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라 1:1-6 /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설교영상으로 가기 https://youtu.be/6wncL5OvuM0


    에스라 1:1-6 /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1.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4.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머물러 살든지 그 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그 밖의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 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에 세울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예물을 기쁘게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5.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에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6. 그 사면 사람들이 은 그릇과 금과 물품들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기쁘게 드렸더라.

     

    저는 요즘 주변을 보면서 잃어버린 4월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벌써 꽃들이 피었다 지고 또 다른 꽃들이 피고 있어도 그 꽃들을 봐줄 여유가 없이 지내는 것 같습니다. 나무들도 연초록으로 해 맑게 단장했지만 마찬가지로 벌써 이렇게 되었구나 하면서 지나갑니다. 저 만 그런 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들이 비슷할 것이라고 봅니다. 코로나 19로 격리 되어 생활하는 사람들은 말 할 것도 없고 의료진들 역시 그 수고로움으로 봄을 채워 가고 있습니다.

     

    우리교회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며 지난 2개월을 지내왔습니다. 그래도 감사한 것은 우리 성도들이 나아가 일하는 직장이나 사업장들이 평안 하다는 소식입니다. 그럼에도 잃어버린 우리들의 일상이 그립고 성도들 역시 빨리 함께 모여 예배할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 지난 2개월의 시간이 이제 더 이상 답답하여 그냥 있을 수 없다며 나들이 나온 사람들이 많다는 뉴스를 봅니다.

     

    이번 코로나19로 인하여 사회적으로도 큰 변화가 불가피하고 이제 코로나 이전으로 동일하게는 돌아갈 수 없다는 이야기와 코로나 19가 끝난 이후 달라질 사회와 국가 간의 패러다임도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교회 역시 예외 일 수 없습니다. 성경에 모이기를 힘쓰라고 하신 말씀도 있지만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라이아 그리고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여 예수님의 증인이 되라고 하시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이제는 더 이상 모이는 교회가 아닌 흩어지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합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그 흩어짐은 모이는 교회가 있고 그 다음으로 해야 할 순서입니다. 모이는 교회 없이 흩어지는 교회란 있을 수 없습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패러다임 변화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성도들 신앙적으로 역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모여서 예배드리는 생활에서 영상으로 온라인으로 집에서 편하게 예배드릴 수 있어서 좋다는 반응이 있습니다. 꼭 예배당 건물로 가야 하느냐 이렇게 집에서 편하게 예배드리고 가족이 함께 한다며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경험에 신기해 한다는 반응입니다. 그러나 엄밀하게 살펴보면 이런 생각은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하기보다 내가 편한 방식으로 선택하는 예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 경건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하나님께 예배드린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제 우리도 다음 주일부터 얼굴을 보며 함께 예배드릴 것입니다. 그래서 온라인으로 드린 예배를 마무리하는 한 주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저녁 기도회를 930분정도 공유하면서 각자 개인의 신앙생활을 점검하고 준비하여 26일에 만나 예배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은 이전 329일 학개서 설교를 통해서 언급했던 적이 있습니다. 학개 선지자는 이스라엘이 포로생활 중에 70년을 마치고 자신들의 나라 이스라엘로 돌아오게 된 이후의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은 고레스 왕이 바벨론을 정복한 기원전 539년 정도 되는 시기입니다. 그는 약관 20세에 바사, 즉 페르시아 제국의 초대 왕이 됩니다. 고레스의 바사 제국은 동쪽으로는 인도, 서쪽으로는 지금의 이집트, 남쪽으로는 페르시아만, 북쪽으로는 카스피해에 이르는 거대한 제국은 건설하였습니다. 그런 거대한 바사제국 중에서 이스라엘의 위치를 말한다면 거의 존재감이 없다고 할 정도 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스라엘에 대해서 고레스가 어떤 칙령을 발표하였습니까? 그리고 바벨론의 정책과는 다르게 이스라엘의 종교를 인정하면서 고국으로 돌아가게 한 것입니다. 그것도 큰 은혜를 베풀면서 했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감동 받는 장면이 두 번 나옵니다. 먼저는 1절에 나옵니다.

