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신앙생활(6) 훈련 / 고전 9: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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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 건강한 신앙생활(6) 훈련 / 고전 9:24-27

     

    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26.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 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4년이 한 번 열리는 하계 올림픽이 올해 예정대로 일본에서 열렸다면 32회다. 올림픽의 역사는 생각보다 오래전에 시작되었다고 말한다. 고대 올림픽(영어: Ancient Olympic Games)은 기원전 776년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되었다고 알려졌다. 그러다가 고대 올림픽이 공식적으로 끝난 해를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대부분 테오도시우스 1세 황제가 모든 이단 숭배 및 예배를 금지했던 393년을 고대 올림픽의 마지막이라고 추정한다. 고대 올림피아 경기는 근본적으로 종교적인 중요성을 띄고 있었는데, 스포츠 경기를 할 때는 제우스에게 제사 의식을 한 뒤에 시작했기 때문이다. 테오도시우스 1세 황제 는기독교를 로마 제국의 공식적인 국교로 만든 사람이다. 지금 열리는 올림픽은 1896년 프랑스의 역사학자인 쿠베르탱이 에 의해 만들어지고 시작 되었다.

     

    사도 바울은 지금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면서 운동 선수를 성도들과 비교하면서 교훈한 것이다. 사도 바울도 고린도에 16개월을 머물며 성경을 가르치고 선교했었다( 16개월을 머물며 그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니라. 사도행전 18:11). 그래서 누구보다도 운동하는 사람들과 경기하는 모습을 잘 알고 있었고 어떤 경기는 직접 관람했을 것이다.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상을 얻기 위해서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한다. 현대인들도 전문적인 선수가 있지만 대부분 생활체육을 하는 사람들은 건강을 위해서 한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영적으로 건강하기 위해서는 운동이 필요하고 훈련이 필요한 것이다.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서도 여러 가지가 필요하다면 영적으로도 건강하기 원한다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 훈련이라고 하는 것이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받아 본 훈련이 있다면 어떤 훈련이었습니까? 그리고 나름 어떤 결과를 얻었을 것이다. 남자들에게 일반적으로 군대 훈련이라는 것이 있다. 훈련은 실전에서 이기기 위해서 한다.

    운동 선수들의 성공담을 보면 공통점이 있다. 축구 선수이건 아니면 야구 선수 골프에 이르기까지 훈련으로 끝나지 않고 연습하는 시간이 많다고 하는 것이 공통점이다. 오늘 우리는 영적으로 매우 어려운 환경을 만났다. 코로나로 인하여 현장에서 모이지 못하고 함께 얼굴을 보면 교제하고 섬기며 봉사하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예배를 드리지만 온라인으로 드리다 보니 더 준비하는 사람도 있지만 더 느슨한 사람도 생길 수 있다. 기도하는 시간도 짧고 마리로는 해야 한다고 하지만 손발이 안 가고 몸은 편한 것만 찾아가기 쉽다. 찬송도 그렇게 어느 것 하나 믿음이 더 잘 자라는 환경이 아닌 것이다. 이럴 때 건강한 믿음으로 훈련된 사람은 잘 이기고 나가지만 그렇지 못한 연약한 상태는 더 후퇴하고 약해지고 희미해져 가는 것이다.

     

    그러면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는 사도 바울을 통해 어떻게 교훈하시는지 그 내용을 찾아보자.

     

    1. 모두 상을 받도록 하라.

     

    24. 운동장에서 달음질하는 자들이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음질하라.

     

    24절에 운동장에서 달음질 한다고 하니 달리기 선수처럼 보인다. 어쩌면 마라톤 선수인지도 모른다. 선수들이 다 달려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명인 것을 너희도 알지 않느냐, 아마 마라톤 선수가 월계관을 쓰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러면서 너희도 상을 받도록 이와 같이 달리라고 말한다. 한 사람 만 받는 상을 우리가 어떻게 다 받을 수 있을까요? 바울 자신도 디모데후서 4장에서 이렇게 말했다.

     

    7.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8.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중요한 것은 내가 이런 상을 받으려고 하는 사모함이 있느냐이다. 운동선수들이 금메달을 목표하고 훈련한다. 여러분의 신앙생활에 있어서도 목표가 있어야 한다. 막연하게 주일이니까 교회 가고 예배드리고가 아니다. 오늘 예배를 통해 꼭 은혜를 받아야겠다. 아니면 이번 주에는 꼭 기도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이렇게 해야겠다는 목표와 사모함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나라를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내 인생이 다양한 것을 하며 다양한 상황을 만나지만 나는 마라톤 선수처럼 오늘도 달린다. 중간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결승점에 들어갈 것이다. 우리 주님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 주신다고 약속하신 대로 이루어 주실 것이다.

