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힘이신 하나님(2) 출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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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애굽기 15:1-2 / 나의 힘이신 하나님(2)

     

    1. 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2.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어제만 해도 우리 교회가 있는 양천구에 10명의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10명 중에는 발열이나 인후통 증상이 있었지만 아무런 증상이 없는 무증상자도 4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검사에서 양성 확진자로 나온 것입니다. 직장생활을 비롯하여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아니라면 최대한 자제하고 접촉을 줄여야 하는 시기입니다. 오늘도 온라인으로 예배드리게 된 이유도 동일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가정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지만 마음 중심이 흐트러져서는 안 되겠습니다. 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셨으니 그 말씀대로 오늘도 예배드리기 원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628일 가족 전도 주일을 앞두고 가정에서 온 가족이 함께 예배드리도록 하시는 기회라고도 생각합니다. 우리는 환경의 변화에 따라 영향을 받기도 하지만 동시에 우리가 환경을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지혜가 어느 때 보다 도 필요합니다.

     

    오늘은 지난 주일에 이어서 나의 힘이신 하나님 두 번째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여러분 지난 주간에도 하나님이 여러분의 힘이 되셨습니까? 살아갈 할 힘을 주신 분도 코로나19 가운데 지켜 주신 것도 여러분이 직장에 나가고 공부하고 사업을 하며 돈을 벌 수 있도록 지켜 주시고 힘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에 동의하십니까? 우리 모두는 <아멘>으로 화답하신 것으로 믿습니다.

     

    오늘 1절에 <이 때에>라고 했습니다. 모세가 말하고 있는 이 때는 잘 아시는 출애굽 이후 아직 안전지대에 도착하지 못한 상황에서 닥친 위기를 넘긴 후의 일을 말하고 있습니다.

     

    출애굽 즉 애굽에서 나오게 된 일입니다. 그런데 애굽에 여행 갔다가 돌아온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 애굽에서 잠시 요셉의 후광으로 대접을 받고 지낸 적이 있습니다. 창세기 47장에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5. 바로가 요셉에게 말하여 이르되 네 아버지와 형들이 네게 왔은즉 6. 애굽 땅이 네 앞에 있으니 땅의 좋은 곳에 네 아버지와 네 형들이 거주하게 하되 그들이 고센 땅에 거주하고 그들 중에 능력 있는 자가 있거든 그들로 내 가축을 관리하게 하라

     

    11. 요셉이 바로의 명령대로 그의 아버지와 그의 형들에게 거주할 곳을 주되 애굽의 좋은 땅 라암셋을 그들에게 주어 소유로 삼게 하고 12. 또 그의 아버지와 그의 형들과 그의 아버지의 온 집에 그 식구를 따라 먹을 것을 주어 봉양하였더라.

     

    이렇게 지내던 중 출애굽기가 시작되면서 이렇게 기록합니다. 출애굽기 1

     

    7. 이스라엘 자손은 생육하고 불어나 번성하고 매우 강하여 온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8.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 왕이 일어나 애굽을 다스리더니 9. 그가 그 백성에게 이르되 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도다 10. , 우리가 그들에게 대하여 지혜롭게 하자 두렵건대 그들이 더 많게 되면 전쟁이 일어날 때에 우리 대적과 합하여 우리와 싸우고 이 땅에서 나갈까 하노라 하고

     

    11. 감독들을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여 그들에게 바로를 위하여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하니라 12. 그러나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성하여 퍼져나가니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말미암아 근심하여 13. 이스라엘 자손에게 일을 엄하게 시켜 14. 어려운 노동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니 곧 흙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 가지 일이라 그 시키는 일이 모두 엄하였더라.

