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을 이겨낸 사람들(창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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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12 두려움을 이겨낸 사람들 / 3:1-10

     

    1.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9.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10.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욥기3

    25. 내가 두려워하는 그것이 내게 임하고 내가 무서워하는 그것이 내 몸에 미쳤구나

    26. 나에게는 평온도 없고 안일도 없고 휴식도 없고 다만 불안만이 있구나

     

    욥의 고백에서 아마도 현대인들이 겪는 현실을 대변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오늘 본문에는 두려워했다는 표현이 처음 나옵니다. 물론 아담과 하와는 인류의 첫 사람이었기에 모든 것을 그들은 처음 경험하는 것들이었다. 그런데 경험하지 않았어도 될 일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오늘 나오는 두려움입니다. 두려움은 여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두려움과는 전혀 상관없는 에덴 동산이라는 곳에서 불안이나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두려움을 주시지도 않았고 그런 환경을 만들지도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두려움이라는 것이 벌써 사람에게 왔고 그것을 가지고 살기 시작한 것입니다.

    사람이 이 땅에 살면서 느끼는 이런 불안하고 두려워하고 근심하고 걱정하는 것 모든 뿌리는 오늘 읽은 말씀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그대로 살펴보면 이렇습니다. 10절에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어떻게 해서 두려워하게 되었는가? 10절에는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처음에는 옷을 입고 있었습니까? 처음에도 벗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새삼스럽게 이제야 벗어서 두렵고 그래서 숨었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면 벗었다는 것과 두려움의 사이에 무엇이 있었을까? 그것은 우리가 잘 아는 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불순종이 있었고 우리는 이것을 죄라고 말합니다. 저는 말씀을 준비하면서 그래도 아담과 하와는 어찌 보면 초범입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두려움을 느낀 것이 커 보였습니다.

     

    두려움이란 두려워하는 어떤 일과 대상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불안이란 이유도 모르지만 뭔지 몰라도 마음이 안정되지 않고 평안이 없는 상태라고 한다면 두려움은 내가 왜 평안하지 않은지를 아는 것이라고 구분하기도 한다. 이렇게 볼 때 아담과 하와는 왜 평안이 아닌 불안함과 두려움이 왔는지를 알고 있었다. 그래서 숨은 것이다. 심리학에서는 이런 상태 즉 불안과 두려움 때문에 일상생활을 하지 못할 때 <불안장애>로 진단합니다. 최근에는 더 세분화하여 진단하고 있습니다. 공포증, 강박증, 강박장애 / 공황장애 / 외상후 스트레스 / 분리 불안장애 / 선택적 함구증 / 사회 불안장애 / 광장공포증...

     

    1. 불안장애 초기증상의 아담과 하와

     

    다신 본문으로 돌아와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숨었다는 것은 마땅한 결과였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그들은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한 그 과실을 먹었고 그 먹은 이후에 이전과는 이미 달라진 자신들의 모습, 생각에서 이전에 없던,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두려움을 느끼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간단한 표현으로 <>라고 말합니다. 제가 그래도 다행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아담과 하와가 두려움으로 숨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두려움은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면서 옵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함께 에덴동산에서 지내던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2. 불안장애 중증 현대인들

     

    반면 이 시대 사람들이야 말로 하나님 앞에 두려움도 없고 하나님을 인식하거나 인정하지도 않고 살아갑니다. 이런 경우 하나님이 주신 것이 아닌 세상이 주는 거짓 평안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이런 모습이 다양하지만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이 우상숭배입니다. 심지어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 까지도 우상숭배와 같은 마음으로 왜곡 변 질 되어 버린 경우입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렇게 외쳤습니다.

    14. 그들이 내 백성의 상처를 가볍게 여기면서 말하기를 평강하다 평강하다 하나 평강이 없도다 15.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할 때에 부끄러워하였느냐 아니라 조금도 부끄러워 하지 않을 뿐 아니라 얼굴도 붉어지지 않았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엎드러지는 자와 함께 엎드러질 것이라 내가 그들을 벌하리니 그 때에 그들이 거꾸러지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혹은 물질이 우상이 되어 자신의 영혼을 위로하거나 만족해 마면서 살아갑니다.

