두 번째 표적이니라.

     

    다시 살아난 아들과 함께 살면서 잊어버릴 수 있지만 요안나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물론 아예 집을 나와서 예수님만 따라다녔다고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한 두 번 섬기고 끝난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어떻게 보면 막달라 마리아가 악한 귀신에게 시달리며 가난했을 거라 생각한다면 학자들은 요안나는 부유한 계층이었다고 말합니다. 가난해도 부유해도 신분이 낮아도 높아도 어려움은 동일하게 옵니다. 하나님의 은혜도 차별이 없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섬기는 섬김에도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없어서 못 한다고 할 수 없고 형편이 낫다고 바쁘다며 못하는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두 사람 만이 아니라 나머지 사라들 역시 같은 마음으로 주님을 따르고 자신들의 재산을 가지고 섬겼던 것입니다. 재물이 아니라 무엇이라도 주님께 드릴 수 있고 섬김 수 있다면 그것은 분명 큰 은혜이고 기회입니다. 원가를 할 수 있는 기회는 항상 있는 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이 믿음의 여자들은 예수님이 잡히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실 때도 그리고 무덤에 장사 지내셨을 때도 그리고 부활의 아침에도 함께 그 자리를 지키던 사람들입니다.

     

    마가복음 16

    1.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2.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10. 마리아가 가서 예수와 함께 하던 사람들이 슬퍼하며 울고 있는 중에 이 일을 알리매 11. 그들은 예수께서 살아나셨다는 것과 마리아에게 보이셨다는 것을 듣고도 믿지 아니하니라.

     

    인류 역사에 부활의 영광을 가장 먼저 보고 증언한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이름난 제자들이 아니었습니다. 단지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들이 그 은혜를 잊지 않고 섬김을 다하면서 주어진 축복입니다.

     

    인생 길지 않고 짧습니다. 내게 베풀어주신 주님의 은혜 앞에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생각하며 섬길 수 있는 건강 있을 때, 시간 있을 때, 물질이 있을 때 막달라 마리아처럼 그리고 그 여자들처럼 쓰임 받기를 마음에 소원할 때 그 믿음은 건강하게 끝까지 이어질 줄 믿습니다. 그렇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 김옥숙2020.12.13 15:20

      오늘은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주님을 섬긴 여인들에 대해 말씀해 주셨는데 특별히 일곱귀신으로 부터 건짐받고 온전해진 막달라 마리아.그리고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 또한 주님의 죽음과 무덤까지 함께간 여인들의 공통점은 받은 은혜를 소중히 보존하고 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함으로 그 은혜가 사라지지 않게 하는것이였습니다.
      나에게도 주신것 시간 물질 재능 건강도 쓸수 있을때 하나님을 위해 더 섬길수 있음이 복된일음을 늘 명심하고 본문의 여인들처럼 늘 감사하고 표현하여 은혜가 사라지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믿음으로 나아갈수 있길 기도합니다.아멘
      오늘도 복된주일에 예배드릴수 있음과 귀한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김성년2020.12.14 09:18

      예수님의 은혜로 고침받은 마리아처럼 우리도 은혜받은 체험으로 믿음의 확신을 가지기를 기도하며 비록 마리아처럼
      경험하지 않더라도 주님이 주시는 사랑과 은혜가 우리에게 넘치도록 많이 주어진다는것을 알고 주님을 섬기는 모든일에 온몸과 마음을 다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김선애2020.12.14 19:50

      우리를 부르시고 목동주심교회에 형제 자매로 세워주신 주님의 계획하심을 믿습니다.
      지금의 시대에 우리교회와 함께하시는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함께 이루기 위하여
      우리들은 말씀에 나오는 여인들 특히 막달라 마리아 처럼 은혜를 늘 감사하고 섬기면서 끝까지 함께 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시작을 함께 하였지만 끝까지 함께 할수 있을까 염려되기도 하고 연약함으로 시험에 들기도 하는것이기에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약속을 굳게 붙잡습니다.

    • 박경숙2020.12.17 19:34

      막달라 마리아가 고침받는 은혜를 입고 예수님을 섬기기를 온몸과 마음을 다하여 쓰임받는 자녀로 축복을 받았는데 치유의 은혜를 경험하며 뜨겁게 하나님을 만났던 저의 현재모습이 부끄럽게 느끼집니다.시간,물질,젊음을 주님께 드릴수 있도록 믿음 더욱
      성장하게 하시고 영육의 건강함도 허락하시옵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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