     

    2. 절제하라.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려면 면류관을 얻으려면 승리하려면 25절에 절제하라고 한다.

     

    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여기서 절제한다고 함은 자기 훈련이다. 우리나라 올림픽 손수들도 선수촌에 들어가 집중 훈련하는 것을 알고 있다. 시간도 규칙적으로 정하여 쓴다. 먹고 싶은 것도 마음껏 먹는 것이 아니다. 놀고 싶다고 놀러 다니는 것이 아니다. 친구 만나고 싶다고 그럴 수 없다. 이런 절제가 없다면 선수로 나가기 어렵고 나간다 해도 이기고 면류관을 쓰기는 어려울 것이다.

     

    한국스포츠심리학회지 제15권 제3(p.27-52)국가대표 선수들의 자기관리 전략: 질적 연구라는 논문이 발표되어 읽어 보았다.

     

    국가대표 선수들의 자기관리는 몸 관리, 정신관리, 훈련관리, 생활관리, 대인관계관리, 고유행동관리 차원으로 구분되었다. 몸 관리는 음식조절, 부상 예방과 치료, 체중조절 등 7개 범주가 나타났고 정신관리는 의지력, 긍정적인 사고, 자신감, 목표를 위한 노력 등 10개 범주가 나타났다. 훈련관리는 체력훈련, 계획적이고 규칙적인 훈련 등 6개 범주, 생활관리는 술 담배 자제, 생활절제 등 4개 범주, 대인관계관리는 좋은 관계를 위한 노력과 절제된 대인관계 등 5개 범주, 마지막으로 고유행동관리는 자기만의 행동과 따라 배우기 등 4개의 범주가 제시되었다. 6개 차원 중 가장 높은 빈도를 나타낸 것은 정신관리였으며 다음으로 몸관리, 대인관계관리, 훈련관리, 생활관리, 고유행동관리 순으로 나타났다. 부가적으로 자기관리의 긍정적 효과와 부정적 영향에 대해 제시하였다. 자기관리를 잘했을 때는 자신감과 기분에 긍정적인 효과를, 안되었을 때는 불안과 기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매우 포괄적이고 심층적인 정보를 제공하였고, 운동선수 자기관리 이론 생성을 위한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이론적, 방법론적, 실천적 관점에서 논의하였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25. 이기기를 다투는 자마다 모든 일에 절제하나니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고자 하되 우리는 썩지 아니할 것을 얻고자 하노라.

    그들은 썩을 승리자의 관을 얻으려고 이렇게 한다. 그러면 우리는 썩지 않을 면류관을 얻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를 말하고 있다.

     

    디모데전서 4

    6.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7.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8.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훈련하라. 우리의 훈련은 다른 것이 아니다.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하는 것, 기도하는 것, 예배드리는 것,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다. 매번 강조되고 있고 반복해야 하는 일이다. 동일한 일을 반복하는 것 같아도 조금씩 성장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기 위해 혹은 주님을 더 사랑하기에 여러분이 절제하며 훈련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바울은 27절에서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여러분 자신이 원하는 대로 하지 말고 주님이 원하신다고 생각하는 그 일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게으르고 나태하고 안일함과 싸우는 싸움이기도 하다.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일곱 교회 중에 3장에는 빌라델비아교회가 있다. 그 교회에게 하신 말씀에 이런 말씀이 있다.

     

    7.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 8.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 9. 보라 사탄의 회당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아니하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그들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11.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3. 가는 방향을 다시 점검하라.

     

    26. 그러므로 나는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 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 같이 아니하며 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달려가는데 어디를 바라보고 달리느냐이다. 빌리보서 3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이번 추석에 가장 큰 화제는 나훈아 콘서트였다. 그중에서도 신곡으로 발표된 <테스형>이다. 어떤 평론가는 처음에는 테스형이라고 해서 외국인 노동자인가? 했는데 나중에야 소크라테스라는 것을 알았다고 했다. 그 노래 가사에는 이런 가사가 있다. 먼저 가 본 저 세상 어떤가요 테스형 / 가 보니까 천국은 있던가요 테스형이라는 가사다. 아마 그도 70 중반의 인생을 살아오면서 이 세상도 생각하고 이제는 저 세상도 생각하는 기회가 있었나 보다. 그래서 세상은 왜 ,이래, 사랑은 또 왜 이래 하면서 질문을 테스형에게 했지만 대답이 올리 없다. 그 대답은 오직 성경에만 있고 하나님만 하실 수 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4장에서 분명하게 말씀하셨다.

