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힘이신 하나님(6) 로마서 1: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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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5 로마서 1:16-17 / 나의 힘이신 하나님(6)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하나님이 힘이 있고 하나님이 능력이 있다는 사실에는 믿음으로 살지 않는 사람을 빼고는 그래도 거의 동의할 것입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의 능력이 나에게도 있다? 고 하면 이번에도 그렇게 믿는 사람이 대부분일까? 이 문제는 쉽지 않습니다. 물론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기도 하고 믿음으로 보는 부분이 아직은 어리기도 해서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하나님의 능력이 내게도 있다는 사실을 믿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무척 힘든 인생을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피곤하고 지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능력이 내게도 나타나고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분명 다르게 살게 될 것입니다.

     

    사도행전 17장 사도 바울이 아덴에서 전도할 때 선포한 말씀

    22.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심이 많도다 23.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가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27.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28.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여러분이 생각하는 이 세상에서 최고의 능력이라고 한다면 무엇을 생각하십니까? 전쟁의 영웅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을 생각하실까요? 아니면 억만장자라고 하는 세계의 부자들을 생각하실까요. 아니면 지금처럼 전염병이 창궐할 때 과거 백신 개발자나 치료제 개발자들일까요? 이들 역시 인류 역사에서 큰 획을 기록한 사람들임에는 분명합니다. 하지만 그들의 명성이나 능력은 지극히 제한적이고 온 우주를 배경으로 생각한다면 더 보잘것없는 정도로 떨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영원히 변함이 없는 그 하나님의 능력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그 힘이 내게도 영향을 주어 그 힘과 능력으로 내가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오늘 설교의 결론부터 말씀드린다면 그것은 그 능력은 그 힘은 나에게 임한 구원입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몸은 죽일 수 있으나 영혼까지 죽이지 못하는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지만 몸도 영혼도 능히 지옥에 보낼 수 있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사람들을 향한 끝없는 거짓과 속임은 몸만이 아니라 영혼까지도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으로 속이는 것입니다.

     

    지난 몇 주간 성경에 대한 오해 혹은 말씀에 대한 왜곡이 일어날 수 있는 부분을 언급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기도하면 모든 것을 할 수 있고 못 할 일이 없다는 식으로 해서 사람들을 혼란케 한다는 것입니다. 거짓 복음에 속는 사람들 중에는 나름 하나님을 잘 믿어 보려고 수고하고 애쓰는 사람들이 있는데도 잘못된 길로 들어서는 경우가 생깁니다. 결국 그들의 영혼을 노리는 악한 사탄의 올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24: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여기서 미혹(迷惑, deceived)은 헬라어의 '플라네'(πλανή. 이탈)에서 온 말로, 잘못된 교훈에 이끌림을 받아 진리의 길에서 벗어나는 것을 뜻합니다. '플라네세(πλανήσῃ)''길을 잃다', '방황하다'란 뜻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큰 표적과 기사는 바로 사람들이 갈증을 느끼는 인생의 다양한 문제들입니다. 그 중에 하나가 질병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이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사탄은 큰 표적과 기사 곧 병을 고치는 일까지도 흉내 내면서 사람들을 묶어 두려고 합니다. 그 영혼이 구원에 이르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7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괴테의 대표작인 파우스트(Faust) 또는 파우스투스(Faustus;"경사로운", "행운의" 의미의 라틴어) 박식한 학자 파우스트는 세상의 지식에 만족하지 못하고, 자신의 영혼과 악마가 가진 인간의 한계를 넘는 부분에 도전하는 계약을 하면서 자신의 영혼을 그에게 넘겨주기로 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계약 당사자인 메피스토펠레스(Mephistopheles)는 계약 기간 동안 파우스트의 욕심을 충족시켜주고 죽게 되는 때 계약 기간이 끝나면서 파우스트의 영혼은 악마 메피스토의 소유가 되는 것이 그 계약 내용입니다. 마치 이와 같습니다. 온갖 것을 제공하면서 그것이 모든 것이라도 된 것처럼 미혹하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은 구원입니다. 사람들이 무관심하거나 믿는 사람들까지도 무덤덤하고 감동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시 로마에 사는 그리스도인들도 이런 문제를 만났을지 모릅니다. 그래서 바울은 이렇게 말했을 것입니다. 15.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그때나 지금이나 분명한 메시지는 구원입니다. 여기 있는 여러분의 구원입니다. 이것이 세상에서 제일 큰 능력입니다. 그리고 그 구원이 여러분에게 임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것이 능력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힘이고 그 힘이 여러분의 구원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바울은 그 능력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며 소개한 것입니다.

