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4:1-4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0216 마태복음 4:1-4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2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신명기 8

    1 가 오늘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하리라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네게 광야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 알려 하심이라 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시몬은 어느 농부 집에 세 들어 살고 있는 가난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날도 시몬은 구두를 지을 양가죽을(羊皮) 사러 갔다 오는 길에 그동안 구두를 수선 해 준 농부에게 돈을 받지 못한 것이 화가 나 홧김에 술을 마시고 얼큰하게 취하여 오다가 길모퉁이 교회 앞에 쓰러져 있는 벌거숭이 남자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 때 시몬은.미하일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한 벌 외투(外套)를 벗어 그 사람에게 입혀준 후 그와 함께 집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시몬의 아내 마트료는 그런 시몬에게 화가 나 옛날의 잘못까지 들춰가며 온갖 욕설(辱說)을 퍼붓는데, 시몬의 한 마디에 마음이 누그러져 잠자리를 제공(提供)하고 옷도 내 줍니다. 시몬이 그의 아내 마트료나에게 한 말은? 당신의 마음에는 하나님도 없소?”라는 말이었습니다.

     

    시몬은 미하일에게 "자네가 우리와 같이 살려면 일을 해야 하네."라고 말하니다. 미하일은 ". 어떤 일이든지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구두 수선(修繕) 일을 배웠는데, 놀랍게도 초보자(初步者) 미하일이 숙련노동자(熟練勞動者)인 시몬보다 더 일을 잘했습니다. 머리가 얼마나 영리(怜悧)한지 시범(示範)을 보이기만 했는데도 따라하는 것이었다. 미하일의 소문(所聞)이 자자하자 시몬은 많은 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톨스토이(1828.9.9~1910.11.20)가 쓴 책 중에 1885년에 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책에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작가 톨스토이도 성경을 많이 읽은 작가입니다. 그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글을 쓸 때 혹독한 사회와 타락한 정교회로 인한 실망이 있었지만 그는 이 글에서 3가지를 말합니다.

     

    사람의 마음속에는 무엇이 있는가? 사람에게 주어지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미하일은 6년 전 하나님이 한 영혼(靈魂)을 데려 오라고 명령(命令)하셔서 세상에 내려온 천사였습니다. 세상에 내려오니 아이들이 죽게 될 거라며 아이 엄마가 애원(哀願)하여 마음이 약해진 미하일은 하나님께 말씀하신 내용(內容)을 지킬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미하일에게 이 세 가지의 말뜻으로 알게 될 것이라며 그 말뜻을 알기까지 사람들이 사는 세상에 있으라고 명령(命令)하였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어느 날 거인 신사가 오만한 말투로 일 년을 신어도 실밥이 터지지 않는 구두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을 하고 갑니다. 시몬은 비싼 가죽을 보면서 혹시 일이 잘못되면 어쩌나 하고 망설이자 미하일이 주문(注文)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미하일은 구두 대신 슬리퍼를 재단(裁斷)했고, 시몬이 화가 나서 따지려는데 신사의 하인이 주인어른이 집에 가던 중 마차에서 죽었다며 슬리퍼를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마지막 세 번째 이야기는 세월이 흘러 6년의 시간이 흐르고 미하일은 변함없이 시몬의 가계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어느 부인이 두 여자아이의 구두를 주문(注文)합니다. 6년 전 두 아이의 부모가 아버지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죽고 어머니는 아이를 낳다가 죽었습니다. 구두를 주문하러 온 부인은 자신이 이웃에 살았고 그 아이들을 맡아 길렀습니다. 부인은 이 아이들을 맡아서 자기 아이처럼 사랑하며 소중히 지금까지 키워왔습니다. 이 말을 들은 시몬의 아내 마트료나는 "부모 없이는 살아도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 순간 방안이 밝아지며 미하일이 다시 천사가 됩니다. 그러면서 세 가지 질문에 이렇게 답합니다.

    알몸뚱이로 차가운 길바닥에서 웅크리고 있던 자신을 시몬과 마트료나가 대접(待接)하는 것을 보고 첫 번째 사람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이 주신 사랑이 있음을 알았다고 했습니다. 멋진 신사가 일 년을 신어도 끄떡없는 구두를 주문(注文)했지만 그가 곧 죽을 것을 알았기에 미하일은 슬리퍼를 만들면서 두 번째로 사람에게 주어지지 않는 것이 자신의 삶의 남은 시간임을 알았다고 했고 엄마를 잃은 아이들을 사랑으로 키우는 사람을 보고 세 번째로 사람은 사랑으로 산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말합니다. 그 말을 마치고 미하일은 하늘에 도로 돌아가며 이 책은 끝은 맺습니다.