     

    실제 이집트 역사 가운데 요셉이 총리를 하던 때는 노아의 아들들 가운데 셈족으로 구분된 이집트의 힉소스 왕조였습니다. 그러다가 이런 힉소스 왕조를 무너트리고 이어 등장하게 된 왕조가 아하 모세(Ahmose, 1584-1560 B.C)였습니다. 이들은 본토 애굽 사람들이었고 요셉을 알지 못했다는 것은 그동안 후대 하던 모든 정책을 바꾸고 이스라엘이라는 백성의 수가 많아지지 않도록 하는 억제 정책을 펴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그들은 430년이라는 긴 세월 중에 많은 시간을 고통 중에 지내야 하는 노예 신세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노예들이 그 땅 애굽에서 독립하여 나가게 된 것입니다. 이런 일은 일어나기 힘들고 일반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마치 우리나라가 일본 제국주의 시대 때 일본으로 건너가 공부하던 유학생들이 191928일 독립선언을 하는 일이 있었는데 그렇게 해서 하라 다카시라는 총리를 상대하여 독립이 된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과도 같을 것입니다.

     

    그런데 출애굽기에서는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긴 설명을 생략하고 10가지 재앙을 그 땅 애굽에 내리신 하나님의 간섭하심으로 일어날 수 있었던 일입니다. 그렇게 해서 애굽에서 나오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그 땅 가나안을 향해 출발한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하신 일에 반기를 들고 대적하기 위해 군사를 거느리고 돌진해 오는 길이었고 그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 앞 에담이라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그때 장면을 출애굽 14장에서는 이렇게 기록합니다.

     

    5.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그 백성에 대하여 마음이 변하여 이르되 우리가 어찌 이같이 하여 이스라엘을 우리를 섬김에서 놓아 보내었는가 하고 6. 바로가 곧 그의 병거를 갖추고 그의 백성을 데리고 갈새 7. 선발된 병거 육백 대와 애굽의 모든 병거를 동원하니 지휘관들이 다 거느렸더라.

     

    9.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과 그 군대가 그들의 뒤를 따라 바알스본 맞은편 비하히롯 곁 해변 그들이 장막 친 데에 미치니라.

     

    10. 바로가 가까이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들 뒤에 이른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 11.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어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 내어 우리에게 이같이 하느냐 12.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이른 말이 이것이 아니냐 이르기를 우리를 내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냐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영원히 다시 보지 아니하리라

    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1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냐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16.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이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행하리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를 마른 땅처럼 건너고 이스라엘을 추격해 오던 바로와 그 군대는 홍해에 수장되어 한 사람도 살아나지 못했습니다. 이런 일이 있고 난 후를 오늘 본문에서 <이 때>라고 한 것입니다.

     

    이런 일을 경험하고서 모세가 고백한 노래가 오늘 본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모세가 어떤 고백을 합니까?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라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가 그를 높이리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힘이라고 한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느낀 그 힘은 무엇입니까? 애굽의 노예로 있던 자신들을 자유자가 되게 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말합니다. 여전히 사람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진퇴양난에서 건져내시고 구원하실 뿐 아니라 자신들을 해하려던 세력들을 모두 멸하신 하나님의 힘입니다. 이렇게 말 하면 너무 나와 먼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신약 성경의 방식으로 설명하면 이렇게 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9장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25. 제자들이 듣고 몹시 놀라 이르되 그렇다면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26.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우리가 매일 묵상하는 큐티 본문이 신명기를 하고 있습니다. 모세를 통하여 이제 가나안에 들어가야 할 세대에게 지난 40년의 광야 생활에서 함께하신 하나님을 증언하고 그 하나님의 말씀 앞에 어떻게 해야 할지 오직 순종할 때 하나님이 약속해 주신 복을 누리게 된다고 하신 것을 다양하게 반복적으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심지어는 축복과 저주를 선포하시기도 합니다. 문제는 누가 저주를 좋아하겠습니까? 모두가 복을 누리며 살기 원합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체질적으로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나 중심이다 보니 축복을 약속하셨어도 누리지 못한 것입니다. 그 복은 단순히 하늘의 복만이 아니고 이 땅에서도 누리는 복을 말합니다. 하지만 참된 복은 물질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늘 영육간에 필요를 채우시는 복을 누리기 원합니다. 그럼에도 순서를 꼭 정하라고 한다면 잠시 누리는 물질 보다는 영원히 변치 않는 복을 누리기 원해야 합니다. 세상에서 누리는 복은 적을지라도 하늘의 복을 누리는 것이 풍성해야 합니다. 그러면 세상의 물질에 따라 행복하기도 불행하기도 하는 그런 삶을 살지 않습니다. 순서가 바뀌면 안 됩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10장에서 홍해를 건넌 사건을 상기시킵니다.