     

    1.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2.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3.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5.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의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하게 하나니 6. 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7.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그러면 구원이 무엇입니까?

     

    말을 그대로 풀이한다면 구원이라고 한 헬라어 σωτηρα(소테리아)는 헬라, 로마시

    대 문헌과 유대 문헌에서 다양한 문맥에서 사용되는데, 일반적으로 σωτηρα

    떤 위험한 상황에서 구원받는 것을 표현하는 말입니다

     

    성경에서는 소테리아’(σωτηρα)가 주로 죄, 죽음 그리고 사탄의 권세로부터 믿는 이들을 구해 내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사역과 관련되어 쓰였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전 세계적으로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사람들의 생명을 빼앗아가는 전염병 바이러스를 치료할 약이 나오거나 예방할 백신이 개발 되었다고 한다면 그 전염병이라는 위험, 즉 그 전병병으로 인한 죽음의 위험에서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드린 대로 그러나 여전히 유한하고 짧게 사는 그 육체의 생명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끝이 납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구원은 육체에 제한되지 않고 영원한 영혼의 문제까지 말하는 구원입니다. 아무리 실력 있는 의사라고 해도 죽은 사람의 영혼을 어떻게 치료하겠습니까? 할 수 없습니다.

     

    우리 모든 인류는 여기에 함께 한 저와 여러분의 생명은 째깍거리며 지나가는 시계의 초침처럼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 죽음에서 그 멸망에서 건짐받은 것이 구원입니다.

     

    고린도전서 122.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24.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그래서 바울은 자랑스럽게 말합니다.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갈라디아서 614절은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고 말씀합니다.

     

    여러분에게 임한 하나님의 구원이 자랑스럽습니까? 그러셔야 합니다. 자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당당하고 보란 듯이 살아야 합니다. 어떤 환경에서도 변함이 없으신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입은 우리가 더 힘 있게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어떻게 사는 것입니까?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백성은 더 이상 죄의 종노릇하며 살지 않습니다. 더 이상 어두움에 거하지 않습니다. 빛의 자녀로 살고 하나님을 닮아 하나님의 의로움을 따라 살아갑니다. 죽음까지도 두려워하지 않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삽니다. 죽어서 천국이 아니라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며 사는 것입니다. 비록 온전하지 않고 완성된 상태가 아니어서 여전히 싸워야 할 부분이 남아 있고 고달픔도 남아 있지만 꺽기지 않는 것은 그 고난이 내 구원을 빼앗아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8장입니다.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를 구원하신 그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갑니다. 그 어떤 것도 하나님이 주신 그 구원 보다 그 은혜보다 중요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사도 바울은 가지고 있던 것까지 모두 배설물처럼 버리고 주님을 붙잡았다고 했습니다.

     

    빌립보서 37절로 8절에,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예수님을 얻기 위함이라 했습니다.

     

    세상적으로 자랑할 만한 것이 많았습니다. 종교적으로 흠이 없다고 할 만큼 철저한 사람이었습니다. 로마 시민권자로 굉장히 큰 특권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신분이었습니다. 또 그의 혈통 따지기 좋아하는 사람들 앞에 혈통으로도, 또 바리새인 중에 바리새인으로 인정받았고 당시 최고의 학벌인 가말리엘 문하생으로 공부를 했고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었던 사람입니다. 버린다는 것이 필요 없다기 보다 우선 순위에서 밀리고 심지어는 아예 관심을 두지 않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님 만 바라보고 달려 간 것입니다.

     

    나의 힘이신 하나님 시리즈는 오늘 마무리 합니다. 여러분에게도 동일하게 간증 되기를 축복합니다. 저에게도 하나님은 나의 힘이라고 고백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한순간 화려하게 있다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변함없이 더 깊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여러분 되기를 축복합니다.

