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신앙(10) 회복력 살전 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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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8 건강한 신앙생활(10) 회복력 / 데살로니가전서 5:12-18

     

    12.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13.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14.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15.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다양한 상황에서 '회복탄력성(resilience)'이라는 단어가 사용되는 것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회복탄력성은 실패하더라도 역경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능력을 말합니다. 또는 어떤 물질이나 사물이 원래 모양대로 돌아가는 힘을 말하기도 합니다.

     

    본래 심리학에서 사람이 가진 위기나 역경을 극복하고 긍정적인 상태로 돌아갈 수 있는 역량을 가리키는 용어였는데, 그러다가 다소 비유적으로 자연재해나 테러 등에 직면하여 큰 재난을 겪은 사회나 도시가 그 이전의 상태를 회복할 수 있는 역량을 가리키는 말로도 그 쓰임새가 넓어졌습니다.

     

    우리의 믿음 생활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특별히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아주 중요합니다. 사도 바울은 신앙적으로 어릴 수 밖에 없었던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마무리하면서 몇 가지 권면을 하는 내용입니다. 데살로니가교회가 어떻게 세워졌는지를 조금은 알 것입니다. 사도행전 17장에 따르면 바울과 실라가 2차 전도여행 기간에 데살로니가로 가게 됩니다.

     

    1. 바울 일행은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를 거쳐서, 데살로니가에 이르렀다. 거기에는 유대 사람의 회당이 있었다. 2. 바울은 자기 관례대로 회당으로 그들을 찾아가서, 세 안식일에 걸쳐, 성경을 가지고 그들과 토론하였다. 3. 그는, 그리스도께서 반드시 고난을 당하시고,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나셔야 한다는 것을 해석하고 증명하면서 "내가 여러분에게 전하고 있는 예수가 바로 그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4. 그들 가운데 몇몇 사람이 승복하여 바울과 실라를 따르고, 또 많은 경건한 그리스 사람들과 적지 않은 귀부인들이 그렇게 하였다. 5. 그러나 유대 사람들은 시기하여, 거리의 불량배들을 모아다가 소요를 일으켜서, 성을 혼란에 빠뜨리고, 야손의 집을 습격하였다. 그리고 바울 일행을 끌어다가 군중 앞에 세우려고 찾았다.

    10. 밤에 형제들이 곧 바울과 실라를 베뢰아로 보내니 그들이 이르러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니라. 11.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12. 그 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하나 13. 데살로니가에 있는 유대인들은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을 베뢰아에서도 전하는 줄을 알고 거기도 가서 무리를 움직여 소동하게 하거늘.

     

    바울과 실라는 마게도냐로 와서 자신들을 도와 달라는 환상을 보고 빌립보로 갔는데 복음 전하다 잡히고 매맞고 감옥에 갇히는 일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다가 데살로니가로 왔지만 여기서도 유대인들이 불량배, 깡패들을 동원하여 험악한 분위기를 만들어 바울과 실라는 급히 베뢰아로 갔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곳까지 찾아와서 방해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도 그렇고 데살로니가 성도들도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안 믿고 그냥 세상 사는 사람들처럼 살면 이런 수모나 고난을 당하지 않아도 될 일입니다. 그런데 오직 주님 뜻대로 살겠다고 이렇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 닮아 가겠다고 이렇게 산 것입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의 이유는 한 가지입니다. 하나님이 계시고 예수님이 구원해 주시고 성령님이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는 천국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들 역시 이 땅에서 생명을 마치면 주님 계신 그곳을 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골로새교회 성도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3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예수님은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우리에게 말씀해 주신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계시는 그곳 천국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이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수 많은 일들이 우리를 기쁘고 즐겁게 하기도 하고 때로는 힘들고 지치게 하기도 합니다. 아마 지금과 같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더 어려울 것입니다. 나이는 한 살씩 더해 가고 환경은 긍정적이기 보다 예측도 할 수 없는 이런 환경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이럴 때 지나 온 역사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역사를 예로 들어봅니다. 노아가 살던 때는 어떠 했습니까? 예수님이 말씀해 주신 마태복음 24장입니다.

    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창세기 6장에 나오는 노아 시대를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함과 그의 마음으로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7. 이르시되 내가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가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들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노아가 600세 되던 해에 홍수가 났습니다. 창세기 9장에서는 그의 마지막을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28. 홍수 후에 노아가 삼백오십 년을 살았고 29. 그의 나이가 구백오십 세가 되어 죽었더라.

