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애가 3:19-23 /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신 하나님



    1229 예레미야 애가 3:19-23 /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신 하나님

     

    19.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20. 내 마음이 그것을 기억하고 내가 낙심이 되오나 21. 이것을 내가 내 마음에 담아 두었더니 그것이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사옴은 22.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난 한 해 동안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안전하게 여기까지 도착하여 함께 예배드리게 되어 감사합니다. 옆 사람을 보며 축복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레미야 애가는 말 그대로 예레미야 선지자의 슬픈 노래입니다. 히브리어 성경을 보면 애가와 발음이 비슷한 <에카>라는 제목이 붙어 있습니다. 에카의 뜻은 <어찌할꼬> 라는 탄식의 말입니다. 애가서는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유다와 예루살렘이 멸망당하고 성전이 파괴 된 것을 슬퍼하며 지은 5개의 시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슬픈 배경이 된 예레미야 52장은 크게 세 장면으로 나뉩니다. 먼저는 유다의 마지막 왕이었던 시드기야의 모습입니다.

     

    1. 시드기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일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하무달이라 립나인 예레미야의 딸이더라 2. 그가 여호야김의 모든 행위를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지라 3. 여호와께서 예루살렘과 유다에게 진노하심이 그들을 자기 앞에서 쫓아내시기까지 이르렀더라 시드기야가 바벨론 왕을 배반하니라

    4. 시드기야 제구년 열째 달 열째 날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그의 모든 군대를 거느리고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와서 그 성에 대하여 진을 치고 주위에 토성을 쌓으매 5. 그 성이 시드기야 왕 제십일년까지 포위되었더라. 6. 그 해 넷째 달 구일에 성중에 기근이 심하여 그 땅 백성의 양식이 떨어졌더라 7. 그 성벽이 파괴되매 모든 군사가 밤중에 그 성에서 나가 두 성벽 사이 왕의 동산 곁문 길로 도망하여 갈대아인들이 그 성읍을 에워쌌으므로 그들이 아라바 길로 가더니 8. 갈대아 군대가 그 왕을 뒤쫓아 가서 여리고 평지에서 시드기야를 따라 잡으매 왕의 모든 군대가 그를 떠나 흩어진지라 9. 그들이 왕을 사로잡아 그를 하맛 땅 리블라에 있는 바벨론 왕에게로 끌고 가매 그가 시드기야를 심문하니라

     

    10. 바벨론 왕이 시드기야의 아들들을 그의 눈 앞에서 죽이고 또 리블라에서 유다의 모든 고관을 죽이며 11. 시드기야의 두 눈을 빼고 놋사슬로 그를 결박하여 바벨론 왕이 그를 바벨론으로 끌고 가서 그가 죽는 날까지 옥에 가두었더라.

     

    두 번째는 그들의 삶의 중심이 되는 성전이 헐리고 불타는 장면입니다. 12.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의 열아홉째 해 다섯째 달 열째 날에 바벨론 왕의 어전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13. 여호와의 성전과 왕궁을 불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과 고관들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14. 사령관을 따르는 갈대아 사람의 모든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더라.

     

    그리고 마지막 장면은 백성들이 잡혀가는 장면입니다. 이런 상황을 미리 알게 된 예레미야 선지자는 눈물을 흘리며 사람들에게 외쳤지만 그 누구도 듣지 않았습니다.

     

    역대하 36장에서 자세하게 묘사합니다.

     

    11. 시드기야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일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일 년 동안 다스리며 12.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고 선지자 예레미야가 여호와의 말씀으로 일러도 그 앞에서 겸손하지 아니하였으며 13. 또한 느부갓네살 왕이 그를 그의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게 하였으나 그가 왕을 배반하고 목을 곧게 하며 마음을 완악하게 하여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지 아니하였고 14. 모든 제사장들의 우두머리들과 백성도 크게 범죄하여 이방 모든 가증한 일을 따라서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 거룩하게 두신 그의 전을 더럽게 하였으며 15.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과 그 거하시는 곳을 아끼사 부지런히 그의 사신들을 그 백성에게 보내어 이르셨으나 16. 그의 백성이 하나님의 사신들을 비웃고 그의 말씀을 멸시하며 그의 선지자를 욕하여 여호와의 진노를 그의 백성에게 미치게 하여 회복할 수 없게 하였으므로

     

    선지자 예레미야는 애가를 통해서도 여전히 죄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마지막은 회개함으로 하나님께 돌아가야 함을 역설하고 마칩니다.

