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망받아 새로워진 왕 여호사밧(대하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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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06 디모데후서 3:13-17(역대하 19:1-3) / 교훈과 책망 받아 새로워진 사람(4) 여호사밧

     

    13.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1. 유다 왕 여호사밧이 평안히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그의 궁으로 들어가니라 2. 하나니의 아들 선견자 예후가 나가서 여호사밧 왕을 맞아 이르되 왕이 악한 자를 돕고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들을 사랑하는 것이 옳으니이까 그러므로 여호와께로부터 진노하심이 왕에게 임하리이다 3. 그러나 왕에게 선한 일도 있으니 이는 왕이 아세라 목상들을 이 땅에서 없애고 마음을 기울여 하나님을 찾음이니이다 하였더라.

     

    1절에 유다 왕 여호사밧이 평안히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고 했는데 어디에서 돌아왔습니까? 북 이스라엘에서 돌아왔습니다. 그것도 전쟁터에서 돌아온 왔습니다. 함께 전쟁터에 나갔던 아합 왕은 죽었습니다. 그래서 평안히 혹은 무사히 돌아왔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유다 왕이 북쪽 이스라엘의 전쟁터에 갔던 것일까요?

     

    18장에 가서 보겠습니다. 1. 여호사밧이 부귀와 영광을 크게 떨쳤고 아합 가문과 혼인함으로 인척 관계를 맺었더라

      

    두 단락으로 나누어서 보면 이렇습니다. “1. 여호사밧이 부귀와 영광을 크게 떨쳤고그리고 아합 가문과 혼인함으로 인척 관계를 맺었더라.” 그러면 언제 어떻게 해서 부귀와 영광을 떨쳤을까요? 한 장 더 앞으로 가 봅니다. 171-9절을 보겠습니다.

      

    1.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이 대신하여 왕이 되어 스스로 강하게 하여 이스라엘을 방어하되 2.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에 군대를 주둔시키고 또 유다 땅과 그의 아버지 아사가 정복한 에브라임 성읍들에 영문을 두었더라 3. 여호와께서 여호사밧과 함께 하셨으니 이는 그가 그의 조상 다윗의 처음 길로 행하여 바알들에게 구하지 아니하고 4. 오직 그의 아버지의 하나님께 구하며 그의 계명을 행하고 이스라엘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라 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나라를 그의 손에서 견고하게 하시매 유다 무리가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드렸으므로 그가 부귀와 영광을 크게 떨쳤더라 6. 그가 전심으로 여호와의 길을 걸어 산당들과 아세라 목상들도 유다에서 제거하였더라   

    7. 그가 왕위에 있은 지 삼 년에 그의 방백들 벤하일과 오바댜와 스가랴와 느다넬과 미가야를 보내어 유다 여러 성읍에 가서 가르치게 하고 8. 또 그들과 함께 레위 사람 스마야와 느다냐와 스바댜와 아사헬과 스미라못과 여호나단과 아도니야와 도비야와 도바도니야 등 레위 사람들을 보내고 또 저희와 함께 제사장 엘리사마와 여호람을 보내었더니 9. 그들이 여호와의 율법책을 가지고 유다에서 가르치되 그 모든 유다 성읍들로 두루 다니며 백성들을 가르쳤더라.

     

    10. 여호와께서 유다 사방의 모든 나라에 두려움을 주사 여호사밧과 싸우지 못하게 하시매 11. 블레셋 사람들 중에서는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드리며 은으로 조공을 바쳤고 아라비아 사람들도 짐승 떼 곧 숫양 칠천칠백 마리와 숫염소 칠천칠백 마리를 드렸더라 12. 여호사밧이 점점 강대하여 유다에 견고한 요새와 국고성을 건축하고 13. 유다 여러 성에 공사를 많이 하고 또 예루살렘에 크게 용맹스러운 군사를 두었으니 14. 군사의 수효가 그들의 족속대로 이러하니라 유다에 속한 천부장 중에는 아드나가 으뜸이 되어 큰 용사 30만 명을 거느렸고 15. 그 다음은 지휘관 여호하난이니 28만 명을 거느렸고 16. 그 다음은 시그리의 아들 아마시야니 그는 자기를 여호와께 즐거이 드린 자라 큰 용사 20만 명을 거느렸고 17. 베냐민에 속한 자 중에 큰 용사 엘리아다는 활과 방패를 잡은 자 20만 명을 거느렸고 18. 그 다음은 여호사밧이라 싸움을 준비한 자 18만 명을 거느렸으니 19. 이는 다 왕을 모시는 자요 이 외에 또 온 유다 견고한 성읍들에 왕이 군사를 두었더라.