     

    600세가 되도록 그가 본 세상은 온갖 죄악 된 세상이었습니다. 오직 먹고 마시는 일과 시집가고 장가가는 일에만 마음을 빼앗긴 체 전혀 하나님의 말씀도 시대의 죄악도 깨닫지 못한 것입니다. 이들에게는 사명도 없고 하나님도 없고 말씀도 없는 세상일 뿐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믿음으로 산다는 것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얼마나 단순하고 재미없어 보입니까? 그런데 정말 재미도 없고 죽지 못해 사는 인생이었을까요? 사도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로마서 13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13. 낮에와 같이 단정히 행하고 방탕하거나 술 취하지 말며 음란하거나 호색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고 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다시 노아의 가족 이야기로 돌아가 봅니다. 노아가 600세 되던 해에 홍수가 났습니다. 그러니 그들의 날이 120년이 되리라는 창 6:3 말씀으로 보면 노아가 480세 되던 해에 말씀을 들은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아들을 낳았을 때는 500세 후라고 했다. 5:32. 노아는 오백 세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

     

    노아도 장가들었고 그 후에 아들들도 장가가고 며느리들도 시집을 온 것입니다. 그들 역시 시집가고 장가가는 일은 했습니다. 그러나 삶은 달랐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았습니다. 그 아들들 역시 그 시대의 영향을 받지 않고 그 세대를 본받지 않고 아버지 노아의 말을 듣고 순종하며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신 뜻을 따라 순종한 것입니다. 여기서 다른 내용을 다루지 못하지만 한 가지를 생각하려 합니다. 그들은 믿음이 좋았으니까? 전혀 세상의 흐름에 무관심했을까요? 그렇지 않았을 것입니다. 어떤 때는 힘들고 지치고 방주를 짓는 일에도 고단했을 것입니다. 그들 역시 세상의 화려함과 다른 생활을 하면서 우리가 겪는 똑같은 생각, 마음으로 갈등이 일어났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그 시대에 휩쓸려 들어가지 않고 믿음으로 살 수 있었을까요?

     

    오늘 말씀드리려고 하는 회복력이 그들에게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들이 지치고 힘들 때마다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 그 힘을 어떻게 얻게 되었을까요? 오늘 본문인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에게도 동일하게 있었을 어려움을 이기도록 가르침을 준 말씀을 근거로 보겠습니다.

     

    다스림을 받아들였습니다.

     

    12.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13. 그들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14.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게으른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라 15.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서로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따르라.

     

    12-22 절 까지 권하는 내용이 13가지 나옵니다. 그 첫 번째가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그들을 귀하게 여기라고 했습니다. 조금 쉬운 문장으로 번역한 새번역으로 읽어 봅시다.

     

    새번역

    12.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여러분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님 안에서 여러분을 지도하고 훈계하는 이들을 알아보십시오. 13. 그들이 하는 일을 생각해서, 사랑으로 그들을 극진히 존경하십시오. 여러분은 서로 화목하게 지내십시오. 14.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에게 권면합니다. 무질서하게 사는 사람을 훈계하고, 마음이 약한 사람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사람을 도와 주고,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십시오. 15. 아무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도리어 서로에게, 모든 사람에게, 항상 좋은 일을 하려고 애쓰십시오.

     

    늘 믿음으로 건강하게 살았던 믿음의 사람들이 갖는 첫 번째 자세입니다. 말씀을 가르치는 선지자나 사도들이나 교회 목사의 설교를 통해 권면함을 받아야만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2장에 이렇게 그들의 마음과 믿음을 이야기 합니다.

     

    11.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우리가 너희 각 사람에게 아버지가 자기 자녀에게 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하노니 12. 이는 너희를 부르사 자기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께 합당히 행하게 하려 함이라 13.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그러므로 말씀을 귀 기울여 잘 들으시면서 주님이 주시는 지혜와 성령 하나님이 이끄시는 인도함을 받아야 합니다.

     

    2. 항상 기뻐하는 것입니다.

     

    어렵고 힘들게 하는 일들은 우리들이 살아가는 인생에서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사람의 생각은 모든 것이 어려움 없이 편안하기를 희망하지만 그렇다고 그것이 반드시 유익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제 사무실에 있는 커피향을 내는 난(막실라리아)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을 사 왔을 때 한 달 정도 꽃을 피우며 커피향을 냈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꽃이 피지 않고 지나갔습니다. 왜 그랬는지 알고 싶어 찾아보았습니다. 온도 햇빛 습도 바람이 모두 필요한데 저하고 사무실 책상에만 있으니 꽃이 안 핀 것입니다. 이런 작은 꽃도 바람이 불어야 합니다.

     

    우리 인생은 고달픈 시간들이 많습니다. 이런 중에 어떻게 항상 기뻐할 수 있겠습니까? 답은 하나입니다.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나 알지 못하고 살다가 하나님을 알고 단순히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실과 나를 끔직이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그리고 나를 위해 오신 예수님 그래서 나를 대신해서 내 모든 죄값을 치르신 예수님, 이런 것을 자세하게 알려주시고 믿음을 주신 성령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압축해서 복음이라고 합니다. 노아처럼 은혜를 입은 것입니다.