     

    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바울은 오직 예수님을 바라보고 달려간다고 했다. 믿음 생활이 공허하게 메아리로 사라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렇다면 모든 일이 구체적이어야 한다. 믿음으로 살아야지 하는 것으로 끝이 아니라 믿음으로 살도록 성경을 읽자. 더 세부적으로 마태복음을 읽자든지 요한복음 아니면 시편 또 매일 큐티 본문을 10번 읽기라든지 구체화해야 한다. 기도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봉사하며 섬기는 것도 그렇고 모든 것이 그렇다. 그래야 우리가 가는 목표가 선명해 지고 볼 수 있다.

     

    사도 베드로도 후서 3장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1. 사랑하는 자들아 내가 이제 이 둘째 편지를 너희에게 쓰노니 이 두 편지로 너희의 진실한 마음을 일깨워 생각나게 하여 2. 곧 거룩한 선지자들이 예언한 말씀과 주 되신 구주께서 너희의 사도들로 말미암아 명하신 것을 기억하게 하려 하노라.

    히브리서 12장에서도 말씀하신다.

     

    1.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건강한 신앙생활이 멀리 있지 않다. 여러분의 일상에서 그리고 오늘 즉시로 말씀에 순종하여 실천할 때 영적인 건강을 지탱할 수 있는 근육이 생긴다. 무엇이 여러분의 무거운 짐입니까? 무엇이 여러분을 얽매이고 있습니까? 여러분을 죄악으로 유혹하고 끌고 가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을 벗어버리라고 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사람들을 향하여 예수님은 내게 오라고 초청하십니다.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하셨습니다(11:28). 베드로 사도 역시 전서 5장에서 말합니다. 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오늘부터 건강한 신앙생활로 복된 삶을 살도록 영적 근력을 키워가시기 바랍니다. 영적 훈련을 하시고 절제하면서 목표에 도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 김옥숙2020.10.11 18:57

      세상일을 할때도 성공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자기훈련과 절제를 합니다.
      오늘 말씀에서도 육체의 연단이 유익이 있다고 합니다.
      더 중요한것은 경건의 훈련은 범사에 유익하고 그것은 금생과 내생에 다 해당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세상을 살아갈때도 잘 살기위해 엄청난 훈련과 노력과 절제를 통해
      목표한 바를 이루는데 하나님이 예비하신 상급 면류관을 얻기위해 더욱더
      많은 훈련과 절제가 필요함을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늘 보존하며 또한 어떠한 환경가운데에서도 흐트러지지 않는 믿음이 되기위해
      평상시에 말씀묵상과 기도로 영적근력을 건강하게 지켜나가길 기도합니다.아멘
      오늘도 예배드리고 귀한 말씀 들을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 김선애2020.10.11 20:16

      말씀을 듣는중에 절제란 단어를 많이 생각하였습니다.
      평소에 넘치는것은 모자란것만 못하다고 알고 있고
      성령의 열매가운데에도 들어있어서 잊지않으려 하던
      단어였습니다. 그런데 아마도 요즘 나에게 절제가
      필요한것입니다. 경건을 위해 해야할것과 절제하거나
      버려야할것을 생각하고 정리하는 한주가 되어야겠습니다.
      말씀읽기에 시간을 더하겠습니다.

    • 김성년2020.10.12 19:22

      상을 받기 위하여 달음질하는 그럼에도 절제하고 훈련하고 연단하는 자신이 될수 있도록 기도하고 말씀공부하고 믿음좋은 동역자들에게 배우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 안진남2020.10.13 12:24

      믿음으로 훈련받기 위해서는 푯대를 예수님으로 정하여 달음질하되 절제하는 삶이 있어야 함을 다시 느끼는 말씀이었다. 잘 훈련된 자녀가 되기 위해 교회에서 하는 기도시간이나 말씀 묵상시간을 더하고 세상 재미에 대한 절제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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