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5:1-3, 25-32 나, 우리, 교회 그리고 예수님



    0714 누가복음 15:1-3, 25-32 / , 우리, 교회 그리고 예수님

     

    1.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2.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수군거려 이르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3.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25. 맏아들은 밭에 있다가 돌아와 집에 가까이 왔을 때에 풍악과 춤추는 소리를 듣고 26. 한 종을 불러 이 무슨 일인가 물은대 27. 대답하되 당신의 동생이 돌아왔으매 당신의 아버지가 건강한 그를 다시 맞아들이게 됨으로 인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았나이다 하니 28. 그가 노하여 들어가고자 하지 아니하거늘 아버지가 나와서 권한대 29. 아버지께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30. 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31. 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32.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지난주에 이어서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주에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오늘은 제목처럼 나, 우리, 교회 그리고 예수님이라는 제목으로 포커스를 잡았습니다.

     

    예수님이 누가복음 15장에서 3가지 비유를 하시면서 까지 해 주시고 싶은 말씀이 무엇이었을까요? 마태복음 13장에는 천국을 알려주시고 싶어서 비유를 들어 주셨는데 무려 6가지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31.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 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마태 13장에서 6가지로 천국을 강조하셨다면 오늘 읽은 누가복음에는 3가지 비유를 통해 잃었던 것을 다시 찾음의 기쁨을 중요하게 가르쳐주신 것입니다.

     

    18.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려진 자요

     

    마태복음에서는 이렇게 물으십니다. 51.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지난주일 설교 말미에 잠깐 언급 했습니다. 이 비유를 들어야 할 첫 번째 대상은 예수님이 하시는 이 사역에 대하여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듣도록 하신 것입니다. 1.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2.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수군거려 이르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3.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두 번째 대상은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들었겠지만 엄밀하게는 수군거리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었습니다.

     

    마태 21장에는 악한 포도원 농부들의 비유가 나옵니다. 그 끝에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45.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의 비유를 듣고 자기들을 가리켜 말씀하심인 줄 알고 46. 잡고자 하나 무리를 무서워하니 이는 그들이 예수를 선지자로 앎이었더라.

     

    말씀을 듣는다고 모두가 깨닫는 것도 아닙니다. 깨달았다고 해서 회개하는 것도 아닙니다. 말씀의 의미를 바르게 깨닫고 교훈을 얻었다면 그 받은 말씀을 환란이나 핍박이 와도 붙잡는 것입니다.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도 넘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끝까지 말씀을 붙잡고 지키며 인내 할 때 30, 60, 100배의 열매를 맺는다고 하신 것입니다.

    누가복음 15장에서 예수님은 일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찾는 목자의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잃어버린 한 드라크마는 우리 문화에서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기도 합니다.

     

    한 드라크마는 드라크마란 로마시대에 사용된 은전을 말합니다. 노동자의 하루 품삯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하루 벌어야 그 가족이 먹고 살 수 있는 사람에게는 그리고 그 가족이라면 결코 적은 액수라고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드라크마는 그 금액에 있지 않습니다.

     

    그 당시 풍습 중에서 열 드라크마는 예사로운 돈이 아닙니다. 그 당시 유대인들은 결혼하게 되면 신랑은 신부에게 결혼 지참금을 선물합니다. 여기에 등장하는 열 드라크마도 결혼 지참금과 같은 성격의 것입니다. 이 드라크마들을 줄에 꿰어서 목걸이나 헤어밴드를 만들어 걸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하나를 잃어버렸습니다. 잃어버린 이 드라크마는 단순히 금액의 일부를 손해 보는 정도가 아닙니다. 이것은 사랑의 표시입니다. 이 드라크마로 만든 목걸이에는 결혼언약이 들어 있습니다. 결코 가볍게 여길 수 없는 한 드라크마입니다. 그러므로 절대로 포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인은 찾을 때까지 부지런히 찾는 겁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단순히 금액으로 계산되고 따지겠지만 결혼을 약속하거나 혹은 결혼한 사람에게 그 약속의 반지 혹은 목걸이는 장식 그 이상입니다. 아홉 개가 남아 있으니 괜찮다고 하는 그런 상황이 아닌 것입니다. 저는 여기에서 예수님이 말씀해 주시고 싶은 것이 무엇일까? 단순하게는 찾은 그 기쁨을 이야기 하시지만 많은 이야기 중에 결혼이라는 배경을 가진 것으로 이야기를 하셨을까? 아마도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은 신랑과 신부와 같은 관계 설정으로 되어 있기에 잃어버린 그 드라크마를 찾는 일에 8절 말씀처럼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아내기까지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에서는 찾기 위해 애를 쓰는 그 여인의 모습에서 우리 예수님을 보게 합니다.