    1. 슬프다 이 성이여 전에는 사람들이 많더니 이제는 어찌 그리 적막하게 앉았는고 전에는 열국 중에 크던 자가 이제는 과부 같이 되었고 전에는 열방 중에 공주였던 자가 이제는 강제 노동을 하는 자가 되었도다 2. 밤에는 슬피 우니 눈물이 뺨에 흐름이여 사랑하던 자들 중에 그에게 위로하는 자가 없고 친구들도 다 배반하여 원수들이 되었도다 3. 유다는 환난과 많은 고난 가운데에 사로잡혀 갔도다 그가 열국 가운데에 거주하면서 쉴 곳을 얻지 못함이여 그를 핍박하는 모든 자들이 궁지에서 그를 뒤따라 잡았도다.

     

    5장 마무리하는 장면의 말씀은 이렇습니다.

     

    19.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오며 주의 보좌는 대대에 이르나이다 20. 주께서 어찌하여 우리를 영원히 잊으시오며 우리를 이같이 오래 버리시나이까 21. 여호와여 우리를 주께로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겠사오니 우리의 날들을 다시 새롭게 하사 옛적 같게 하옵소서...

     

    1. 늘 고난이 있는 인생입니다.

    19.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20. 내 마음이 그것을 기억하고 내가 낙심이 되오나

     

    고난은 힘들고 어렵기에 누구라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고난이 왜 오는지 알아야 합니다. 고난은 크게 두 가지 이유입니다.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불순종할 때 바르게 하려고 고난을 보내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람이 요나 같은 선지자입니다. 하나님께서 가라 하신 니느웨로 가지 않고 반대편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탄 것입니다.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큰 풍랑이 일어났고 모든 사람들이 죽게 될 만큼 위급한 상황까지 갔습니다. 결국 요나라는 사람의 불순종이 몰고 온 일이었고 그는 풍랑이 격동하는 바다에 던져졌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준비한 큰 물고기 뱃속에어 3일을 지내게 되었고 다시 살리심을 받아 결국 니느웨로 간 이야기입니다.

     

    고난의 또 다른 하나는 하나님이 훈련하시는 경우입니다. 성경에 누가 여기에 해당할까요? 창세기에 나오는 요셉일 수 있습니다. 그는 아버지 야곱으로부터 특별한 사랑을 받고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그 일로 형제들로부터 시기심을 촉발했고 미움을 사게 되었습니다. 형제들이 그를 죽이려고까지 했고 마지막에는 노예로 팔아버리게 됩니다. 요셉이 무엇인가를 잘못해서 혹은 자신의 어떤 죄 때문이 아닙니다. 우리가 이미 아는 그의 스토리의 핵심은 창세기 50장에 나옵니다.

     

    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21.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성경에는 이런 경우가 욥을 비롯하여 바울에 이르기까지 많습니다. 여러분이 지난 한 해를 살아오면서 만나게 된 고난이 어느 쪽에 해당하든지 간에 하나님이 알고 계십니다.

     

    19. 내 고초와 재난 곧 쑥과 담즙을 기억하소서 20. 내 마음이 그것을 기억하고 내가 낙심이 되오나

    우리는 어느 쪽에 해당하든지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 앞에 나와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 고난이 소망으로 바뀌게 됩니다.

     

    21. 이것을 내가 내 마음에 담아 두었더니 그것이 오히려 나의 소망이 되었사옴은 22.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그것만을 생각하면 절망이지만 오히려 그것을 붙잡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나아갈 대 오히려 소망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숨지마, 네 인생이잖아>라는 책과 이 책을 쓴 김해영 선교사님을 아시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키가 134cm밖에 되지 않는 척추장애를 가지고 있는 장애인입니다. 어렸을 때 아버지가 딸이 태어났다는 이유로 술을 마시고 자신을 집어던지는 바람에 척추장애를 입었다고 합니다. 나중에 아버지는 세상을 비관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어머니는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었기에 폭력과 구타에 시달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결국에는 초등학교를 마치고 중학교를 진학하지 못한 채 가출을 하게 14살부터 가정부가 되었다고 합니다.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정규과정의 중학교도 가지 못하고 미션스쿨인 한남직업전문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선생님의 전도로 교회에 다니게 되면서 그는 인생의 중요한 터닝포인트를 경험하게 됐습니다.

     

    장애인이 아닌, 한 인간으로서 따뜻하게 대해줬던 선생님을 통해 매주 교회를 다니면서 제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이 세상 사람이 나를 어떻게 볼지라도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기에 괜찮다는 마음이 들었고, 다른 이들의 시선을 신경쓰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됐습니다.”

     

    이후 김해영 선교사는 1982년부터 4년 동안 7번의 장애인기능대회에 출전해 3개의 금메달을 땄습니다. ·고등학교 검정고시에도 합격했고, 산업훈장도 받았습니다. 10년 가까이 편물기술을 익혀 인정받는 기술자가 되면서 그의 삶은 어느 때보다도 찬란히 빛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24, 한국에서의 평범한 대학생활을 꿈꾸었지만 대학입시의 실패로 다시 한 번 좌절을 맛보았습니다.