     

    1.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4.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머물러 살든지 그 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그 밖의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 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에 세울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예물을 기쁘게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두 번째는 이런 고레스의 칙령이 내려지고 이스라엘 사람들의 반응 가운데 나옵니다.

     

    5.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에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6. 그 사면 사람들이 은 그릇과 금과 물품들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기쁘게 드렸더라.

     

    하나님께서 일하시면서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선포하게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이방 왕이었던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 시키셨습니다. 그리고 고레스의 칙령을 듣고 나온 반응이 이렇게 기록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로 기록했습니다.

     

    모두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입니다. 하나님은 놀랍게도 하나님의 그 큰일을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을 통해 일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쓰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은혜이고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한 일은 우상숭배와 죄악으로 끝없이 타락하던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하여 매를 드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을 버리기 위해서가 아니고 미워서도 아니고 그들을 온전하게 하시며 복되게 하시려고 나라를 잃게도 하셨고 노예가 되게도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그 만큼이면 되었다고 하시어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게 하시는 일을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백성들 역시 이전에 그렇게 외쳐도 들리지 않고 교만하며 자기 마음대로 살던 삶을 뉘우치고 회개하며 하나님께 온전한 마음으로 예배드리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감동을 받고 그 자리에서 일어난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한 가지만 마음에 새기려 합니다. 그 때 그러니까 고레스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돌아가서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라고 하는 말을 듣고 돌아가려고 준비하던 그 사람들, 그 하나님의 백성들의 그 마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아직 모르겠지만 2달을 모이지 못하고 지내왔습니다. 26일에 모여도 코로나19가 끝이 난 것이 아닙니다. 여전히 전 세계적으로 감염자가 늘어나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아지고 있습니다. 방역을 잘 했다던 나라들 가운데 다시 확산되고 있자는 뉴스도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들 역시 모든 것이 종료 된 것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이런 환경을 이기며 조심스럽게 일상으로 돌아가려는 훈련과도 같습니다.

     

    여러분은 지난 2개월을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아무런 차이를 못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민감하게 힘들어 하며 지내기도 했을 것입니다. 우리의 일상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특별히 하나님께 예배하며 성도들이 함께 하는 시간이 없이 지내야 했던 그 시간들이 어떠했느냐는 것입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편한 것에 익숙해지고 예배를 드리지 않아도 그런대로 익숙해지는 기도하지 않아도 그렇게 익숙해지는 생활은 아니었는지도 살펴야 합니다.

     

    이제 이런 것들을 넘어 하나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예배드리고자 했던 그 마음이 있었다면, 좀 더 마음껏 하나님을 찬양할 마음이 생겼다면 또 더 자주 그리고 깊이 있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그 마음은 분명 하나님이 주신 감동입니다.

     

    혹시라도 아직 그런 마음이 들지 않았다면 이 시간을 통해 내게도 이런 감동을 달라고 기도하셔야 합니다. 사모하셔야 합니다.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신 하나님, 제 마음을 감동케 하여 주소서,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자기의 자리에서 다 일어난 것처럼 사모해야 합니다. 하나님 제 마음에도 이런 감동을 주시고 은혜를 사모하게 하옵소서 해야 합니다. 이런 사람이 복있는 사람이고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가 이런 사람 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고레스를 감동시키시고 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감동시키신 것은 예루살렘에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고 주신 감동입니다. 그리고 그 감동이 하나님의 선한 역사에 쓰임을 받게 되어 오늘 우리들에게까지 전해 진 것입니다. 오늘 내가 하나님께 받는 작은 감동일지 몰라도 그 일은 후대에 하나님께서 하시는 큰일의 씨앗과도 같을 것입니다.

     

    우리는 21세기를 살아가면서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을 위해 모여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들으며 감동을 받아야 합니다.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세상을 향하여 나가야 합니다. 그곳에서 빛이 되고 소금이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되려면 그냥 되어 지지 않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결단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합당하게 살겠노라고 약속해야 합니다. 기도하며 살겠다고 복음 전하며 살겠다고 하나님 앞에 결단해야 하는 것입니다.

