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신앙생활(4) 순종과 맹종 / 히브리서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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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27 건강한 신앙생활(4) 순종과 맹종 / 히브리서 13:17

     

    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신앙생활이라는 것, 즉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고 그 섬김에는 예배가 중요하게 자리 잡고 있다. 이 말은 그 어떤 행위보다 예배가 중요함을 강조하는 것이다. 동시에 이렇게 중요한 예배를 바르게 드리고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려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아야 함이 먼저다.

     

    우리가 알고 있는 종교심이나 아니면 교회에 출석하면서 얻게 된 성경적 지식 혹은 자신이 생각한 하나님에 대한 어떤 이미지가 전부 일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을 한없이 사랑을 베푸시는 하나님으로만 생각한다. 다른 사람은 하나님은 늘 무서운 심판하시는 분으로 기억하기도 한다. 둘 다 맞기도 하고 틀리기도하다. 하나님은 사랑도 심판도 하시는 분이시다. 독생자 아들 예수님을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희생하는 화목제물로 내어 주시기도 했지만 무서운 심판으로 당장 그 자리에서 죽기도 한 사건들을 볼 수 있다. 신약에서 대표적으로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가 예이다.

     

    사도행전 5장에는 그 사건을 소개하고 있다.

    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5.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6.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7. 세 시간쯤 지나 그의 아내가 그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8. 베드로가 이르되 그 땅 판 값이 이것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이르되 예 이것뿐이라 하더라 9.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니 10. 곧 그가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의 남편 곁에 장사하니 11.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출애굽기 32에는 이런 장면이 기록되어있다.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8.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예배하며 그것에게 제물을 드리며 말하기를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 하였도다 9.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백성을 보니 목이 뻣뻣한 백성이로다 10. 그런즉 내가 하는 대로 두라 내가 그들에게 진노하여 그들을 진멸하고 너를 큰 나라가 되게 하리라.

     

    이때 모세가 기도합니다.

    11. 모세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구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어찌하여 그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에게 진노하시나이까 12. 어찌하여 애굽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가 자기의 백성을 산에서 죽이고 지면에서 진멸하려는 악한 의도로 인도해 내었다고 말하게 하시려 하나이까 주의 맹렬한 노를 그치시고 뜻을 돌이키사 주의 백성에게 이 화를 내리지 마옵소서 13. 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그들을 위하여 주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의 자손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고 내가 허락한 이 온 땅을 너희의 자손에게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14.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사 말씀하신 화를 그 백성에게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출애굽기 34장에 하나님께서 스스로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5.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에 강림하사 그와 함께 거기 서서 여호와의 이름을 선포하실새 6. 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이렇게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하는 그 하나님 앞에 우리가 예배를 드리고 그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배하는 사람은 이런 하나님에 대한 분명한 인식 혹은 지식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종교적인 종교심 그 이상을 벗어날 수 없다.

     

    그런데 문제는 오늘 제목처럼 그 하나님 앞에 순종해야 하는데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고 사람만 보이니 순종이 어렵게 된다. 아주 대표적으로 이런 말씀을 기억할 것이다.

     

    에베소서 5장이다.

    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24.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에베소서 6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우리는 이런 말씀 앞에 다른 것은 말할 것 없고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니 남편에게 복종해야겠다. 이런 사람, 이런 아내가 있을까요? 물론 남편들도 마찬가지고 자녀들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우리는 이런 말씀 앞에 할 말이 너무 많은 것이다. 남편이 존경스러워야 복종을 하든지 순종을 하든지 하지 않겠는가? 다른 말로 하면 순종해야 하고 복종해야 할 이유 한 가지보다 순종하지 못할 이유 100가지를 말하고 싶은 것이다.

     

    이 말씀은 단순히 남편과 아내의 부부관계만을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 분명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 5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고 밝히고 있다.