     

    "제가 사람이 되어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은 제 힘으로 스스로를 보살필 수 있어서가 아니라 지나가던 사람과 그의 아내가 사랑과 온정을 베풀어주었기 때문입니다. 부모를 잃은 그 아이들이 살 수 있었던 것은 스스로를 보살필 수 있어서가 아니라 이웃집에 사는 한 여인이 따뜻한 마음으로 아이들을 가엾이 여기고 사랑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렇듯 사람은 누구나 자신에 대한 걱정과 보살핌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 있는 사랑으로 사는 것입니다."

     

    저는 지난 1일 새벽에 40도가 넘는 고열로 119를 타고 응급실로 갔다가 입원하여 13일 만에 퇴원했습니다. 원인은 면역력 저하로 바이러스가 들어왔는데 간에 염증을 일으켜 고름이 생기면서 염증수치가 건강한 사람은 0인데 저는 20을 넘었고 그로 인해 고열에 시달리면서 고통이 시작 되었습니다. 40번이 넘는 주사와 채혈로 괴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는 중에 회복이 되면서 정신이 말짱해지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약하다는 것을 알았지만 이렇게 쉽게 무너지는 구나, 내가 하나님 앞에 뭘 잘못하고 있는가? 사람이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까? 어떻게 살아야 할까?

     

    제가 입원한 병실에는 제가 아프다고 할 수 없을 만큼의 중한 환자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간이 거의 기능을 못하고 대부분 무너진 사람은 유일하게 다른 사람의 간을 이식해야 만 희망이 있었습니다. 이제 새롭게 투석을 시작하는 환자, 젊은 사람인데 당뇨에 시력까지도 희미해지고 투석까지 해야 하는 환자, 수시로 당 수치를 체크하기 위해 피를 검사하는 사람들에 이르기까지...

     

    그래서 예수님이 이 병원에 한 번 다녀가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어떤 질병이든지 그 상태가 어떠하든지 모두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곧 바로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종료가 될까? 예수님이 한 번 다녀가시면 끝이 날까? 모든 병이 사라질까? 아니었습니다. 한 번 다녀가셔서 혜택을 입은 사람이 있겠지만 그 다음에 생긴 병과 환자들은 어떻게 한단 말인가? , 이것도 근본적인 해결책이 안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그래서 기도하라고 하신 것이 생각 되었습니다.

     

    예수님도 친히 늘 기도하셨습니다. 그리고 기도 말고는 할 수 없다고도 하셨습니다. 또 누가복음 18:1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누가복음 19:46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6

    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야고보서 5:13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야고보서 5:14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제가 지난 1일 응급실에서 주사를 놓아도 열이 내리지 않을 때 가장 먼저 생각 된 것이 기도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카톡으로 기도 요청을 했습니다. 물론 기도 부탁한다고 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진심으로 내 마음처럼 기도할 사람들에게 부탁하게 됩니다.

     

    저 역시 제 힘으로 이 시간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병원에서 철저하게 깨닫게 된 것 가운데 하나가 내 몸이 내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내 마음대로 못합니다. 내 몸인데 어디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모릅니다. 알아도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예수님은 분명하게 말씀 하셨습니다.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그렇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삽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입니까? 결국은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보내셨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하나님은 아들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확증하셨다고 했습니다.

     

    로마서 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로마서 8: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8: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로마서 13: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요한복음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5: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결론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는 것은 사랑하며 사는 것입니다. 이번에 다시 한 번 저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입었습니다. 먼저는 하나님의 세밀하신 섭리 가운데 베푸신 은혜입니다. 그리고 가까이서 간호해 준 아내와 가족 형제들이 물심양면으로 섬겨주시고 또 기도해 주신 우리교회 여러분들의 사랑입니다. 그리고 많은 의사들과 간호사들입니다.

     

    특별히 26년 전에 가르쳤던 주일학생이 의사가 되어 더 이상 잘 해 줄 수 없을 만큼 여러 부서의 의사들에게 부탁해 검사하고 치료하며 매일 찾아와 세심하게 돌봐주었습니다. 제자 의사와 그 부모님 되시는 권사님과 장로님은 마치 자신의 일이라도 된 것처럼 전화하시며 병원비 일부를 보내오시기도 했습니다.

     

    저는 여러분과 많은 사람들로부터 과분한 사랑을 받으며 퇴원하고 계속 치료해 가고 있습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하나님의 말씀이고 그 말씀은 사랑입니다. 우리 더 사랑하며 격려하며 주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기를 축복합니다.