     

    대학입시에 실패하면서 또 다시 재수를 해야 하나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막막한 마음뿐이었습니다. 다시 기도하는데, ‘내가 가고 싶은 것에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나를 부르고 필요로 하는 곳에 가라는 마음의 감동이 있었습니다.” 때마침 신문에서 아프리카 보츠나와 그루터기선교부 직업학교에서 아프리카 굿포흐직업학교의 교사를 지원받는다는 공고문을 보게 됐으며, 편물교사로 지원하게 됐고 그의 삶이 180도 뒤바뀐 순간이 되었습니다.

     

    이후 그는 미국의 나약대학교와 컬럼비아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학사·석사과정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어떻습니까? 소망이 끊어진 정도가 아니라 갈기갈기 찢어진 상태인데요. 15살에 예수님을 만나게 되면서 끊어진 소망의 인생이었지만 오히려 그 안에서 진정한 소망을 발견하고 하나님을 일을 멋지가 감당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2012년 환경재단에서 지정하는 세상을 밝게 만드는 사람들에 선정되었고 국민훈장 목련장과 kbs 감동대상 희망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언제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우리의 희망이십니다.

    3. 그럼에도 분명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 뿐 입니다.

     

    22.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하심이 크시도소이다.

     

    이런 고난과 시련 가운데도 우리가 여전히 소망을 가지고 이 자리에 있기까지는 오직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긍휼하심이 무궁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성실하심이 크다고 말씀 하십니다. 우리 모두는 한 순간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여기에 있을 수 없습니다.

     

    고린도전서 15: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 김옥숙2019.12.29 23:17

      2019년 한해도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지만 지금 여기서 이글을 쓸수 있는 환경에
      있음은 분명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한해를 마무리 하고 또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는 시점에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고
      또한 성실하신 하나님은 기대와 소망을 갖게 합니다
      한 해동안에 어떤 일이 앞에 기다리고 있을지는 모르지만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우리보다 우리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그 길을 따라간다면
      2020년 한해도 소망과 기쁨으로 달려갈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늘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는
      복된삶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
      2019년 마지막까지 예배를 드릴수 있는 환경과 믿음주심에 감사드리며
      2020년 한해도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할수 있는 복된 시간들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 오늘도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황미진2019.12.30 00:26

      지난 2019년 한해는 저에게 있어서 지금까지 삶 가운데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가장 힘든 시간들을 보낸 한해가 아니었나 되짚어 봅니다
      지나고 되돌아보니 모든것이 하나님께서 단련시키시고 훈련시키시려고 예비하시고 계획하심으로 저에게 주신 고난이 아니었나 깨닫게 됩니다
      그 모든 시간들을 주님 바라보지 않았더라면 오늘의 나는 어떤 모습이었을까를 생각해보니 감사함과 안도,위로만이 떠오르게 됩니다
      인내할수있는 강인함 주시고 늘 마음속에 감사함이 넘쳐나게 해주신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지난 한해 같은마을 순장님으로써 최고의 리더쉽을 보여주신 박희석 안수집사님, 늘 마을 식구들의 후기와 작은 의견들 하나 까지도 은혜롭게 기록하여주신 김성년집사님,명품 신앙인(이대호형제 표현입니다)으로서 모범을 보여주신 김옥숙 집사님,바쁘신 회사업무 중에도 정성스레 맛있는 식사준비로 우리마을에 큰 힘이 되어주신 유수영 집사님,젊은 생각과 젊은 마인드로 조금은 칙칙
      (??~^^)했었을 마을 분위기를 한층 밝게 해준 이대호 형제 ...모두모두 1년간 감사했고 행복했습니다
      늘 주님의 평강이 넘쳐 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김성년2019.12.30 10:27

      2019년 마지막 주일예배를 참석하게 하여주시고 귀한 말씀을 듣도록 인도하여주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드립니다
      감사한 일들이 많은 한해였음을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말씀중에 교회가 신뢰를 잃어가며 예전에는 교회에가면 하나라도 배울게 있었고 나라가 양분되어 다툴때에 교회는
      기도하고 있었다는 말씀을 듣고 회개하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겠다고 다시 다짐합니다.
      오늘소개한 김해영씨의 책에서 "스스로 펄럭이는 깃발은 없다,인생의 세찬바람 그것은 우리를 펄럭이게하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라는 말씀처럼 고난을 기쁨으로 바꾸는 우리의 믿음이 될수 있기를 기도하며 2020년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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