     

    놀랍게도 하나님께서는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에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고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일어나기 만 했는데도 그 중심을 아시기에 그 자신들만이 아니라 그 주변 사람들로부터도 도움을 받게 하시고 은혜를 입게 하십니다.

     

    6. 그 사면 사람들이 은 그릇과 금과 물품들과 짐승과 보물로 돕고 그 외에도 예물을 기쁘게 드렸더라.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이 아닌데도 이렇게 돕게 하시는 역사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선하신 일을 위해 일하도록 그리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그 일에 쓰임이 되도록 돕는 자들을 보내십니다. 우리교회도 지금까지 이렇게 돕는 손길이 많았습니다. 지금도 정우영 성도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도록 교회가 강건하게 세워지도록 기도하고 헌금을 보내오십니다. 우리교회 출석을 하지 않지만 유수영 집사님이 일하시는 대선인테크 권영모 사장님은 매월 감사헌금을 적지 않게 보내오십니다. 이번 코로나19로 온라인 예배를 드리며 모이지 못한다고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교회 건물주는 3개월간 30%를 삭감해주는 도움을 주었습니다.

    외부에서도 이렇게 하나님의 일을 돕는데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에스라 2장에도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68. 어떤 족장들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성전 터에 이르러 하나님의 전을 그 곳에 다시 건축하려고 예물을 기쁘게 드리되 69. 힘 자라는 대로 공사하는 금고에 들이니 금이 육만 천 다릭이요 은이 오천 마네요 제사장의 옷이 백 벌이었더라 70. 이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백성 몇과 노래하는 자들과 문지기들과 느디님 사람들이 각자의 성읍에 살았고 이스라엘 무리도 각자의 성읍에 살았더라.

     

    우리에게 다시 모여 하나님을 섬기게 하실 때 시간을 더 드려서 헌신하기 원합니다. 하나님께 예물을 더 드려 하나님의 일들이 힘 있게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마을에 결심하고 결단해도 무너지는데 아무런 준비 없이 되는대로 살려고 하면 늘 자기 한 사람 사기에도 시간이 없어 바쁘고 자기 혼자 쓰기에도 늘 부족해서 죽는 날 까지 하나님의 일을 해 보지도 못하고 끝나게 됩니다.

     

    조나단 에드워즈의 70 가지 결심문 중에는 이런 내용도 있습니다.

     

    1. 나의 생애 동안 하나님의 영광과 나 자신의 행복과 유익과 기쁨에 최상의 도움이 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하자. 지금 당장이든지 아니면 지금부터 수많은 세월이 지나가든지 간에 시간은 전혀 고려하지 말자. 내가 해야 할 의무와 인류 전체의 행복과 유익에 최상의 도움이 되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하자. 내가 부딪히게 될 어려움이 무엇이든지 간에 또한 그 어려움이 아무리 많고 크다 할지라도 그렇게 하자.

     

    2. 전에서 언급한 사항을 잘 지키기 위해 도움을 주는 어떤 새로운 수단이나 방법을 찾기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하자.

     

    3. 혹시라도 내가 넘어져 점점 무감각해져서 이 결심문 중의 어떤 내용을 지키지 못하게 된다면, 다시 제정신이 돌아왔을 때 내가 기억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회개하자.

     

    4. 하나님의 영광에 도움되는 것이 아니면 영혼에 관계된 것이든지 육체에 관계된 것이든지 또는 적든지 많든지 간에 어떤 것이라도 절대로 하지 말자. 만일 내가 그런 일을 피할 수 있다면 피하자.

    5. 한 순간의 시간도 절대로 낭비하지 말고 그 시간을 가능한 한 최대로 유익하게 사용하자.

     

    6. 내가 살아있는 동안 힘껏 살자.

     

    7. 만일 내 생애의 최후 순간이라고 가정했을 때, 하기가 꺼려지는 것이면 절대로 하지 말자.