     

    그러면 오늘 본문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으로 예수님을 생각할 수 있을까요? 아버지는 하나님 아버지로 보입니다. 둘째 아들은 집을 나간 하나님을 떠나간 사람들로 보입니다. 큰 아들이 이스라엘 백성들, 언약 백성들, 하나님의 백성들로 보입니다. 문제는 그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한 번 더 이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설교 제목이 나와 우리 그리고 교회와 예수님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어디에 있어야 할까요? 그리고 정확하게 우리의 정체성은 무엇일까요?

     

    구약시대는 이스라엘이 상징적으로 그리고 실제적으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감당했습니다. 정확하게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르시고 택하셔서 하나님의 거룩한 일, 사람을 살리는 일, 생명을 주는 일을 하신 것입니다. 그 일ㅇㄹ 하시려고 먼저 이스라엘 백성들을 부르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들은 부름 받은 그 사실로 충분히 자긍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자긍심으로 끝날 일이 아닙니다. 그 자긍심은 곧 다른 사람을 위한 것으로 나타나야만 정상적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택하시고 부르셔서 다른 사람들이 경험하지 못한 놀라운 일을 경험하게 하시고 보호를 받으며 살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를 잊어서는 안 되는 일이었습니다.

     

    출애굽기 19

    3. 모세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말씀하시되 너는 이같이 야곱의 집에 말하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라 4. 내가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하나님께 속한 모든 민족을 섬길 제사장 나라가 되어야 했습니다. 제사장은 죄인들과 하나님 사이에서 역할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 일을 감당하려면 거룩해야 했고 거룩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언약을 지키는 것에서 옵니다.

     

    중간에 이야기는 생략하고 신약으로 왔습니다. 신약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 우리들에게 베드로가 이렇게 증언 합니다. 베드로전서 2

     

    9.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출애굽기 19장의 내용을 그대로 잘 가지고 온 말씀이고 이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구약의 이스라엘이 아닌 저와 여러분이 어두운데서 부름을 받은 사람들이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 된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교회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은 택하심을 받아 거룩한 백성이 되어 예수님의 몸으로 교회를 이루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그 해야 할 일을 예수님이 보여주신 것입니다.

    1.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2.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수군거려 이르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예수님이 하신 그 일을 오늘 교회가 하는 것입니다. 그 일은 잃어버린 하나님의 백성들을 찾는 일입니다. 집을 나간 동생을 찾아나서야 하는 일입니다. 수군거리는 사람들처럼 혹은 형처럼 불평하고 원망하고 할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찾아나서야 하고 그 일을 위해 오늘 나에게 건강 주시고 은혜 주시고 복 주신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여전히 길 잃은 양처럼 이리 저리로 해매이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금 자신에게 남아 있는 시간과 건강과 젊음과 돈과 좋은 기회를 모두 탕진하기에 바쁘고 허랑 방탕하게 쓰며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지금 막 집을 나간 사람도 있고 한 참 되어 신나게 즐기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들 중에는 이제 거의 돈이 다 떨어져 가던 둘째 아들과 같은 처지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모르긴 해도 어떤 사람은 지금 돼지 농장에 일하러 가서 먹을 것을 찾는 형편이 되었는지도 모릅니다. 비록 모든 것을 잃고 후회하며 자신의 삶을 한탄하는 사람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바로 이들에게 여러분을 보내시려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게 하시는 것입니다. 교회가 있어야 하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큰 아들이 불평하며 했던 말을 기억하십니까?

     

    29. 아버지께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 30. 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삼켜 버린 이 아들이 돌아오매 이를 위하여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우리가 이럴 수 있습니다. 하나님, 제가 그래도 나름 봉사하고 헌신하고 충성한다고 했는데 제게는 뭘 주셨습니까? 건강을 주셨습니까? 돈을 넉넉하게 주셨습니까? 제가 원하는 것은 뭘 하나라도 주신 적이 있습니까? 그리고 주시지 않아도 좋은 것들은 왜 이렇게 많이 주시고 자주 주십니까?...

     

    그런데 정말 그럴까요?