     


    • 김옥숙2020.07.05 14:46

      우리에게 가장 큰힘은 하나님의 구원이 우리에게 임했다는 것입니다.
      멸망에서 구원으로 옮겨진 삶은 이제 더 이상 어두운 죄가운데 머물기를
      싫어하며 하나님의 빛가운데 거하기를 사모합니다.
      또한 어떤 환경가운데에서도 믿음을 지켜나갈수 있는 힘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나를 구원해 주신 그크신
      은혜와 사랑의 능력으로 모든것을
      넉넉히 이겨나갈수 있길 기도합니다.
      그동안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으로 말씀전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하나님의 백성답게 하나님이 공급해주신 힘과 능력으로 세상가운데
      당당하고 승리할수 있길 기도합니다.아멘

    • 배달민2020.07.05 18:07

      나의 힘이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는 동안 하나님의 전능하심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채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오해했었던 예전 저의 모습들이 많이 생각났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전능하시다는 것은 단순히 하나님께서 사람의 한계와 능력을 초월하신 분이시라는 의미가 아니였습니다.
      그보다는 정말 구원받을 자격없는 저같은 죄인 조차도 그분의 품으로 부르셔서 살리시고, 구원하시고, 자녀 삼으시고, 하나님과 하나되게 하시고, 영원을 살아가게 하신다는데 있었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분의 피조물인 사람의 몸으로 직접 우리 가운데 오시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스스로 희생제물이 되어 죽으셨다는 것에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의 고백을 따라 제게도 하나님께서 주신 십자가 복음이야말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이자 지혜임을 고백합니다.
      이 놀라운 은혜를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고백함에 있어 거리낌이나 부끄러워함이 없는 한 주를 보내길 소망합니다.
      또 매일 성실히 큐티하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구원의 은혜를 매일 제 안에 새기고 감사하는 한 주를 보내야겠습니다!

    • 황미진2020.07.05 23:00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가장 큰 능력은 믿음(구원)이라는 말씀에 아멘!! 아멘!! 으로 화답합니다
      신앙생활을 이어가면서 하나님 나라의 비밀들을 하나씩 알아가는것이 저에게는 큰 기쁨이 됩니다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저도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하나님의 능력이 저에 능력이 된다는 그 믿음의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않고 자랑스럽게 믿음이 믿음으로 이어질수있게 말씀전하기에 힘쓰겠습니다
      한주간도 주신 은혜의 감동이 식어지지않게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동행하길 소망하며 기도 드립니다 아멘!!

    • 김선애2020.07.06 19:51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 그때도 지금도 앞으로도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놀라운 경험은 나의 힘이 되었습니다.
      모든것을 다하실수 있으나 하지 않으심도 그분의 능력입니다.
      전능자이자 구원자이신 그분은 이땅에 사람으로 오셔서 믿는자들이
      어떻게 사는지 보이시고 다시오심을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을 믿으면서 나를 낙심시키고 믿음을 흔드는 세상앞에
      당당히 살아가도록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을 이기시고 부활하시며
      다시오실 그분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살아가려합니다.

    • 안진남2020.07.07 21:13

      6주 동안 나의 힘이신 하나님이란 제목의 말씀을 들으면서 나에게 힘이 되시고 능력이신 주님께서 주신 구원에 감사하며 말씀을 대함으로 그 감동이 식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 박옥경2020.07.08 17:26

      구원은 하나님으로 부터 내게 임한 힘과 능력이다 이 은혜를 누리며 세상가운데 절망하지 않고
      당당하게 복음을 자랑하는 내가 되길 기도한다.

    • 이대호2020.07.08 22:25

      하나님의 능력이 나에게 있다를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를 생각해 봅니다. 말씀하신 결론 “그 능력의 그 힘은 나에게 임한 구원이다.” 에서 구원에 관하여 내가 얼마나 느끼고 그것에 대해 얼마나 감격하고 있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그럼으로 인해서 구원의 하나님 앞에서 제 자신이 더 겸손해지기를 원하고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말씀과 같이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만이 누릴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되며 우리 교회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이 같은 은혜를 받으며 하나님의 능력을 누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목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박경숙2020.07.08 23:09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는 구원
      항상 받은 감동이 식어지지않도록 기도,예배,영혼관리에 힘써야함을 느낍니다.구원받은 백성으로 합당한 삶을 살아가는 자녀,은혜,감사,사모함으로 늘 감동으로 살아갔던 바울의 믿음을 본받는 자녀이고 싶습니다.받은 은혜대로 한주간을 감동으로 감동을 전하게 하시옵소서아멘

    • 김성년2020.07.09 10:10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동일하게 있다는것을 모르고 사는 우리들에게 능력과 권능 그리고 구원이 우리에게 있음을 어렴풋이나마 말씀을 들으면서 알게되엇으며 몸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자들을 두려워 하며 살지말고 몸과 연혼을 능히 멸할수 있는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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