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훈과 책망을 받아 새로워진 아사왕(3)왕하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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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29 디모데후서 3:13-17(역대하 15:1-9) / 교훈과 책망 받아 새로워진 사람(3) 아사


     

    13.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1. 하나님의 영이 오뎃의 아들 아사랴에게 임하시매 2. 그가 나가서 아사를 맞아 이르되 아사와 및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들아 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 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실지라 너희가 만일 그를 찾으면 그가 너희와 만나게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그를 버리면 그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3. 이스라엘에는 참 신이 없고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고 율법도 없은 지가 오래 되었으나 4. 그들이 그 환난 때에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가서 찾으매 그가 그들과 만나게 되셨나니 5. 그 때에 온 땅의 모든 주민이 크게 요란하여 사람의 출입이 평안하지 못하며 6. 이 나라와 저 나라가 서로 치고 이 성읍이 저 성읍과 또한 그러하여 피차 상한 바 되었나니 이는 하나님이 여러 가지 고난으로 요란하게 하셨음이라 7. 그런즉 너희는 강하게 하라 너희의 손이 약하지 않게 하라 너희 행위에는 상급이 있음이라 하니라 8. 아사가 이 말 곧 선지자 오뎃의 아들 아사랴의 예언을 듣고 마음을 강하게 하여 가증한 물건들을 유다와 베냐민 온 땅에서 없애고 또 에브라임 산지에서 빼앗은 성읍들에서도 없애고 또 여호와의 낭실 앞에 있는 여호와의 제단을 재건하고 9. 또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를 모으고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시므온 가운데에서 나와서 저희 중에 머물러 사는 자들을 모았으니 이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고 아사에게로 돌아오는 자가 많았음이더라.

     

    저는 말씀드린 대로 딤후 3:16-17절 말씀을 읽으면서 그래 이렇게 살아야지 그리고 이렇게 살아서 하나님 앞에 새로워지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린 사람들을 소개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시리즈 설교를 해야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곧 바로 어려움에 부딪쳤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성경의 모든 믿음의 인물이 대상이 될 수도 있지만 의외로 가던 길을 멈추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거나 자신의 고집을 꺽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지 않음에 놀란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부터 시작하면 다윗과 솔로몬을 지나면서는 북쪽에 19명 남쪽에 20명의 왕이 등장 합니다. 그런데 성경에 악한 왕이었다고 기록한 왕이 대부분입니다. 초기 3명의 왕을 제외하고도 39명이 등장하는데 북쪽은 한 사람도 선한 왕이 없었고 남쪽도 20명의 왕들 중에서 선한 왕은 8명 정도로 기록하고 있습니다.(아사, 여호사밧, 요아스, 아마샤, 웃시야, 요담, 히스기야, 요시야)

     

    오늘 나오는 아사 왕도 선한 왕으로 분류 됩니다. 선한 왕으로 기록된 8명의 왕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사람 보기에 훌륭한 업적을 많이 남겼다는 점이 아니라, 오직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했다는 것입니다.

     

    이러다 보니 말씀으로 교훈과 책망을 받고 고치고 회개하고 돌이킨 사람을 찾기가 생각 보다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혹 있다고 해도 다른 사람에 비해 조금 덜 악하다는 정도이며 그들 역시 하나님의 은혜로 불쌍히 여김을 받았기에 그것도 가능한 정도입니다.

      

    원하기는 우리의 믿음이 하나님 앞에 더 성숙해지길 원하고 뒤로 물러나거나 변질 되지 않기를 축복 합니다. 그러면 아사 왕은 선지자가 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책망이 아닌 교훈을 받아 그 말씀을 따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먼저 배워야 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입니다. 우리는 死後藥方文 (사후약방문) 즉 죽은 뒤에 처방전을 쓴다면 무슨 유익이 있습니까? 이미 때가 지난 후()에 대책(對策)을 세우거나 후회(後悔)해도 소용(所用)없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비슷한 말이지만 다른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失牛治厩 (실우치구)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일이 이미 실패된 뒤에 손을 쓴들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는 뜻이지요. 그런데 소를 계속 키우려면 이제라도 외양간을 고쳐야 다시 잃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반복되는 사고를 볼 때 마다 외양간을 고쳐야 한다고 합니다. 제일 좋은 것은 소를 잃기 전에 외양간을 잘 짓는 것입니다. 그래서 흔히 말하기를 예방이 치료보다 낫다고 하는 것입니다오늘 나오는 아사왕은 말씀을 듣고 반응 한 것입니다. 어떻게 반응 했습니까?


    1.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1. 하나님의 영이 오뎃의 아들 아사랴에게 임하시매 2. 그가 나가서 아사를 맞아 이르되 아사와 및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들아 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 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실지라 너희가 만일 그를 찾으면 그가 너희와 만나게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그를 버리면 그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3. 이스라엘에는 참 신이 없고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고 율법도 없은 지가 오래 되었으나 4. 그들이 그 환난 때에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가서 찾으매 그가 그들과 만나게 되셨나니 5. 그 때에 온 땅의 모든 주민이 크게 요란하여 사람의 출입이 평안하지 못하며 6. 이 나라와 저 나라가 서로 치고 이 성읍이 저 성읍과 또한 그러하여 피차 상한 바 되었나니 이는 하나님이 여러 가지 고난으로 요란하게 하셨음이라 7. 그런즉 너희는 강하게 하라 너희의 손이 약하지 않게 하라 너희 행위에는 상급이 있음이라 하니라.

