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11:22-29 / 전도자의 마음


    1020 고린도후서 11:22-29 / 전도자의 마음

     

    22. 그들이 히브리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그들이 이스라엘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그들이 아브라함의 후손이냐 나도 그러하며 23.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 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는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24.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25.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26.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27.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28.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29.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지 아니하더냐.

     

    여러분은 전도자의 사명을 받은 사실을 믿습니까? 여러분은 전도자의 기쁨을 누리십니까? 여러분은 전도자의 축복을 받으셨습니까? 지난 주일에 말씀 드린 대로 우리 주님은 11.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청년시절 성가대원으로 드리던 찬양 곡 가운데 에반스 가 지은 <축복>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에 나오는 팔복을 찬양하고 그 뒷부분에 성경 말씀을 그대로 가사로 쓰면서 곡을 붙였습니다. 그 중에서도 지금까지 귓전에 남아 있는 부분이

    나 인하여 모욕을 당하고,

    나 인하여 핍박을 받게 되고, 나를 인하여 온갖 비난을 받는 자는

    진실로 기뻐하고 기뻐하라

    기뻐하고 기뻐하라

    기뻐 기뻐하라

    기뻐하고 기뻐하라 하늘의 받을 상 크도다.

    (하늘의)기뻐하고 기뻐하라

    하늘의 받을 상 크도다 하늘의 큰상

     

    기뻐 기뻐 하늘의 받을 상 크도다

    하늘의 받을 상 기뻐 기뻐하라

    하늘의 받을 상 하늘의 받을 상

    하늘의 받을 상 크도다

    기뻐하고 기뻐하라 기뻐하고 기뻐하라

    하늘의 상이 크도다

    복 있으라 복 있으라

    기뻐하라

    하늘의 상이 크도다

     

    2주전 전도는 기쁨이라는 설교 때 말씀을 보았던 내용에 70명의 전도대원들이 기쁨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보고 합니다. 17.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이 때 우리 주님은 그래 그것도 기쁨이지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 할 것이 있다. 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정말 그렇습니다. 우리는 모두 전도자의 사명을 받은 사람들이고 전도의 기쁨을 누리는 사람들이며 전도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로 하늘의 상이 크다고 하신 말씀대로 놀라고 감격하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

     

    그렇다면 이런 전도자들이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하여 증거 하겠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로 고린도교회는 셀 수 없는 하나님의 큰 은혜를 받고 은사를 받아 신비한 체험들을 하며 무엇보다도 바울과 같은 훌륭한 사도에게 가르침을 받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아직 어린아이와 같은 행실을 버리지 못하고 지내온 것도 그들이었습니다. 아주 대표적인 어린아이 같은 행동은 파당을 짓는 것이었습니다.

     

    바울은 지적합니다. 고전 3장입니다.

    1. 형제들아 내가 신령한 자들을 대함과 같이 너희에게 말할 수 없어서 육신에 속한 자 곧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들을 대함과 같이 하노라 2. 내가 너희를 젖으로 먹이고 밥으로 아니하였노니 이는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였음이거니와 지금도 못하리라 3. 너희는 아직도 육신에 속한 자로다 너희 가운데 시기와 분쟁이 있으니 어찌 육신에 속하여 사람을 따라 행함이 아니리요.

     

    그런데 이것보다 더 바울을 공격하며 말씀의 권위를 떨어지게 한 일은 바로 바울이 사도가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고전 9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1. 내가 자유인이 아니냐 사도가 아니냐 예수 우리 주를 보지 못하였느냐 주 안에서 행한 나의 일이 너희가 아니냐 2. 다른 사람들에게는 내가 사도가 아닐지라도 너희에게는 사도이니 나의 사도 됨을 주 안에서 인친 것이 너희라.

     

    그러면서 얼마나 자신들은 잘난 척을 했는지 모릅니다. 그 중에 오늘 말씀이 한 부분입니다. 사도바울을 공격하는 거짓 지도자들은 대부분 유대인들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22.

    그들이 히브리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그들이 이스라엘인이냐 나도 그러하며

    그들이 아브라함의 후손이냐 나도 그러하며

    23.