     

    1. 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에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2.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았다고 말 합니다.

     

    3. 다 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으며 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5. 그러나 그들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셨으므로 그들이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6. 이러한 일은 우리의 본보기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그들이 악을 즐겨 한 것 같이 즐겨 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 7.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과 같이 너희는 우상 숭배하는 자가 되지 말라 기록된 바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논다 함과 같으니라 8. 그들 중의 어떤 사람들이 음행하다가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 죽었나니 우리는 그들과 같이 음행하지 말자 9.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나니 우리는 그들과 같이 시험하지 말자 10.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그들과 같이 원망하지 말라 11. 그들에게 일어난 이런 일은 본보기가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되었느니라.

     

    하나님이 힘이 된다고 모세와 함께 노래하던 사람들 중에 원망하고 주를 시험하며 음행하고 우상 숭배로 자신의 힘을 삼으려던 자들이 있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들의 원하는 힘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멸망이 되었다고 말씀 하십니다. 우리에게 유일한 힘이 되시는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애굽에서 건지시고 홍해를 건너게 하신 하나님은 죄에서 우리를 건지시고 구원하셔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그렇다고 저 멀리 느껴지는 피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일상 생활에서 여러분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원하시는 그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 하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 그 누구도 대신 해 줄 수 없는 하나님의 능력이 여러분에게 임하게 될 것입니다.

     

    코로나19의 기세가 대단해 보여도 하나님은 이 바이러스도 끝내게 하실 것입니다. 마치 애굽 군대를 홍해에 던지신 것처럼 그렇게 사라지게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지금 힘들고 어려운 현실 또한 이기게 하실 것입니다. 다만 하나님께 집중하시는 그 중심을 원하십니다.

     

    사람이 단 한 번뿐인 인생을 살아가면서 할 수 있는 최고의 경험 그것은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인생에서 최고의 기적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 예수님을 믿게 하시는 성령님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이런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와 경험과 체험을 할수 있는 기회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근심 걱정에 눌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사업장과 직장 때문에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홍해처럼 놓여 있어도 하나님은 건너게 하실 것입니다.

     

    모세는 홍해를 건너고 찬양으로 고백하기를 2.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일이 있기 전에 모세는 이런 하나님 나의 힘이 되시는 하나님, 나의 노래가 되시는 하나님, 나의 구원이 되시는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는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날마다 하나님을 찬양하시기 바랍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힘이 되어 주시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원망이나 불평이 아니라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그 감사로 더 큰 힘을 얻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 기도를 들으시고 힘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122.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 김성년2020.06.07 19:54

      나의힘이신 하나님 말씀하신대로 믿고 그대로하면 얼마나좋을까! 우리약한 믿음은 말씀을 100프로 신뢰하지 못하고 우리의 생각대로 또는 우리가 할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믿음의 선배들을 본받아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지하는 삶을 기도하며 코로나로 어려운 환경가운데에서도 보다더어려웠던 역경을 믿음으로 이겨내고 하나님께 의지한 나의힘이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높이는 말씀을 본받아야겠습니다 아멘!