     

    41. 매일, 매주, 매달, 매해의 마지막에 어떤 면에서 더 낫게 행동할 수 있었는데 그렇지 못했던 것이 있었는지에 대해서 자문해 보자.

     

    42. 세례 받을 때 하였고, 성찬식 할 때 진지하게 하였던 하나님께 대한 헌신을 종종 새롭게 하자. 그리고 오늘 112일 나는 진지하게 하나님께 대한 헌신을 새롭게 하였다.

     

     

    다음 주일이면 다시 모여서 예배드리게 됩니다. 어떤 마음으로 준비하여 코로나 이전과 다른 모습으로 하나님께 결단하고 실행하는 믿음으로 세워지기를 축복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환경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좋은 의료 환경과 안전한 나라에서 더 마음껏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들 되셔서 하나님께 기쁨 되는 인생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 김옥숙2020.04.19 23:56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킨 하나님,또한 성전을 재건하고자 일어선 유다백성들의 마음을
      감동시킨 하나님...감동시키시고 돕는자를 붙여 일을 성취하시는 하나님
      제가 항상 간구할 기도는 나의 마음이 항상 하나님의 감동하심으로 충만함것입니다
      코로나19사태를 겪고 집에서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생활동안 돌아봄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편안함과 자유로운 시간에 안주한 부분도 많았음을 인정하고
      다음주부터는 교회에서 예배드릴텐데 한주간도 잘 준비하여 느슨해진 부분은 다시 긴장감을
      가지고 나아가야겠다 생각해봅니다
      하나님~저의 마음에 늘 하나님이 주시는 감동함이 있어서 무엇을 하든지 기쁘고 즐겁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하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준비하셔서 전해주신 목사님과 반주로 수고하신 사모님....감사합니다

    • 박경숙2020.04.20 17:24

      우리마음에도 감동주셔서 기쁨과 즐거움으로 하나님의 선한일로 쓰임받길 원합니다.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에 마음과 관심을 기울여야겠습니다.
      예배,기도,찬송을 사모하는 마음과 감동주실줄 믿습니다.원하는 것보다 더 좋은것으로 복되게 하시는 나의 아버지께 기쁨되는 자녀되도록 인도하시옵소서아멘

    • 김성년2020.04.20 21:40

      고레스에게 하나님께서 성전을 건축하라고 말씀하시고 감동을 주신것처럼 우리에게도 감동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섬기는 교회와 현실생활에서도 어렵고 힘든일이 닥칠지라도 자원하는 마음의 감동으로 신앙생활을 할수있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아멘!

    • 정혜인2020.04.22 13:22

      하나님께 기쁨되는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글 0 / 421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 (이전 동영상 자료실) 설교말씀입니다.
    2012.06.05 8321
    421 에베소서 4:11-16 / 내 믿음의 성장은 어디.. [8
    2020.05.24 80
    420 전도서 4:9-12 / 붙들어 일으킬 자가 있는가? [8
    2020.05.17 81
    419 마 26:36-46 / 마음에 원함이 있는가? [7
    2020.05.10 69
    418 누가복음 15:11-32 가정의 달에 배워야 할 .. [4
    2020.05.03 77
    417 시편 22:1-8 그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 [3
    2020.04.26 69
    416 에스라 1:1-6 /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4
    2020.04.19 74
    415 로마서 8:1-4 결코 정죄함이 없다 [3
    2020.04.12 58
    414 로마서 7:21-25 / 구제불능 인간 나 [4
    2020.04.05 66
    413 학개 1:1-6 / 무엇이 달라졌는가? [5
    2020.03.29 78
    412 에스겔 36:22-28 / 새 마음을 주신 하나님 [7
    2020.03.22 80
    411 요한복음 4:19-24 /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 [10
    2020.03.15 99
    410 요한복음 11:29-35 / 눈물을 흘리신 예수님 [10
    2020.03.08 101
    409 역대상 21:1-17 / 큰 재앙 앞에서 해야 할 .. [11
    2020.03.01 110
    408 누가복음 10:25-37 / 우리가 사랑할 대상은.. [6
    2020.02.23 74
    407 마태복음 4:1-4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5
    2020.02.16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