     

    2. 말씀을 실행했습니다.

     

    말씀의 실행은 잘 들어야 가능합니다.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 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실지라 너희가 만일 그를 찾으면 그가 너희와 만나게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그를 버리면 그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10. 아사 왕 제십오년 셋째 달에 그들이 예루살렘에 모이고 11. 그 날에 노략하여 온 물건 중에서 소 칠백 마리와 양 칠천 마리로 여호와께 제사를 지내고 12.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기로 언약하고 13.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는 자는 대소 남녀를 막론하고 죽이는 것이 마땅하다 하고 14. 무리가 큰 소리로 외치며 피리와 나팔을 불어 여호와께 맹세하매 15. 온 유다가 이 맹세를 기뻐한지라 무리가 마음을 다하여 맹세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여호와께서도 그들을 만나 주시고 그들의 사방에 평안을 주셨더라

     

    어떻게 말씀을 실행 했습니까?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하나님을 찾았다는 것은 하나님을 향하여 집중하고 그렇게 예배 한 것입니다. 16. 아사 왕의 어머니 마아가가 아세라의 가증한 목상을 만들었으므로 아사가 그의 태후의 자리를 폐하고 그의 우상을 찍고 빻아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으니...

     

    열왕기상 15장에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11. 아사가 그의 조상 다윗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12. 남색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고 그의 조상들이 지은 모든 우상을 없애고 13. 또 그의 어머니 마아가가 혐오스러운 아세라 상을 만들었으므로 태후의 위를 폐하고 그 우상을 찍어 기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으나 14. 다만 산당은 없애지 아니하니라 그러나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여호와 앞에 온전하였으며 15. 그가 그의 아버지가 성별한 것과 자기가 성별한 것을 여호와의 성전에 받들어 드렸으니 곧 은과 금과 그릇들이더라 

      

    역대하 15

    8. 아사가 이 말 곧 선지자 오뎃(오뎃의 아들 아사랴)의 예언을 듣고 마음을 강하게 하여 가증한 물건들을 유다와 베냐민 온 땅에서 없애고 또 에브라임 산지에서 빼앗은 성읍들에서도 없애고 또 여호와의 낭실 앞에 있는 여호와의 제단을 재건하고 9. 또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를 모으고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시므온 가운데에서 나와서 저희 중에 머물러 사는 자들을 모았으니 이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고 아사에게로 돌아오는 자가 많았음이더라

      

    실제로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향할 때 합당하지 않는 것을 과감하게 정리하는 것입니다. 지난주에 보았던 사울 왕이 실패한 원인 중에는 회개하여 돌아오지 않고 후회만 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우리들의 실패는 경청하지 못한 것에서 시작되고 혹 어떻게 듣기는 했을지라도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는 최선이 없다는 것입니다. 결심을 할 수는 있어도 행할 능력이 없는 것입니다. 히스기야가 말 한대로 해산할 때가 되었는데 힘이 없다고 한 것과도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행할 힘이 생깁니까? 말씀을 들을 때 마음에 새길 때 강한 결단과 힘이 납니다. 이런 결단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해야 합니다. 혼자 하기 힘들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들과 늘 함께 하는 것입니다. 마을 식구들과 함께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 한 번 열심히 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없습니까? 오늘 결심하고 오늘 실행 할 수 있도록 해 보시기 바랍니다.

      

    3. 말씀을 경험했습니다.

      

    선지자 아사랴의 전하는 말씀을 듣고 그대로 실행하였더니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 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실지라 너희가 만일 그를 찾으면 그가 너희와 만나게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그를 버리면 그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3. 이스라엘에는 참 신이 없고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고 율법도 없은 지가 오래 되었으나 4. 그들이 그 환난 때에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가서 찾으매 그가 그들과 만나게 되셨나니 5. 그 때에 온 땅의 모든 주민이 크게 요란하여 사람의 출입이 평안하지 못하며 6. 이 나라와 저 나라가 서로 치고 이 성읍이 저 성읍과 또한 그러하여 피차 상한 바 되었나니 이는 하나님이 여러 가지 고난으로 요란하게 하셨음이라 

      

    15. 온 유다가 이 맹세를 기뻐한지라 무리가 마음을 다하여 맹세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여호와께서도 그들을 만나 주시고 그들의 사방에 평안을 주셨더라.