     

    군인들이 116만 명이었다. 지금 부족할 것 없는 환경이었다. 그런데 너무 자신감이 지나쳤을까요? 18:1 1. 여호사밧이 부귀와 영광을 크게 떨쳤고 아합 가문과 혼인함으로 인척 관계를 맺었더라. 

      

    혼인정책, 결혼이 늘 걸림돌이고 이 일로 망가진 나라도 있고 가문도 있고 개인도 있습니다. 그러면 아합 가문이 누구입니까? 북 이스라엘 7대 왕이며 그 역시 악한 왕 이었는데 한 걸음 더 나아간 악한 왕 이었습니다.

     

    왕상 16

     

    29. 유다의 아사 왕 제 38년에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니라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사마리아에서 22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리니라

     

    30.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그의 이전의 모든 사람보다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더욱 행하여 31.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 행하는 것을 오히려 가볍게 여기며 시돈 사람의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삼고 가서 바알을 섬겨 예배하고 32. 사마리아에 건축한 바알의 신전 안에 바알을 위하여 제단을 쌓으며 33. 또 아세라 상을 만들었으니 그는 그 이전의 이스라엘의 모든 왕보다 심히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더라.

     

    21

    25. 예로부터 아합과 같이 그 자신을 팔아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한 자가 없음은 그를 그의 아내 이세벨이 충동하였음이라 26. 그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아모리 사람의 모든 행함 같이 우상에게 복종하여 심히 가증하게 행하였더라.

      

    이세벨의 아버지 엣바알은 시돈 사람의 왕이었다(왕상 16:31). 원래 바알의 제사장이었던 엣바알은 시돈의 왕 펠레스(Pheles)를 죽인 후 왕위에 올랐던 사람이다. 그의 이름 엣바알의 뜻은 바알과 함께한 자라는 뜻이며 이것은 그가 바알에게 헌신한 열성적인 바알 신 숭배자라는 것을 뜻한다.

     

    바알이라는 우상은 농경시대의 아주 성적으로도 타락한 종교입니다. 그런데 그런 악한 일을 했던 사람의 딸과 결혼을 했으니 어떻게 되겠습니까? 물론 정략결혼이라고 해서 정치적으로 안정을 유지하고 경제적으로도 부강하려고 하는 생각이 기본입니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바알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으니 온갖 세속적인 방법 뿐입니다.

     

    한 번 정리합니다. 유다 여호사밧 왕과 북쪽 아합왕이 사돈 관계가 된 것입니다.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하고 아합의 딸 아달랴가 결혼하게 한 것입니다

      

    나중에 어떤 일이 일어납니까? 여호사밧이 아합의 딸 아달랴를 며느리로 맞아들여 아달랴가 그 아들 여호람왕의 왕비가 되었는데 성경에서 악한 여자로 소문이 난 이세벨이 아달랴의 어머니 였습니다. 그러니 그 어머니 이세벨에게서 무엇을 배웠겠습니까? 우상숭배와 권모술수의 악을 배웠을 것 아닙니까?  여호사밧이 왕일 때는 아달랴가 별로 힘을 쓰지 못하고 조용히 지냅니다. 여호사밧이 죽고 그 아들 여호람이 왕이 되자 본색을 드러 냅니다

      

    그래서 여호사밧의 아들 여호람은 왕이 된 후 아버지 여호사밧처럼 행동하지 않고 오히려 악한 왕이었던 장인 아합처럼 행동합니다. 아내의 영향을 받은 거지요. 얼마나 딱한 일입니까? 그래서 벌을 받아 나라의 땅을 여기저기에 빼앗깁니다. 나중에는 병이 들어 비참하게 죽습니다.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도 어머니 아달랴의 영향으로 악을 행하다가 비참하게 죽습니다. 아하시야가 죽자 아달랴는 아하시야의 자손을 죽이고 자기가 섭정왕이 됩니다. 여호사밧이 아달랴를 며느리로 데려온 것 때문에 얼마나 큰 어려움을 겪고 하나님 앞에 죄를 지으며 집안과 나라가 풍비박산 난 것입니다

      

    자 이런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본문 2절로 와서 보면   

    2. 이 년 후에 그가 사마리아의 아합에게 내려갔더니 아합이 그와 시종을 위하여 양과 소를 많이 잡고 함께 가서 길르앗 라못 치기를 권하였더라 3. 이스라엘 왕 아합이 유다 왕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당신이 나와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시겠느냐 하니 여호사밧이 대답하되 나는 당신과 다름이 없고 내 백성은 당신의 백성과 다름이 없으니 당신과 함께 싸우리이다 하는지라 

      