     

     

    • 김옥숙2020.02.16 19:43

      오늘도 복된주일에 예배드릴수 있어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특별히 더 감사한것은 아프신 목사님께서 이제 퇴원하셔서 같이 예배를
      드리고 또 귀한 말씀도 듣게 해주셔서 참으로 더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목사님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결론은 사랑입니다
      나이를 한살한살 먹을수록 다른 사람들이 베풀어 주는 호의와 친절 사랑이
      더욱 귀하게 느껴지며 내 힘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기도덕분에
      살아가고 있음을 새삼 더 느끼게 됩니다
      목사님 아프셔서 병원에 계실때에도 목사님의 부재가 크게 느껴지고 그동안
      목사님께서 해주셨던 기도와 사랑의 수고에 더 감사함을 느끼게 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율법을 다 지켜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신것처럼 역으로 말하면
      사랑이 풍성하면 모든것을 다 이룬다는 말하고도 같은것 같습니다
      목사님께서 들려주신 귀한 말씀 붙잡고 사랑을 베풀며 복된삶을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오늘도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박경숙2020.02.17 21:49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랑으로 산다는 말씀앞에 나 자신을 돌아봅니다.믿는자로써 이웃을 사랑하고 베품이 있었는지 ㆍㆍ사랑이 기도로 실천으로 이어져 더욱 믿는자의 본이 되는 자녀되길 소망합니다.목사님 귀한 말씀을 듣고 뭉클하고 은혜로웠습니다.더욱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아멘

    • 이대호2020.02.18 00:24

      지난 약 2주 동안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매주 당연하다 생각했던 모든 것을 부족한 내가 어떤 자격으로 누리고 있었는지 되돌아 보게 됐고 다소 거만하게 믿음 생활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나의 어리석음과 부족함이 목사님을 아프게 하는 병으로 전해진 듯 했고 믿음 생활을 더 어떻게 해야 할 지도 깊게 생각해보게 됩니다. 목사님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눈 앞에서 목사님 설교를 듣는 것 만으로도 큰 은혜가 되고 진심으로 주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주 말씀은 더 크게 와닿습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는 주님의 뜻대로 살아야 함을 알지만, 단순히가 아니고 그 안에 큰 사랑이 있어야 가능함을 또 배웁니다. 그 사랑은 의무적이거나 혹은 일반적인 것이 아닌 진실로 주님 안에서 이루어지는, 그 무엇보다 비교할 수 없이 큰 하나님의 사랑임을 느낍니다. 그 사랑을 더 느끼게 해주심에 감사할 줄 알고 주님 뜻을 겸손히 따르길 소망합니다. 불편하신 몸을 이끌고 우리를 위해 귀한 말씀을 전해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 건강해지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 안진남2020.02.18 09:33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2주만에 목사님을 통하여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 넘 감사했다. 현대교회가 무너지는데는 사랑이 없어서라는 글을 본것이 생각나는 오늘 말씀이다. 한치 앞도 모르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없이는 살수 없음을 깨닫는 말씀이었다.

    • 황미진2020.02.18 20:24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한 말씀 전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아직은 많이 힘들어 보이시는 목사님을 뵈니 안타까움과 죄송함이 들었습니다
      속히 회복하시어 더욱 강건한 모습 뵙길 기도합니다
      첫째 하나님의 사랑
      둘째 한치앞도 알수없는 사람
      셋째 사랑으로 사는 사람
      이 세가지 말씀과 톨스토이의 작품이야기를 들으며 느낀것은 내가 그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로부터 많은 도움과 사랑을 받으며 살아왔는지에 대한 감사함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모든것이 단지 인간이 베푼 호의나 동정심이 아닌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신 사랑이었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말씀은 곧 사랑이니 늘 말씀에 집중하고 때때로 주시는 말씀을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자 되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아멘!!

    새글 0 / 421 

    검색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 (이전 동영상 자료실) 설교말씀입니다.
    2012.06.05 8320
    421 에베소서 4:11-16 / 내 믿음의 성장은 어디.. [8
    2020.05.24 80
    420 전도서 4:9-12 / 붙들어 일으킬 자가 있는가? [8
    2020.05.17 81
    419 마 26:36-46 / 마음에 원함이 있는가? [7
    2020.05.10 69
    418 누가복음 15:11-32 가정의 달에 배워야 할 .. [4
    2020.05.03 76
    417 시편 22:1-8 그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 [3
    2020.04.26 69
    416 에스라 1:1-6 /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4
    2020.04.19 73
    415 로마서 8:1-4 결코 정죄함이 없다 [3
    2020.04.12 58
    414 로마서 7:21-25 / 구제불능 인간 나 [4
    2020.04.05 66
    413 학개 1:1-6 / 무엇이 달라졌는가? [5
    2020.03.29 78
    412 에스겔 36:22-28 / 새 마음을 주신 하나님 [7
    2020.03.22 80
    411 요한복음 4:19-24 /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 [10
    2020.03.15 99
    410 요한복음 11:29-35 / 눈물을 흘리신 예수님 [10
    2020.03.08 101
    409 역대상 21:1-17 / 큰 재앙 앞에서 해야 할 .. [11
    2020.03.01 110
    408 누가복음 10:25-37 / 우리가 사랑할 대상은.. [6
    2020.02.23 74
    407 마태복음 4:1-4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5
    2020.02.16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