    그들이 그리스도의 일꾼이냐 정신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는 더욱 그러하도다.

     

    그들, 거짓 지도자들에 대하여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13. 그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속이는 일꾼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14.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15. 그러므로 사탄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대단한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그러면서 바울은 자신의 어떤 것을 자랑하기 위함이 아니라 거짓에 속아 거짓가르침에 솔깃한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고린도교회 성도들을 바르게 가르치고 세우려는 마음 뿐입니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 뻔하였으니 24.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25.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고 일 주야를 깊은 바다에서 지냈으며 26. 여러 번 여행하면서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27.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 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오늘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집중해야 할 말씀이 28, 29절입니다. 다시 한 번 읽겠습니다.

     

    28. 이 외의 일은 고사하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모든 교회를 위하여 염려하는 것이라 29.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지 아니하더냐.

     

    고생한 이야기 이런 것을 그만두고 아직도 날마다 내 속에 눌리는 일이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모든 교회를 위하여 하는 염려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제자다운 모습이고 마음입니다. 이것이 전도자의 마음입니다. 그것은 주님의 몸인 교회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늘 교회를 생각하게 됩니다. 생각을 떼어 낼 수 없습니다.

     

    바울은 왜 이토록 교회를 생각하며 염려하는 것일까요? 교회가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하늘의 영광 보좌를 버리고 이 땅에 오셔서 종으로 섬기시며 저와 여러분과 같은 죄인들을 살리려고 대신 십자가를 지신 것 아닙니까? 십자가만 지신 것이 아니고 그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우리의 죄 값을 대신 완전하게 치르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처참한 죽음에서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시는 놀라운 일을 행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살리신 분은 하나님 아버지였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예수님이 여전히 죄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시고 죄인들의 모든 죄가 용서 되었다고 선언하시는 것이 부활입니다. 예수님을 부활하게 하시므로 이제 누구든지 예수님을 부르고 믿고 회개하며 그 예수님을 따르면 예수님처럼 영원한 생명으로 부활한다는 것을 실체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 예수님의 십자가를 욕되게 하고 헛되게 하는 것을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빌립보서 3장입니다.

     

    18.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말하였거니와 이제도 눈물을 흘리며 말하노니 여러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느니라 19. 그들의 마침은 멸망이요 그들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그들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20.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21.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

     

    그래서 교회를 생각할 때 마다 온갖 거짓 가르침과 속임수로 성도들을 유혹하기에 바울은 늘 마음이 교회에 있었습니다. 교회가 그리스도 예수의 몸으로 영광스러워야 하기에 더욱 그랬습니다.

     

    바울에게서 볼 수 있는 전도자의 마음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그것은 29절입니다.

    누가 약하면 내가 약하지 아니하며

    누가 실족하게 되면 내가 애타지 아니하더냐.

     

    물론 이 말씀은 교회 성도들 가운데 믿음이 약해지고 믿음이 식어지고 믿음에서 떠나는 것을 볼 때 마음이 아픈 것입니다. 누군가가 실족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애가 탄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는 교회를 출석하다 멈춘 사람들이 200만 명이라고 말 합니다. 그리고 통계를 보면 매 해마다 성도들이 줄어들고 있다는 보고입니다. 이유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주님을 떠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전도하는 시간과 횟수를 늘리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교인을 늘리기 위함이 아닌 주님을 떠나 이제는 무뎌져 가는 그 사람들을 주님의 심정으로 바울의 심정으로 전도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이 계시던 그 때도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6

    3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목자가 없습니다. 유리방황하는 사람들이 많아져가고 있지만 누가 예수님처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질 것 인가입니다. 누가 사도 바울처럼 애타해 하느냐입니다.

     

    오늘 여기 있는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금 듣고 있는 것 아닙니까?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누가 나를 대신하여 갈꼬? 누가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품어줄꼬? 그들을 만나주고 그들을 부르고 그들에게 나의 마음을 전할꼬. 우리 다같이 이렇게 말했던 이사야처럼 되기를 원합니다.

     

    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1885년 한국 땅에 온 선교사 언더우드의 기도문 중 일부입니다.

     

    보이는 것은 고집스럽게 얼룩진 어둠 뿐입니다.