    4. 여호사밧이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먼저 여호와의 말씀이 어떠하신지 오늘 물어 보소서 하더라 5. 이스라엘 왕이 이에 선지자 400 명을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길르앗 라못에 가서 싸우랴 말랴 하니 그들이 이르되 올라가소서 하나님이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 하더라 6. 여호사밧이 이르되 이 외에 우리가 물을 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있지 아니하니이까 하니 7.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아직도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 한 사람이 있으니 그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물을 수 있으나 그는 내게 대하여 좋은 일로는 예언하지 아니하고 항상 나쁜 일로만 예언하기로 내가 그를 미워하나이다 하더라 여호사밧이 이르되 왕은 그런 말씀을 마소서 하니 

      

    8. 이스라엘 왕이 한 내시를 불러 이르되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를 속히 오게 하라 하니라 9.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왕복을 입고 사마리아 성문 어귀 광장에서 각기 보좌에 앉았고 여러 선지자들이 그 앞에서 예언을 하는데 10.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는 철로 뿔들을 만들어 가지고 말하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왕이 이것들로 아람 사람을 찔러 진멸하리라 하셨다 하고 11. 여러 선지자들도 그와 같이 예언하여 이르기를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서 승리를 거두소서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넘기시리이다 하더라 12. 미가야를 부르러 간 사자가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선지자들의 말이 하나 같이 왕에게 좋게 말하니 청하건대 당신의 말도 그들 중 한 사람처럼 좋게 말하소서 하니 13. 미가야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하고 

      

    14. 이에 왕에게 이르니 왕이 그에게 이르되 미가야야 우리가 길르앗 라못으로 싸우러 가랴 말랴 하는지라 이르되 올라가서 승리를 거두소서 그들이 왕의 손에 넘긴 바 되리이다 하니 15. 왕이 그에게 이르되 여호와의 이름으로 진실한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말하지 말라고 내가 몇 번이나 네게 맹세하게 하여야 하겠느냐 하니 16. 그가 이르되 내가 보니 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 같이 산에 흩어졌는데 여호와의 말씀이 이 무리가 주인이 없으니 각각 평안히 자기들의 집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하는지라 17.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저 사람이 내게 대하여 좋은 일로 예언하지 아니하고 나쁜 일로만 예언할 것이라고 당신에게 말씀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더라


    18. 미가야가 이르되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의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의 좌우편에 모시고 섰는데 19.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이스라엘 왕 아합을 꾀어 그에게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까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20. 한 영이 나와서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그를 꾀겠나이다 하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하시니 21. 그가 이르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의 모든 선지자들의 입에 있겠나이다 하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꾀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22.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들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재앙을 말씀하셨나이다 하니 23.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가서 네게 말씀하더냐 하는지라 24. 미가야가 이르되 네가 골방에 들어가서 숨는 바로 그 날에 보리라 하더라 

      

    25. 이스라엘 왕이 이르되 미가야를 잡아 시장 아몬과 왕자 요아스에게로 끌고 돌아가서 26. 왕이 이같이 말하기를 이 놈을 옥에 가두고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고난의 떡과 고난의 물을 먹게 하라 하셨나이다 하니 27. 미가야가 이르되 왕이 참으로 평안히 돌아오시게 된다면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이다 하고 또 이르되 너희 백성들아 다 들을지어다 하니라


    [아합이 죽다]  

    28.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니라 29.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나는 변장하고 전쟁터로 들어가려 하노니 당신은 왕복을 입으소서 하고 이스라엘 왕이 변장하고 둘이 전쟁터로 들어가니라 30. 아람 왕이 그의 병거 지휘관들에게 이미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나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하고만 싸우라 한지라 31. 병거의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이르되 이가 이스라엘 왕이라 하고 돌아서서 그와 싸우려 한즉 여호사밧이 소리를 지르매 여호와께서 그를 도우시며 하나님이 그들을 감동시키사 그를 떠나가게 하신지라 32. 병거의 지휘관들이 그가 이스라엘 왕이 아님을 보고 추격을 그치고 돌아갔더라 33. 한 사람이 무심코 활을 당겨 이스라엘 왕의 갑옷 솔기를 쏜지라 왕이 그의 병거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하였으니 네 손을 돌려 나를 진중에서 나가게 하라 하였으나 34. 이 날의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이스라엘 왕이 병거에서 겨우 지탱하며 저녁 때까지 아람 사람을 막다가 해가 질 즈음에 죽었더라.

      

    1절에 유다 왕 여호사밧이 평안히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고 했는데 이런 전쟁터에서 살아 온 것입니다. 이 때 선지자 예후가 2가지를 책망합니다.

      

    2. 하나니의 아들 선견자 예후가 나가서 여호사밧 왕을 맞아 이르되 왕이 악한 자를 돕고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들을 사랑하는 것이 옳으니이까 그러므로 여호와께로부터 진노하심이 왕에게 임하리이다 3. 그러나 왕에게 선한 일도 있으니 이는 왕이 아세라 목상들을 이 땅에서 없애고 마음을 기울여 하나님을 찾음이니이다 하였더라

      

    이런 책망을 받은 이후에 여호사밧은 어떻게 합니까?