    누가복음 12

    16. 또 비유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시되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17. 심중에 생각하여 이르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까 하고 18.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21.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

     

    또 세상의 자랑거리를 찾아 올인하게 됩니다.

    요한일서 2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우리 모두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불안해 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지만 이미 타락한 상태에서 잉태되고 태어나고 성장하기에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살아갑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두려워하고 불안해하며 사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3. 불안장애 두려움 이겨내기

     

    누가복음 8장에 나오는 한 여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48. 예수께서 이르시되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하시더라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중에 아무에게도 고침을 받지 못하던 여자가 44. 예수의 뒤로 와서 그의 옷 가에 손을 대니 혈루증이 즉시 그쳤더라. / 평안히 가라고 하십니다.

    부활하신 후에도 계속해서 말씀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20: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의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요한복음 20:21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요한복음 20:26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예레미야 29:1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예레미야애가 3:33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

     

    하나님의 본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를 아셨다면 철저하게 하나님을 신뢰하고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거짓과 속임수를 분별해야 합니다.

     

    그런데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장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어 그것을 경작하며 지키게 하시고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거짓은 상대하지 않아야 합니다.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이미 사탄이 던져 놓은 미끼를 덥석 물어버린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곧 바로 이렇게 거짓을 말합니다.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사탄의 말이 더 그럴듯하게 들린 것입니다.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족한 줄로 여기며 살았던 사도 바울은 어떤 형편이나 환경에 놓여도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질병이 있으면 있는 대로 굶주리면 굶주린 대로 매를 맞으면 매를 맞고 감옥에 갇히면 그곳에서도 여전히 주님의 뜻을 구하며 생활한 것입니다.

     

    우리는 현대 사회를 살면서 세상이 만들어 놓은 구도 혹은 프레임이라고 하는 것에 우리 자신을 끼워 넣으려고 애를 쓰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근심하고 걱정하고 창피 해 하고 자존심 상하면서 자존심 덜 상하려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좀 더 자랑할 것 찾느라고 시간 쓰고 힘들어 합니다. 우리가 모든 영역에서 성장하고 발전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세상의 자랑과 성공의 틀을 따라 살다가 하나님의 원하시고 기뻐하심을 모른 채로 인생이 끝날 수도 있습니다.

     

    3. 여전히 하나님 말씀을 붙잡아야 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고 두려워하고 숨어 지내며 하나님을 외면하려고 했으나 그가 그 두려움을 이기게 된 것은 찾아오신 하나님을 향하여 마음의 문을 닫지 않았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때 마음을 여고 그 말씀을 붙잡고 산 사람은 모두가 그 근심과 두려움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여전히 순간순간 다가오고 일어나는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준 삼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일이라면 아멘하고 순종하면 됩니다. 근심 사라집니다. 두려움 물러갑니다.

     

    사탄에게 명하십니다.

    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16. 또 여자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임신하는 고통을 크게 더하리니 네가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며 너는 남편을 원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고

     

    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20. 아담이 그의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 불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머니가 됨이더라 21.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과 그의 아내를 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니라.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심을 듣고 그대로 따라 살았습니다. 하나님을 숨어 도망가지 않았습니다. 피곤하게 되었고 고달프게 되었으나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산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화려한 꽃도 지고 인생도 지나갑니다. 우리에게 남게 되는 것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산 것 뿐입니다.

     

    이사야 40장에 이사야는 이렇게 외칩니다.

     

    6. 말하는 자의 소리여 이르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하니 이르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의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과 같으니 7. 풀은 마르고 꽃이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는 것은 하나님만이 변함이 없으시기 때문에 그 말씀 또한 변함이 없습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이 제시하는 것을 기준으로 삼아야만 불안을 이기고 두려움을 이길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을 이기는 것 뿐 아니라 평안을 누리고 평강을 누리게 됩니다.

     

    요한복음 14에서도 말씀하셨습니다.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예수님은 친히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 세상의 그 무엇으로도 구할 수 없으나 오직 예수님이 주시는 그 길을 따를 때 평안을 주실 때 받으면 됩니다. 맨 처음 사람 아담과 하와가 큰 죄를 지었으나 여전히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고 그 약속을 따라 살았기에 우리에게도 오늘이 있는 줄 압니다.