     

    그렇다면 제 아내가 남편이 저에게 순종하지 않습니다. 라고 말하기 전에 신랑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앞에 신부 된 교회의 한 지체로서 나는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우리가 지금 주제로 삼은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살피고 있다. 이 주제의 이면에는 건강하지 못한 믿음 생활 혹은 신앙생활이 전제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오늘 제목처럼 맹종은 건강하지 못한 것이고 순종은 건강한 태도이고 반응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어떤 것이 맹종이고 어떤 것이 순종인가, 하는 것이다.

     

    분명 여러분의 믿음이 건강하게 성장해야 하고 어린아이가 되지 않아야 한다고 했다. 여러분이 그렇게 어린아이로 머물지 않도록 주님께서는 자신의 몸인 교회에 구약시대에는 선지자를 보내셨다. 그리고 신약 시대 이후에 사도와 복음 전하는 자와 교사와 목사를 세우신 것이다. 이들을 세우신 이유는 성도들을 온전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셨다.

    4:11.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 12.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사도 바울은 자신이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어떻게 사역했는지 에베소교회 장로들에게 말했다.

    20:31. 그러므로 여러분이 일깨어 내가 삼 년이나 밤낮 쉬지 않고 눈물로 각 사람을 훈계하던 것을 기억하라.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는 이렇게 말했다.

    고후 11:28.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29.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지 아니하더냐.

     

    그렇습니다. 건강한 교회 목회자라면 분명 사도 바울의 이런 마음을 가졌을 것이다. 이런 지도자가 말하고 가르치는 말씀이라면 무엇을 해도 맹종이 되지 않을 것이다. 저는 감히 사도 바울에 비교하여 말할 수 없는 수준의 사람이다. 하지만 마음은 분명 이런 자세로 일하고 교회를 섬기고 있다.

     

    사실 순종과 맹종의 차이에도 말씀에 대한 분별력이 선행된다. 그리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이는 어려운 일이다. 아주 간단하게 맹종을 말한다면 거짓 가르침에 순종하는 것이고 충성하는 것이다. 순종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 중요한 부분이 여기에 해당한다. 우리가 읽은 17절 이전에 말씀을 몇 절 보겠습니다.

     

    7. 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일러 주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그들의 행실의 결말을 주의하여 보고 그들의 믿음을 본받으라 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9. 여러 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음식으로써 할 것이 아니니 음식으로 말미암아 행한 자는 유익을 얻지 못하였느니라.

     

    그리고 계속해서 오늘 17절 말씀을 한 것이다.

     

    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히브리서를 마무리하면서 성도들에게 당부하고 있다. 여러분들도 아시는 것처럼 히브리서를 읽는 성도들은 초대교회의 시대적 상황에서도 어려움이 있었고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이후에 더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사람은 흔들리기도 하고 낙심하기도 한 상태가 그들이었다. 또 어떤 것이 진짜인지 모르겠다는 사람도 있었고 다양한 반응을 가진 사람들이었다. 그때 그들을 말씀으로 인도하고 이끌어가는 지도자들에게 일절 순종하라고 권면하고 있는 것이다. 분명 이것은 신뢰 관계이기도 할 것이다.

     

    여기서 너희를 인도하는 자는 오늘날 분명 교회 지도자들이고 오늘 교회의 목사이다. 그들이 가르치고 이끄는 일에 순종하고 복종하라고 하신 것이다. 그 이유를 교회 목사가 하는 일 중에 자신을 위해서는 당연하겠지만 자신의 문제 만이 아니라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마치 자신이 처리해야 할 일인 것처럼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여기서 경성한다는 단어를 학자들이 히브리어에서 헬라어로 번역할 때 이사야 626말씀을 배경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6.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교회를 섬기는 목사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영혼을 바라보며 그 영혼이 잠들어 있지 않게 하려고 깨우기도 하고 지키기도 하고 권면도 하는 역할이다. 여러분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할 때 오늘 말씀처럼 너희 영혼을 위하여라고 했다. 사실 오늘 말씀을 준비하면서 파수꾼의 역할을 더 잘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기도하고 못 한 부분을 회개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것이다.