    어둠과 가난과 인습에 묶여 있는 조선사람 뿐입니다

    그들은 왜 묶여 있는지도, 고통이라는 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의심부터 내고, 화부터 냅니다.

    조선 남자들의 속셈이 보이지를 않습니다.

    이 나라 조정의 내심도 보이지를 않습니다.

    가마를 타고 다니는 여자들을 영영 볼 기회가 없으면 어쩌나 합니다.

    조선의 마음이 보이지를 않습니다.

     

    복음 전할 기회조차도 얻지 못하는 선교사의 마음에 인습과 어둠에 눌리고 묶여 있는 조선 땅의 영혼들 때문에 흘리는 눈물의 기도입니다. 복음을 듣지 못하는 이들을 위하여 눈물을 흘리고, 복음을 거부하는 이들을 생각하며 애통해 하는 전도자의 마음을 보게 합니다.

    선교사 베어드(William B. Baird)는 그의 부인인 아담스(Annie L. Adams) 선교사와 1891129일 조선 땅 부산에 발을 디뎠습니다. 당시 유행하던 콜레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선교사인 아담스의 마음은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어쩔 줄 몰라 하면서 지은 찬송가가 375387잘입니다.

     

    375. 나는 갈길 모르니

    (1)

    나는 갈길 모르니 주여 인도하소서

    어디가야 좋을지 나를 인도하소서 어디가야 좋을지 나를 인도하소서

    (2)

    아무것도 모르니 나를 가르치소서

    어찌해야 좋을지 나를 가르치소서 어찌해야 좋을지 나를 가르치소서

    (3)

    아이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주소서

    힘도 없고 약하니 나를 도와주소서 힘도 없고 약하니 나를 도와주소서

    (4)

    마음심히 슬프니 나를 위로하소서

    의지없이 다니니 나를 위로하소서 의지없이 다니니 나를 위로하소서

     

    우리가 이 땅 대한민국에 살고 있지만 여전히 복음을 외면하거나 한 번도 듣지 못하거나 이런 저런 일로 상처 받은 수많은 이들을 향한 긍휼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야 하는 것이 전도자들의 마음이고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이고 우리 목동주심교회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전도 간증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전도하고 전도 간증자로 세워지길 축복합니다. 말씀 듣고 불쌍히 보이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내가 찾아가야 할 사람이 생각되지 않습니까? 전도자 바울의 마음, 우리를 찾아오신 예수님의 마음을 품고 이번 한 주간도 살아갑시다. 그리고 복음 전하며 승리하는 생활되기를 축복합니다.

     

     

    • 김옥숙2019.10.20 23:21

      오늘도 복된주일에 목사님을 통하여 귀한 말씀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전도자의 마음은 우리 주님이 목자가 없이 유리하는 사람들을 긍휼히
      여기신 마음이며 바울이 믿음이 약하여 믿음이 떠나고 실족한 사람들을
      바라보며 눌리고 안타까워한 마음입니다
      복음을 전하면서도 이 마음이 많이 부족합니다
      나에게 교회에게 주신 하나님의 사명이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기에
      복음을 전하지만 주님과 같은 바울과 같은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지는
      않고 있는 저의 마음이 더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저의 마음을 주님의 긍휼의 마음으로 바꾸어 주옵소서
      바울과 같이 믿음이 연약하여 실족하는 영혼을 바라보면서 느끼는 안타까움이
      있게 하옵소서 한번 더 말씀을 들었으니 그 말씀대로 한주간도 주님의 마음으로
      복음전할수 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도 예배드리게 하시고 귀한 말씀 듣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김성년2019.10.22 14:24

      지금까지 많은 시간동안 교회를 다니며 주님을 섬긴다고하는 제자신이 부끄럽고 교회를 위한 제마음이 너무나 부족하고 나약한 제자신을 회개합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전도자의 마음은 고사하고 겸손하고 배려하는 행동과 마음도 부족함을 실감하며 말씀을 들었습니다.
      수없이 많음 말씀을 듣고 깨닫지못한 제자신의 나약함을 이겨내는 훈련과 공부가 필요함을 알았으며 부족함을 채워가는 제자신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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