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신앙생활(11) 마음과 말 / 에베소서 5:1-4
    첨부파일 2개
    설교파일


    건강한 신앙생활(11) / 마음과 말(에베소서 5:1-4)

     

    1.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 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건강한 신앙생활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십니까? 건강한 사람, 혹은 건강한 몸이라고 하면 금방 떠오르는 이미지는 근육이 있어 보이는 팔과 다리, 그리고 복근일까요? 이런 정도면 건강한 몸을 표현한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건강한 사람 그러면 몸만 건강하다고 말하지 않고 그 사람의 인품까지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외모는 멋지고 매력적인데 함께 대화를 해보거나 일정 기간 교제를 해 보면 처음에 가졌던 이미지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좋았다가 별로라는 이미지로 아니면 처음에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알아갈수록 더 매력적인 사람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가도 잘 모르겠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분명한 것은 일단 사기꾼들은 호감을 사게 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외모로 아니면 고상한 말로 혹은 재력을 과시하거나 인맥을 앞세워 그런 경우가 아주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처음부터 너무 친절하거나 뭔가를 자꾸 주는 선물 공세가 있다면 경계하게 되고 그래야 합니다.

     

    하지만 전혀 이런 사람들과 다르게 처음도 지금도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 모습에서 선한 영향력을 가진 모습에서 그렇습니다. 어떤 경우는 성품이 좋아서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알고 믿고 믿음으로 살기 때문에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을 만나게 되면 큰 복입니다. 지금 옆에 앉아 있는 사람이 바로 그런 사람이기를 원합니다.

     

    에베소서를 소개할 때 다르게 표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국의 존 스토트라는 분은 하나님의 새로운 사회”(new Society of God in)라고 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새로운 사회의 출발은 하나님 안에서 즉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사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예수님 안과 밖의 세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 안의 생활, 예수님으로 거듭난 생활, 예수님이 주신 그 생명으로 사는 사람들의 세상은 결코 이전 예수님을 알기 이전과 같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 사람이 얼마나 성숙한 믿음에 이르렀는지 그렇지 못한지는 논하지 않아도 이미 다른 세상에 들어와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하며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갈 때 건강한 믿음으로 살고 그렇게 성장하는데 매우 중요한 부분이 오늘 제목으로 삼은 마음과 말(언어)입니다. 어떤 마음을 가지고 사느냐, 어떤 말을 하느냐로 전혀 다른 결과를 내기 때문입니다. 또 누구의 말을 듣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지게 됩니다. 마음이 그래서 말을 그렇게 하고 말을 그렇게 하기 때문에 마음이 또 달라지기도 합니다. 아마 성경에서 대표적으로 예를 든다면 가나안을 정탐하고 돌아온 12명의 보고를 들었던 순간일 것입니다.

     

    민수기 13장입니다.

    25. 사십 일 동안 땅을 정탐하기를 마치고 돌아와 26. 바란 광야 가데스에 이르러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나아와 그들에게 보고하고 그 땅의 과일을 보이고 27. 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그 땅에 젖과 꿀이 흐르는데 이것은 그 땅의 과일이니이다 28. 그러나 그 땅 거주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29. 아말렉인은 남방 땅에 거주하고 헷인과 여부스인과 아모리인은 산지에 거주하고 가나안인은 해변과 요단 가에 거주하더이다.

     

    30.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31.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이르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32.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33.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민수기 14

    1.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더라 2.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3.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4.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지휘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 5.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 앞에서 엎드린지라 6. 그 땅을 정탐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자기들의 옷을 찢고 7.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 8.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9.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 10. 온 회중이 그들을 돌로 치려 하는데 그 때에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나시니라.

     