     

    미국에서 태어난 폴린 해밀턴 “Dr. P”, 중국어로는 한 파파韓 婆婆로 알려진 그녀는 1915129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다섯 자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반항적이었던 그녀는 흡연과 음주, 마약에 중독된 삶을 살다 결핵에 걸리고 건강상의 이유로 대학에서 재적된다. 절망적인 순간에 벼랑 끝으로 차를 몰고가 자살하기로 결심한다. 절벽을 향해 질주하던 차는 뜻하지 않게 타이어 펑크가 났다. 그 순간 하나님께서 막으신 것을 알게 되고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된다. 결핵도 완치되고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기로 결심한다. 유펜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따고 교수가 되었지만 부르심에 따라 안정된 삶을 버리고 중국 OMF 여성 선교사로 떠난다.   

    나이가 70이 넘으신 부모님을 떠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다. 어쩌면 다시 못 뵐 수도 있음에도 떠나기로 결심했고, 중국에 도착해서 어머니의 편지를 받는다. 지금까지 살면서 폴린이 중국으로 떠나던 날이 생애 가장 행복한 날이었다고.. 한 번도 말씀하신 적은 없었지만 폴린이 태어나기도 전에, 부모님은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난다면 중국 사역에 바치겠다고 서원하셨고 폴린이 그토록 반항적이고 좋지 못한 길을 갈 때에도 그저 기도하며 기다리셨던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한파파는 그 후로 중국과 대만에서 30여년 동안 선교사로 지내며, 하나님을 신뢰하며 순종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아이들을 가르치고, 아픈 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갱단에 있는 아이들을 품어주었다선교사로 지내는 동안 고향 미국에 방문할 기회가 있었다. 그의 아버지는 다시 딸을 못 볼 수도 있지만 다시 돌아가라고 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신다

      

    "몸이 많이 아팠을 때 너를 한 번만 다시 보게 해달라고 기도했단다. 하나님이 그 청을 들어주셨지. 이제는 더 이상 구하지 않을테다. 너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지 않아. 너도 이 애비를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지 않길 바란다. 이제 길이 열리면 네가 돌아가야만 한다고 나도 생각했지." 늙고 병들어 딸이 곁에 있기를 바랄 수 있지만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이 그 아버지의 믿음이었다.


    이런 부모님 뿐만 아니라 수많은 위기의 순간마다 무릎 꿇고 기도해주는 그의 신실한 다섯 친구가 있었다. 그녀는 이렇게 말한다. 나는 주님을 따르려고 모든 것을 포기했고, 그분은 내게 100배로 돌려주셨다.” 이런 내용의 책을 통해 자신의 살을 간증 한 것이다.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품으라. 그리고 그 말씀을 따라 순종해 보라. 놀라운 일은 여러분에게 일어날 것이다. 인생 허비하지 않고 절고 건강할 때 멋진 믿음으로 살기를 축복 합니다.

      

    덧붙여야 할 말씀이 있습니다. 아사왕의 이야기가 여기서 끝나면 좋을 텐데 16장이 있습니다. 역대하 16장에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1. 아사 왕 제삼십육년에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라마를 건축하여 사람을 유다 왕 아사에게 왕래하지 못하게 하려 한지라 2. 아사가 여호와의 전 곳간과 왕궁 곳간의 은금을 내어다가 다메섹에 사는 아람 왕 벤하닷에게 보내며 이르되 3. 내 아버지와 당신의 아버지 사이에와 같이 나와 당신 사이에 약조하자 내가 당신에게 은금을 보내노니 와서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세운 약조를 깨뜨려 그가 나를 떠나게 하라 하매 4. 벤하닷이 아사 왕의 말을 듣고 그의 군대 지휘관들을 보내어 이스라엘 성읍들을 치되 이욘과 단과 아벨마임과 납달리의 모든 국고성들을 쳤더니 5. 바아사가 듣고 라마 건축하는 일을 포기하고 그 공사를 그친지라 

      

    7. 그 때에 선견자 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나와서 그에게 이르되 왕이 아람 왕을 의지하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아람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벗어났나이다 8. 구스 사람과 룹 사람의 군대가 크지 아니하며 말과 병거가 심히 많지 아니하더이까 그러나 왕이 여호와를 의지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왕의 손에 넘기셨나이다 

      

    9.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이 일은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은즉 이 후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10. 아사가 노하여 선견자를 옥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의 말에 크게 노하였음이며 그 때에 아사가 또 백성 중에서 몇 사람을 학대하였더라 12. 아사가 왕이 된 지 삼십구 년에 그의 발이 병들어 매우 위독했으나 병이 있을 때에 그가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

      

    이런 모습을 보면서 인간의 한계, 선한 왕의 한계를 보게 합니다. 아사 왕도 이런 정도인데 나는 어떻겠는가? 답은 형편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심은 바로 우리로써는 어찌 해 볼 도리가 없기에 흠 없이 불순종 없이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라 생명의 길을 내시고 우리를 그 길로 들어오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부족하고 우리는 흠이 많아도 우리 예수님 때문에 오늘도 여전히 그 생명의 길을 걷고 은혜의 길을 걸으며 믿음으로 여기에 있는 줄 압니다. 우리 모두 주님을 따라 더 멋진 삶을 살고 싶지 않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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