     

    31. 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미 충분히 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내 것이 모두 너의 것이다. 실감 나십니까? 실감이 안 난다면 하나님이 주시는 것들을 다시 한 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도바울은 혹이라도 예수님을 따라 가는데 거추장스러울까봐 남아 있던 것 까지도 버리고 배설물처럼 여겼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직 주님을 바라보면서 달려간다고 했습니다.

     

    빌립보서 3

    7.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큰 아들이 했어야할 일을 예수님이 알려주신다고 봅니다. 큰 아들이 품어야 할 마음을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것입니다. 우리가 모일 때 마다 감사하고 잔치처럼 즐거워하면서도 늘 집을 나간 동생에게 마음을 두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떠나 있는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예수님을 통해서 나타났고 교회를 통하여 일하길 원하시고 오늘 우리를 그리고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통하여 일하시길 원하십니다. 그 귀한 일에 쓰임 받는 인생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 김선애2019.07.14 15:33

      말씀을 다시 읽으면서 나를 비춰보았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해야할지
      알게되었습니다.
      나는 우리이며 교회에 속하였고
      예수님을 따라가야하니까 부지런히
      낙심하게 하는 모든것들을 뒤로하고
      달려갑니다.

    • 김옥숙2019.07.14 22:03

      본문의 큰 아들은 먼저 택하시고 불러주신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
      지금의 성도들이라 할수 있을것입니다
      마땅히 큰 아들은 아버지의 마음을 품고 집나간 동생을 찾고 기다려야 했을텐데
      바리새인이나 서기관과 같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큰아들의 역할을 우리주님이 오셔서 하셨고 우리들에게 위임하셨습니다
      먼저 불러주시고 은혜를 주심은 하나님을 모르는,또한 전에는 교회를 다니다가
      떠난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교회를 세우셨고 성도들을 불러주셨습니다
      예수님이 하신 일을 교회가 우리가 내가 잘 감당할수 있도록 늘 심령이
      은혜가운데 머물게 하시고 영혼구원하는 일에 모두가 더욱 열정을 품고
      달려갈수 있길 기도합니다 아멘
      오늘도 복된주일에 예배드리며 귀한 말씀 들을수 있어 감사합니다

    • 황미진2019.07.15 01:08

      오늘 말씀중에 나는 큰아들인가 집 나갔다 돌아온 둘째 아들인가 라는 질문을 주신 부분에 깊이 생각해 보게됩니다
      지난 저에 삶과 지금의 모습을 돌아보니큰아들이었던 때도 둘째 아들이었던 때도 있었던것 같고 여전히 진행중인 모습 또한 있는것 같습니다
      내가 복받고 응답받기 위한 신앙생활,아니 종교생활을 해왔던 부분에서는 큰아들의 모습이고 하나님 망각하고 세상 가운데 젖어 살다가 힘들고 넘어져 고통가운데 있을때는 하나님앞에 엎드러 지는 나를 보았을때는 마치 둘째 아들의 모습이 있는것 같습니다
      두사람의 모습을 각각 비추어 보았을때 저에게 주신 생각은
      큰아들을 향해 아버지가 말씀하신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것이 다 네 것이로되"이 말씀처럼 너는 너에 복을 위해 나에게 말하지 않아도 이미 너는 내가 충분한 복을 주었고 주고있다 라고 말씀 하시는것 같습니다
      또 둘째 아들의 모습을 말씀 하신것은 비록 나를 외면하고 떠났던 너 이지만 여전히 나는 너를 기다렸고 여전히 사랑하신다는 마음을 보여주시는것 같습니다
      그러하니 저에게 예전에도 지금도 또 앞으로도 주시는 은혜와 사랑을 둘째 아들과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영혼들에게 마음을 다하여 전하기를 바라시는것 같습니다
      오늘 오후 전도를 통해 얻은 생각과 느낌을 다시한번 점검해보고 앞으로 말씀 전하는데 있어 기도로 준비해야 하고 기도 가운데 성령님이 좋은 피드백을 주실것을 소망합니다 아멘!!

    • 김성년2019.07.15 10:45

      김성년 답글 | 수정 | 삭제
      오늘 말씀을 들으며 항상느끼는 내용이긴하지만 말씀을 듣고 깨닫지못하는 우리들을 위하여 반복하여 예를들어 주시는 예수님과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여전히 깨닫지도 못하지만 깨닫고도 실천하지 못하는 나약한 자신을 보게 됩니다 그무엇에도 흔들리지 않고 주님만 의지하게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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