    여기서 악평했다고 하나님께서 평가하셨습니다. 보고 온 것을 어떻게 보느냐는 다른 문제이고 어떻게 말하는지도 다릅니다. 또 어떻게 반응하느냐도 다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며 그의 백성으로 살아가는데 말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말은 분명 영향력이 있습니다. 문제는 그 영향력이 부정적일 때 더 크다는 것입니다. 민수기에서 여호수아는 9절에서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12명 중에 10명의 사람들은 악평을 했는데 그들은 왜 여호수아나 갈렙처럼 말하지 않고 그렇게 말을 했을까요? 아주 단순하게는 믿음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믿음이 없는 것에는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피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그들이 40일을 정탐하고 온 것을 들어 볼 때 사실을 정확하게 묘사했습니다. 27. 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그 땅에 젖과 꿀이 흐르는데 이것은 그 땅의 과일이니이다 28. 그러나 그 땅 거주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29. 아말렉인은 남방 땅에 거주하고 헷인과 여부스인과 아모리인은 산지에 거주하고 가나안인은 해변과 요단 가에 거주하더이다. 30.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31.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이르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32.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33.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라고 했습니다. 한 마디로 사람 살 곳은 못 된다는 뜻입니다. 젖과 꿀이 흐른다고 했는데 악평을 하게 되니까 이렇게 바뀝니다. 거기에 가서 키가 큰 사람들과 전쟁을 치르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냥 차라리 애굽에서 노예로 살던 때가 더 좋았다면서 돌아갈 지도자를 세우자고 한 것입니다.

     

    지금 이들이 누구 입니까?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노예로 살던 사람들을 자유하게 하시고 사람답게 하시려고 부르셔서 인도해 오셨는데 이렇게 반응한 것입니다. 그냥 나 살던 대로 살테니 그냥 내버려 두세요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애굽에서 나왔지만 늘 불평이 가득했을 것입니다. 사명이고 무엇이고 다 싫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이런 악평하는 사람들의 보고를 듣고 백성들은 밤을 새며 통곡합니다. 민수기 14

    1. 온 회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더라 2. 이스라엘 자손이 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죽었거나 이 광야에서 죽었으면 좋았을 것을 3. 어찌하여 여호와가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하여 칼에 쓰러지게 하려 하는가 우리 처자가 사로잡히리니 애굽으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4. 이에 서로 말하되 우리가 한 지휘관을 세우고 애굽으로 돌아가자 하매

     

    심지어는 여호수아와 갈렙을 돌로 쳐 죽이려고까지 했으니 악평한 그 말의 힘은 사람을 그것도 믿음의 사람들을 죽이려고까지 발전하게 됩니다.

     

    여러분 어떻게 보면 이스라엘이라는 교회 공동체가 아주 허술합니다. 홍해를 건너는 기적도 체험했으나 소용이 없고 하늘에서 내리는 만나를 먹었지만 아무런 유익이 없었습니다. 그냥 배만 채우고 살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 바르게 알지 못한 문제입니다.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님이 정확하게 말씀하셨습니다.

     

    26.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27.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무엇을 위해 사는가? 자신에게 질문하고 대답해야 합니다.

    바울은 이렇게 자신을 고백합니다. 로마서 14

    7. 우리 중에 누구든지 자기를 위하여 사는 자가 없고 자기를 위하여 죽는 자도 없도다 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오늘 본문으로 돌아와서 봅니다. 그렇게 악평하던 사람들처럼 하지 말라, 그런 사람들의 말을 듣고 밤을 새워 통곡하던 그런 사람들처럼 하지 말라, 만나만 먹었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사명이 없이 살던 그들처럼 하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1절에 그러므로 이전에 4장 말씀을 보겠습니다.

    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18.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2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21.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29.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31.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그래서 우리에게 이렇게 살라고 하셨습니다.

    1.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같이 살아라. 그래서 하나님을 본받고 예수님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 사랑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말로만 그런 것이 아니라 실제로 예수님은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우리가 실제로 하나님을 닮고 예수님의 사랑을 받은 자처럼 살아가려면 그렇게 사랑하며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을 한다고 해도 하나님의 은혜를 갚을 수 없고 무엇을 드린다 해도 예수님이 자신을 내어 주심 같을 수 없는 것이지만 그래도 내게 주신 것들이 많은데 무엇이라도 주님께 드리고 싶은 마음, 믿음, 소망이 있을 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신 그 천국을 알고 믿을 때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조차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에게 마땅한 바니라 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

     

    음행, 온갖 더러운 것, 누추함,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은 사실 모두 성적이 타락을 나타내는 말이다.

     

    감사하는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감사'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유카리스티아'εχαριστα이며, 신약에서는 바울서신에서만 15회 나옵니다. 이 감사라는 단어는 ’(매우) 카리스’(기쁨, 은혜)의 파생어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단어입니다. 이 단어는 그렇기 때문에 억지로 하는 감사가 아니라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기쁨과 하나님의 은혜를 표현할 때 하는 단어입니다.