     

    여러분의 영혼을 위하여 하는 모든 가르침과 권면에 일절 따르며 순종하라는 것이다. 이것은 단순히 목사 말을 잘 들으라는 수준의 말씀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따르고 세우신 교회를 통해 하시는 모든 일에 순종하라는 실제적인 말씀이다.

     

    목사의 기쁨은 무엇이겠는가?

    살전2:13.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에서 역사하느니라.

    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가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20.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여러분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지도 않고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함께 주님 앞에 서는 날 모두가 자랑스러운 성도들이 되기를 원할 뿐이다. 그러므로 교회가 광고하고 어떤 일을 하든지 권면하면 여러분의 생활을 신속하게 정리하고 시간을 만들어 그 일을 행하도록 하는 것이 당연하고 오늘 말씀과도 같은 것이 된다. 교회가 하라고 가르치고 권면한 것을 알고만 있지 실천하지 않는다면 불순종이 되고 믿음이 성장하지도 않으며 아무런 유익이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가장 최근에 일을 말한다면 온라인예배가 지닌 장점도 있으나 한계도 분명하다. 그래서 릴레이 현장 기도회를 개인별로 실시하도록 했다. 어떻게 해서라도 시간을 만들어 해야 한다. 그리고 할 수 있다. 여러분의 영혼이 잠들어가지 않게 하고 깨워야 한다. 온 성도들이 이렇게 할 때 교회는 주님 앞에 기쁨이 되는 것이다. 

    17.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 김옥숙2020.09.27 15:33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세우고 성도들의 믿음을 위해서 사도로 선지자로 복음전하는 자로 목회자로 세우셔서 훗날 모든 성도들이 바른 믿음으로 하나님앞에 기쁨으로 설것을 원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세우신 목사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또 가르침 받습니다.
      또한 우리의 영혼이 건강하게 바로 서도록 깨어 기도함이 자신이 청산할 일인것처럼 한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청산해야할일이 있는것처럼 한다는것이 얼마나 힘든일인지 잘 압니다.내가 어떤일을 해결하고 처리해야할때 얼마나 힘이 드는지 하고나면 몸에 에너지가 다 빠집니다.
      목사님께서 일하실때 근심중에 하시지 않고 기쁨으로 하실수 있도록 더 순종하며 나가야겠다 생각하며 늘 성도의 믿음과 영혼을 위하여 기도하시는 목사님께 더욱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오늘도 예배 준비하시고 귀한 말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김성년2020.09.28 10:53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 형식적으로 그치는 우를범하며 할일을 어느정도했다 자만하는 마음이 생기지않도록 하루하루 말씀을 깊이 묵상하기를 기도합니다.
      맹종하며 자기자신을 합리화하고 자신에게 유리한데로 욕심대로 해석하는 이단과 우상을 분별할수있는 지식도 겸비하기를 기도합니다.아멘!

    • 안진남2020.09.28 12:27

      오늘 말씀의 제목을 들으면서 순간적으로 들었던 말이 생각났다.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그건 순종이 아니라 맹종이라고 했던 말이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섬기는데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순종하는 모습을 함부로 맹종이라고 해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배우고 익혀 주의 뜻대로 하는 순종하는 모습이길 원하고 오늘 말씀을 통하여 다시금 순종과 맹종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하다.

    • 박경숙2020.10.03 08:04

      순종과 맹종을 잘 구별하여 순종하는 자녀로 살기를 소망한다. 분별력은 신앙의 성장과 함께 온다고 하신 말씀 명심하고 신앙의 성장을 위해 더 사모함을 가지고 주님앞으로 나아가야하겠다는 생각을했다. 교회가 나아가는길에 함께하고 바른 가르침을 주시는 우리목사님을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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