     

    누가복음 10

    17.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3. 기도하는 것입니다.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기도야 말로 하나님으로부터 힘을 공급받는 통로입니다. 쉬지 않고 기도한다는 것은 골방에 들어가서 하는 기도만이 아닌 일상에서 늘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에너지는 음식을 먹고 얻습니다. 먹지 않으면 힘이 없습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기도하지 않으면 우리의 정신력으로 버틸 수 있는 너무도 약하고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무한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힘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24:49.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

     

    4. 모든 일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감사하라, 모든 일에... 지금 이 시간에 자신이 원하는 대로 안 되는 것이 먼저 생각되어 감사를 빼앗아갑니까? 물론 안 되는 일도 있고 실패하여 손해를 보는 일도 있습니다. 몸이 아픈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도 감사해야 할 이유는 너무도 많습니다. 오늘 보니까 여기에 오신 여러분 휠체어를 타고 오신 분이 안 계십니다. 자기 발로 걸어오신 분들입니다. 다른 사람이 붙들어 줘야 일어서는 사람도 없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비롯하여 가족 혹은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 오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전에 망각하고 살던 일을 다시 되새기게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감사가 무엇인지를 또 다시 생각합니다.

     

    자동차를 만드는 데에 13000개의 부품이, 747제트 여객기를 만드는 데에 3,000,000개의 부속품이, 우주왕복선을 만드는 데에는 5,000,000개의 부속품을 필요로 하지만 우리 인간의 몸에는 100조개의 세포 조직이 있고, 25조개의 적혈구와 250억 개의 백혈구가 있다. 혀에는 9,000 개 이상의 미각세포가 있다. 이 얼마나 정교한 기계인가?

     

    이종은 교수(전남의대)가 올린 글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혈액은 1분에 한 바퀴 몸을 돈다. 그 원동력을 제공하는 심장의 하루 박동 횟수는 10만번이 넘고 일생동안 30억번 가깝게 박동해 20만톤에 이르는 혈액을 펌프질 한다.

     

    못하는 눈 깜빡임은 1분에 15, 한 시간에 900번이다. 눈의 근육은 24시간 동안 약 10만 번 움직인다. 다리가 이 정도의 운동을 하려면 적어도 80Km는 걸어야 한다.

     

    이렇게 오늘 예배 드리는 것만도 감사한 일인데 영원히 주님과 함께하는 생명을 보장 받고 사는 우리들입니다. 감사해야지요. 더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이렇게 항상 기뻐할 수 있고 기도할 수 있고 감사하며 사는 사람은 어려운 시험을 만나도 핍박을 당해도 회복력이 빠를수 밖에 없습니다. 누가복음 17장에 10명의 나환자가 모두 고침을 받았으나 예수님께 돌아와 감사를 표한 사람은 이방인이엇던 사마리아 사람 한 사람 뿐이었습니다. 그때 예수님이 물으십니다.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18.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 김옥숙2020.11.08 16:37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전한 바울의 서신서를 보며 힘든 상황가운데에서도 낙심하지 않고 회복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교훈받습니다.
      늘 목사님을 통하여 전달되는 말씀을 하나님이 하시는 말씀으로 믿고 나아갈때 말씀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저의 삶을 이끌어 나아갈수있도록 하며
      또한 나를 구원해주시고 생명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늘 기쁨이 넘치는 삶과
      능력과 힘을 공급하시는 하나님과 긴밀한 관계를 늘 유지하기 위해 기도하는일
      또한 모든 일에 감사하며 살아갈때 힘주시는 하나님으로 지치지 않고 힘차게 살아갈수 있음을 교훈받습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과 예배드릴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김춘순2020.11.08 21:45

      수 없이 여러번 말씀을 받지만 마음에 세기지 못하고 잊고 삽니다
      오늘 예배드리기 힘들기도 했지만 발걸음 인도해주셔서 다시 듣게하시고 상기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사도 바울의 믿음 닮아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감사할 수 있기를 원하고 내게는 소망하는 큰 기쁨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겠습니다

    • 김성년2020.11.09 09:26

      이전에 살아온 모든것을 뒤로하고 새롭게 다시 회복하여 항삼기뻐하고 항상감사하고 쉬지말고 기도하는 삶으로 변화될수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김선애2020.11.09 21:42

      지치고 힘들때 불안하고 도망치고 싶을때 그럴때 나는 어떠한지 먼저 생각한다.
      중심을 바르게 잘 잡고 있으면 앞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사랑하는 어떤것을 잃어버리고 슬플때에도
      아무도 없는것처럼 너무 외로울때도
      기도하면서 감사를 회복하면서 말씀에서 답을 찾으려 애쓰면서
      중심에서 벗어나지 않으려 애썼다.
      그런 나를 모두 지켜보시며 함께 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찬송하면서
      감사하면서 제자리에서 지금 할일을 한다.

    • 박경숙2020.11.11 20:51

      세상에 소망을 두지말고 영원한 하나님나라에 소망을 가지고 살것을 다시 다짐하는 시간이였습니다.가르침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항상 기뻐하고 기도하기에 힘써 하나님과의 관계를 친밀히하고 모든일에 감사하며 믿음을 놓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인도하실줄 믿습니다.아멘

    • 안진남2020.11.13 10:24

      회복탄력성이란 말씀을 들으며 피부도 건강해야 탄력이 있는듯 신앙 또한 건강한 신앙이어야 회복이 빨리 된다는걸 느꼈다. 가르침을 받아들이고 항상기뻐하며 기도하고 감사하여 내 믿음 생활이 건강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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