     

    우리는 이전 그리스도 밖에 있었을 때 생활했던 습관들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온전하게 들어오게 되면 달라지게 됩니다. 그 달라진 부분도 한 번 두 번으로 성숙해지고 내 생활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늘 감사하다는 고백을 하나님 앞에 해야 하고 교회 앞에서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표현되어야 합니다. 그럴 때 어두움은 물러가고 새로움으로 채워지게 될 것입니다. 건강한 신앙생활은 우리가 사용하는 말에서 감사함을 표현한 만큼 깊어지고 복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민수기 14장에 원망한던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6.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7.나를 원망하는 이 악한 회중에게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이스라엘 자손이 나를 향하여 원망하는 바 그 원망하는 말을 내가 들었노라 28.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29. 너희 시체가 이 광야에 엎드러질 것이라 너희 중에서 이십 세 이상으로서 계수된 자 곧 나를 원망한 자 전부가 30.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 외에는 내가 맹세하여 너희에게 살게 하리라 한 땅에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 김옥숙2020.11.22 20:45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말의 영향력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게 됩니다.말을 통해서 그사람의 인품과 모든것이 나타난다고 할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언어습관은 어떠해야 할지...나를 통해서 주님이 높여지기도 하고 또한 주님의 영광을 가릴수도 있기에 늘 모든사람을 대할때 감사의 마음으로 감사를 늘 표현하는 생활이 습관이 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예배드리고 귀한말씀으로 감사드립니다.

    • 김성년2020.11.23 09:05

      우리가 받은 사랑과 은혜를 감사하며 이웃과 동역자들과의 교제와 관계를 통해서 나누고 베풀수있기를 기도하며 현재의 가진것과 누리는것에 대하여 항상 감사하는 마음과 행동과 말을 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김선애2020.11.24 16:11

      말은 긍정적인것과 부정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
      사람들 관계에서 부정적인 말의 영향력이 강력함은
      증명되고 또 증명되고 있다.
      남을 욕할때 친한 사이가 된다는 믿기 어려운 사실도
      존재한다. 어떤 마음인가 어떤 말을 하는지는
      어떤 사람인가를 짐작할수 있다.
      말씀을 듣는중에 하나님께서 다 보고 듣고 계신다는
      사실이 두려웠다. 잘 다듬고 생각해서 말하는 습관
      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박경숙2020.11.26 09:01

      선한말을 하여 듣는자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는 목사님의 말씀처럼 그리스도의 자녀답게 감사의 말이 흘러넘쳐 듣는사람들에게 본이되고 제말과 행동으로 모두가 선하게 변화되는 삶으로 주님을 닮아가는 삶으로 채워가고 싶습니다.하나님께 받은 사랑이 많은 만큼 긍휼함과 사랑으로 이웃을 돌아보는 자녀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새글 0 / 458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 (이전 동영상 자료실) 설교말씀입니다.
    2012.06.05 8678
    458 사도행전 13:21-23 / 하나님을 가까이 한 .. [7
    2021.01.24 59
    457 사도행전 13:21-23 / 하나님을 가까이 한 .. [8
    2021.01.17 64
    456 여호수아 23:6-11 / 하나님을 가까이하라(2.. [8
    2021.01.10 83
    455 베드로전서 3:8-12 / 좋은 날 보기를 원하.. [8
    2021.01.03 97
    454 야고보서 4:8 /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2021.01.02 19
    453 코로나 가운데 있는 우리들(송년주일) 욥.. [2
    2020.12.27 46
    452 기쁜 소식입니다 / 누가복음 2:8-11
    2020.12.26 23
    451 성탄 주일 / 이 남자의 믿음(마태복음 1:18.. [4
    2020.12.20 56
    450 건강한 신앙(14) 섬김 / 누가복음 8:1-3 [4
    2020.12.13 73
    449 건강한 신앙생활(13) 우선순위 / 누가복음 .. [6
    2020.12.06 96
    448 건강한 신앙생활(12) 집중 / 마가복음 5:25.. [5
    2020.11.29 109
    447 건강한 신앙생활(11) 마음과 말 / 에베소서.. [4
    2020.11.22 92
    446 추수감사주일 / 되돌아 보아도 감사 / 전도.. [5
    2020.11.15 108
    445 건강한 신앙(10) 회복력 살전 5:12-18 [6
    2020.11.08 85
    444 건강한 신앙(9) 실행 마태복음 7:24-27 [6
    2020.11.01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