      

    4. 여호사밧이 예루살렘에 살더니 다시 나가서 브엘세바에서부터 에브라임 산지까지 민간에 두루 다니며 그들을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게 하고 5. 또 유다 온 나라의 견고한 성읍에 재판관을 세우되 성읍마다 있게 하고 6. 재판관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재판하는 것이 사람을 위하여 할 것인지 여호와를 위하여 할 것인지를 잘 살피라 너희가 재판할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심이니라 7. 그런즉 너희는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삼가 행하라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불의함도 없으시고 치우침도 없으시고 뇌물을 받는 일도 없으시니라 하니라 

      

    8. 여호사밧이 또 예루살렘에서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과 이스라엘 족장들 중에서 사람을 세워 여호와께 속한 일과 예루살렘 주민의 모든 송사를 재판하게 하고 9.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진실과 성심을 다하여 여호와를 경외하라 10. 어떤 성읍에 사는 너희 형제가 혹 피를 흘림이나 혹 율법이나 계명이나 율례나 규례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와서 송사하거든 어떤 송사든지 그들에게 경고하여 여호와께 죄를 범하지 않게 하여 너희와 너희 형제에게 진노하심이 임하지 말게 하라 너희가 이렇게 행하면 죄가 없으리라 

      

    11. 여호와께 속한 모든 일에는 대제사장 아마랴가 너희를 다스리고 왕에게 속한 모든 일은 유다 지파의 어른 이스마엘의 아들 스바댜가 다스리고 레위 사람들은 너희 앞에 관리가 되리라 너희는 힘써 행하라 여호와께서 선한 자와 함께 하실지로다 하니라

     

    그런데 이 때 전쟁이 일어납니다. 20장입니다. 가르친 것이 말로만 했다면 또 다시 사람을 의지하고 군사력을 의지하고 사람의 방법을 찾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호사밧은 그렇게 하지 않았고 믿고 가르친 대로 했습니다. 왕권으로 교만하지 않고 말씀을 받아 수용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직접 행동 합니다

      

    1. 그 후에 모압 자손과 암몬 자손들이 마온 사람들과 함께 와서 여호사밧을 치고자 한지라 2. 어떤 사람이 와서 여호사밧에게 전하여 이르되 큰 무리가 바다 저쪽 아람에서 왕을 치러 오는데 이제 하사손다말 곧 엔게디에 있나이다 하니 3. 여호사밧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하라 공포하매 4. 유다 사람이 여호와께 도우심을 구하려 하여 유다 모든 성읍에서 모여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더라 

      

    5. 여호사밧이 여호와의 전 새 뜰 앞에서 유다와 예루살렘의 회중 가운데 서서 6. 이르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하늘에서 하나님이 아니시니이까 이방 사람들의 모든 나라를 다스리지 아니하시나이까 주의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능히 주와 맞설 사람이 없나이다.

      

    12. 우리 하나님이여 그들을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우리가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 하고 13. 유다 모든 사람들이 그들의 아내와 자녀와 어린이와 더불어 여호와 앞에 섰더라 

      

    14. 여호와의 영이 회중 가운데에서 레위 사람 야하시엘에게 임하셨으니 15. 야하시엘이 이르되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과 여호사밧 왕이여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너희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이 큰 무리로 말미암아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은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17.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대열을 이루고 서서 너희와 함께 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고 내일 그들을 맞서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매 18. 여호사밧이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니 온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도 여호와 앞에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고 19. 그핫 자손과 고라 자손에게 속한 레위 사람들은 서서 심히 큰 소리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니라 

      

    20. 이에 백성들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이르되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의 선지자들을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지난 주 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정도의 믿음이면 귀하고 신실한 믿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호사밧에게는 여전히 약함이 있었던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우리에게는 그 어떤 사람도 온전하거나 완벽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늘 약속 하셨던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구원 할 것이라고 그리고 너희가 마음에 결심하고 약속을 하고서도 지키지 못하는 그 죄와 저주를 끊어버리고 죄를 용서 받고 구원을 노래하도록 새 일을 행할 것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이사야 42:1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자 곧 내가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정의를 베풀리라 

    이사야 43: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36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열조에게 준 땅에 너희가 거하여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여호사밧은 선견자 예후의 책망을 듣고 아버지 아사처럼 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처럼 회개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지 않으나 그의 태도를 보면 하나님의 책망 앞에 어떤 모습이었는지를 짐작하게 합니다. 늘 말씀하시는 하나님 앞에 어떻게 하시길 원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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