    • 김옥숙2020.06.07 20:19

      앞에는 홍해바다 뒤에는 애굽군대의 진퇴양난 가운데 이스라엘 자손은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며 원망과 불평가운데 있을때
      믿음의 사람 모세는 너희는 두려워하지말고 가만히 서서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또한 홍해바다를 향해서 앞으로 나아가라 말합니다
      너무나 여러가지로 힘든 상황가운데 무력감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마태복음에서는 사람으로서는 할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할수 있느니라
      말씀하시며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모세가 간구할때 하나님은 일하셨고 그 하나님이 나의 구원이시며 힘이시며 노래시며 나의 하나님이라
      높이며 찬양하는 모세의 믿음을 보면서
      이 시간을 통하여 나에게 유일한 힘과 구원이 되시는 하나님께 더욱
      집중하며 하나님이 삶가운데에서
      일하시고 역사하심을 체험하며 더욱 믿음이 성장해 나가는 시간들이 되게
      하옵소서.아멘
      온라인 예배를 잘 드릴수 있도록 준비하시고 수고하신 목사님 사모님
      감사합니다.

    • 김선애2020.06.07 20:43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 바이러스가 시간이 지나면 소멸되리라 생각했는데 아마도 같이 살아야하는것은 아닐까
      보이지 않기에 더욱 위협적으로 불안감은 커지기만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생활이 위축되고 앞으로의 시간들도 어둡게 진단하고 경험해보지 못한 두려움으로 우울해집니다.
      출애굽이야기에서 가장 극적인 사건인 홍해건넌일. 그일을 경험한후에 모세의 노래가 앞으로 우리가 어려움을
      이겨내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찬송하리라는 말씀입니다
      어떤 어려움가운데에서도 길을 내시고 인도하시고 안전케 하실 나의 힘이신 여호와를 신뢰합니다.
      이 말씀이 지금뿐 아니라 나의 인생동안 나의 믿음의 체험이 되고 고백이 되고 노래가 되기를 바랍니다.

    • 박경숙2020.06.08 10:04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라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가 그를 높이리라 아멘!!저의 고백이 되길 원합니다. 자기능력으로 세상을 이겨내려하는건 멸망의 길로 가는길임을 명심하고 하나님께 무한신뢰와 찬양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가운데 임하실줄 압니다. 우리의 힘이시고 구원자이신 하나님!은혜주신 말씀에 감사드리고 한주간도 주님과 함께 승리하는 삶으로 인도하시옵소서아멘

    • 황미진2020.06.08 17:45

      힘들고 지치는 시간 내가 기대고 의지할수있는 하나님이 계셔서 너무 다행입니다
      비록 육신은 고되고 힘들지만 내 영혼은 평안할수 있음에 더욱 감사합니다
      온라인 예배중에 부모님과 영상통화를 했습니다
      교회에 다녀왔냐는 엄마에 물음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부모님의 얼굴을 보니 울컥해 펑펑 울었습니다
      다른 말씀은 안드렸습니다
      예수님 믿고 우리 천국가요 한마디만 해드렸습니다
      점점 약해지시고 힘없어지시는 부모님 생각에 마음이 조급해 집니다
      부모님과 동생들 구원기도에 힘쓰려고 합니다
      나에 힘이 되시고 능력주시는 하나님이 꼭 저에 간절한 기도 들어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 박민자2020.06.09 16:47

      언제나 나의 힘이 되어주신 하나님!
      홍해를 건넌 이스라엘 백성들의 환희와감격속에서 난 요개벳이 생각 났습니다
      세계사에 유일무일의 홍해의 기적을 이끈 모세!
      이스라엘의 모든 사내아이는 모두 죽이라는 애굽왕의 명령으로 인해 바구니에 담아 강물에 띄어보낸 그 갓난아이!
      자신이 낳아 키우지 못하고 무너지는 가슴에 아이를 품고 강물에 뜨워보내야 했던 요개벳은 그당시 모세가 그토록 위대한 지도자로 하나님께 쓰임을 받을지 짐작이나 했을까!
      지금도 누군가는 자식을 가슴에 품고 절박한 기도를 하고 있을 것이다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고 있을 이땅의 어머니를 응원하며 나도 그대열에 한사람으로 기도 합니다
      날마다 하나님을 찬양하며 원망이나 불평이 아니라 감사와 신뢰로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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