    • 김옥숙2020.07.12 17:53

      두려움이라고 하는 감정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죄를 짓는데서
      생겼으며 우리는 이 세상 살아갈동안 늘 근심과 불안과 두려움 가운데
      지낼수밖에 없는 환경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늘 우리에게 평안을 주기 원하셨고 하나님의 본심또한
      우리를 향한 생각이 재앙이 아니라 평안이라 하셨기에 두려움을 이기는길은 하나님안에 거하는 길 뿐임을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며 말씀을 따라갈때 두려움이
      사라지고 참된 평안가운데 거할수
      있음을 믿고 진리되신 주님안에
      늘 거하는 복된삶으로 인도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아멘
      오늘도 예배드릴수 있음과 귀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김선애2020.07.13 20:32

      병원에 가보면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깜짝 놀라곤 합니다.
      아픈 사람들이 많고 또 드러나지 않는 진단할수 없어서
      고통중에 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느낍니다.
      그들에겐 모두 평안이 없습니다.
      평안이 없다면 늘 두렵고 불안해지는것이 자연스러운
      과정과 결과입니다.
      두려움은 하나님과의 관계깨어짐으로부터 온것이기에
      사람이 살아가면서 필연적으로 짊어지고 안간힘을써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을 긍휼히 여기시는 분입니다.
      나의 육체적 욕구충족으로 기쁨을 얻으면서 계속해서
      추구하며 살아가는것은 점점 두려움으로 걸어들어가서
      늪에 빠져 스스로 해결할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리석음에서 나와 두려움을 평안으로 바꾸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아야 한다고 그리고 이겨낼수 있다고 믿습니다.
      다른것은 없어? 라고 묻겠지만 응 없어 라고 답하겠습니다.

    • 박경숙2020.07.15 22:29

      죄가 들어오기전에는 두려움이 없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게 되면 두려움이 오게 된다.하나님을 신뢰하라.두려움,불안함은 물리칠 수 있다.신뢰하려면 첫째 거짓과 속임수를 분별해야한다.
      둘째 거짓은 상대하지마라
      세째 하나님의 말씀은 붙잡아야한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만이 내 살길임을 명심하며 평강을 주시는 주님안에서 살길 원합니다.아멘

    • 박옥경2020.07.16 23:39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나갈때 두려움을 이기고
      평안을 누릴 수 있음을 기억합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강의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말씀에 순종하는 복된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 황미진2020.07.17 20:50

      동영상 시청하였습니다
      두려움을 이겨낸 사람들 이라는 설교제목을 보자마자 요즘 저 자신을 보게되었습니다
      저라는 사람은 참 걱정이 많고 의심이 많고 두려움도 많은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저 자신도 놀랄정도로 많이 변했습니다
      걱정하기 앞서 주님께 묻게되고 의심하기보단 이해와 공감을 먼저 하게되고 두려움과 불안함 대신 용기와 도전이 생겼습니다
      이 모든 변화는 설교말씀중에 있었던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자존감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불순종(죄)으로 인해 생기게 되는 두려움과 불안함을 경험했었기에
      죄 앞에서 흔들리지 않기 위해 다시한번 하나님 말씀을 생각하게 되고
      죄로인해 내가 느껴야하는 두려움의 크기를 알기에 말씀 붙들기에 힘쓰게 되는것 같습니다
      거짓과 속임수를 분별할줄 아는,거짓은 상대하지도 않는
      늘 기도와 말씀 붙잡고 살아가는 두려움없는 하나님의 백성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아멘!!

    • 배달민2020.07.18 12:19

      생각해보면 저는 하나님을 잊은채 저 혼자 모든 것을 하려고 할 때 두려움과 불안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아마 저는 완전하신 하나님과는 달리 너무나 나약한 존재일뿐만 아니라, 또 하나님을 잊고 스스로의 힘을 의지하는 것이 예레미야 말씀에서 '생수의 근원 되신 하나님을 버리고 스스로 웅덩이를 파는 것'과 같은 죄를 짓는 것이기에 그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불안과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나는 해답(?)은 정말 단순한 것 같습니다.
      오늘 목사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그저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와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을 의지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언제나 늘 저와 함께 해주시고 사랑해주고 계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매순간 하나님께 묻고 저의 목자 되신 하나님을 생각해야겠습니다.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을 늘 생각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불안과 두려움 대신 평안과 감사가 가득한 매일을 보낼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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